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온 나라 대가정을 따뜻이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이 집집마다에 어려있는 창전거리에 위대한 인민사랑의 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창전거리 종로동 1반 1현관 3층 1호에서 살고있는 평양기계대학 교원인 심동수동무의 가정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집에서 살고있는 행복만도 가슴벅찬데 원수님께서 몸소 찾아주시니 무슨 말로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울먹이는 심동수동무와 가족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방으로 들어서시였다.
언제 입사를 하였는가,생활하는데 불편한것은 없는가,물은 잘 나오는가를 하나하나 물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면장에 들리시여 몸소 수도꼭지도 틀어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올해에만도 세번째로 자기들의 연주회를 지도받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악단의 창작가,연주가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동지,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장성택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최부일동지,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박정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와 인민군장병들이 연주회를 보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능력확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능력확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리룡하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장수길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대동강타일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3년전 외벽타일,내벽타일,바닥타일,대리석타일,장식 및 띠타일,자기기와 등을 대량생산하는 기업소로 일떠선 대동강타일공장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깊은 관심과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2단계 능력확장공사를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2009년 7월현지지도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불굴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 2단계 능력확장공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업소를 미정석,대형유리복합타일,대형인조대리석타일 등 각종 대형고급건재들도 생산하는 종합적인 건재기지로 전변시켰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화되였으며 생산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대동강타일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설비들의 가동상태,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연주회를 진행하게 된 영광으로 하여 녀성취주악단의 창작가,연주가들은 무한한 행복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리룡하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마원춘동지가 연주회를 보았다.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울리는 《우리를 보라》의 힘찬 주악에 맞추어 원수별을 새기며 녀성취주악단의 입장례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새로 꾸려진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새로 꾸려진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무장장비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백세봉동지,한광상동지,한광복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웅장하게 일떠선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의 내부에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을 새로 꾸릴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영예로운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으며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심장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맡겨진 임무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최고사령관동지께 완공의 보고를 드리였다.
3,300여㎡의 면적에 전자도서열람실,도서열람실,열람홀,특수도서열람실,종합강의실,토론회실이 구색이 맞게 꾸려진 전자도서관은 나라의 군사과학기술을 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는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기지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한광복동지,한광상동지,김경옥동지,박태성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식당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창전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해맞이식당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마음쓰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다심한 은정에 의하여 마련된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몸소 그 이름을 지어주신 해맞이식당에는 슈퍼마케트,대중식사실,개별식사실,커피점,육류 및 수산물상점이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과 상품진렬상태,봉사계획,료리의 가지수와 질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리영수동지와 전용남위원장을 비롯한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김차돌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단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촉즉발의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머나먼 전선길에서 돌아오시는 길로 자기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찾으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시고 삼가 인사를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맞이하였다.
전선시찰의 길에서 있었던 천만가지 사연을 말씀올리시는듯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오래도록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대원수님들을 뵈옵는것만 같고 금시라도 먼길을 잘 다녀왔는가고 물어주실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인민무력부에 모신것은 백두산장군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태양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318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318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 김명국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세찬 폭우를 헤치시며 전선동부에 위치한 군부대에 도착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뜨겁게 손을 잡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지휘관들은 이렇게 폭우가 쏟아지는 날까지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면 어떻게 하는가고 울먹이며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일없다고 하시며 동무들을 만나니 기쁘다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를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를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국수호의 상징,선군혁명령도의 상징인 철령을 넘으시여 최전연에 위치한 부대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89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부대 지휘부에 세워진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신 다음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이곳 부대에는 2003년 10월 24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나 찾아오시여 싸움준비완성과 군인생활문제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철령을 넘어오면서 어버이장군님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지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하시며 군부대에 깃든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부대가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았으며 지난 시기 60명의 공화국영웅과 로력영웅,30명의 조국통일상수상자들을 배출하고 22개 중대가 영웅중대로 불리우고있는데 대한 자랑찬 보고도 만족하게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곳 군부대는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사적이 많은 부대,전투위훈이 많은 전통있는 부대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조국통일을 위한 대전에서 혁혁한 전과를 이룩하여 부대에 어려있는 장군님의 업적을 빛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다녀가신 지휘관사무실,군사연구실 등을 돌아보시고 싸움준비실태와 전투동원준비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전투행동방식,전투조법들을 깊이 연구하고 실전에 구현하기 위한 훈련을 실속있게 벌려 모든 지휘관들과 군인들을 현대전의 그 어떤 어려운 전투임무도 능숙히 수행할수 있는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준비시키고있는데 대한 보고를 구체적으로 들으시였다.
군부대의 작전전투방안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적들의 침략전쟁기도와 전투행동수법에 대처하여 싸움준비에서 힘을 넣어야 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이 군부대는 대련합부대의 공격작전임무수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것만큼 싸움준비에서 어디에 모를 박아야 하며 최근 적들의 발악적인 책동으로 하여 언제 싸움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데 맞게 부대의 작전에 유리한 전투환경을 조성하자면 어디에 힘을 넣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싸움준비에서 기본은 훈련을 강화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훈련에서 멋따기를 철저히 없애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인회관과 도서실을 비롯한 사상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진행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군인회관의 의자에 몸소 앉으시여 좌석수와 방음상태도 알아보시였으며 지방자재를 리용하여 회관벽면처리를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도서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부대안에 책읽는 풍이 불고있는가,감상발표회는 자주 하는가를 물어주시고 모범독서가들의 사진도 일일이 보아주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싸움군이기 전에 인간이 되여야 한다고,그러자면 책을 많이 보고 감상문도 쓰면서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책을 많이 읽는것은 건전한 정신을 소유하는 정신단련의 좋은 방법이라고 하시면서 그 과정에 조국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지니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이어 군부대 직속중대의 병실,식당,일일창고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침실에 들리시여 겨울조건에서 난방은 어떻게 보장하고있는가를 물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병사들의 생활을 더 깊이 알자면 추운 겨울에 와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병사들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그들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병영구내를 거니시면서 운동장에 펼쳐진 잔디밭을 보시고 잔디씨채종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적들과 대치한 최전연에서 사회주의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데 대해 고무격려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축하문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8월 28일은 우리 조선청년들의 혁명적명절인 청년절입니다.
나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을 맞이하는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남녀청년들에게 멀리 전선에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이번 청년절경축행사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입니다.
격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일촉즉발의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온 나라의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수백만 청년들을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우리 청년절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85년전 새형의 청년혁명가들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여 갈길몰라 헤매이던 불우한 식민지청년들을 진정한 전위조직에 묶어세우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서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게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적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만대에 이어주시기 위하여 이날을 청년절로 제정해주시였습니다.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는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혁명앞에 중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의 맨 앞장에 주력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청년들이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과 슬기를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명칭과 친히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봉 그리고 뜻깊게 제정된 청년절과 청년의 이름으로 빛나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도 뜨겁게 새겨져있습니다.
반만년의 우리 나라 력사에 청년은 어느때나 있었고 이름을 날린 청년들도 있었지만 오늘의 시대처럼 모든 청년들이 당의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영예를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훈떨치는 보람찬 청춘의 시대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위대한 한별만세를 부르던 김혁,차광수세대와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리수복,조군실세대의 청년들은 공청과 민청의 영예를 떨치며 조국해방전과 조국방위전에서 불멸의 공적을 세웠습니다.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진 영웅전의 갈피에는 당의 부름에 호응하여 산으로,바다로,개발지로 달려나간 천리마시대의 청년들 그리고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에서 불굴의 기상을 높이 떨친 선군시대 청년들의 값높은 헌신의 자욱도 깃들어있습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는 청년들이 적지 않지만 오늘 우리 나라 청년들은 당과 인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속에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열어나가는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위력떨치고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청년대군,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으로,영광으로 됩니다.
참으로 우리 조선청년운동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시작되고 장성강화되여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입니다.
나는 오늘 우리 청년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공청의 탄생을 선포하던 그때처럼 투쟁과 단결의 노래를 우렁차게 부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봉을 추켜들고 부강조국건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높이 평가합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였습니다.
위대한 우리 조국,백두산대국은 젊은 힘이 넘쳐나는 자기의 장한 아들딸들을 부르고있습니다.
오늘의 청년들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에 떠받들려 준엄한 고난의 시련을 이겨낸 긍지높은 세대이며 선군의 불길속에서 성장한 억센 청년전위들입니다.
우리 당은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품속에서 자라난 불굴의 청년전위답게 혁명선렬들과 선배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 오늘의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조선청년의 용감성과 단결력,전투력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
척후대의 기본사명은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있습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8.25경축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8.25경축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올리는 관람자들은 한평생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선군혁명승리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연설
조국의 최전방을 굳건히 지켜선 동부전선의 련합부대장들과 인민군지휘성원동무들!
오늘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2돐이 되는 날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이날을 맞이하고보니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너무도 고생을 많이 하신 장군님이 더욱 그리워져 눈굽이 젖어옵니다.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애국애민의 의지로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불패의 군력과 군민대단결의 힘을 마련해주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한평생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선군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무들!
나는 지금 적들이 우리의 코앞에서 화약내나는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시기에 전선에서 뜻깊은 오늘을 맞아 동부전선의 전우들과 자리를 같이하고있습니다.
8월 25일은 4월 25일과 더불어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날입니다.
오늘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랑떨치는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과 세계적인 군사강국,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조국의 위상은 바로 이날과 잇닿아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군은 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습니다.
나는 이미 서남전선의 최전방부대들에 나가 적들의 무분별한 추태를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예리하게 살피며 만약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명령을 전군에 하달하였으며 이를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각 나의 명령을 받은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용납 못할 추태의 후과로 이 땅에서 또다시 바라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전쟁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것이며 위대한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나는 오늘의 이 뜻깊은 자리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걸으신 선군의 길을 따라 조국과 우리 혁명을 위하여 변함없이 동무들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꿋꿋이 한길을 걸어나갈 굳은 마음을 다시한번 굳게 다집니다.
동무들! 승리를 확신합시다.
밝은 미래는 우리 인민의것입니다.
인민의 행복과 안녕,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켜 혁명의 총대를 더욱 굳게 틀어잡읍시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이 자리에 참가한 련합부대장동무들과 지휘성원들,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건강을 위하여,
백두산혁명강군의 승리적진군을 위하여 잔을 듭시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3중3대혁명붉은기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302군부대관하 3중3대혁명붉은기 감나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중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와 중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력사가 찬연히 비껴있고 온 나라에 감나무중대로 널리 알려진 중대의 군인들은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를 목청껏 부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감나무중대 군인들이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명령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인민군 대장 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중장 박정천동지,조선인민군 소장 안지용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섬방어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최전연초소를 지키고있는 섬방어대 군인들은 연평도불바다의 교훈을 망각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기어이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전투진지를 차지하고 결전진입태세에 들어갔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연평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장재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이른아침 식사도 번지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27㏋의 작은 목선을 타시고 풍랑을 헤치시며 기별도 없이 이곳 방어대에 도착하시였다.
군무생활의 하루를 례사로이 시작하며 전투준비에 여념이 없던 군인들은 자그마한 목선에서 내리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놀라움과 기쁨,무한한 격정속에 맞이하였다.
꿈같은 행복에 접한 군인들이 눈물속에 터쳐올리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망망한 바다우로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군인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군인들이 올리는 열광의 환호소리에 달려나온 섬방어대 군인가족들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품에 저저마다 안겨들며 감격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서있는 아이들의 볼을 다정히 쓸어주시며 아버지는 무엇을 하는가도 물어주시면서 태여난지 6개월된 정항명어린이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였다.
포성을 들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지키는 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어린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인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방어대의 병실,교양실들을 돌아보시며 군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장재도는 뭍에서 멀리 떨어져있지만 혁명의 진지이며 군인들의 삶은 당의 피줄과 이어져있다고 하시면서 누구나 쉽게 할수 없는 섬방어대생활을 하는 군인들이 보고싶어 최고사령관이 찾아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서남전선에서도 최남단에 위치하고있는 장재도는 자신께서 제일 중시하는 곳중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방어대군인들의 하루하루는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애국의 하루하루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외진 섬에서 누가 보건말건 조국이 맡겨준 초소를 지켜가는 군인들은 모두가 혁명가,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뭍을 그리워하지 않게 생활조건을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아침이슬을 헤치시며 감시소에 오르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의 배치상태와 방어대가 타격할 목표지점들을 일일이 료해하시였다.
눈앞에 도사리고있는 적들이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맞게 방어대의 무장장비를 더욱 원만히 갖추는 문제,화력밀도를 높이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싸움이 터지면 방어대군인들이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화력타격기재들에 조국결사수호의 투철한 사상과 불굴의 신념을 만장약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명령만 내리면 언제든지 포탄을 날릴수 있게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갖추고있다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서남전선의 관문인 장재도를 섬방어대 군인들에게 맡긴다고 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군인들,군인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무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이곳 방어대에는 무모한 포사격을 강행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도발책동을 무자비한 불소나기로 짓뭉개버림으로써 연평도불바다와 더불어 원쑤들에게 조선인민군 포병의 본때를 보여준 자랑이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철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항공군대장 리병철동지와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지휘소에 오르시였다.
길영조영웅이 지녔던 총폭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결사옹위의 항로를 이어온 군부대비행사들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들이 움쩍하기만 한다면 즉시 출격하여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무자비하게 날려버리고야말 멸적의 각오가 세차게 타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52군부대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52군부대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철해동지,조선인민군 상장 전창복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구분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구분대에 도착하시자 군부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김 정 은 결사옹위!》의 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며 창공높이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꿈같은 행복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철해동지,김병호동지,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운곡지구종합목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우유를 먹이시려고 언제나 마음써오신 어버이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새 세기의 본보기목장으로 일떠선 종합적인 축산기지이다.
광활한 부지면적에 자리잡고있는 목장에서는 소,돼지,염소를 비롯한 집짐승들을 대대적으로 길러낼뿐만아니라 질좋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우유 등 각종 축산물들을 생산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비육소원종장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원종장을 돌아보시면서 소목장들에서 요구하는 우량품종의 송아지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김 정 은 :::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 주체101(2012)년 7월 26일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섭니다.
나는 이미 여러 기회에 김 정 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그런데 우리 일군들이 아직 김 정 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깊이있게 리해하지 못하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해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
우리가 김 정 일애국주의에 대하여 강조하는것은 그것을 한갖 구호로 웨치거나 기발처럼 들고나가라는것이 아니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몸소 보여주신 애국주의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 정 은동지께서는 8월 2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여기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장 왕쟈루이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과 류훙차이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양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성남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왕쟈루이동지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후진타오총서기동지를 비롯한 중국공산당 중앙령도집단이 보내는 인사를 전하여드리였다.
그는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며 스승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심심한 추모의 뜻을 표시하고 김 정 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