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김정은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3(2014)년 10월 24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단군릉을 현지지도하신 20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단군릉개건을 유훈관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1994년 10월 29일 새로 훌륭히 개건된 단군릉을 돌아보시면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국보인 단군릉을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력사유적유물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민족문화유산을 풍부히 하고 그것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민족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단군릉이 웅장하게 개건됨으로써 우리 민족이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인류문명의 려명기로부터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으며 단일민족으로 살아왔다는것이 뚜렷이 확증되고 온 겨레를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교양하는 민족의 성지가 일떠서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큰 경사이며 주체적인 민족유산보호정책의 빛나는 승리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중시하시고 여기에 힘을 넣으시여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주체적안목으로 대국주의자들과 사대주의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복잡하게 얽혔던 력사문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여 우리 나라가 인류문화발상지의 하나라는것을 확증해주시고 단군조선으로부터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을 거쳐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정책을 제시하시고 력사에 묻혀있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하며 외래침략자들에 의하여 파괴된 유적들을 원상대로 복구개건하도록 이끄시여 선조들이 창조한 문화유산을 민족의 재보로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력사유적들과 명승지들을 찾으시고 민족유산보호사업이 사람들에게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깊이 심어주는 교양사업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상전래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하여 온 나라에 민족의 넋과 향취가 차넘치게 하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원시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풍습을 보여주는 대로천력사박물관인 평양민속공원건설을 발기하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우리 민족의 오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수 있게 해주시였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우리 민족의 현대력사를 찬연히 빛내여주시였을뿐아니라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민족유산보호에 관한 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주체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은 민족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성있게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입니다. 우리는 민족유산보호와 관련하여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민족적풍습과 감정정서에 맞게 풀어나가야 하며 민족문화유산들을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과학기술적으로 발굴복원하고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
력사유적유물들을 원상대로 잘 보존관리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당의 향도의 손길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과감하게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당창건 73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전체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건설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룡해동지, 박광호동지, 리만건동지, 김여정동지, 리재일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패성의 상징이시고 주체조선의 무궁강대한 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철석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0일 개관을 앞둔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한광상동지, 조용원동지, 권혁봉동지와 국무위원회 일군들인 김창선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개건공사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삼지연관현악단의 책임일군들, 극장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1960년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건물로 거연히 솟아올라 오랜 세월 인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란봉교예극장이 새 세기 관현악생울림극장의 본보기로 현대적이며 화려하게 개건되여 당창건 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수도시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고 우리 나라 극장들중에서 력사가 오랜 건물들중의 하나인 모란봉교예극장을 독특한 건축양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건축미학적으로도 훌륭하고 음향학적으로도 완벽한 생울림극장으로 개변시킬것을 결심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페기되다싶이 했던 이 극장의 개건사업을 지난 9개월동안 직접 틀어쥐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음악예술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지니시고 한평생 주체음악예술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제일 부러워하시며 외우신것이 생울림극장이였다고, 우리 나라에도 훌륭한 생울림극장을 하나 잘 건설해야 한다고 거듭 말씀하시던 장군님의 음성이 귀전에 쟁쟁하다고 하시면서 지난 1월 모란봉교예극장을 생울림극장으로서의 특성을 완벽하게 갖춘 세계적수준의 관현악단 전용극장으로 개건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건설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음향학적요구를 철저히 만족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관록있는 설계집단과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여주시였으며 개건공사를 발기하신 지난 1월 25일부터 오늘까지 400여건의 형성안들과 3, 000여페지에 달하는 방대한 극장개건관련문건들을 세심히 검토비준하여주시고 수십차의 직접적인 과업을 주시였을뿐아니라 흙먼지날리는 공사장에 8차례에 걸쳐 몸소 나오시여 관현악단연주의 생울림상태도 측정해보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관람의자에도 앉아보시면서 부족점들을 일일이 바로잡아주시였으며 여러가지 명안들도 밝혀주시며 건설 전 과정을 현명하게 지도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이고 결심이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피끓는 신념과 결사의 의지를 지닌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놀라운 건설속도를 창조함으로써 극장개건공사를 200여일동안에 최상의 수준에서 손색없이 훌륭하게 완공하고 나라의 맏아들부대, 근위영웅부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한 연설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무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존경하는 평양시민 여러분!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환희에 넘쳐 조선로동당 당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10월의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
10월 10일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진정한 혁명의 전위대, 전투적참모부의 탄생을 경축하는 의의깊은 혁명적명절입니다.
오늘의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우리 당이 장장 70년간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여 억척같이 다져온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줄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게 될것입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당의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존엄높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고귀한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당에 무한히 충실한 우리 인민은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하여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어머니당에 드리는 전례없는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였습니다.
인민의 불같은 충정이 굽이치는 승리의 광장, 경축의 광장에 서고보니 우리 인민을 떠난 오늘의 이 자리를 어떻게 생각이나 할수 있으랴 하는 인민에 대한 고마움에 지금 이 시각 경건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의 정겨운 눈빛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강인한 의지로 력사의 험한 풍파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나는 당의 호소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영웅적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고 승리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선 우리의 미더운 당원동지들과 영용한 인민군장병들, 자랑스러운 청년전위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우리 인민의 경사의 날을 축하하여 여기에 참석한 여러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0월 7일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합중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를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화원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면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여러차례 평양을 래왕하며 정력적으로 활동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석상에서 제1차 조미수뇌회담에서 합의된 6.12공동성명리행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이를 위해 진심어린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트럼프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하시며 자신의 인사를 전해주기 바란다고 따뜻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긍정적으로 변화발전하고있는 반도지역정세에 대하여 평가하시고 비핵화해결을 위한 방안들과 쌍방의 우려사항들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하시였으며 제2차 조미수뇌회담개최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량국최고지도부의 립장을 통보하고 진지한 토의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정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계기로 전세계의 초미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해결과 지난 회담에서 제시한 목표달성에서 반드시 큰 전진이 이룩될것이라는 의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석상에서는 제2차 조미수뇌회담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을 빠른 시일안에 개최할데 대하여 합의하고 그와 관련한 절차적문제들과 방법들에 대하여서도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매우 생산적이고 훌륭한 담화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립장을 충분히 리해하고 의견을 교환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며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미국대표단의 숙소인 백화원영빈관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에서는 조미수뇌회담의 성공과 조미관계발전을 위하여 쌍방사이에 의사소통과 접촉래왕을 더욱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흥미진진한 의견들이 교환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 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하며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한 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게 하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을 이룩하는것은 조선혁명의 복잡성과 간고성으로 하여 창건 첫날부터 우리 당앞에 더욱 중대한 문제로 나섰다. 우리 당은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종파주의와 온갖 기회주의조류를 극복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다.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체계를 세웠으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하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대를 이어 계승되게 하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력사는 수령의 옳바른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령도체계를 세우도록 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게 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방문하시여 교원, 연구사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 당위원장 김룡일동지가 맞이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뵈옵는 순간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참가자들은 창립 70돐을 맞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오늘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려 바쁘신 시간을 내여 대학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교육과 인민경제의 자립적발전, 국방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해온 대학이라고, 이 영예로운 대학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교원, 연구사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교육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해가고있는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들에게 우리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관철하는데 있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을 힘있게 견인하는 선두마차, 기관차가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김책공업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종합적인 첫 공업기술대학을 창립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삼천리강토를 한 지맥으로 안고 거연히 솟아 빛나는 민족의 성산 백두산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격동의 순간을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온 겨레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북남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9월 20일 오전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우리측 간부들과 남측수행원들이 함께 올랐다.
이 땅의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은 하늘높이 솟아오른 뫼부리마다에 령묘한 정기를 내뿜으며 자기의 웅자를 한껏 드러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백두련봉에서 제일 높은 장군봉마루에 서시여 웅건장중한 령봉들의 거창한 산악미와 거울처럼 맑고 푸른 천지호반의 장쾌한 전경, 민족의 혈맥인양 련련히 뻗어간 천리수해를 오래도록 부감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넋과 기상이 어린 성산에 오른 감격을 피력하면서 오늘의 첫걸음이 온 겨레가 모두 찾는 새시대로 이어질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백두산정에 오른 력사의 순간을 기념하여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남측수행원들도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천지에 내려가시여 호반을 거니시며 백두산에 오른 소감을 나누시였다.
천지호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또다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백두산의 장군봉과 천지호반에서는 북과 남의 인사들이 서로 어울리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펼쳐졌다.
북남수뇌분들께서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에 함께 오르시여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새시대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신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문재인대통령과 일행 삼지연에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삼지연비행장에서 맞이하시였다
온 겨레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문재인대통령이 민족의 성산 백두산탐승을 위해 9월 20일 삼지연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을 맞이하기 위하여 삼지연비행장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가 비행장에 나왔다.
오전 8시 15분,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삼지연비행장에 착륙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였다.
남측공식수행원들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특별수행원들인 각계인사들이 함께 왔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삼지연군인민들이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수행원들과 함께 백두산을 향하여 출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위해 삼지연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위해 9월 20일 삼지연못가에서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재현 산림청 청장 등 남측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를 비롯한 우리측 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오찬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열광적인 박수로 맞이하였다.
오찬은 동포애적이며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오찬에 앞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삼지연못가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백두산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삼지연의 못가에서 산책하시며 환담을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문재인대통령과 일행 삼지연을 출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을 바래워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로에 오르는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9월 20일 오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함께 문재인대통령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문재인대통령내외분에게 녀성근로자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삼지연군인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은 비행기에 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따뜻이 바래워주시였다.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9월평양상봉과 회담은 북과 남이 손잡고 마련한 귀중한 성과들을 더욱 공고히 하며 북남관계를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서 가속적으로 발전시켜 통일대업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점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의 숙소를 방문하시고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의 숙소인 백화원영빈관을 방문하시고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는 숙소를 방문하시여 문재인대통령내외를 만나 따뜻한 인사를 하시고 환담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제2일회담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정확히 리행해나가려는 쌍방의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고 그를 실행해나가는데서 견지해야 할 중요한 문제들과 구체적인 대책안들을 정립하였으며 북과 남이 당면하게 취할 몇가지 실천적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은 서로 마음과 뜻을 합치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함으로써 적대와 대결이 극화되던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전환시키고 놀라운 변화와 결실들을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앞으로도 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부응하고 오늘의 관계발전을 확고하게 담보하는 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의논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의 상봉과 회담은 불신과 론쟁으로 일관하던 과거의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 신의와 협력으로 문제를 타결하는 새로운 대화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오랜 대결과 단절의 시대에서 대화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전환점으로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였다.
서명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시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선언문을 교환하시고 《9월평양공동선언》의 탄생을 축하하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4.27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이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군사분야의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우리측에서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가, 남측에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합의서에 서명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이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한 공동발표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평양공동선언》과 관련하여 발표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판문점선언리행의 풍성한 수확을 안고 문재인대통령과 력사적인 선언에 서명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이번에 북남관계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론의한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에 대해 의논하고 군사분야의 합의서를 채택하였으며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기로 확약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각계각층의 래왕과 접촉,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력,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하여 민족화해와 통일의 대하가 북남삼천리에 용용히 흐르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방도를 협의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선언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모두의 꿈이 담겨져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에게 서울을 방문할것을 약속하였다고 하시면서 평화와 번영에로 향한 성스러운 려정에 언제나 두손을 굳게 잡고 앞장에 서서 함께 나아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이어 문재인대통령이 발표를 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은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모든 위험을 없애기로 합의하고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가동하여 합의사항의 리행을 위한 상시적협의를 진행하기로 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과 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협력해나가기로 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에는 거대한 력사적사변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남과 북이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취하기로 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9월평양공동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대한민국 문재인대통령은 2018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진행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후 북남당국사이의 긴밀한 대화와 협상, 다방면적민간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 군사적긴장완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등 훌륭한 성과들이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북남관계를 민족적화해와 협력, 확고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으며 현재의 북남관계발전을 통일로 이어갈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수뇌분들께서는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제반 문제들과 실천적대책들을 허심탄회하고 심도있게 론의하였으며 이번 평양수뇌회담이 중요한 력사적전기가 될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북과 남은 비무장지대를 비롯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적대관계종식을 조선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해소로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① 북과 남은 이번 평양수뇌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를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성실히 리행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북남군사공동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여 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실태를 점검하고 우발적무력충돌방지를 위한 항시적인 련계와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2. 북과 남은 호혜와 공리공영의 원칙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하였다.
① 북과 남은 올해안에 동, 서해선철도 및 도로련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가지기로 하였다.
② 북과 남은 조건이 마련되는데 따라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사업을 우선 정상화하고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를 조성하는 문제를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③ 북과 남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북남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④ 북과 남은 전염성질병의 류입 및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조치를 비롯한 방역 및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19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인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옥류관앞에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를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오찬에 참가하였다.
오찬에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남측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오찬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였다.
오찬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평양시민들은 뜻밖에 찾아오신 북남수뇌분들을 뵈옵게 된 격정과 환희에 넘쳐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한광상동지,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와 남측수행원들이 만찬에 참가하였다.
만찬은 화기에 넘치는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만찬에 앞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은 식당에서 평양시민들을 만나 담소도 나누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9월 19일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겨레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부어주시는 북남수뇌분들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 문재인대통령내외분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 겸 의장 박명철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또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과 여러 정당 대표들을 비롯한 남측의 주요수행원들이 주석단에 초대되였다.
남측의 수행원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공연관람에 초대되였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체류중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민족의 력사와 문화에 깊은 자욱을 새긴 《아리랑》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대형통일기가 게양되였다.
경기장바닥에는 《백두》, 《한나》의 글발이 새겨지고 환영의 꽃물결, 춤바다가 설레이였다.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흥취나는 민족적정서와 예술적기교,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화폭으로 훌륭한 공연을 펼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온 우리 민족의 화합을 념원하는 북과 남의 뜨거운 마음들이 분출되는 장내에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특별장이 펼쳐졌다.(전문 보기)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대통령과 일행 도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8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는 문재인대통령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따뜻이 맞이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아로새기게 될 북남수뇌상봉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의 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
비행장에는 수많은 평양시민들이 공화국기와 통일기, 꽃다발을 들고 나와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비행장에 나오시였다.
군중들은 뜨거운 민족애와 포옹력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오전 10시,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를 맞이하시였다.
북남수뇌분들께서는 근 4개월만에 또다시 상봉하게 된 기쁨을 나누시며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몸소 비행장에까지 나오시여 따뜻이 맞이해주신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시하였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공식수행원들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특별수행원들인 각계인사들과 기자들이 왔다.
문재인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제5차 북남수뇌회담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문재인대통령사이에 회담이 있었다
력사적인 제5차 북남수뇌회담이 9월 1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가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본부청사를 방문한 문재인대통령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대통령은 력사적인 평양 북남수뇌상봉을 기념하여 조선로동당 본부청사 방명록에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2018.9.18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글을 남기였다.
회담에서는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문재인대통령은 올해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두차례의 상봉과 회담이후 긍정적으로 훌륭하게 발전하고있는 현 북남관계상황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호상 관심사로 되고있는 중요문제들에 관한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시였다.
회담은 진실하고 호상 리해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