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자랑찬 승리와 전변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청년들,인민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우리 조국력사에서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열병식이 진행될 김일성광장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주체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뜻깊은 올해의 보람찬 투쟁에서 대비약,대기적을 창조하고 승리자의 긍지높이 10월의 대축전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선 천만군민의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광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광장상공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백전백승의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 만세!》,《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 만세!》라는 구호들과 《결사옹위》,《일심단결》이라고 쓴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청년들 앞으로!》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청년들 앞으로!》가 10일 저녁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로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우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을 일떠세운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가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질 김일성광장과 그와 잇닿은 대통로들은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한길로 곧바로,억세게 나아갈 혁명적열정으로 충만된 청년학생들로 차고넘치였다.
광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초대석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대표들,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영웅들,혁명렬사유가족들,연고자들,공로자들이 자리잡고있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당대표단들을 비롯한 대표단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성원들,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대표단,동포들,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초대석에 자리잡고있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광장에 굽이치는 가운데 홰불행진대렬들이 입장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빛내여가는 장엄한 진군길에서 당창건 일흔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건설자,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10월 10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기남동지,최룡해동지,최태복동지,김양건동지,곽범기동지,오수용동지,김평해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9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인 류운산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장인 왕가서동지,외교부 상무부부장 장업수동지,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상무부주임 송도동지,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부주임 은방룡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류홍재동지,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류운산동지를 비롯한 대표단성원들과 상봉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석상에서 류운산동지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따뜻한 인사와 친서를 정중히 전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성국가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표단을 접견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습근평총서기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이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전체 조선로동당 당원들,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북변 라선땅에서 창조된 전화위복의 기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을 돌아보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속에 큰물피해를 완전히 가신 라선땅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로동당만세소리,일심단결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또다시 머나먼 하늘길,령길,배길을 달려 기적의 선경마을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을 찾으시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오수용동지,조용원동지,김여정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박영식동지,강표영동지,김용진동지를 비롯한 라선시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지휘관들과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지난 9월 조국의 최북단 라선시큰물피해복구전투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당을 따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선의 고비도,험난한 진펄길도 함께 헤쳐온것처럼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라선시피해복구전투에서도 세상에 없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하자고 하시면서 피해복구전투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지역에 1,300여세대의 단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고 청계동,유현동,관곡동지구 등 여러곳에 500여세대의 소층,단층살림집들이 주변풍치와 어울리게 새로 건설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주체104(2015)년 10월 4일 –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이다.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적위업,주체혁명위업이다.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는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청년강국의 상징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훌륭히 완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전체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내이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로 일떠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열혈청춘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을 벌리면서 백두전구에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지난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부를 마련한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
미더운 청년전위들!
여러분!
동지들!
오늘 우리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축하속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게 됩니다.
위대한 우리 당을 따르는 선군시대 청춘들의 불굴의 기개마냥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선것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장식하는 대경사이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예고하는 일대 사변입니다.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된 백두산아래 여기 발전소건설장에서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애국충정의 고귀한 피땀을 뿌리며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청춘대기념비를 온 세상이 부러웁게 높이 일떠세움으로써 당중앙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당창건 일흔돐까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선군시대 청춘들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청춘의 심장에 받아안은 우리의 청년들은 조선청년운동력사에 가장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여기 백두대지에 아로새겼습니다.
우리 당의 전위투사들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수도 평양으로부터 수천리 떨어진 높고 험한 이 심산계곡에서 해를 두고 만년언제를 쌓아가며 귀중한 청춘시절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다바쳐 싸웠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을 경축하는 군민청년대합창공연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성황리에 진행
위대한 태양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조선혁명의 깊고도 억센 뿌리가 내린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숭엄히 솟아 빛나는 백두전구에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이 터치는 승리자의 선언이 힘있게 울려퍼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을 성대히 진행한데 이어 주체혁명의 계주봉을 상징하는 홰불봉과 《영웅청년》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1호발전소 언제앞에서 군민청년대합창공연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가 3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주체혁명의 불변의 침로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영웅청년들의 전투적기상과 위훈을 힘있게 떨치며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를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승리의 개가를 하늘땅이 들썩하게 터치게 된 열혈청춘들의 끝없는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장소에 나오시였다.
발전소건설을 위한 격전의 나날에 꿈결에도 그리며 자나깨나 안기고싶었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옵는 순간 전체 출연자들은 쏟아지는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김 정 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양건동지,서홍찬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1월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생산문화,생활문화를 확립하고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것과 함께 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로동자,기술자들은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영예로운 과업을 빛나게 수행하였다.
특히 수액공장을 년산 1,000만개 생산능력을 가진 수액약품생산기지로 확장하고 수지주머니성형으로부터 주입,접합,적재,멸균,포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생산공정을 자동화,흐름선화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수액공장이 현대적으로 확장됨으로써 지난 시기보다 10배에 달하는 여러가지 수액약품을 생산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군인들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같은 헌신속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건조되여 락원의 강,대동강에 두둥실 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돌아보시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김양건동지,오수용동지,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식당을 비롯한 여러가지 봉사시설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을 갖춘 종합봉사선을 잘 무어 옥류교와 대동교사이에 띄워놓으면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문화휴식장소를 마련해주게 된다고 하시면서 여러차례나 설계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을뿐만아니라 배의 이름을 《무지개》호로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은 창조적인 지혜와 열정을 바쳐 현대적인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선군시대의 창조물로 건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번에 1,230여명의 손님들이 조선민족음식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받으며 풍치수려한 대동강을 유람할수 있게 건조된 《무지개》호의 연건평은 1만 1,390여㎡,길이는 120m,너비는 25m,배수량은 3,500t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창광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로 일떠선 창광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일환동지,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창광상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는 또 하나의 사랑의 선물인 창광상점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완공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서는 미래과학자거리에 몸소 창광상점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연건축면적이 7,200여㎡이고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되여있는 창광상점은 경질유리그릇,수지그릇,어린이용품,늄그릇,전기용품,문화용품,운동용품을 비롯한 갖가지 상품들이 가득 채워진 20여개의 매장들과 회의실,과학기술보급실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상품보관과 판매,구매자들의 편리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는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창광상점이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이 자기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갖가지 상품들을 구매할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수공업부문 생활필수품 품평회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수공업부문 생활필수품 품평회장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일환동지,김춘섭동지,조춘룡동지,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김여정동지,정승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와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수요에 맞게 갖가지 질좋은 생활필수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시기 위하여 군수공업부문 생활필수품 품평회를 의의있게 조직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조직된 품평회에는 군수공업부문의 여러 공장,기업소들에서 생산하고있는 1,800여종에 달하는 생활필수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품평회장을 돌아보시면서 생활필수품들의 가지수와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서 수지 및 금속제품들,가정용전기제품들,완구,경질유리그릇,가구 등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들을 많이 출품시켰다고 하시면서 품평회장에 전시된 제품들마다에는 인민생활향상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군수공업부문의 공장,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강표영동지를 비롯한 라선시피해복구전투지휘사령부의 지휘관들과 내각부총리 김용진동지가 맞이하였다.
한없이 숭고한 조국애,인민애를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8월 27일 나라의 최고중대사인 국방사업과 관련한 전략적문제들이 토의되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중요의제로 제일먼저 토의하도록 하시였으며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를 전적으로 맡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와닥닥 끝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남먼저 인민군대를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운명의 피줄로 간직하고 사는 인민군장병들은 구절구절마다에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이 력력히 어려있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서를 받아안은 즉시 조국의 북변으로 한달음에 달려와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전개하였다.
라선시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나온 각급 부대 장병들은 건설전투에서 백두의 혁명정신,혁명적군인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10일동안에 1,300여세대의 살림집블로크벽체쌓기를 완전히 끝내고 콩크리트층막치기와 내외부미장작업을 진행하며 건설전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선군청년전위들의 열화와 같은 애국충정과 영웅적투쟁,창조적지혜와 불같은 열정에 떠받들리워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청년강국의 상징으로 건설되고있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완공의 날을 눈앞에 두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한 돌격대의 지휘성원들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이곳 건설장을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시였을뿐만아니라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뜻깊은 그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청년돌격대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달려온 인민군군인들과의 긴밀한 군민협동작전밑에 긴장한 전투를 벌려 지난 10년간 진행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태양을 따르는 청춘의 노래》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태양을 따르는 청춘의 노래》를 관람하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박영식동지,리영길동지,김양건동지,리일환동지,전용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인민군장병들,군대와 사회의 예술단체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게 된 출연자들의 가슴가슴은 청년들을 귀중한 전우로,최후승리의 그날까지 혁명을 같이할 젊은 주력부대로 불러주시고 참된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심으로 하여 뜨겁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관람자들은 청년강국의 주인들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청년들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소합창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가》,《인민의 환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설화시와 남성독창 《금방석》,재담 《청춘의 이름》,하모니카와 혼성중창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혼성2중창 《우등불》,어은금독주와 방창 《젊음은 급행렬차》,남성기타5병창 《우리 앞날 밝다》,극이야기 《500만의 신념》,남성4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선동과 독연 《청년혁명학교》,가무와 민족기악3중주 《우리민족 제일일세》,혼성중창이야기 《체육열풍좋다》,선동극 《천백배로 복수하리라》,혼성중창 《전선행렬차》,녀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북과 노래 《해안포병의 노래》,시이야기 《위대한 태양의 품》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7일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양건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 성원들과 상봉하시고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을 맞는 시기에 진행되고있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줄것을 부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친근한 벗이고 동지이며 혁명전우인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한달 앞둔 시기에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우리 나라에 보내준것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은 새 세대들에게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깊이 새겨주고 두 나라사이의 형제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조선과 꾸바친선의 불패의 생활력이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더욱 힘있게 과시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환영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7일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환영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부인,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 성원들과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황병서동지,김기남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수용동지,김계관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인민무력부,외무성의 일군들,왕재산예술단을 비롯한 군대와 사회의 예술단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오르고 장내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시며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측정계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측정계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춘섭동지,조춘룡동지,조용원동지,홍영칠동지,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측정계기공장에서 발전된 각종 계기류들을 더 많이 만들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직접 새 제품연구종자도 안겨주시였으며 개발과정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신의주측정계기공장의 일군들,로동자,기술자들은 련관부문의 과학자,연구사들과 합심하여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뚫고나가며 발전된 각종 계기류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이번에 공장에서 세계적수준의 최첨단측정계기를 연구개발하였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큰일을 해냈다고,개발자들을 직접 만나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거듭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혁명사적비와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여러차례나 찾아오시여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신의주측정계기공장의 발전력사속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