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1)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주체108(2019)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아베일당의 수출규제조치와 관련하여 반일투쟁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지 않는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그렇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상품구매, 판매반대 및 일본행거부운동을 힘차게 벌리면서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아베패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고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천년숙적인 사무라이족속들의 편역을 들면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지난 4일부터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른다》,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정책=〈한국〉》, 《해결책 제시않고 국민 반일감정에 불붙인 청와대》,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 《반일은 북만 좋고 〈한국〉에는 좋지 않다》 등 일본어로 번역한 기사들을 뻐젓이 내돌리였다. 그런가 하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현 〈정부〉가 반일감정을 너무 부추기면 안된다.》, 《감정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이번 기회에 〈정부〉의 경제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은 우리가 마땅히 친일을 해야 한다.》, 《아베를 죽창으로 물리치자고 하는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하는 등 얼빠지고 굴욕적인 나발들을 줴쳐대고있다.

기자; 정말이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죄악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모지름을 쓰는 아베일당의 망동에 동조해나선 보수언론들과 보수패당의 행태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그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구치게 하는 반역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옳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각종 집회와 시위를 열고 매국언론들과 보수패당에게 규탄과 비난을 퍼붓고있다.

그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우리 로동자, 서민들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최저임금을 그렇게도 공격하던 〈자유한국당〉, 〈조선일보〉가 일본의 제국주의적경제침략행태가 로골화고있는 때에 오히려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서고있는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 탓〉, 〈무능〉, 〈못이긴다〉, 〈감정적〉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이들이 수구랭전〈기득권〉의 립장에서 최저임금이나 로동기본권, 민생복지를 공격하고 방해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사실상 〈정신적 일본시민권자(친일파)〉로서 매국행위에 나서고있다는 사실이 다시한번 극적으로 드러나고있다.》, 《〈조선일보〉는 매국언론이다.》, 《강도짓을 했던것은 일본인데 일말의 반성조차도 없이 오히려 경제보복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태를 하고있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이다.》, 《자신들의 추악한 전쟁범죄를 진심으로 사죄는 못할망정 오히려 너무나도 치졸하게 경제보복에 나서고있는 일본의 행위는 제2의 경제침략이다.》, 《〈자유한국당〉이 민족을 위해 앞서서 나서기는커녕 반대로 힘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떠들어대고 현 〈정부〉가 잘못했다고 질책만 일삼고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정도이다.》, 《친일파들은 〈자유당〉으로부터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명맥을 이어오며 권력을 장악하고 친일정책을 펴왔다.》, 《〈자한당〉, 〈우리공화당〉, 〈조중동〉은 일제히 도적의 편에 서서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 행세를 한다.》, 《〈자유한국당〉, 〈조선일보〉를 섬나라로 몰아내야 한다.》고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아베패당의 경거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는 이처럼 강렬하다.(전문 보기)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2)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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