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일본상품불매운동을 위한 범국민련대구성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일본의 파렴치한 수출규제조치에 항의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지는 가운데 18일 광복회의 주최로 서울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처하기 위한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토의하고 실천해나가기 위해 일본경제침략저지불매운동범국민련대 협의체를 구성할것을 제안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일본이 저들의 보복조치를 정당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야말로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속죄의식을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 참으로 가소롭고 뻔뻔스러운 태도이라고 단죄하였다.
파렴치한 일본정부를 보면서 제2의 항일독립투쟁을 벌리는 심정으로 일본상품불매운동을 벌릴것을 천명하게 된다고 결의문은 밝혔다.결의문은 이 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그동안 남조선을 깔보았던 일본관료들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통일운동단체들과 농민, 대학생, 상인단체들을 비롯하여 수십개의 각계층 단체들이 결의문에 서명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일본의 파렴치한 수출규제조치에 항의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범죄력사를 찬미하는 얼빠진 행위
얼마전 남조선의 평택미군기지에서 미국과의 《동맹》을 상징한다고 하는 조형물을 제막하는 놀음이 벌어졌다.남조선주재 미국상공회의소가 미국방성의 지시에 따라 제작설치한 이 조형물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범죄적인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 침략자들의 몰골을 형상한 조각과 전쟁시기의 주요상황 등을 기록한 비석들로 이루어졌다고 한다.제막놀음에 참가한 남조선군부당국자는 평택미군기지에 미국과의 《동맹》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건립된것은 《큰 의미가 있다.》느니, 《평화와 안정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었다.
평택미군기지에서 있은 조형물제막놀음은 침략과 예속의 력사, 미국과 남조선의 주종관계를 미화분식하고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불순한 광대극이다.그것은 남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워온 범죄의 력사를 가리우며 《동맹》의 올가미로 남조선을 더욱 든든히 거머쥐려는 미국의 기도에 따른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당국자는 외세를 낯뜨겁게 찬양하고 추어올리며 《감사》의 뜻을 표시하는 추태를 부리였다.이것이야말로 쓸개빠진 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난 세기 중엽 미국이 조선에서 감행한 침략전쟁은 인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치떨리는 죄악으로, 희대의 반인륜적범죄행위로 세계에 널리 공인되여있다.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매일같이 흐르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무참히 짓밟혔다.
이 몸서리치는 범죄의 력사를 성토할 대신 그 무슨 《동맹》이니, 《평화와 안정》이니 하며 상전을 극구 찬미해나선것은 민족의 피와 얼을 지닌 사람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운짓이다.그것은 사대와 예속의 부끄러운 실상을 가리우고 상전과 결탁하여 지난 전쟁의 참극을 재현시켜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와 노력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지환영을 받고있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외세가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평화번영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민심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등을 돌리고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열을 고취하는것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남조선군부의 처사가 온 겨레의 분노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미국과의 예속《동맹》,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동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도, 북남관계개선도 이룩할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시대적흐름에 배치되는 미국과의 《동맹》을 반대배격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9일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일본이 조선반도에서 쫓겨난지 70년이상 지난 지금도 침략자, 략탈자의 더러운 기질을 버리지 않고 남조선에 공격을 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을 짓뭉개놓지 않으면 래일은 《자위대》의 군사적공격으로 이어지고 모레에는 제2의 식민지강점이 시작될것이라고 격문은 주장하였다.
격문은 일본의 경제적공격이 시작되자 남조선내부에서 이에 호응하고 그와 한속통이 되여 내부분쟁을 일으키는 친일매국집단이 나타났다고 하면서 그것이 바로 《자한당》을 중심으로 한 적페세력들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세력이 과거 친일파 리완용의 론리를 그대로 들고다니며 일본에 굴복할것을 강박하고있다고 격문은 비난하였다.
격문은 친일매국집단 《자한당》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해체해버리자고 하면서 일본의 앞잡이를 단 한명도 《국회》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격문은 누구나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함께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반하장 경제공격, 일본을 징벌하자!
친일매국 《자한당》을 철저히 심판하자!
온 민족이 떨쳐나서 우리 민족의 기개를 만천하에 보여주자!(전문 보기)
《민족이여! 반일, 반<자유한국당> 투쟁에 그대의 불같은 자존을 맹렬히 폭발시키자!》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19일 격문을 발표하여 반일, 반《자유한국당》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격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경제공격이 시작됐다.
임진왜란패배의 쓰라린 교훈을 잊어버린 저들이, 이 땅을 다시 식민지삼고자 하는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침략의 길에 올랐다.
세월은 흘러 벌써 3. 1운동이 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 하지만 우리의 3. 1독립만세시위는 끝날수 없다.
일제강점기간 우리 민족이 겪은 참혹한 일들을 누가 잊을수 있었는가.
수많은 젊은이가 총알받이로 끌려가고 녀성들이 《위안부》로 끌려가고 로동자들은 강제징용에 끌려가 돌아오지 못했다.
일제놈들은 우리 말, 우리 문화를 철저히 파괴했고 어마어마한 지하자원과 식량, 심지어 가정집 숟가락까지 강탈해갔다.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빠진 우리 민족은 맞아죽고 굶어죽고 병들어죽어야 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결코 굴하지 않았다.
왜군을 무찌른 리순신장군의 사즉생정신으로 총을 들고 반일무장독립운동을 진행하였으며 기어이 이 땅에서 일본놈들을 몰아냈다.
그런데 쫓겨난지 7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도 침략자, 략탈자의 더러운 기질을 버리지 않고 다시 이 땅을 공격하고있다.
오늘 저들의 경제공격을 짓뭉개놓지 않으면 래일은 《자위대》의 군사공격으로 이어질것이며 모레는 제2의 식민지강점이 시작될것이다.
반만년 유구한 력사속에 강대국의 침략을 이겨내고 자존을 지켜온 우리 민족이여!
일본징벌의 길에 모두 떨쳐나서자!
다시는 식민지지배의 참혹한 력사를 결코 되풀이할수 없다.
감히 우리를 어찌해보려는 일본의 경제공격에 모두가 똘똘 뭉쳐 반격에 나서자.
한 하늘아래 결코 살수 없는 저 악독한 일제침략자, 략탈자무리들을 철저히 징벌하자!
인류력사를 돌아보면 나라가 망할 때 외부의 침략세력보다 내부의 적으로 인해 망하기마련이다.
지금 일본의 경제공격이 시작되자 우리 내부에서 호응하고 한통속이 되여 내분을 일으키는 친일매국집단이 나타났다.
바로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한 적페세력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렴치한 날강도의 전횡, 세차게 폭발하는 반일기운
남조선에서 일본의 부당한 무역보복조치를 계기로 반일기운이 급격히 높아지고있다.과거범죄를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 대신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아베일당에게 남조선인민들은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고있다.대학생진보련합,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도처에서 일본의 처사를 단죄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들을 련이어 열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에서는 일본상품불매운동, 경제보복조치중단을 요구하는 서명운동,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을 위한 모금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반일투쟁이 전개되고있다.한편 남조선의 진보정당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경제전쟁, 침략행위로 락인하고 그에 단호하고 철저하게 대응할것을 요구하면서 아베규탄결의안을 공동발의하는 등 각계의 반일항의행동에 합세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은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불순한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솟구치는 증오와 울분의 폭발이다.
아베일당이 걸고드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결산하고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내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으로서 당연한것이다.하지만 가해자인 일본은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신뢰훼손》을 운운하며 피해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거부하고 경제보복의 칼까지 빼들었다.현실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초보적인 인륜도 법도도 모르는 후안무치한 야만의 무리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는 단순한 무역보복조치가 아니다.여기에는 과거죄악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저들에게 향한 내부의 비난을 외부로 돌려 참의원선거와 군국주의부활에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아베일당의 흉심이 깔려있다.
이것을 용납한다면 남조선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전횡은 한층 심해질것이며 섬나라의 고삐풀린 군국주의마차는 재침의 길을 따라 더욱 미친듯이 질주하게 될것이다.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의 날강도적인 무역보복조치를 단죄규탄하면서 그것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문제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남조선에서 반일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지금 일본반동들을 로골적으로 편들면서 친일매국행위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이자들은 현 당국의 《대일감정외교》, 《갈등외교》가 이번 사태를 초래하였다고 걸고들면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일을 삼가》하라느니,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일본과 협력》해야 한다느니 하는 친일망언을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그리고 《대일강경은 사태해결을 료원》하게 만든다고 하면서 각계의 높아가는 반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있다.이 얼마나 격분스러운노릇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가리울수 없는 경제파탄주범의 정체
《자한당》것들이 요즘 쩍하면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떠들어대고있다.반역당의 괴수인 황교안은 현 당국을 《최악의 경제를 만든 최악의 정권》으로 몰아대면서 《무너진 경제를 되살리겠다.》느니, 《민생을 살리는 정당》이 되겠다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고있다.보매 남조선에서 민생을 제일 걱정하는것은 《자한당》인듯싶다.
하지만 력사와 현실은 《자한당》것들이야말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망친 주범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오늘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것은 전적으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그 공범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집권기간 실시한 반인민적악정의 비참한 결과이다.
반역당패거리들은 선거때마다 저들이 집권하면 《경제를 살려내고 민생문제도 해결하겠다.》고 흰소리를 치면서 아무런 현실성도 없는 허황한 공약들을 수없이 람발하였다.경제장성률을 몇%로 올리고 인구 1인당 소득은 얼마로 한다는 시정배들의 귀맛좋은 소리에 극심한 생활난에 시달리던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혹시나 하여 귀를 기울이였다.
하지만 그 무슨 《경제살리기》의 간판을 내들고 집권한 반역무리는 경제와 민생을 회복시키기는커녕 더 망쳐놓았다.
리명박역도가 《경제대통령》으로 자처하면서 한짓이란 실업자들과 빈곤층의 확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전례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준것밖에 없다.
박근혜역도가 집권하면서 남조선의 경제위기와 민생고는 더욱 악화되였다.사대매국적기질이 골수에 배인 박근혜역도가 《외교치적》을 쌓느라 다른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경제의 예속성을 더욱 심화시키는 바람에 남조선경제는 걷잡을수 없는 파산의 나락에 깊이 빠져들었다.사람들의 뼈를 깎고 피를 짜낸다고 하여 《골세》, 《혈세》로 불리우는 각종 세금 역시 반역당의 집권시기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역적배들은 인민들의 생존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그들을 죽음의 벼랑턱으로 내몰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반역당의 통치기간은 당시 남조선 각계가 절규했다싶이 《민중이 불통과 거짓, 고통이란 무엇인가를 똑똑히 체험한 기간》이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자한당》의 반인민적악정과 극도의 부패무능에 의해 거덜이 난 남조선경제와 민생은 지금도 파국의 심연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경제와 민생을 처참하게 짓뭉개놓은 장본인들이 이제 와서 《경제와 민생파탄의 책임》에 대해 줴치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민생안정》과 《경제회복》따위를 운운하며 민심을 유혹하려 하는 《자한당》것들의 철면피한 망동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전문 보기)
일본의 경제보복을 초불로 태워버려야 한다 -남조선신문이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6일 《아베의 경제보복을 초불로 불태워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이 남조선을 상대로 경제보복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그 속심은 무엇보다도 남조선에 친일《정부》를 세우려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대일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의 약점을 타격함으로써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민심을 리탈시켜 앞으로의 선거들을 통해 현 《정부》를 무너뜨리고 제2의 박근혜《정권》을 세워보려 하고있다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한 나라의 국모를 시해하고 헤그밀사사건을 핑게로 황제까지 강제퇴위시켰던 일본이 군국주의부활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에 대해 무슨 행위인들 못하겠는가고 지적하였다.
경제보복을 확대하려는 일본정부의 속심에는 또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강화하여 어렵게 마련된 조선반도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물줄기를 되돌려보려는 강도적흉계도 깔려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현실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깔려있는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 남북리간정책, 친일파육성정책을 분쇄하지 않고서는 우리 민족이 평화와 번영, 자주와 통일의 길로 전진할수 없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사설은 일본의 침략적근성과 오만방자한 태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편히 살수 없다는것을 지나온 력사가 말해준다고 하면서 초불시민들이 어떤 어려움을 감수해서라도 일본에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치적리속을 챙기려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조치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둘러싸고 남조선에서 반일기운이 급격히 높아가고있는 속에 16일 일본 내각관방장관이 나서서 《안전보장을 목적으로 수출관리를 적정하게 실시》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어떤 보복조치가 아니라고 설명하였다.
이것은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판결과 《대북전략물자불법수출의혹》 등 일본이 수출규제배경으로 제시하였던 문제들에 대한 각계의 격렬한 비난과 규탄을 의식한 애매모호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구태여 일본당국자들의 말을 빈다면 왜 하필 현시점에서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단행하였는가 하는것이다.
현재 일본은 대외적으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흐름에서 완전히 밀려나 심각한 외교적고립에 직면하였으며 대내적으로는 참의원선거라는 중대한 정치일정을 눈앞에 두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일본정객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정치적고비라고 할수 있다.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일본반동들은 지역구도에서 제일 약한 고리,호락호락한 존재인 남조선을 제물로 삼아 대내외통치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고있다.
수출규제조치로 남조선을 압박하여 조선반도평화기류를 파괴하고 저들의 군국주의야망실현에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마련하자는것이다.
나아가서 무역규제조치확대로 남조선경제를 타격하여 당국에 대한 남조선민중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궁지에 몰린 친일매국세력에게 재집권의 길을 열어주자는 중장기적인 목적도 깔려있다.
뿐만아니라 남조선일본관계악화를 바라지 않는 상전을 자극하여 조선반도문제에서 밀려난 저들의 리익을 중시받도록 하자는데도 치밀히 타산된 일본의 속심이 있다.
일본반동들은 또한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강화를 통해 자국내 우익세력들의 결속과 지지에도 영향을 줌으로써 참의원선거를 손쉽게 치르고 헌법개정을 비롯한 저들의 숙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여기에 바로 남조선일본관계악화로 입는 손해를 보상하고도 남을만한 일본의 정치외교적리익이 있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일본의 파렴치한 흉심을 폭로단죄하고 부당한 경제보복조치에 항거하는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이는 남조선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야욕실현의 희생물로 삼아 조선반도와 지역의 소중한 평화를 해치려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민심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의 폭발이다.
온 겨레는 이번 기회에 천년숙적에게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용납치 않는 조선민족의 강인한 기상과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일본의 미래는 과거청산에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과거의 범죄력사를 부정하는 일본의 파렴치성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당국은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이에 반발하여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에 나섰다.
개별적기업에 부과된 배상판결마저 전면부정하면서 그에 국가적인 보복조치로 대답해나서는 일본의 행태는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 일제의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으며 청산도 하지 않겠다는 속내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일본이 력사와 인류앞에 지니고있는 죄악의 빚더미는 실로 다대하다.
지난 세기 우리의 국권을 강탈한 일제는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랍치련행하여 노예로동과 침략전쟁에 내몰고 100여만명의 조선인민을 학살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구일본군 호색광들의 《먹이감》으로 만들었다.
일본의 과거죄악사는 그 한페지한페지가 조선민족의 피로 얼룩져있다.
우리 민족에게 끼친 인적,물적,정신도덕적손실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통채로 바쳐도 도저히 배상할수 없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조선인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과거청산을 한사코 외면하고있을뿐아니라 오히려 어지러운 죄악을 정당화해나서고있다.
과거죄악에 대한 책임을 영원히 회피하고 저들에게로 향한 비난의 화살을 다른데로 돌려 눈앞에 박두한 참의원선거와 군국주의부활에 유리한 정치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아베일당의 흉심은 가리울수 없다.
과거청산은 우리 민족과 인류앞에 지닌 일본의 법적,도덕적의무이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겨레의 분노를 촉발시키는짓만 골라하면서 뻔뻔스럽게 그 무슨 대화를 운운하는것은 가소롭다.
일본의 과거청산문제에 대한 우리의 립장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일본은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끼친 모든 피해와 고통에 대하여 똑바로 사죄하고 배상해야 하며 그것이 없이는 절대로 평양행 차표도 쥘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일본의 미래는 과거청산에 있다.(전문 보기)
《자한당》해체를 위한 초불집회 진행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얼마전 부산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부산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집회를 벌려온 부산시민들은 이날도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황교안을 구속하라》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투쟁열기를 높이였다.
집회에서 한 시민은 최근 녀성들을 끌어들여 추잡한 춤판을 벌려놓은 《자한당》은 도덕성, 인권존중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패륜아들의 무리라고 폭로했다.그는 황교안이 《좌파언론》의 보도때문에 저들이 피해를 본다고 떠든데 대해 언급하면서 《자한당》을 해체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된다고 주장하였다.
다른 시민은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이 민주로총의 그 무슨 《법질서위반》과 《불법파업주도》, 《부정비리》에 대해 수작질하였다고 하면서 그 말은 민주로총이 아니라 《자한당》에 꼭 들어맞는 소리라고 규탄하였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사라졌어야 할 《자한당》이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 대해 운운하는것조차 역스럽다고 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제압하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대학생단체 일본의 과거범죄청산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9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의 과거범죄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전쟁범죄들과 식민지지배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일제식민지통치 수십년간 우리 민족이 받은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지만 그에 직접 관여하였던 일본전범기업은 피해자들에게 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에도 불구하고 자그마한 사죄도 자책도 없이 뻔뻔스럽게 정부의 뒤에 숨어있다고 단죄하였다.일본이 제대로 된 배상과 사죄를 하지 않는다면 력사가 그 죄를 물을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일본이 이번 수출규제조치를 두고 《기존의 수출구조 재정비에 따른 조정》이라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누가 보아도 남조선법원의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볼수밖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이 추가적인 보복조치의 발동까지 고려하고있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얼마전 일본에서 진행된 국제회의에서 아베가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표방하고 돌아서자마자 남조선에 대한 경제제재에 나선것은 위선적태도라고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지금 일본의 기업체들과 언론, 전문가들도 이번 조치에 대해 자국에 유리하지 않고 명분도 없다고 주장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일본이 하루빨리 정신을 차리고 과거범죄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하는것만이 지금의 시대에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원하는 국민과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단죄규탄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를 놓고 날강도적인 본성을 드러내면서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까지 취한 일본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세차게 폭발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대학생들은 일본대사관앞을 비롯한 서울의 곳곳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항의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배상대신 보복! 일본에 분노한다!》, 《파렴치한 일본전범기업은 대법원판결대로 일제강제동원 사죄배상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시위에 나선 대학생들은 일본의 과거죄악청산을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그들은 성명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가 남조선경제와 기업에 타격을 주어 현 당국을 압박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히면서 과거죄악에 대한 청산을 외면하고 경제보복조치를 취하는것은 비렬한 망동이다, 침략범죄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는 일본과는 협의할 필요가 없으며 오직 사죄와 배상만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은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의 과거범죄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발언자들은 일제식민지통치 수십년간 우리 민족이 당한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지만 일본은 그에 대해 자그마한 사죄와 자책도 없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사죄와 배상을 계속 거부한다면 력사가 그 죄를 물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대학생들은 지난 9일 서울에 있는 일본전범기업의 사무실앞에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참가자들은 《미쯔비시 강제징용 사죄하라.》, 《경제보복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의 식민지지배, 강제징용범죄에 대해 사죄, 배상하고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단죄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각지에로 확대되고있다.
《평화나비대전행동》, 민주로총 대전본부, 남조선로총 대전본부 등 대전과 대구, 경상북도의 여러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들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일본의 처사가 전범국가의 책임을 망각하고 사죄와 배상이 아니라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며 재침의 길로 나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에 맞서싸울것을 선언하였다.
한편 남조선 각지에서 일본상품배척운동이 벌어지고있다.과거침략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해보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일본상품배척기운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상업중심지, 시장 등에서 일본산 제품을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고있다.일본산 제품을 팔지 않는다는 안내문들이 나붙고 매대들에서 일본산 식료품들이 자취를 감추고있으며 많은 판매업자들이 일본산 제품의 주문을 중지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비난하는 목소리는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국제사회계는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린 일본의 아베정권이 사태를 역전시키기 위해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카드를 꺼내들었다고 주장하고있다.일본의 기업체들과 언론, 전문가들도 이번 조치가 자국에 유리하지도 않고 명분도 없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을사오적》을 무색케 하는 천하의 역적무리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친일매국적행태가 도를 넘고있어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일본은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강행한데 이어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배제할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당국이 일본에 경고를 보내는가 하면 남조선도처에서는 일본상품불매 및 일본행거부운동을 비롯한 반일투쟁이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또한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아베패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유독 보수패당만이 이에 역행하여 못된 짓을 일삼고있다.
일본의 수출규제조치가 공표되자 《대일외교참사》, 《감정외교, 갈등외교로 일본과의 관계파탄》, 《무능과 무책임의 극치》 등으로 고아댄 《자한당》패거리들은 련일 《선동정치로 국익분렬》, 《무능한 외교, 안보관계자 교체》, 《반일감정을 자극하지 말라.》며 당국에 대한 공격과 비난에 열을 올리고있다. 또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도 앞을 다투어 《〈한〉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청와대》, 《〈정부〉, 일본의 의도 제대로 파악 못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부〉》 등의 글들을 내뜨리다못해 얼마전에는 《그간 일본덕으로 경제발전한것 무시》, 《젊은이들은 일본의 도움받은 과거를 모른다.》고 줴쳐댄 일본 《산께이신붕》의 론리를 그대로 되받아넘기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자존심을 심히 훼손시키는 사대매국적이며 반민족적인 행태가 아닐수 없다.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이미전에 성근한 사죄와 배상이 있었다면 무엇때문에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소송청구를 하며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이 극도에 달할수 있겠는가.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제 편에서 오히려 강제징용배상금판결의 《부당성》을 거들어대며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강행한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철면피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날강도적인 일본반동들의 행태에 대꾸질 한번 못하면서 오히려 사태의 책임을 생뚱같이 현 당국에 넘겨씌우기에 급급하고있다.
여기에는 현 당국에 대한 갖은 험담과 《경제와 민생악화》타령으로 민심의 지지를 잃게 만들고 보수층의 집결을 통해 래년《총선》에서 이겨보려는 고약하고 간특한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신통히도 참의원선거에서의 승리를 노리는 아베패당과 《자한당》패거리들의 수법이 일맥상통한데가 있다.
《정권》탈취야욕에 환장하여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야합하는 보수패당은 《을사오적》을 무색케 하는 천하의 역적무리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년숙적을 편드는 쓸개빠진 행위
지금 온 남조선땅은 파렴치한 일본반동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일본당국은 일제강점시기의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로 대답하는 뻔뻔스러운 망동을 부리였다.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해보려는 아베일당의 날강도적인 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일본당국의 수출규제조치를 계기로 남조선도처에서 반일감정이 드세게 폭발하고있다.각계층 인민들이 과거죄악을 부정하며 분별없이 날뛰는 섬나라족속들을 단죄규탄하는 항의시위들을 적극 벌리고있는 속에 일본상품배척투쟁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반일투쟁들이 전개되고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보수패당은 과연 어떻게 처신하고있는가.
지금 《자한당》의 역적무리와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일본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문제시할 대신 남조선일본관계악화를 현 당국의 책임으로 매도하면서 아베일당의 역성을 드는 추태를 부리고있다.보수패거리들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한 남조선당국의 조치를 《해법이 없이 반일감정만 부추긴다.》고 시비질을 해댄것은 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천하역적들의 쓸개빠진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친일매국이 체질화된자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것이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판결은 일본으로부터 치떨리는 과거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지난날 일제는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징용으로 끌어가 혹사시키고 지어 나어린 소녀들까지 군수공장에서 가혹하게 부려먹었다.수많은 조선사람들이 인간의 권리를 깡그리 빼앗기고 고역장들에서 참기 어려운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다.그들에게는 마소처럼 일하다가 죽을 권리밖에 없었다.
인류력사에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로 살쪄온 제국주의자들의 범죄행위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감행한것과 같은 반인륜적만행은 찾아보기 어렵다.그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해 일본이 우리 민족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배상하는것은 마땅한 의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판결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행악질하다 못해 이제는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까지 취하며 제편에서 큰소리치고있다.
아베일당이 이렇듯 횡포무도하게 놀아대는것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비호묵인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친일매국정책을 실시한 력대 남조선보수《정권》의 반민족적망동의 필연적결과이다.그 무슨 《과거를 묻지 않는 신협력시대》니,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이니 하고 떠벌이며 수치스러운 대일굴종외교에 매달린 남조선보수패당의 매국행적은 력사에 똑똑히 기록되여있다.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매국행위야말로 오늘의 사태를 불러온 근본원인이다.남조선 각계가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따른 책임이 사실상 《자한당》에 있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우연하지 않다.(전문 보기)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 활발히 전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이 《자한당》해체를 위한 투쟁을 계속 벌리고있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국민주권련대》, 5.18기념재단, 4.16련대, 민주로총, 민중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10대의 초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 로동자, 사무원, 가정주부, 70대의 늙은이들에 이르기까지 광범한 인민들이 《자한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그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이 감옥에 구속되는 몰골이 담긴 대형사진들을 들고 《박근혜잔당 구속하라.》, 《황교안은 감옥으로》, 《남북대결, 전쟁추구 〈자한당〉을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시위,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투쟁을 벌리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서울에서 민주렬사유가족들과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자한당》규탄집회들을 가지였다.그들은 광주항쟁정신을 모독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보수역적당을 기어이 심판하기 위한 제2의 초불항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자한당》이 《전통지지기반》이라고 여겨온 부산에서도 각계층 인민들이 반역무리를 규탄하는 초불투쟁을 전개하고있다.그들은 황교안이 그 무슨 《민생대장정》을 운운하며 부산에 나타났을 때 시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당장 돌아가라고 웨쳐 역도를 당황망조케 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아직도 민심을 읽지 못하는 아둔한것들》, 《〈자한당〉이 있는 한 초불민심이 바라는 개혁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더이상 못 참겠다.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인간같지도 않은 〈자한당〉쓰레기들을 초불로 쓸어버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자.》와 같은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다.
황교안의 아들이 어느 한 기업체에 부정취직한 사실과 《자한당》이 녀성들의 추잡한 춤판을 펼쳐놓고 황교안이 그에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고 추태를 부린 사실, 라경원의 《로동자유계약법》도입과 관련한 반로동자적인 발언 등으로 하여 보수역적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감은 더욱 고조되였다.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보수의 아성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특정정당의 해체를 요구하여 전지역과 각계층이 들고일어난것은 사상 처음이다.》, 《〈자한당〉의 존재자체가 위태롭게 될것이다.》라고 평하고있다.
날로 고조되는 《자한당》해체투쟁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보수역적패당의 죄악의 력사를 끝장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려는 남녘민심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분노와 증오로 거세지는 반일투쟁기운(2)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지금 남조선민심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사죄와 배상을 하라는것은 정당한 판결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경제보복대응에 나선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우리가 박정희,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에 친일잔재를 철저히 청산하지 못한 탓에 일본이 오늘처럼 오만방자해졌다고 하면서 력대 친일매국노들을 저주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실장; 남조선보수《정권》들이 인민들의 드높은 반일감정을 억누르며 비굴하게 친일매국정책을 계속 이어온탓에 기고만장해진 일본반동들이 갈수록 오만하게 날뛰고있고 이제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놓고 날강도적인 본색을 서슴없이 드러내며 제편에서 수출규제라는 경제보복의 칼까지 빼든것이다. 이번 사태는 명백히 꼬물만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일본을 상전으로, 할애비로 섬기며 온갖 매국적추태를 부린 보수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의 필연적산물이다.
기자; 이번 수출규제조치와 관련하여 남조선은 물론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아베패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일본제품을 쓰지 말고 일본려행도 가지 말자.》는 글들이 오르는 등 일본상품의 구매, 판매반대 및 일본행거부운동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들은 남조선에 대한 아베일당의 수출규제조치를 두고 일본에 부작용이 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불리익이 많다, 후폭풍이 우려된다, 앞으로 남조선기업들의 《일본탈출》로 이어질수 있어 남조선과 거래하는 일본기업들에도 피해가 돌아올수 있다, 국제사회에서 일본에 대해 불신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일본산업계가 불안해하고있다, 보복을 즉시 철회하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중국언론들인 《인민일보》, 《글로벌 타임스》 등은 《장기적으로는 일본의 보복조치가 일본에 악영향을 끼칠것》이라고 전망하였으며 중국전문가들도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갈등은 더 심화되고 확대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의 《블룸버그통신》도 《일본의 결정이 이미 기업들에겐 위험성을 더하고있다.》고 분석하였다.
기자; 그런데도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이번 수출규제조치를 두고 일본의 역성을 들다 못해 각계층의 반일투쟁을 시비중상하며 못되게 놀아대고있지 않는가.
실장; 옳다. 《라베》로 부리우는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감정외교, 갈등외교가 가져온 외교참사》, 《향후 대응 역시 강경일변도로만 가서는 안된다.》, 《일본제품불매운동 등을 늘이는 활동은 자제해야 한다.》, 《쓸데없는짓이다.》라고 왜가리청을 돋구고있는가 하면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구보수언론들도 《일본 보복카드 100개, 이제 겨우 한개 나와》, 《일, 〈한국〉수출규제품목 확대검토》라는 협박성보도를 내돌리고 《〈한〉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청와대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한국정부〉》, 《반일은 북만 리롭게 한다.》라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이번 수출규제조치를 현 당국의 책임으로 매도하며 일본의 역성을 들고있다.(전문 보기)
생존공간을 잃은 역적무리들의 단말마적추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적대와 대결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미 두 나라사이에 전례없는 신뢰를 창조한것으로 하여 우리 겨레는 물론 전세계를 격정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만은 심사가 뒤틀려 이 행성을 격동시킨 세기적사변의 의의를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아하고있다.
《자한당》과 《바른미래당》 등 보수패거리들은 이번 조미수뇌상봉을 두고 《보여주기에 불과하다.》느니,《미북정상이 만났지만 현실과 본질이 달라진것은 하나도 없다.》느니 하면서 갖은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이것은 지금껏 대결과 적대,긴장과 전쟁에 명줄을 걸고 살아오던 역적무리들이 평화의 격류에 떠밀리워 생존공간을 잃고 시대밖으로 밀려나게 된 공포로부터 질러대는 단말마적비명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오랜 세월 불신과 오해,갈등과 반목의 력사를 간직한 판문점에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였음을 온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판문점조미수뇌상봉이 조선반도와 지역,세계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사변적계기로 된다고 적극 지지환영하고있다.
그런데 보수역적패당만은 눈도 귀도 다 틀어막고 감히 온 민족과 세계에 도전해나서고있다.
겨레의 운명과 전도는 아랑곳없이 오직 권력야망실현에 환장하여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헐뜯고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전면페기까지 줴쳐대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평화흐름을 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온 인류가 한결같이 공인하는 세기적사변의 장쾌한 현실조차 로골적으로 부정하는것은 보수가 떠들어대는 《평화》가 다름아닌 대결과 전쟁임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대세의 흐름도 분별 못한채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외세추종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미쳐돌아가는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
꿰진 넝마짝으로 대하를 막을수 없듯이 력사의 퇴물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평화와 번영,통일을 향한 시대의 흐름은 막을수 없다.
민족분렬의 영구화를 꾀하며 동족대결에 기생하는 역적무리들의 생존공간이 괴멸될 날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분노와 증오로 거세지는 반일투쟁기운 (1)-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기자; 지금 남조선에서 반일투쟁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을 대상으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 아베패당의 치졸한 행태를 두고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일본상품판매반대 및 일본려행거부운동을 벌리면서 일본당국을 규탄배격하는 시위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해 10월 남조선의 대법원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의 전범기업들이 배상할데 대해 판결하였다. 그에 대해 일본당국은 그 무슨 《신뢰관계훼손》을 운운하며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위협하는 한편 남조선기업들에 타격을 가하는 방법을 취할것이라는 여론을 내돌렸다. 그것이 현실화되였다.
지난 1일 일본의 경제산업성은 수출관리규정을 개정하여 남조선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하였다. 이후 지난 4일부터 아베패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내린 남조선당국에 대한 보복으로 수출규제조치를 취하였다.
일본수상 아베는 매일과 같이 남조선과의 《신뢰관계》에 따라 취해온 조치를 수정할것이다,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한일청구권협정》에 따라 종지부를 찍었다고 줴쳐대고있으며 고위관계자들도 남조선측은 일본이 만족할만 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였다, 수출규제조치는 정당한것이라고 고아대고있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의 정계와 언론들,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한 사회각계는 일본당국의 이번 수출규제조치를 일제히 비난해나서고있다.
기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
실장; 남조선의 여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 각계 인사들은 일본의 처사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문제와 관련한 《대법원의 배상판결에 대한 경제적보복조치》, 《용납할수 없는 억지》로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서울에서는 학생운동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일본대사관앞과 미쯔비시중공업소속 《한국영업소》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기자회견과 기습시위를 벌리면서 각계층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국민주권련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투쟁단체들도 매일과 같이 《국회》앞에서 아베패들과 친일주구인 보수패당을 규탄하는 집회를 벌리고있다.
대전과 부산, 경기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서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산하 로조들, 《평화나비대전행동》 등 지역투쟁단체들은 남조선경제를 과녁으로 삼은 일본당국의 광기어린 경제보복행위는 단순히 대법원의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남조선에 대한 증오와 멸시의 발로로 된다고 성토하면서 아베패당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반일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이번에 일본이 강제징용피해자문제를 두고 비렬하게도 경제분야에서의 보복을 운운한데 대하여 비난하면서 보복을 말한다면 우리 민족이 천백배로 보복해도 모자랄 판이라고 주장하였으며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린 아베정권이 그를 역전시키려고 경제보복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고 폭로하고있다.(전문 보기)
추문사건으로 얼룩진 반역당
얼마전 남조선에서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아들특혜채용의혹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황교안은 어느 한 대학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그 무슨 《청년들의 미래와 꿈》에 대해 횡설수설하던 끝에 제 아들이 학업점수는 낮았지만 대기업에 취직했다고 자랑하였다.이것이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도처에서 역도를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는 속에 각계가 황교안이 아들의 부정취업에 대해 스스로 공개한것만큼 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여러 단체가 황교안의 아들이 대기업에 취직하게 된 배경에는 권력이 있다고 하면서 검찰당국에 역도와 그의 아들을 고발하였다.
황교안의 아들특혜채용의혹사건은 온갖 불법행위를 일삼는 범죄자들의 집단인 《자한당》의 추악한 진면모를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었다.
《자한당》은 부정부패의 소굴이다.이 반역당내에서는 부패정당의 더러운 정체를 폭로해주는 각종 추문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고있다.
이미 《자한당》의 전 원내대표 김성태의 딸특혜채용의혹사건이 보도되여 민심의 분노를 자아냈었다.《자한당》의 친박계우두머리인 최경환은 정보원의 예산을 불쿠어준 대가로 억대의 뢰물을 받아먹었다.이러한것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자한당》이야말로 남조선언론들이 락인한바와 같이 《부패, 탐욕, 라태로 몰락한 보수의 소굴》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제재조치에 맞서 실천행동에 나설것을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나비대전행동》, 민주로총 대전본부, 《한국로총》 대전본부 등이 8일 대전의 일본군성노예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맞서 싸울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이번 수출규제조치를 두고 과거범죄에 대한 청구권을 남조선이 포기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 취한것이라고 떠들어댄데 대해 언급하였다.이것은 일본이 전범국가의 책임을 망각하고 사죄, 배상이 아니라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며 랭전시대로 되돌아가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의 처사에 맞서 그날의 피해로동자들의 후예들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옆에 강제징용로동자상을 반드시 건립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일본의 수출제한조치가 남조선법원의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조치라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의 만행은 남조선국민의 직접적인 실천행동을 절실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강제징용로동자상을 건립하고 일본전범기업상품불매운동과 서명운동 등 실천행동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