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 활발히 전개

주체108(2019)년 7월 17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이 《자한당》해체를 위한 투쟁을 계속 벌리고있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국민주권련대》, 5.18기념재단, 4.16련대, 민주로총, 민중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10대의 초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 로동자, 사무원, 가정주부, 70대의 늙은이들에 이르기까지 광범한 인민들이 《자한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그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이 감옥에 구속되는 몰골이 담긴 대형사진들을 들고 《박근혜잔당 구속하라.》, 《황교안은 감옥으로》, 《남북대결, 전쟁추구 〈자한당〉을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시위,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투쟁을 벌리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서울에서 민주렬사유가족들과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자한당》규탄집회들을 가지였다.그들은 광주항쟁정신을 모독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보수역적당을 기어이 심판하기 위한 제2의 초불항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자한당》이 《전통지지기반》이라고 여겨온 부산에서도 각계층 인민들이 반역무리를 규탄하는 초불투쟁을 전개하고있다.그들은 황교안이 그 무슨 《민생대장정》을 운운하며 부산에 나타났을 때 시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당장 돌아가라고 웨쳐 역도를 당황망조케 하였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아직도 민심을 읽지 못하는 아둔한것들》, 《〈자한당〉이 있는 한 초불민심이 바라는 개혁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더이상 못 참겠다.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인간같지도 않은 〈자한당〉쓰레기들을 초불로 쓸어버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자.》와 같은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다.

황교안의 아들이 어느 한 기업체에 부정취직한 사실과 《자한당》이 녀성들의 추잡한 춤판을 펼쳐놓고 황교안이 그에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고 추태를 부린 사실, 라경원의 《로동자유계약법》도입과 관련한 반로동자적인 발언 등으로 하여 보수역적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감은 더욱 고조되였다.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보수의 아성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특정정당의 해체를 요구하여 전지역과 각계층이 들고일어난것은 사상 처음이다.》, 《〈자한당〉의 존재자체가 위태롭게 될것이다.》라고 평하고있다.

날로 고조되는 《자한당》해체투쟁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보수역적패당의 죄악의 력사를 끝장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려는 남녘민심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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