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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범국민집회 진행,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 참가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23일 서울에서 광주봉기정신을 악랄하게 헐뜯고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5.18망언의원 제명, 자유한국당규탄 시국회의》와 《자유한국당 3인망언의원 퇴출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 성원들 그리고 서울과 광주, 전라남도지역에서 모여온 시민들, 정당관계자들을 비롯한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광주대학살만행진상조사를 방해하고있을뿐아니라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자들을 비호해나서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광주봉기를 외곡하여 줴친 망발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시대에 역행하는 력사외곡행위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의 망동에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북개입》설을 퍼뜨리는 지만원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5.18력사외곡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지만원을 구속하라.》, 《력사외곡처벌법 즉각 제정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광주봉기와 관련한 《자유한국당》의 망언을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민심의 저주를 받는 정치시정배무리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가 박두하면서 당대표후보로 나선자들의 란투가 치렬하게 벌어졌다.전 《국무총리》 황교안, 《국회》의원 김진태, 전 서울시장 오세훈이 반역당의 수장자리를 놓고 저마끔 유리한 지위를 차지해보려고 아웅다웅한 꼴은 마치 뼈다귀를 놓고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을 련상케 했다.
이자들은 매일같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기자회견, 강연을 벌려놓고 저들의 《치적》을 자랑했는가 하면 언론에 낯짝을 내밀고 상대후보를 깎아내리며 지지세력확장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특히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물젖은 이 보수역적배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를 헐뜯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별의별 악담들을 다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력대로 이 보수당패거리들은 당대표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추악한 싸움판을 벌려 민심의 지탄과 조소를 받아왔다.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더우기 혐오스러운것은 당대표후보로 나선자들이 하나같이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못된짓만을 골라하여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된 정치추물들이라는 사실이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아무런 정치경험도 없고 단지 박근혜의 치마폭에 휘감겨 아양을 떤 대가로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의 벙거지를 쓰고 거들먹거리던 시정잡배이다.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에 앞장선 파쑈광, 《국정》롱락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부정부패왕초, 친일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 반역아로서 이자의 죄악의 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김진태는 이미 17년간이나 파쑈적인 《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였고 박근혜의 비호밑에 《국회》의원자리를 따낸 역도의 더러운 앞잡이이다.한줌도 못되는 극우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박근혜석방을 부르짖으며 사회를 소란케 한 장본인, 불망종이 바로 김진태이다.최근에는 널리 보도된바와 같이 광주인민봉기를 《폭도들의 란동》으로 모독하며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섬으로써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저주와 분노를 자아냈다.
오세훈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다가 민심의 버림을 받았다.이자는 서울시민들로부터 악착스럽게 세금을 짜내면서도 아이들에게 밥 한끼 먹이는것이 아까와 그것을 결사반대해나섰다가 시장자리에서 쫓겨난 랭혈동물, 바람 따라 돛을 달고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철새정치인으로 락인되였다.
이런 시정배들,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자들이 당대표가 되겠다고 목을 빼드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쓰레기정당이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등을 돌리고 민생은 어찌되든 상관없이 권력욕에 환장하여 파벌싸움만 일삼으며 돌아치고 북남관계개선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재앙거리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의와 진리에 대한 악랄한 모독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를 악랄하게 모독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세차게 폭발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회》에 극우보수론객들을 끌어들여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부대에 의한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수작들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그런가 하면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살인마인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괴여올리면서 이에 항의하는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을 《국회》밖으로 마구 내쫓는 망나니짓을 하였다.그야말로 민주주의와 담을 쌓고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반역패거리들만이 부릴수 있는 히스테리적광기이다.
온 남조선땅이 광주인민봉기를 중상모독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증오와 격분, 규탄과 성토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를 《진실과 정의를 모독한 용서할수 없는 만행》, 《〈국정〉롱단세력의 망동》으로 단죄하면서 사건장본인들의 《국회》의원직제명과 《자유한국당》의 공식사죄 등을 요구하여 련일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다.여야정당들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나치스범죄를 릉가하는 천인공노할 만행》, 《민주주의를 거부한 력사쿠데타》로 락인하면서 관련자들에 대한 의원직박탈과 형사처벌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것들이 《진상조사》를 한다, 《징계안》을 발표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민심을 눅잦혀보려 하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형식적이고 흉내내기에 불과한것으로서 각계의 항의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면서 광주인민봉기를 심히 중상모독한것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1980년 5월의 광주인민봉기는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의로운 반파쑈민주항쟁이였다.당시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전두환일당의 파쑈적인 군부독재통치에 항거하여 대중적인 항쟁을 벌리였다.봉기자들의 굴함없는 항거정신에 질겁한 군부깡패들은 수많은 무력을 내몰아 무자비한 진압작전을 벌리였다.군부독재광들의 몸서리치는 살인만행에 의해 광주시는 그야말로 세인을 경악시킨 피의 목욕탕으로 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인민봉기를 그 누구에 의한 《폭동》으로 헐뜯고 항쟁용사들을 무참히 살해한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미화분식한 역적배들의 망동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정의와 진리에 대한 용납 못할 유린이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스스로의 처신으로 저들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이고 민주의 교살자이며 피비린내나는 살인본당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더우기 이자들은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하여 황당하기 짝이 없는 모략설을 내돌리며 동족까지 마구 물어뜯음으로써 북남대결에 미친 민족반역무리의 기질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지난 시기 저지른 온갖 범죄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할 대신 박근혜망령을 되살리는가 하면 전두환에 대한 환상까지 조장하며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다.자나깨나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을 꿈꾸는 이런자들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의 초보적인 성과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나중에는 제2의 광주사태까지 재현되게 될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과거죄악을 미화분식하며 보수《정권》을 부활시키기 위해 최후발악하는 《자유한국당》의 역적배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전문 보기)
헛된 망상에 사로잡힌 반역당을 폭로규탄
보도에 의하면 17일 남조선 여야당들이 광주학살진상규명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오만한 태도를 규탄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 《국회》에서 통과된 광주학살만행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조사위원회 위원 3명을 추천하게 되였으나 시간을 질질 끌다가 지난 1월에야 각계의 항의에 못이겨 명단을 제출하였다.
그러나 추천된자들은 모두 과거에 광주봉기의 진상을 외곡해온 인물들이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제대로 추천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시 추천하라는 각계층의 요구에 《변경할 리유가 없다.》고 강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이 광주봉기의 력사와 정신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오만하고 뻔뻔스러운 태도를 감추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라경원의 주장이 광주봉기에 대한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것이자 《북개입》설의 첫 류포자인 전두환의 정신을 따르겠다는 고백이나 다름없다고 항의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국민이 반대하고 자격도 없는자들을 계속 위원으로 내세우겠다는것은 진상규명자체를 가로막고 《북개입》설을 확증해보려는 의도를 만천하에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위원들을 다시 추천하거나 아예 추천권을 반납하는것으로 진상규명에 협조하라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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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력사적사실을 외곡하고 거짓선동을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언론은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자들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자체《징계안》을 발표하였지만 오히려 그와 관련하여 《꼬리자르기》라는 비난과 함께 거센 역풍이 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언론은 광주인민봉기에 대한 력사적, 법적평가는 이미 명확히 내려졌다고 하면서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의 《괴물3인방》이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모독했다고 주장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명심해야 한다.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광주인민봉기를 헐뜯고 외곡하는 세력과 결별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전두환역도의 광주대학살만행을 보도하다가 해고된 언론인들로 조직된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도 얼마전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는 궤변을 늘어놓은것은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학살하고도 그런적이 없다고 떠벌이는 일본극우세력과 똑같은 론리라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이 망언을 늘어놓은자들을 제명하는것만이 광주인민봉기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 민중에게 사죄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은 이 땅에 설자리가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무덤에 있어야 할 황교안》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사설은 당대표출마선언식에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북을 찬양하는 세력들이 광화문을 점령하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밝혔다.황교안의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자리에서 그가 꺼내든것이 색갈론정치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공안통치를 위해 일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공안검사로 이름을 날렸고 공안수사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보안법해설서》와 《집시법해설서》를 썼다고 단죄하였다.
《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통한 독재통치의 선봉에 섰던 황교안이 민주주의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파괴의 사례로 꼽히는 특대형사건인 통합진보당해산을 치적으로 내세우는 황교안의 처사야말로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개탄하였다.
진짜 무덤에 있어야 할것은 《보안법》이며 낡고 무기력한것은 공안통치를 일삼으며 사회를 좀먹게 만들었던 이전 《정권》이였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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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이 21일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초불민심에 도전한 황교안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경향신문》은 《자유한국당》 대표후보로 나선 황교안이 박근혜탄핵을 부정하여나섰다고 비난하였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탄핵을 결정하였을 때 《존중하여야 한다.》고 한 황교안이 이제와서 부정하는 추태를 부리는것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박세력의 지지를 구걸하기 위해서라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국민을 모독하는자는 이 땅에 설자리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황교안이 당대표자리를 차지하려는 야심때문에 박근혜탄핵의 정당성마저 부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황교안의 이 파렴치한 망동의 밑바닥에는 극단주의세력의 표를 얻어 당대표에 당선되여보려는 술책이 깔려있다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황교안이 박근혜탄핵을 부정하여나선것은 자기에게 붙어다니는 《박근혜배신론》을 잠재우고 당권을 잡기 위해서라고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모략선전의 허황성을 폭로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1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관장이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의 남침설》의 허황성에 대해 폭로하였다.그는 전두환군부세력은 1980년 5월 북이 혼란된 틈을 리용하여 남침할것이라고 하면서 《비상계엄령》선포와 신군부의 집권을 정당화하였다고 주장하였다.이에 따라 군부세력은 《편의대》(사복을 입고 몰래 활동하던 부대)를 곳곳에 내몰아 《북의 남침설》에 대한 류언비어를 퍼뜨리게 하였다고 그는 밝혔다.그는 광주봉기당시 광주시민들속에서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학생 600명이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광주로 온다.》는 소문이 나돌았는데 군부세력은 이를 《북이 600명을 광주에 투입하였다.》는 말로 바꾸어 내돌렸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 사법적페청산을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16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초불투쟁이 전개되였다.
3 000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초불과 《자한당(자유한국당) 해체》,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2012년 《대통령》선거때 권력기관들이 박근혜를 불법적으로 지원한 사실이 다 들장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어떻게 처리되였는지 알수 없다고 말하였다.
당시 정보원, 국방부, 기무사령부, 보훈처, 검찰, 경찰, 선거관리위원회까지 나서서 박근혜를 지원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법원당국이 그 주모자들을 아직까지 처벌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비난하였다.
뿐만아니라 전두환, 로태우의 쿠데타로 수많은 생명이 죽거나 고문당하였지만 이자들이 법의 심판이 아니라 보호를 받고있는 반면에 피해자들은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동안 사법당국이 무엇을 하고있었는가고 하면서 그들은 사법적페를 청산하여야만 5.18광주봉기문제도 해결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참가자유가족들은 물론 《세월》호참사유가족들까지 조롱하고 모독한 패륜세력인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고 사법적페를 청산하는데 모두가 힘을 모을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에 앞서 2일과 9일에도 서울의 각계층 시민들은 대법원앞과 광화문광장에서 사법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투쟁들을 벌렸다.(전문 보기)
5.18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을 투쟁으로 청산하자 -《자유한국당》의 공개사죄와 처벌 요구, 각계층 투쟁 전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광주봉기를 외곡한자들을 처벌하고 《자유한국당》이 공개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국회》에서 모임을 가진 더불어민주당 성원들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5.18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며 력사를 모독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비난하였다.
지어 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을 《영웅》으로 묘사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며 돌아친자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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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가 15일 《국회》건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5.18광주봉기를 모독한자들을 처벌할것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5.18광주봉기와 관련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망언은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라 반력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악습그대로라고 비난하였다.
5.18광주봉기에 《북이 개입하였다.》는 《자유한국당》의 주장은 항쟁참가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저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서였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광주봉기를 모독한자들을 발붙일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자유한국당》은 광주봉기를 모독한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파면시키는것만이 광주봉기희생자유가족들과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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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하고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16일 서울과 울산에서 전개되였다.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는 서울에 있는 《자유한국당》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수역적당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군부독재에 항거하여 광주시민이 떨쳐일어난 5.18봉기에 대해 그 정신을 외곡하고 모독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반역의 무리라고 단죄하였다.
력사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투쟁으로 반드시 청산하자고 하면서 보수역적당에 대한 분노를 담은 초불로 《자유한국당》을 불태우는 의식을 벌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는 반역패당의 망언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극우보수론객들이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하여 용납 못할 망언을 늘어놓아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회》에 극우보수론객들을 불러들여 《5.18진상규명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바로 여기에서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망언들이 거침없이 터져나왔다.
보수패당의 공청회놀음은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었던 파쑈악당들의 극악무도한 만행을 정당화하고 여론을 오도하여 치떨리는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흉심을 드러낸것으로서 삽시에 온 남조선땅을 경악과 분노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보수패당의 수작질을 광주인민봉기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귀를 의심할만큼 심각한 범죄적망언으로 련일 단죄규탄하고있다.
광주시장은 성명을 발표하여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모독한 《자유한국당》 의원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와 보수론객 지만원을 《5.18진실을 짓밟는 망언자》라고 규탄하면서 광주시민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지은데 대해 당장 머리숙여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공청회를 공동주최한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를 《괴물3인방》으로 락인하고 《국회》에서 이자들에 대한 엄한 징벌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평화당, 정의당을 비롯한 야당들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허위사실류포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고 이자들의 《국회》의원직제명을 강하게 요구해나서고있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것들은 마지못해 문제의 발언이 당의 《공식립장이 아니》라느니, 《유감》이라느니 하며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본심을 가리우고 각계의 비난여론을 눅잦혀보려는 한갖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이 반역당의 비상대책위원장과 원내대표는 《력사적사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다고 저들패거리의 망동을 합리화했는가 하면 그들에 대한 《국회》의원직제명과 출당조치는 《당내문제》라고 뇌까리면서 한사코 싸고돌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를 되돌리려는 보수떨거지들의 추태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망령을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전당대회》를 앞두고 이 반역당의 대표후보자로 나선 어중이떠중이들은 저저마다 박근혜석방을 떠드는가 하면 역도와의 과거 인연을 강조하면서 실로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전 《국무총리》 황교안은 박근혜가 탄핵되였을 때 《최대한 잘 도와주자고 생각》했다느니, 박근혜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으로 보는것은 잘못이라느니 하고 떠들면서 역도에게 잘 보이려고 말장난질을 했다.김진태를 비롯한 다른 인물들도 경쟁적으로 언론에 낯짝을 들이밀고 이전에 저들이 박근혜와 가까왔다고 수작질하는가 하면 경상북도 구미시를 비롯하여 보수기운이 강한 지역들을 싸다니며 친박페물들의 지지를 구걸하고있다.지어 박근혜를 강제출당시켜 친박세력의 증오를 받아온 홍준표까지도 다시 정계에 들어가 박근혜석방을 위한 《저항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흰소리를 치며 그 잔당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꾀하였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노릇이 아닐수 없다.《자유한국당》것들이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박근혜를 입에 올리며 부산을 피워대고있는것은 결코 역도에 대한 그 무슨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다.한마디로 말하여 박근혜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장악하고 보수의 재집결, 재부활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가 림박한 가운데 이 반역당의 보수떨거지들이 저저마다 산송장인 박근혜의 후광을 받아보겠다고 싸움질을 벌리는것은 꼭 썩은 고기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히에나들을 방불케 한다.박근혜가 탄핵되였을 때에는 역도의 더러운 구정물이 제몸에 튕겨올세라 결별을 선언했던자들이 지금은 경쟁적으로 역도의 석방을 떠들며 서로 싱갱이질을 하고있다.그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박근혜역도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에 미쳐날뛰며 씻을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천하악녀, 인간오물이다.그런데도 역도는 아직까지도 자기의 죄과에 대해 꼬물만 한 반성과 사죄도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현 당국을 《주사파정권》, 《사회주의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찬탈을 위한 《옥중정치》까지 버젓이 펴고있다.지어 《자유한국당》의 당권쟁탈전에 끼여들며 자기 입김을 불어넣으려 하고있다.바로 이런 속에 《자유한국당》의 보수떨거지들이 이전에는 감히 입밖에도 내지 못하던 박근혜석방까지 공공연히 떠들면서 저마다 역도와 한짝임을 로골적으로 과시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망령을 되살리며 보수부활의 개꿈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녘의 각계 민중에 대한 용납 못할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초불민심을 우롱하는 보수패당을 징벌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행위들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2016년 10월말부터 130여일동안 진행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희세의 악녀이며 특등 매국노,민족반역자인 박근혜역도에게 철추를 내리고 파쑈독재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그런데 오늘날 그 정의로운 투쟁의 주인공들인 민중의 면전에서 역도년을 공공연히 찬미하는자들이 줄줄이 나타나고있다.
다름아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특히 《자유한국당》대표직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판에 나선 황교안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은 박근혜가 어려움을 겪을 때 그의 정치적운명을 구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느니,그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과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라느니 떠벌이며 역겨운 《친박경쟁》에 열을 올리고있다.
역도의 탄핵당시 자기에게 루가 미칠세라 계선을 그으며 아닌보살하던것들이 박근혜석방을 떠들며 년과의 《정치적인연》을 강조하지 못해 안달아하는 꼴이야말로 일종의 너절한 정치만화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박근혜역도의 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장악하고 보수의 재부활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로서 《자유한국당》내에서 여전히 친박패가 큰 세력을 이루고 활개치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격노한 초불군중앞에서 동정을 구걸하며 당명을 교체한다,박근혜를 당적에서 제명한다,《쇄신》과 《혁신》에 주력한다고 떠든 덕에 간신히 살아남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보수패당으로서는 독재자의 비참한 운명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이후의 처신에서 심사숙고를 했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의 앞장에도 여전히 《자유한국당》이 서있으며 외세에게 더많은 《방위비》를 섬겨바쳐야 한다고 제일 청높게 떠들어대는것도,각종 부패행위들에 말려들어 손가락질을 받는것도 다름아닌 《자유한국당》것들이다.
오늘에 와서는 저들이 차버린 천하악녀에 대한 찬미를 당대표당선조건으로 뻐젓이 내세우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에 힘을 얻어서인지 요즘은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까지 현《정권》을 비난질하며 《정권》찬탈을 위한 《옥중정치》를 펴고있다 한다.
극우보수세력은 지금 초불민심을 우롱하며 다시 머리를 쳐들고있다.
역적패당의 부활을 방임하는 경우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과정에 엄중한 장애가 조성될것은 물론 남조선에 이전과 다름없는 파쑈적탄압과 억압,부정부패가 판을 치는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단호하고도 철저한 징벌에 초불혁명의 승리가 있다는것을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대역죄만을 일삼고있는 보수패당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속에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강압과 추종의 산물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당국과 미국이 서울에서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마무리짓고 협정문에 가서명하였다.그에 의하면 남조선당국과 미국은 미군유지비를 지난해보다 8.2% 더 늘이기로 정식 합의하였다.협정의 유효기간은 미국의 요구대로 1년으로 정해졌다.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체결은 미국의 강박과 그에 대한 추종의 산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강점 미군은 해마다 막대한 액수의 혈세를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사용하고있다.남조선강점 미군은 그렇게 받고있는 돈도 다 쓰지 못하고있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미군이 남아돌아가는 《방위비분담금》을 은행에 예금시켜 받아먹은 리자가 엄청난 액수에 달한다고 보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이 적다고 하면서 협상을 통해 그것을 체계적으로 늘여왔다.
이번 협상에서도 미국은 《안보무임승차》에 대해 운운하며 더 많은 돈을 낼것을 요구하였다.결과 미군유지비를 대폭 늘이면서도 협정유효기간을 5년으로부터 1년으로 줄임으로써 《방위비분담금》을 해마다 늘일수 있는 여지까지 남겨놓았다.남조선당국은 또 그들대로 《방위비폭탄》세례를 들쓰게 되였고 더우기는 해마다 미군유지비증액시달림을 받을 처지에 빠졌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방위비분담금》지출로 남조선경제가 더욱더 침체에 빠져들어도 미국은 그에 개의치 않으며 남조선인민들이 생활고에 허덕이여도 저들의 리익만 차리려 한다고 폭로하였다.
어제는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이 불공평하다고 하면서 재협상을 강요했고 오늘은 새로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체결로 이전보다 훨씬 많은 돈을 옭아낸 미국이 이제 또 어떤 요구를 들이댈지 알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평화의 기류가 조성되고있다.북남사이에도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가 대폭 늘어난 사실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이 이번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평화시대에 역행하는 행위로 규탄하면서 당장 재협상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남조선인민들이 이번 협상을 굴욕적인 협상으로 단죄하고 《동맹》을 구실로 더 많은 혈세를 빼앗아내려는 미국을 폭로하면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페기투쟁에 나서고있는것은 당연하다.(전문 보기)
분노한 광주시민들 《자유한국당》규탄투쟁에 총궐기, 광주범시민운동본부 결성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방송에 의하면 광주시민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5.18광주봉기를 《폭동》으로, 희생자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로 매도한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분노한 광주시민들은 《자유한국당 3인 망언의원 퇴출과 5.18력사외곡처벌법 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16일 광주시 금남로거리에서 《자유한국당》규탄 범광주시민궐기집회를 가지였다.
1만여명의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5.18광주봉기가 민주항쟁이라는것은 이미 증명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반민주세력, 적페세력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투쟁으로 《자유한국당》을 징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5.18광주봉기를 모독한 《자유한국당》의 김진태와 전두환 등이 죄수복을 입고 포승줄에 묶여있는 그림을 그린 대형현수막을 머리우로 들고 갈기갈기 찢으며 울분을 토로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있었다.
시위에 참가한 광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등은 력사의식이 없는 그런자들을 《국회》에서 하루빨리 제명하기 위해 싸울것이라고 다짐하였다.
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당시 광주사태는 참담하였다, 녀학생 수백명이 금남로에서 군인들의 총에 맞아 학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지만원은 항쟁에 참가하였던 나의 아버지를 《빨갱이》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을 폭로한 사람들을 《북의 간첩》으로 몰았다고 그는 격분을 표시하였다.
한 광주시민은 《자유한국당》의 5.18망언은 명백하게 력사외곡이고 바로잡아야 하기때문에 거리에 나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재현된 1980년 5월 광주》, 《광주시민들에게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주의 그자체》, 《5.18때 희생된 광주시민 생각하면 눈물 흘러》 등으로 이날 광주시민들의 투쟁소식을 상세히 전하였다.
언론들은 이날 광주 금남로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은 1980년 5월의 광주를 련상케 하였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의 어머니들도 당시 5.18민주화운동때처럼 거리의 한켠에서 찰밥을 둥글게 말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광주시민들은 서로 손을 잡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나누었다, 주먹밥을 손에 든 광주시민들은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말을 주고 받았다, 진압군에 대항하여 가만히 있지 않고 싸웠던 1980년 5월 광주시민들의 모습과 같았다고 보도하였다.
23일에는 서울의 광화문광장이나 《국회》건물앞에서 《자유한국당》규탄 범국민궐기집회를 다시 열 예정이라고 언론들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벌싸움으로 망해가는 역적당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의 내부갈등이 갈수록 심해지고있다.당대표자리를 노리는자들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동정론》과 《책임론》을 전면에 내들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당내부가 더욱 소란해지고있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동정론》을 들고나오는 인물은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다.이자는 박근혜를 배신한 배박이라는 말을 듣게 되자 《박근혜를 만나겠다.》느니, 《자기는 박근혜를 힘껏 도왔다.》느니 하면서 역도의 환심을 사는 한편 그에 대한 동정여론을 조성하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얼마전에는 자기가 《국무총리》를 할 당시 박근혜에 대한 특검수사기간연장을 거부했다고 하면서 그것이 무슨 치적이라도 되는듯이 광고하였다.황교안의 이런 처사가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들고나와 《전당대회》에서 친박계패거리들의 지지를 받아보려는 유치한 술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 반역당의 극우보수분자인 김진태 역시 박근혜를 등에 업고 자기의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꾀하고있다.이자는 박근혜와의 《정치적인연》에 대해 떠들고 역도에 대한 《동정론》을 류포시키면서 친박계패거리들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려고 발광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도로친박당》, 《도로탄핵당》으로 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한편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박근혜역도의 《책임론》을 주장하고있다.오세훈은 이제는 박근혜를 《단념해야 한다.》고 하면서 역도에 대한 《동정론》이 머리를 쳐드는데 제동을 거는 한편 황교안에 대해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정치초년생》이라고 비웃고있다.얼마전 오세훈은 《진짜친박이냐를 따지는 혼란속에 빠져든것이 황교안의 한계》라고 하면서 그런 사람을 당대표로 선택하는것은 위험한 처사라고 비꼬아댔다.
《전당대회》날자가 다가올수록 권력욕에 환장한 《자유한국당》의 정치시정배들은 서로의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면서 박근혜문제를 놓고 더러운 개싸움질을 벌리고있다.하지만 명백한것은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퍼뜨리는자들이나 박근혜와의 결별을 운운하는자들이나 다 같고같은 박근혜떨거지라는 사실이다.
당대표자리를 넘보며 정쟁에 열을 올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을 지켜보는 남조선 각계는 이 반역당무리가 아무리 《혁신》과 《쇄신》을 떠들어대도 그것은 민심을 속여넘기고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한갖 기만극에 불과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모략군들의 불순한 여론공세
남조선보수패당이 현 《정권》을 깎아내리고 밀어내기 위해 온갖 음모를 다 꾸미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입만 터지면 《좌파정권》, 《운동권정부》를 운운하며 《색갈론》소동에 매달리는가 하면 경제정책을 시비질하면서 저들이 마치도 민생문제에 관심이 있는듯이 냄새를 피우고있다.한편 여러 부정사건들에 대한 특검과 《국정조사》, 《국회》청문회를 요구하는 등 여론공세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여온 희세의 역적무리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반역적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자중할 대신 남을 걸고들며 모략에 광분하고있다.이자들이 집권세력을 공격하면서 해괴한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은 보수세력을 규합하는 동시에 민심을 끌어당기고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려는 계책의 발로이다.
지금 보수패당은 민주개혁진영의 중진들에게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고 그들을 어떻게 하나 정치적으로 매장하려고 획책하고있다.《자유한국당》것들이 《대선여론조작사건》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보수패당은 일명 《드루킹사건》이라고 하는 이 사건에 경상남도지사 김경수가 련루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에게 《대선여론조작》의 죄명을 씌웠다.
김경수는 현 남조선집권자의 측근이라고 한다.그런데 그가 얼마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있은 1심재판에서 《드루킹사건》의 공범으로 몰려 징역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였다.
이렇게 되자 보수패거리들은 때를 만난듯이 지난 《대통령》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대선불복》을 시사하는가 하면 특검수사요구까지 들고나오고있다.그러면서 집권자가 김경수의 구속과 관련하여 립장을 밝히라고 계속 몰아대고있다.
김경수에 대한 구속결정으로 남조선정국이 날로 복잡해지고있는 속에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처사를 《적페세력의 보복판결》, 《사법롱단세력의 반란》으로 락인, 규탄하고있다.언론들과 전문가들도 김경수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재판장이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의 측근이라고 하면서 그가 량승태가 구속된데 대한 앙갚음을 했다고 평하였다.하지만 보수패당은 김경수가 구속된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고 그것을 한사코 물고늘어지고있다.보수패당의 속통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권세력의 부정적측면을 부각시키고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개변하여 재집권의 꿈을 실현할 더러운 흉심밖에 없다.남조선보수패당의 이런 정치적음모책동은 각계로부터 진보개혁세력을 겨냥한 《모략공세》, 《마녀사냥》으로 비난받고있다.
민심을 기만하며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보수역적무리의 추악한 정체는 갈수록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대결분자들의 란동
얼마전 남조선의 여야정객들이 무리로 미국에 몰려가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공조를 구걸하며 분주히 돌아쳤다.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북비핵화약속》을 받아내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고있다.그야말로 조선반도비핵화의 개념도 모르는 정치문외한들의 생억지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대결분자들이 《북핵위협》이니, 《제재압박》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함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부추기고 조선반도비핵화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한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특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핵위협》의 간판밑에 동족을 모해하고 《제도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동족대결망동은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의 기류가 흐르고있는 지금 더욱 절정에 달하고있다.《자유한국당》의 당대표자리를 넘보고있는 황교안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은 《북핵위협은 현실화》되였으나 저들은 《무장해제당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악담질을 해대고있다.얼마전에도 황교안역도는 《안보현실은 엄연히 정전상황》이라고 하면서 《완전한 북핵페기》와 《군사적대응책마련》에 대해 줴쳐댔다.바로 여기에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지 않는 남조선보수패당의 흉심이 명백히 드러나고있다.이자들의 망동은 북남관계뿐아니라 조미관계개선의 흐름까지 막아보려는 발악적책동으로서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을 지향하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반도에 대화와 평화의 흐름이 나타나는데 당황망조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대결시대를 되살리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이런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도, 북남관계의 개선도 기대할수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긴장격화와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려고 헤덤비는 남조선의 대결미치광이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재집결소동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수부활의 출로를 열기 위한 《자유한국당》의 움직임이 부산스러워지고있다.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등이 정치판에 뛰여든 속에 반역패당은 《대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보수재집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홍준표가 《이제는 분연히 일어서야 할 때》라고 고아대며 보수재집결을 선동했는가 하면 전 서울시장 오세훈도 그 무슨 연구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극우보수세력도 《통합대상이 되여야 한다.》고 력설하였다.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놀아대는 꼴은 더욱 가관이다.이자는 그 무슨 《단합, 통합, 화합의 3합》에 대해 운운하며 인간추물들로 락인된 보수잔당들은 물론 《바른미래당》에까지 손을 뻗치고있다.그야말로 보수떨거지들을 닥치는대로 긁어모아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고 잔명을 부지하며 권력복귀의 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단말마적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자유한국당》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면서 사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범죄의 소굴》, 《적페의 온상》이다.
더우기 《자유한국당》의 당권경쟁에 뛰여든자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들로서 대세의 흐름으로 보나 민심의 요구로 보나 철저한 청산대상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꼬물만 한 량심도 없는 이 반역당패거리들은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뻔뻔스럽게도 민심을 거역하며 보수세력의 재집결로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아보려고 미친듯이 헤덤비고있다.
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숨도 제대로 못 쉬던 보수패당이 다시 머리를 쳐들다 못해 이제는 그 도수를 넘어 남조선 각계의 초불투쟁을 좌파세력의 《정권탈취음모》에 따른 란동으로 모독하고 《정치보복》까지 줴쳐대고있는 사실이다.
력사의 수레바퀴를 돌려세우려는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은 남조선의 광범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악랄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일역적무리의 쓸개빠진 행위
남조선보수패당이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며 친일매국망동을 부려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과거사문제와 일본해상《자위대》 순찰기의 위협비행사건 등을 둘러싸고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빚어진 갈등과 마찰을 외교적실책으로 걸고들면서 그 해소에 나서라고 당국을 몰아대고있다.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비상대책회의라는데서 일본은 《중요한 우방》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있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김무성, 정진석을 비롯한 보수정객들도 《국회》에서 토론회를 벌려놓고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공조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지만 일본과의 관계가 최악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유연한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맞장구를 쳤다.이런 속에 보수적인 언론,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 합세하여 일본과의 갈등이 쌍방사이의 군사협력은 물론 미국, 일본, 남조선의 《공조체제에 큰 타격》을 입힐수 있다느니, 일본과의 관계가 회복불능상태에 빠지면 위험하다느니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면서 당국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관계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이구동성으로 줴쳐대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추태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외세추종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매국배족적망동이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그것을 구실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에 광분해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우리의 주동적이고도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기류가 흐르고있는 지금 일본반동들은 이 정세추이를 못마땅히 여기면서 긴장격화의 구실을 찾고있다.
대결의 불씨를 살려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어떻게 하나 우리 민족에 대한 재침야망을 이룰 흉계를 품고있는 일본반동들은 이제 와서는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남조선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길로 나가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판결을 걸고들며 소란을 피우고 조선동해상에서 일본해상《자위대》 순찰기를 련이어 내몰아 위협비행놀음까지 벌린것은 남조선과의 갈등을 의도적으로 조장하여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계획적인 도발행위이다.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로 유명무실해진 《북조선위협론》을 《남조선위협론》으로 대치시켜 지지세력확장과 헌법개정, 《자위대》강화의 명분을 얻어보려는것이 바로 아베일당의 흉심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헐뜯으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의해 《안보토대가 허물어졌다.》느니, 《국방주권을 유린》하고있다느니 하면서 합의서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나중에는 군사분계선일대를 돌아치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개정하거나 무효화시키는것이 《안보를 지키는 길》이라는 악담을 늘어놓았다.
한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들어찬 전직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부퇴물들은 극우보수단체를 조작하고 그 무슨 《가짜평화》니, 《총체적안보위기》니 하고 악청을 돋구는가 하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하라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드는것을 전혀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는 민족반역무리의 추악한 몰골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북과 남은 지난해에 합의서리행을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을 내디디였다.그로 하여 첨예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긴장상태가 크게 해소되였다.
이런 성과와 진전을 놓고 《안보가 붕괴》되였다고 떠들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을 《안보파탄의 주요원인》으로 매도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야말로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놀음이 아닐수 없다.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는 보수떨거지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평화를 지향하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보수패당이 동족대결을 추구하며 한짓이란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요구를 짓밟고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전쟁국면에로 몰아간것뿐이다.그 반민족적기질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고 해서 달라지겠는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시키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란동은 평화의 시대가 펼쳐지면서 대결로 유지해온 생존공간을 잃고 력사의 뒤길로 사라지게 된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져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반역당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부정추문사건들이 련이어 터져나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인 최교일은 해외출장도중 《문화체험》을 한다고 하면서 추잡한 행위들이 벌어지는 유흥술집에 뻐젓이 출입하였다.
이 사실이 폭로되자 남조선 각계는 민중의 세금을 탕진하여 유흥술집에 드나들며 부정행위를 한 최교일을 당장 《국회》의원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하지만 이자는 뻔뻔스럽게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내대면서 자기의 처사를 정당화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최교일의 유흥술집출입사건만이 아니다.
얼마전부터는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딸특혜채용의혹사건으로 하여 각계의 비난대상으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지난해 김성태는 딸이 어느 한 회사에 취직하는 과정에 특혜를 받게 하였다.
이 사실이 드러나자 뒤가 켕긴 이자는 딸을 회사에서 몰래 빼돌렸다고 한다.그리고는 딸이 특혜를 받은적이 없다고 우겨댔다.
하지만 조사과정에 김성태의 딸특혜채용과 관련한 새로운 증거물이 발견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김성태도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온갖 부정부패의 소굴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에만도 전 경제부총리 최경환, 전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 등 이 당소속 《국회》의원 10여명이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재판을 받았다.이런 속에 최교일의 유흥술집출입사건과 김성태의 딸특혜채용의혹사건까지 터져나오면서 이 반역당이야말로 부정부패에 환장한 정치간상배, 인간추물들의 더러운 집합체라는것이 다시금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