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정치만화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2월 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벌려놓은 전당대회놀음으로 정계가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다.

당대표감투 하나에 무려 10여명이나 되는 후보들이 달라붙어 서로 물고뜯을 내기를 하니 《혈투》라는 표현이 과하지는 않다고 해야 할것이다.

이런 판에 그간 정계의 변두리에서 어슬렁거리며 《몸값》을 조절하던 황교안까지 정식 기여들어 날뛰는것으로 하여 《자유한국당》의 권력쟁탈전은 문자그대로 피터지는 싸움을 련상시킨다.

남조선언론들은 전당대회판이 갈수록 가관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산송장당》으로 지탄받는 다 망해버린 당의 권한을 틀어쥐겠다고 별의별 추물들이 저마다 《링》안에 뛰여들어 니전투구를 벌리는 추태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희대의 정치만화이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보수역적당이라고 볼 때 응당 그 해체를 론의하는것이 옳은 리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이 대표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라는것을 벌려놓은것자체가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는 범죄행위이다.

남조선의 민심은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격렬한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면서 반역정당도 함께 징벌하였다.

그러나 보수패당은 《새누리당》간판을 《자유한국당》으로 바꾸어달고 《혁신》과 《쇄신》의 미명하에 민심에 보복할 기회만을 노리고있다.

이제 와서는 《박근혜탄핵은 잘못된것》,《명예를 되찾을 때가 되였다.》,《재집권의 기반을 새롭게 닦아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드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 보수역적패당의 권력탈취야망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전당대회판에 뛰여든자들은 하나같이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동족대결과 매국역적질을 일삼던자들로서 첫째가는 청산대상들이다.

이러한 작자들이 당대표자리를 놓고 서로 으르렁대지만 보수의 재집권이라는 궁극적목적에서는 조금도 차이나지 않는다.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쟁탈전에 열을 올리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남조선 각계의 응당한 각성을 자아내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누가 대표자리에 올라앉든,어느 파가 권력을 장악하든 민심을 등진 반역정당은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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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을 위한 출로는 어디에 있는가

주체108(2019)년 1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우선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로부터 수입하는 상품들에 무차별적인 《관세폭탄》을 들씌우고있다. 이로 하여 미국경제에 의존하던 많은 나라들이 우려와 불안에 떨고있다. 미국의 《관세폭탄》은 《동맹국》이라도 결코 례외가 되지 않고있다.

남조선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미국이 예정대로 자동차를 비롯한 남조선산 대미수출품에 고률관세를 부과하는 경우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극도의 위구심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실로 미국에 예속된 하청경제의 체질적취약성이 가져온 비극이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 《원조》의 미명하에 남조선경제에 손을 뻗쳐온 미국은 돈주머니를 흔들어대며 여러가지 《시행령》과 《협정》들을 강요함으로써 결국은 남조선의 금융시장을 완전히 개방시키고 경제의 명맥을 저들의 손아귀에 틀어쥐였다. 그런가하면 미국은 예속적인 《자유무역협정》을 조작하여 남조선에 식민지예속경제의 굴레를 더욱 깊숙이 씌웠다.

하여 오늘날 《동맹》의 사슬에 묶이운 남조선경제는 미국경제의 부속물로 철저히 전락되였으며 미국은 이를 손바닥우에 올려놓고 제 리익에 맞게 마구 주물러대고있다.

지금 고률관세부과라는 미국의 《호령》 한마디에 남조선의 정치, 경제계인물들이 사지를 떨고 경제가 비틀대고있는것은 외세의존정책에 의한 남조선경제의 구조적모순과 취약성의 필연적결과이다.

남조선의 경제가 심한 침체상태에 빠져든 지금과 같은 때에 미국이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강도적인 요구를 계속 들이대는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운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저들의 끝없는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의 경제가 무너지고 인민들이 고통을 겪는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렇다면 오늘 남조선경제의 위기극복을 위한 출로는 어디에 있는가.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에서는 경제활성화의 출로는 북남경제협력사업에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동족에 대한 선의의 목적에서 출발하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진리를 새삼스럽게 느끼게 하는 우리의 대범한 제안에 지금 온 겨레가 감격해하고있다.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이 보여주듯이 북과 남이 손을 잡고 민족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극복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기회란 언제나 찾아오는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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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

주체108(2019)년 1월 31일 로동신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일제에 의한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벌리고있다.

얼마전 강제징용피해자들은 모임을 가지고 일제의 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문건을 일본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일본전범기업의 제품들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리며 남조선에 있는 일본전범기업재산에 대한 강제처분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제는 지난 조선강점시기 저들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수행을 위해 우리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강제련행, 랍치, 유괴하였다.일제의 만행에 의해 강제징용된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으며 참기 어려운 고역을 치르고 종당에는 고향땅을 다시 밟아보지도 못하고 무주고혼이 되였다.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불구가 되거나 겨우 목숨만 건져가지고 돌아왔다.

천인공노할 죄악의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배상하는것은 마땅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일본반동들은 강제징용피해자들의 피타는 절규와 요구를 외면하고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이 끝났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나 과거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꾀하고있다.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일본의 파렴치한 처사에 남조선 각계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은 일본으로부터 기어이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려는 강제징용피해자들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면서 그들과 련대하여 반일기운을 계속 고조시켜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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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유지비증액요구에 대한 항의기운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끌어올릴데 대한 미국의 요구를 반대하는 항의행동들이 계속 전개되고있다.얼마전에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가협량심수후원회, 진보련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의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반대하여 시위를 벌렸다.참가자들은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에서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한 사실에 대해 폭로하였다.그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과 관련한 협상이 진행될 때마다 그것을 늘일것을 강요해왔다고 하면서 파렴치한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이보다 앞서 경남진보련합 성원들도 집회를 열고 《국민혈세 빨아먹는 백해무익한 미군은 즉시 나가라》, 《미군철수》 등의 구호를 웨치며 미국의 요구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처에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반대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미국이 저들의 요구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미군기지들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을 해고하겠다고 위협한 사실이 드러나 항의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격분을 터뜨리며 대중적인 항의행동에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그들이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강점 미군은 해마다 엄청난 액수의 혈세를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탕진하고있다.그러면서도 저들이 사용하는 《방위비분담금》이 적다고 강짜를 부리며 남조선당국을 협박하여 갈수록 더 많은 미군유지비를 빨아내고있다.

문제는 이것이 남조선인민들의 고통과 재난으로 이어지고있다는데 있다.

남조선에서는 경제위기의 장기화로 근로인민들의 생활처지가 말이 아니다.실업사태가 심화되고 빈곤률과 자살률도 계속 높아가고있다.이런 속에 막대한 혈세가 경제위기극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군유지비로 사용되게 됨으로써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들쓰고있다.

사실상 남조선강점 미군은 지금 받고있는 유지비도 다 쓰지 못하고있다.남조선강점 미군이 해마다 쓰고남는 《방위비분담금》만 해도 적지 않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미군측이 그렇게 축적되는 많은 자금을 은행들에서 불법적인 리자소득을 위한 밑천으로 사용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남조선강점 미군은 《방위비분담금》에 의한 리자소득과 관련한 세금도 내지 않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인민들이 미군강점으로 인해 당하는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때없이 벌어지는 미군의 전쟁연습으로 각종 사고들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있으며 그들이 대대손손 살아온 삶의 터전들이 황페화되고있다.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미군기지들은 환경오염의 근원으로 되고있다.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실태를 바로잡는데만도 엄청난 액수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한다.그러니 누구인들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의 횡포무도한 처사에 항거해나서지 않겠는가.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배격하는 남조선 각계의 투쟁은 더욱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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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파벌싸움으로 악취풍기는 반역무리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기여들어감으로써 보수세력내부의 갈등과 모순이 더욱 심화되고 당권쟁탈전은 절정에 달하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친박계와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친황교안파를 형성하고 2월에 열릴것으로 예정되는 《전당대회》를 통해 황교안을 당대표자리에 올려앉히려 하고있다.

이에 맞서 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국회》부의장 심재철 등 당권을 노리는자들은 저마다 자파세력확장에 매달리면서 상대방을 겨냥하여 피터지는 개싸움질을 벌리고있다.

이로 하여 《자유한국당》은 말그대로 《파벌장마당》으로 되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으로 보수진영은 더욱 쪼개지게 될것이며 앞으로 《황교안후유증》을 앓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한편 《자유한국당》에 합세할 기미를 보이던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파는 황교안의 입당놀음이 벌어지자 그에 반발하면서 자기 당에 그냥 눌러앉으려 하고있다.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으로 보수세력내부가 더욱 복잡해지고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는것은 당연하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만고역적이며 박근혜와 한짝이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에 미쳐날뛴 인간쓰레기, 첫째가는 청산대상이다.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것으로 하여 보수내부에서조차 《자유한국당》에 대해 《도로박근혜당》, 《국정롱단정당》, 《탄핵정당》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오죽했으면 전원책과 리재오를 비롯한 반역당의 이전 주요인물들이 황교안을 당대표로 내세우면 《자유한국당》은 망하고만다, 황교안의 출마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다라고 비평하고있겠는가.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밥을 먹고있어야 할 특등범죄자가 낯짝을 쳐들고 《자유한국당》의 대표자리는 물론 《대통령》감투까지 넘겨다보고있으니 그야말로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친박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일부 패거리들은 《국무총리》노릇까지 한 황교안을 끌어들인다면 저들의 살길을 열수 있고 보수부활의 야망도 실현할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하였다.하지만 가뜩이나 더러운 웅뎅이에 종개 한마리가 더 들어오면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규탄은 한층 고조되고 보수정치판은 파벌싸움의 악취를 갈수록 짙게 풍기고있다.

황교안과 같은 정치간상배가 《자유한국당》에 둥지를 틀면서 보수내부가 수라장이 되는 꼴을 보면 보수패거리들에게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등돌린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혁신》을 한다, 《쇄신》을 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하지만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공범자인 황교안을 끌어들임으로써 《자유한국당》은 저들의 그 모든 행위가 다 기만이며 겉치레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혁신》과 《쇄신》을 떠들어도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이자들이 갈 곳은 박근혜가 처박힌 력사의 무덤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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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쟁시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요구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전쟁민간인희생자전국유족회가 15일 《국회》건물앞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그들은 지금까지 군대와 경찰, 극우보수단체에 의해 감행된 민간인학살사건들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통과를 요구하여왔지만 론의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100만이 훨씬 넘는 무고한 민간인들이 아무러한 리유도 없이 권력에 의해 죽음을 당한데 대하여 그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그들은 특히 《자유한국당》이 특별법의 《국회》통과를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희생자유가족들이 련대하여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에서 이 당 의원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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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을 선언

주체108(2019)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3일 전지역의 검찰청들앞에서 일제히 기자회견을 가지고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을 선언하였다.기자회견들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회견문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정권》을 끌어내린 국민들의 절대적요구는 적페청산이였다고 밝혔다.그러나 과거 로조를 파괴한자들을 비호하고 로동자때려잡기에 미쳐날뛴 검찰이 아직도 민주로총을 《암적존재》라고 부르는 등 로조에 대한 적대인식을 드러냈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검찰이 권력의 하수인이 되여 로조탄압을 일삼으며 로동적페를 청산하지 않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검찰이 스스로 개혁하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이 검찰개혁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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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군사적대결행위

주체108(2019)년 1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군부가 긴장완화와 평화에 역행하며 군사적대결을 계속 고취하고있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는 사단급 대침투 및 대테로훈련이 요란하게 벌어졌다.그에 이어 또다시 남조선강원도와 전라북도지역에서도 려단급과 사단급의 혹한기전술훈련들이 련이어 강행되였다.남조선군부가 년초부터 숱한 병력을 동원하여 전쟁연습들을 련속 벌려놓고있는것은 그저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그것은 민족의 화해와 평화번영을 지향해나가는 현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

지난해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첨예한 긴장상태에 놓여있던 조선반도의 정세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됨으로써 동족사이의 군사적대결을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였다.이러한 정세흐름은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을 원하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일치한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군부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향에는 아랑곳없이 전쟁연습의 총포성을 터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군부는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여 외부로부터 군사장비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등으로 무력증강에도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남조선국방부가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는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하여 실전배비하게 된다는것을 공개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그러한 도발행위는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적대관계가 종식되고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으로서 내외의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에서 벌어진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각종 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여왔다.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포함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각종 전쟁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의 반입은 중지되여야 한다.

군사적대결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

남조선군부는 상대방을 자극하고 긴장완화의 분위기를 해치는 온갖 행위가 몰아올 부정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을 외면하고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자들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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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살인마의 뻔뻔스러운 망동을 단죄

주체108(2019)년 1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병을 구실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있는 전두환역도가 골프장출입은 계속해온것으로 드러나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역도는 골프를 치면서 점수까지 계산했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아무리 병이 중한 상태라고 해도 골프는 칠수 있다는것인데 그야말로 뻔뻔스러운자이라고 단죄하고있다.정계인사들은 방금 한 일도 기억을 못한다는 전두환이 어떻게 점수까지 계산하면서 골프를 칠수 있는가고 하면서 역도를 일제히 비난하였다.시민사회단체들도 성명을 발표하여 전두환의 기만행위에 더이상 놀아나지 말고 역도를 즉각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울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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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력사의 오물

주체108(2019)년 1월 28일 로동신문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우리의 성의있는 제안을 헐뜯으며 악랄하게 비방중상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의 도발》과 《북비핵화》를 떠들며 그 해결이 없이는 절대로 북의 요구를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 남북협력을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고아대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의 제안에는 개성공업지구에 진출하였던 남측기업가들의 어려운 사정과 민족의 명산을 찾아보고싶어하는 남녘동포들의 소망을 헤아린 뜨거운 민족애와 동포애가 그대로 어려있다.

지난해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분위기는 새해에 들어와 우리의 동포애적인 제안으로 하여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기자회견, 집회 등을 통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재개를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으며 특히 외세의 눈치를 보고서는 북남관계발전을 이룰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유독 동족대결을 생리로 하고있는 보수패당만이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존재명분과 가련한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 악담질을 일삼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민족의 원쑤인 역적당의 반역적본색을 드러내는 결과만 가져오고있다.

력사의 오물을 하루빨리 쓸어버릴 때만이 북과 남이 힘을 합쳐 협력과 통일에로 더욱 활기차게 걸어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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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결광증을 드러낸 민족반역의 무리

주체108(2019)년 1월 27일 로동신문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대결광증을 미친듯이 드러내고있다.이자들이 《2018 국방백서》의 《주적》표현삭제문제를 걸고들면서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다.남조선보수패당은 그 무슨 큰 변이라도 난듯이 《안보해체나 다름없다.》고 고아대며 극도의 대결기운을 고취하고있다.그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이 아닐수 없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에로 지향되고있는 현정세흐름이 더욱 가속화되여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있다.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패당은 《주적》표현을 삭제해서는 안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파괴하기 위해 지랄발광하고있다.이것은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내놓은 망동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

동족을 적대시하며 북남대결로 명줄을 부지해가는것은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체질적악습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떠들어대고있는 《주적》론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 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는 반민족적인 대결론, 전쟁론이다.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극단적인 적대의식에 사로잡힌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해마다 《국방백서》에 《주적》표현을 쪼아박고 사회전반에 북남대결기운을 악랄하게 고취하였다.

특히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민심의 드높은 통일열기에 의해 사라졌던 《주적》론을 부활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소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남조선보수패당의 반민족적인 대결관념과 립장은 우리에 대한 악의에 찬 비방중상과 끊임없는 적대행위에로 이어졌다.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 심리전방송과 삐라살포, 《인권》모략책동 그리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들은 북남관계를 걷잡을수 없는 파국의 수렁속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주적》론을 들고나와 북남관계에 엄중한 해를 끼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반민족적망동에 대해 돌이켜볼 대신 또다시 죄악의 전철을 밟고있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거기에는 남조선 각계의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차단하고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시대를 대결과 적대의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려는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

현실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며 우리 겨레가 힘을 합쳐 력사의 무덤에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매국역적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해나선 남조선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파멸밖에 없다.

시대착오적인 《주적》론을 고집하면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대결시대를 되살리기 위해 미쳐날뛰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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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권력야심가들의 추악한 싸움질

주체108(2019)년 1월 25일 로동신문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내에서 당권장악을 위한 개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대한 입당놀음을 벌려놓았다.이자가 자기의 입당을 그 무슨 《미래》와 《통합》을 위한것으로 광고하였지만 그것은 허튼 수작이다.고양이 기름종지 노리듯 권력야망실현의 기회만 엿보던 황교안이 《전당대회》를 앞둔 《자유한국당》에 부랴부랴 기여들어간것은 바로 당대표자리를 따내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이런 판에 《전당대회》출마를 노리는 다른 권력야심가들이 가만히 있을리 만무한것이다.결국 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놀음은 《통합》은 고사하고 각 계파들사이의 당권쟁탈전만 부채질하고있다.

친박계가 황교안의 입당을 추어올리면서 역도를 당대표후보로 내세우는 반면에 비박계는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이미 원내대표자리를 친박계에게 떼운 비박계는 당대표자리만은 어떻게 하나 저들이 차지할 심산이다.이자들은 친박계를 끌어당기는 황교안의 처사가 《계파주의를 다시 불러오는 시발점이 될것》이라고 비난하면서 역도의 《전당대회》출마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한편 황교안의 독주를 막기 위한 인물을 《전당대회》에 출마시킬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당권경쟁에 뛰여든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황교안을 《여기저기 잘 빠져나가는 미꾸라지, 뱀장어》로 깎아내리면서 계파정치를 버리라고 공개적으로 맞서고있다.다른 인물들의 움직임도 부산스러워지고있다.황교안의 《자유한국당》입당과 때를 같이하여 김무성과 홍준표의 《전당대회 불출마》립장도 바뀌고있다고 한다.남조선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가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될것이라고 평하였다.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질에 열을 올리는 《자유한국당》것들에게 남조선각계는 침을 뱉고있다.이 역적당의 피터지는 당권쟁탈전으로 하여 세상이 소란스럽고 정계가 란장판으로 되여가고있으니 남조선각계가 어찌 저주를 퍼붓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금 《자유한국당》의 권력미치광이들이 저저마다 자기를 《적임자》로 내세우고있지만 그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망한당》의 우두머리자리에 누가 올라앉든 이미 력사의 심판을 받고 초불바다에 침몰한 난파선의 운명을 구원할수 없다.《자유한국당》에 얼마나 사람이 없었으면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행위와 반역질을 일삼던 공범인 황교안따위가 낯짝을 내밀었겠는가 하는것이다.지어 보수패거리들까지도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데 대해 《참으로 인물이 없긴 없는 꼴》,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조롱하고있다.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마다 싸움판에 뛰여들어 물고뜯으며 으르렁거리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썩은 정치판의 축도라고 해야 할것이다.역적당패거리들이 민심을 끄당기기 위해 말로는 《쇄신》과 《변화》를 떠들지만 실제로는 《도로박근혜당》이 되여 죄악의 과거에로 질주하고있다.그러니 《자유한국당》의 앞날은 뻔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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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역적배의 정계복귀놀음

주체108(2019)년 1월 24일 로동신문

 

2월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내에서 당권쟁탈전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는 속에 얼마전 전 《국무총리》 황교안역도가 이 당에 정식으로 기여들었다.《자유한국당》입당놀음으로 역도는 자기의 더러운 정치적야심을 완전히 드러냈다.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황교안은 각종 회의와 기자회견을 벌려놓고 《총체적난국》이니,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현 당국에 대해 비난하는가 하면 《통합》과 《화합》따위의 감언리설로 여론의 눈길을 끌고 제 몸값을 올려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황교안역도의 《자유한국당》입당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부패정치의 부활이자 정치퇴행》이라고 하면서 강하게 비난하고있다.그러면서 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것은 다름아닌 《전당대회》출마를 노린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극악한 《유신》잔당으로서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장관, 《국무총리》노릇을 하면서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에 앞장선 파쑈광이다.더우기 이자는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범죄자, 부정부패왕초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황교안이 박근혜가 탄핵당하자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직권을 악용하여 역도의 추문사건과 관련한 수많은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 처리해버림으로써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고 력사의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 발악한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황교안이야말로 박근혜의 특급수하졸개로서 역도와 함께 감옥신세를 지고있어야 할 용서받을수 없는 죄인이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몰락한 이후 여론의 눈길을 피해 숨어다니던 이자는 보수패거리들이 부활의 출로를 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자 뻔뻔스럽게도 권력복귀의 개꿈을 꾸며 《자유한국당》에 기여들었다.

남조선인민들앞에 지은 엄청난 죄악으로 하여 당장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가 도리여 권력야욕을 드러내며 정계에 나섰으니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인가.황교안역도의 《자유한국당》입당이야말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 《국정》롱단주범의 파렴치한 정계복귀로서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황교안이 자기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권력욕을 채우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지만 남조선인민들은 속아넘어가지 않을것이다.

지금 친박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일부 계파들은 저들의 리해관계로부터 황교안의 입당을 환영하면서 가소롭게도 역도를 위기에 몰린 당을 구원할수 있는 《적임자》로 추어올리고있다.하지만 황교안역도의 《자유한국당》입당은 이미전부터 《전당대회》출마를 꿈꾸고있는자들의 반발심을 자아내고 당권장악을 위한 반역당내부의 개싸움질만 심화시키고있을뿐이다.

민심에 역행하여 당권쟁탈전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역적당에는 앞날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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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려는 보수야당을 폭로

주체108(2019)년 1월 24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5일 광주학살의 진상규명을 방해하려는 《자유한국당》의 음모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자유한국당》이 그동안 광주봉기를 헐뜯어온 극우익적이며 보수적인 인물들을 광주학살의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정한데 대해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내세운 위원들은 《계엄군》의 광주학살범죄를 비호두둔한자들이라고 글은 폭로하였다.

글은 이들때문에 광주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에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글은 《자유한국당》이 조사위원회활동을 방해하려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 *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오월어머니회 성원들을 비롯한 5.18광주봉기관련단체 성원들이 14일 《국회》정문앞에서 광주학살범죄의 진상규명에 장애를 조성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전 륙군 8군단장 권태오, 전 《월간조선》 기자 리동욱, 전 수원지방법원 판사 차기환 등으로 구성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조사를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명단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조사위원으로 선정된자들은 광주인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고 진상규명을 가로막아온자들이다.

이에 분노한 단체성원들은 이번에 발표된 위원들을 보면 《객관적인 립장에서 진상규명에 림할수 있다.》고 한 《자유한국당》의 진속이 무엇인가를 가늠하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수많은 자식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아는가고 하면서 그들은 40년가까이 외곡조작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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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의 근원부터 청산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1월 2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사회전반을 어지럽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남조선검찰이 사법롱락사건의 주범인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자 보수역적패당은 《정부의 사법장악시도》라고 반발하면서 범죄자를 비호두둔해나섰다.

온갖 악페를 부식시키고도 모자라 범죄자를 싸고도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정의와 민주주의를 바라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량승태는 지난 보수《정권》시기 법관의 탈을 쓰고 박근혜역도의 파쑈독재정치실현과 권력유지에 철저히 복무해온 특등범죄자로서 그 범죄행적은 정계,재계,문화계 등 사회전반에 무수히 찍혀있다.

권력의 시녀로 전락된 악한들에 의하여 전교조의 비법화와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 등 인민들의 민주주의적권리가 무참히 짓밟히고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의로운 투쟁들이 가차없이 탄압당하였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청구를 위한 재판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다 못해 우리 민족의 고혈을 짜낸 일본전범기업들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방향으로 판결을 내리도록 획책하였다.

민중의 권리와 리익을 지켜야 할 《법》을 민중을 도륙내는 흉기로 악용한 범죄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적페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며 반역통치의 파수군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량승태의 범죄행위를 뻐젓이 감싸주고 정당화해나섬으로써 저들 역시 악취풍기는 범죄집단임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실지로 량승태가 대법원 원장질을 해먹으면서 감행한 모든 행위들은 당시 권력을 휘두르던 보수의 직접적인 지령과 적극적인 지지,후원에 따른것들이였다.

제반 사실은 악페의 근원이며 범죄자들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송두리채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남녘민중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진정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보수잔당들은 인민들의 무자비한 초불탄핵세례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파쑈통치를 일삼던 옛시절을 그리며 《정권》교체를 위한 세력확장에 미쳐날뛰고있다.

보수적페청산은 력사의 엄정한 요구이며 민심이 내린 준렬한 선고이다.

역적무리는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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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

주체108(2019)년 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통일을 안아오려는 각계층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새해정초부터 부질없는 정쟁에만 몰두하고있다.

특히 판문점선언《국회》동의와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을 호소한 더불어민주당의 제의에 등을 돌려대고 당권쟁탈전에만 열을 올리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의 개싸움질은 그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오는 2월말에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전에 원내대표를 해먹던 정우택, 《태극기부대》의 우두머리 김진태, 박근혜역도의 손발이였던 황교안 등을 대표후보로 내세우려고 하는 친박계와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경상남도지사 김태호를 대표후보자리로 떠미는 비박계사이에 벌어지는 《자유한국당》내의 당권쟁탈전은 시간이 다르게 치렬한 양상을 띠고있다.

민심의 요구는 외면한채 반인민적, 반민족적행적으로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는 시정배들을 당대표자리에 올려앉히기 위한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 보수역적당을 두고 민심이 《쓰레기집단》, 《악취만 풍기는 오물당》이라는 평가를 내린것은 참으로 응당한것이다.

지난 시기 《자유한국당》은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당명바꾸기, 박근혜출당, 《인재영입》, 《인적쇄신》 놀음, 《혁신안》발표 등 온갖 기만적이고 유치한 오그랑수에 계속 매달려왔다. 그러나 저들이 바라던 바와는 정반대되게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더욱 불러일으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고있다.

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끊임없이 고조되고있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줄곧 민심을 등지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온 《자유한국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적에 있다.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서고 사대매국에 미쳐돌아가는 시정배무리에게 어떻게 민심이 티끌만 한 동정심이라도 가질수 있겠는가.

력사의 시궁창에 깊숙이 빠져 마지막숨을 몰아쉬면서도 오늘의 비참한 현실이 어디에 원인을 두고있는가를 깨닫지 못하고 죄악을 덧쌓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의 추태는 반역무리의 멸망은 필연적이며 시간문제라는것을 각인시켜주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을 거스르면 천벌을 받기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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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법관의 탈을 쓴 특등범죄자

주체108(2019)년 1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대법원 원장노릇을 한 량승태가 검찰당국의 공개조사를 받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검찰당국은 얼마전 량승태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과 관련한 판결이 확정되면 일본이 반발할것이라고 하면서 배상판결을 뒤집을것을 요구했다는 전 대법관 김용덕의 진술을 받아냈다.그에 이어 량승태의 사법롱단범죄행위를 립증할수 있는 중요한 문건들도 압수하였다.

검찰당국은 량승태가 일제강제징용피해자소송과 관련한 재판에 구체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들을 확보한데 따라 그를 여러차례에 걸쳐 소환조사하였다.량승태가 검찰의 공개조사를 받고있는것은 사법부를 보수《정권》의 하수인으로 만들고 각종 사건을 저들의 입맛에 맞게 처리하면서 민중에게 피해를 준 용납 못할 죄악에 따른것으로서 응당한것이다.

량승태일당이 박근혜역도에게 적극 추종하면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그와 관련한 재판들을 중지시킨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검찰의 이번 조사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을 기각시킨 대법원의 판결뒤에 량승태가 서있었다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량승태는 박근혜역도의 둘러리가 되여 친일매국행위를 일삼은것은 물론 사법권을 휘둘러 진보민주세력을 가차없이 탄압하고 근로인민들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데서도 악명을 떨치였다.량승태야말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파쑈독재체제강화와 《정권》유지에 철저히 복무한 법관의 탈을 쓴 특등범죄자이다.

그러나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량승태는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벌려놓고 자기를 정당화했는가 하면 검찰조사에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범죄혐의를 모두 부인하였다.

이자의 파렴치한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량승태가 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연것을 사법부에 압력을 가하는 오만한 행위로 락인하면서 검찰수사에 성실히 림할것을 요구하였다.

시민사회단체들도 량승태가 저지른 사법롱단범죄행위의 진상을 명백하게 밝히고 이자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하지만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량승태를 비호두둔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이자들은 검찰이 량승태를 소환조사하는데 대해 터무니없이 시비질했는가 하면 《특정세력의 사법부장악시도》에 대해 고아대며 여론을 오도하려고 발광하고있다.그야말로 뒤가 켕기는자들이나 할수 있는짓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사법부를 매국반역정책실현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량승태일당과 짝자꿍이를 하면서 온갖 불법적인 악행을 다 저지른 공범자들이 다름아닌 《자유한국당》것들이다.이자들이 사법롱단사건수사를 걸고들며 적극 방해해나서고있는것은 저들의 반역적정체와 범죄의 흔적을 가리우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량승태와 그와 한짝인 《자유한국당》이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며 발악할수록 그것은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만 고조시키고 스스로 파멸의 올가미를 더욱 옥죄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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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벌을 청해도 모자랄판에

주체108(2019)년 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함께 정계에서 쫓겨났던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얼마전 《의욕과 용기를 가지고 출발하겠다.》, 《처음걷는 정치인의 길이니 힘을 보태달라.》는 낯간지러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였다.

이 소식이 보도되자마자 남조선여론이 죽가마끓듯 한것은 물론 가뜩이나 복잡한 《자유한국당》내부가 더 소란해지고있다.

《자유한국당》의 비박근혜파들은 《황교안은 박근혜와 함께 정치적으로 탄핵된 사람》, 《〈자유한국당〉을 〈도로친박당〉으로 몰고가는 재앙덩이》, 《친박, 비박, 잔류파에 이어 친황계까지 만들어 당을 쪼개는 좀벌레》라며 들고일어나고있다.

이에 대해 친박근혜파가 《황교안은 보수층의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있다.》, 《새내기 정치인에 넉넉함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피우면서 황교안에게 쏟아지는 비난여론을 막아보려고 덤벼치고있지만 악취만을 풍기는 황교안의 범죄행적이야 어디에 가겠는가.

황교안의 입당은 박근혜역도의 공범자, 《국정롱단》주범의 파렴치한 정계복귀이다.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직에 있으면서 박근혜역도의 파쑈악정과 사대매국책동, 구린내나는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비호, 조장해온 특급부역자이다.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강제해산에 피눈이 되여 날뛴 파쑈광, 수백여명의 어린 생명들을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깔아뭉갠 인간백정, 박근혜탄핵투쟁에 나선 초불시민들을 총칼로 탄압하려 한 살인악당이 바로 역도년의 특등졸개 황교안이다.

박근혜역도와 조금도 다를바없는 특급범죄자 황교안놈이 스스로 벌을 청해도 모자랄판에 남조선정치판에 또다시 뛰여들었으니 이보다 더한 파렴치한이 어디에 있겠는가.

지금 황교안이 《지난 시기 정치적으로 꽃길만 걷지 않았다.》고 변명하면서 《자신을 낮추어 국민속으로 들어가겠다.》, 《<새 정치>를 하겠다.》고 나발을 불어대고있지만 이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남조선각계에서는 《황교안은 박근혜이다.》, 《특등부역자 황교안을 감옥으로 보내자.》,《〈도로박근혜당〉을 박살내자.》는 목소리만 더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결국 당권장악을 노린 황교안의 정계복귀는 《자유한국당》의 내부붕괴를 더욱 재촉하는 촉매제, 보수패당의 멱줄을 더 바싹 조이는 올가미가 되고말았다.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범죄자들의 추악한 당권쟁탈전으로 전락한 역적당에는 앞날이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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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계획의 철회를 요구

주체108(2019)년 1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80여개의 시민사회종교단체들로 구성된 평화초불추진위원회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계획의 철회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과 미국이 《맞춤형억제전략》과 북에 대한 선제공격전략을 담은 《작전계획 5015》실현을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할 립장을 표명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는것은 6.12싱가포르공동성명과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한 위반으로서 남북대화와 북미관계발전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는짓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당국의 합동군사연습재개책동은 북에 대한 공세적, 적대적성격이 변함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이상 시대착오적인 대결추구와 적대적인 합동군사연습재개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남북, 북미합의에 따른 북에 대한 제재해제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움직임

주체108(2019)년 1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군부가 대세의 흐름에 배치되게 행동하고있다.얼마전 남조선국방부는 올해부터 5년동안 2 500여억US$의 자금을 투자한다고 하는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에 이어 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하여 실전배비하게 된다는것을 공개하였다.남조선군부가 새해벽두부터 무력증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는것은 스쳐지날수 없다.

남조선군부세력이 《국방전략》의 기본목표를 《전략표적타격》을 위한 《3축타격체계》의 구축으로 정한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2019-2023 국방중기계획》의 목표도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 《핵심능력구축》이며 《F-35A》스텔스전투기의 도입도 《전략표적타격》을 노린것이다.

현실은 남조선군부가 대화의 막뒤에서 과연 무엇을 추구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군부세력의 무력증강움직임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역행하는 행위이다.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이나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를 반입하는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하기에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대규모의 무력증강계획을 발표하고 미국으로부터 최신스텔스전투기를 끌어들이는 등으로 정세완화분위기를 해치고있다.이것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성실히 리행되여 올해 조선반도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열망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대결은 긴장격화와 북남관계파국의 불씨이다.대화와 평화에 역행하는 무력증강소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하다.지난 시기 북남사이에 마련된 대화와 관계개선의 좋은 기회들도 바로 그런 군사적도발행위때문에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종당에는 사라지고말았다.

군사적대결이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을수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더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

시대흐름을 거스르는 군사적도발행위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규탄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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