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시대의 격류는 추악한 역적무리들을 삼켜버릴것이다
항시적인 내우외환에 시달리며 사지판에서 허우적거리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최근 전당대회라는 푸닥거리를 앞두고 또 한차례의 옘병을 치르고있다.
이구석저구석에서 기여나온 권력야심가, 정치부랑배들이 비위살좋게 보수정치의 소굴인 영등포당사에 나타나 당권을 잡아보겠노라고 물고뜯는 몰골은 비루먹은 히에나들의 치렬한 뼈다귀쟁탈전을 방불케 한다.
저마끔 《당의 조강지처》, 《보수통합의 구심점》, 《당을 승리로 이끌 선봉장》이라는 낯뜨거운 자찬타령을 해대고있는가 하면 상대방을 《도피분자》, 《병역기피자》, 《무자격자》로 몰아대는 시앗싸움에서도 듣지 못할 험담들이 장마철탁류처럼 쏟아져나온다.
역겨운것은 황교안을 비롯한 당권을 거머쥐겠다는자들이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의 석방을 주장하는가 하면 박근혜와의 과거인연을 강조하며 년의 께끈한 치마폭을 서슴없이 두르기도 하고 박정희역도의 고향에 밀려내려가 참배놀음을 벌리며 박근혜후광을 받아 몸값을 올려보려고 추악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요강장사도 돌아앉을 시정배들의 개싸움질속에서 동족대결의 악청 또한 귀따갑게 울려나오고있다.
당권쟁탈전에 나선 황교안, 오세훈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은 《지금의 평화는 불안하고 비굴한 평화다.》, 《북핵위협은 현실화되였으나 우리는 무장해제당하고있다.》, 《9.19남북군사분야합의서는 페기되여야 한다.》,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는따위의 온갖 헛나발들을 경쟁적으로 불어대며 저들의 우매한 《평화관》과 《안보관》을 광고해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북찬양세력들이 광화문광장을 점령하였다.》, 《주사파정부, 좌파광풍의 시대이다.》라고 거센 소리를 질러대며 과거의 대결시대를 부활시키겠다고 광분하고있다.
민족사의 특대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를 감히 《보여주기식사건들로 련속된 이상한 해》, 《1년의 짧은 평화를 누린 대가로 10년의 안보태세를 심각하게 저해시킨 참담한 해》로 매도하는 역적질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지구상에는 무수한 정당들이 존재하지만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당대표선출의 기준이 되고 대결고취의 광기에 따라 승부가 좌우되는 추물정당은 오직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뿐일것이다.
그래서 이 역적당에는 수구, 꼴통, 적페라는 면괴스러운 헌데딱지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온 겨레가 활개치며 나아가는 평화번영과 통일의 대로를 한사코 외면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박근혜때의 그믐밤을 하염없이 그려보며 싸늘히 식어버린 《안보》의 아궁이에 열기없는 군불만 때고 구슬픈 《안보수심가》의 케케묵은 곡조만을 읊조리고있는 역적무리들의 몰골은 그 얼마나 추악한가.
《안보》에 대해 그토록 《우려》하는 《자유한국당》의 정객들에게 묻건대 이 땅에 전쟁의 도화선이 시시각각 무섭게 타들어 온 겨레가 마음조이던 때가 그렇게도 좋았는가.
그 눈들은 어떻게 치째졌기에 북남관계의 극적인 변화, 눈앞에 펼쳐지고있는 새로운 평화시대의 눈부신 광경을 보지 못하고 그 귀들은 어떻게 매달려있기에 겨레와 세계가 터치는 경탄과 지지의 함성을 듣지 못하는가.
군사분계선상에서 북과 남이 공동으로 취하고있는 중대조치들이 《안보불안》을 가져왔기때문에 잠 못 이룬다는 《자유한국당》의 《안보장사군》들은 대답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겨레의 지향에 배치되는 군사적움직임
남조선군부세력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한 남조선군부인물들은 공군 1전투비행단과 해군 3함대사령부 등을 돌아다니며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고 《평화를 강력한 힘으로 뒤받침》해야 한다느니, 《전방위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었다.이런 속에 호전광들은 남조선강원도 화천일대에서 사단급의 《혹한기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이것은 대화와 평화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것이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위협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킬수 있는 군사행동들을 그만두고 정세완화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적극 조성해나가야 한다.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갈망하고있다.
지난해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변이 일어나고 조선반도에는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하였다.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인 사태발전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만이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군부의 호전적인 행동들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어긋나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군부는 정초부터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에 나서고있다.남조선군부가 방대한 액수의 군사비를 탕진하여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실현하려 한다는것은 이미 보도된 사실이다.그들은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체계》의 간판을 단 공격체계의 구축에 박차를 가하면서 오는 3월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를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
남조선군부의 이번 대비태세점검놀음과 사단급《혹한기훈련》은 최근 계속 이어지고있는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의 연장선우에 있다.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드는것은 북과 남이 온 민족앞에 한 약속이다.누구도 그에 배치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을 바라는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저해하고 대화와 평화의 흐름에 난관을 조성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이 땅에서 평화를 위협하며 대결기운을 고취하는 온갖 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법적페세력의 음모책동 단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경상남도지사 김경수가 선거부정사건(《드루킹사건》)에 가담했다고 하면서 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결과 김경수는 《드루킹사건》 공범으로 구속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김경수의 구속은 사법적페세력의 조직적반란에 의한것이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건을 다룬 재판장은 량승태의 측근이라고 하면서 그가 김경수에 대한 구속판결을 내린것은 량승태가 구속된데 대한 앙갚음이며 사법적페세력의 보복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당 원내대표는 김경수에 대한 구속판결을 《최악의 짜맞추기판결》로 락인하면서 사법부의 적페세력을 뿌리뽑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더불어민주당과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은 아직 사법부에 남아있는 량승태와 공모한 법관들에 대한 신속한 처벌을 요구하고있다.
김경수가 구속된것과 관련하여 경상남도주민들도 반발해나서고있다.이 지역의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은 얼마전 김경수에 대한 불구속재판을 요구하는 단체를 결성하고 서명운동을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신문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황교안을 비난
1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과거를 부정하며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황교안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황교안이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권한대행에 이르기까지 올라앉았다는것은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정보원의 여론조작사건수사를 지휘하던 전 검찰총장 채동욱을 박근혜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다는 리유로 철직시킨적이 있다고 글은 까밝혔다.
글은 《대통령》권한대행때에는 민심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의 수사기간을 연장시켜줄데 대한 특검의 요구를 거부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황교안이 최근 박근혜와의 관계를 부인하는것은 지금에 와서 그가 자기의 정치적자산축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때문이라고 글은 비난하였다.
글은 황교안의 지난 행적을 놓고볼 때 1월 29일 《자유한국당》 대표출마를 선언하는 자리에서 시대착오적인 색갈론을 들고나온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들《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전면재협상을 요구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사회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전면재협상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남조선미국이 올해 적용될 《방위비분담금액》을 합의했다는 언론보도를 전하면서 협상결과대로라면 남조선이 걸머지게 된 미군유지비는 지난해보다 껑충 뛰여오르게 될것이라고 까밝혔다.
국민에게 많은 부담을 들씌우는 미군유지비로 하여 불균형적인 《한미동맹》의 진상이 드러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미군유지비인상이 평화체제로 향한 조선반도정세에 비추어보아도 옳은 처사가 아니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이번 협상결과를 결코 수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전면재협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비난과 배격을 받는 보수역적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정계에서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자리를 노리는 황교안역도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을 자기의 공적으로 거리낌없이 내세우는자이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깊숙이 관여한자라고 폭로하였다.그는 이런자가 자기의 각종 범죄의혹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선거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황교안은 민중앞에 자기가 저지른 죄악부터 성근하게 털어놓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미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고 청산되여 무덤속에 있어야 할 황교안이 정치판에 뛰여들어 여론몰이에 날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바른미래당》 대변인까지도 《새로운 정치》와 《통합》을 운운하는 황교안의 처사야말로 《과거에로 돌아가려는자가 미래를 론하는 꼴》이라고 조소하면서 역도를 사회를 수라장으로 만든 장본인으로 락인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층 단체들 미군유지비인상요구 반대배격, 집회와 시위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1월 24일 각계층 단체들이 미국의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증액요구를 배격하였다.
이날 민주로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국의 요구를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회견문은 이미 지출된 거액의 미군유지비가 남아돌아가는 상태인데도 미국은 유지비증액을 강요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군사건설비를 불법적으로 빼돌려 얻은 리자수익만도 수천억원이 넘는다고 까밝히면서 회견문은 미군유지비는 대폭 증액이 아니라 대폭 삭감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평화보장에 어긋나는 미군유지비증액으로 저들의 리익을 채우려는 미국의 행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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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가 1일 부산항에서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올릴것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군유지비는 전쟁비용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미군이 이 땅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해 존재하며 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이라고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전쟁훈련, 전략자산전개 등으로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조성하는 미군에 왜 막대한 혈세를 바쳐야 하는가고 비난하였다.
조선반도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에 미군이 계속 주둔할 명분은 없으며 따라서 미군에 자금을 섬겨바칠 리유도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미군유지비의 전액삭감과 미군철수, 세균무기실험실의 페쇄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미군은 이 땅에서 나가라.》는 항의의 웨침이 터져나왔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성원들은 국민의 이름으로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나갈것을 요구하는 《퇴거장》을 미군기지경계선에 붙였다.(전문 보기)
당권쟁탈로 더욱 소란해진 보수역적당
최근 망조가 든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내에서 당권쟁탈을 위한 각축전이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전 당대표 홍준표,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국회》 부의장 심재철, 《국회》의원 김진태 등이 《자유한국당》의 수장의 자리를 놓고 저마다 지지세력확장에 피눈이 되고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보수역적당내부에 기여들면서 집안싸움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황교안은 《자유한국당》에 들어가기 바쁘게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기자회견, 강연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어쩐다 하며 당대표가 다된것처럼 놀아대고있다.
이로 하여 《자유한국당》내부는 말그대로 《파벌장마당》, 아수라장으로 화하였으며 보수진영전체가 모순과 갈등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고있다.
력대로 오합지졸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에서 당권장악을 위한 싸움으로 세월을 보내왔다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고역적이며 천하악녀인 박근혜년과 한짝이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악명떨친 인간쓰레기, 첫째가는 적페청산대상이 당대표자리에 이어 《대통령》감투까지 넘겨다보는것이야말로 기막힌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잘 알려진것처럼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를 해먹으면서 진보민주세력탄압에 앞장선 파쑈광, 《국정》롱락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부정부패왕초, 친일매국행각을 일삼으며 동족대결정책실현에 미쳐날뛴 반역아이다.
이런자가 지금은 《나는 통합진보당 해산한 사람이다.》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으며 자기야말로 《자유한국당》의 수장자리에 올라앉을 재목이라고 광고하는 형편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친박페물들의 집단으로 변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매장해버려야 한다, 황교안을 박근혜년과 함께 감옥에 처넣지 못한것이 분하다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다시 기여들어가 활개치는것을 놓고 언론, 전문가들은 보수패당이 내든 《혁신》과 《쇄신》의 간판이 결국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악명떨친자들이 더욱 살판치도록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있었다, 이런 정당에는 앞날이 없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치사마귀들의 어리석은 당권경쟁》 -남조선신문의 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정치사마귀들의 어리석은 당권경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후 대구지역에 찾아가 통합진보당해산을 자기의 공적으로 내세우며 당권경쟁을 위한 여론몰이에 열을 올린데 대해 밝혔다.
한편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부산에서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올려댔고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준표는 황교안과 오세훈에 대해 《밥을 지어놓으니 숟가락만 들고 덤비는 사람들》이라고 깎아내리며 여론몰이에 미쳐날뛰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이러한 사실들을 두고 《자유한국당》 대표선거는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지 오랜 정치퇴물들의 최후발악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직도 평화, 통일의 대세를 보지 못하고 설쳐대는 꼴이 한갖 사마귀의 어리석음과 무엇이 다르겠는가.《자유한국당》 대표후보들의 망언, 망동은 《자유한국당》이 종말을 눈앞에 둔 회복불능정치집단임을 보여준다.
《자유한국당》이 제 분수도 모르고 악페들을 싸고돌며 감히 민심에 도전한다면 《자유한국당》만이 아니라 보수세력전체의 파멸이 앞당겨질것이다.
스스로 당을 해체하고 사죄하며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면 쌓이고쌓인 민심의 분노가 폭발해 《자유한국당》과 그 정치사마귀들을 완전히 짓뭉개버리고 말것이다.
그날은 결코 멀지 않았다.(전문 보기)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여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배격하는 각계의 활동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지난 1월 28일 민주로총 경남지역본부, 경남진보련합은 창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혈세를 강탈하고 평화에 역행하는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단체들은 지금 미군측에 지출되는 《방위비분담금》도 너무 많은것이라고 하면서 그로 하여 숱한 돈이 남아돌아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미군측이 남은 《방위비분담금》을 불법적으로 빼돌려 리자수익을 얻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분담금》인상은 로동자들이 목숨을 담보로 번 돈을 내놓으라는 협박이고 강탈이며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한 전면적인 위반이고 평화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처사라고 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은 인상할것이 아니라 대폭 삭감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보다 앞서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의 활동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보도한데 의하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단호히 배격하였다.참가자들은 미국이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액수의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적인 증가는 민중의 부담으로 전가된다고 주장하였다.그들은 숱한 돈을 미국에 《방위비분담금》으로 제공하는것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그리고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 등으로 열린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에 역행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부산에서도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적인 증액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기자회견에서는 미국이 계속 강도적인 요구를 들이댄다면 전민중적인 분노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각계가 힘을 합쳐 미국의 부당한 압력과 횡포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호소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역적배들의 란동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야당들과 보수언론들은 북남협력사업들에 대해 《일방적인 퍼주기》라고 다짜고짜 걸고들고있다.그러면서 북남관계가 《지나치게 앞서나가고있다.》고 시비질하고 《북의 대화평화공세를 경계》해야 한다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한편 보수패거리들은 남조선과 미국,일본과의 《대북압박공조》에서 균렬이 생길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는가 하면 지난해가 안보태세를 심각하게 저해시킨 《참담한 해》였다고 고아대면서 《실질적인 북핵문제해결》에 주력해야 한다고 당국을 몰아대고있다.
북남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면서 대결에 미쳐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격류에 떠밀려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천하역적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악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해에 북남관계에서는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마련되고 북남관계개선은 대세의 흐름으로 되였다.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채택과 그에 따른 정세발전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바라는 해내외의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커다란 지지와 환영을 불러일으켰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해나갈 때 북남관계에서는 더욱 풍만한 결실이 이룩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주장하고있다.그런데 남조선보수패당은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을 외면하고 구태의연하게 동족대결의 스산한 랭기를 풍기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한사코 찬물을 뿌리고있다.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리는것은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지난해에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조치들에 대해 덮어놓고 《위장평화공세》라고 헐뜯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기 위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악담까지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였다.지어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는 감히 《위장평화쇼》,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쓴 선언문》이라는 망언을 줴쳐대며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그 못된 버릇이 어디 가겠는가.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는 조선반도의 현정세발전을 《심각한 안보위기》로 매도하는것은 이자들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평화》라는것이 다름아닌 대결과 전쟁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매국노들의 해괴망측한 추태
남조선보수패당이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를 놓고 사대매국노로서의 본성을 드러내며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비굴한 추태를 부려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방위비분담금》의 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에 대한 규탄여론이 높아가고있다.그런데 유독 보수패거리들만은 미국에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방위비분담금》문제는 돈문제가 아니라 미국과의 《동맹》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문제라느니, 미국과의 신뢰관계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지어 미군주둔비용을 내는것은 아깝지 않다는 쓸개빠진 망발까지 늘어놓고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과 전문가나부랭이들도 《방위비분담금》은 《미군을 활용하는 비용》이라고 변명하면서 미국과의 《동맹》을 등한시해서는 안된다고 고아대고있다.한편 《재향군인회》, 《성우회》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동맹》강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연다, 공동립장을 발표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면서 《방위비분담금》을 미국의 의향대로 지급하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도 재개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그 무슨 《동맹》에 대해 운운하며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는 보수패당의 망동이 남조선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천하에 둘도 없는 역적무리의 사대굴종적인 추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의 처사를 《주권을 무시하는 행위》, 《날강도적인 행태》로 폭로단죄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은 증액이 아니라 대폭 삭감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그러면서 남아돌아가는 《방위비분담금》을 즉시 반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얼마전에도 경남진보련합, 민주로총 경남본부를 비롯한 많은 단체들이 부산을 비롯한 도처에서 집회와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참가자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할것을 강박하는것은 민중의 혈세를 빨아가자는것이며 《동맹》이라는 허울을 쓰고 주권을 유린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즉각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그런데 남조선보수패당은 민심의 이런 피타는 절규에는 귀를 틀어막고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수작질하며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리고있다.이자들이 혹심한 민생고에 시달리는 인민들의 처지는 아랑곳없이 미군이 풍청거릴수 있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는것은 실로 역스럽기 그지없다.역적배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동족과의 협력교류사업은 《퍼주기》로 매도하며 그것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악을 쓰는 보수패당이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막대한 혈세를 바칠것을 요구하는것은 이자들이 얼마나 친미사대에 환장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더우기 조선반도정세가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는 오늘 《방위비분담금》의 증액은 곧 《전쟁비》의 증액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외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반역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가증스러운 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치욕의 쓰라린 상처를 가실수 없고 갈수록 더 큰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게 된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의 단식광대극을 비난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벌려놓은 단식놀음이 사회적으로 커다란 비난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임명에 반발하여 교대적으로 단식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민심을 기만하는 5시간 30분짜리 단식놀음도 단식인가고 조소하였다.
그러면서 민심을 외면하고 제 할 일을 다 집어치운 《자유한국당》의 단식놀음은 당권쟁탈과 다음해에 있게 되는 《국회》의원선거를 노린 가짜단식이라고 비난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도 식사시간을 꼬박꼬박 지킨 《자유한국당》의 단식에서 무슨 진정성을 찾으라는것인가고 하면서 사실상 이 보수야당의 단식놀음은 30분 지연된 식사일뿐이라고 야유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의 단식은 《국회》를 마비시켜 선거제도개혁론의를 차단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거기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의 단식광대극은 보수세력내부에서도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의 단식놀음은 《밥먹고 와서 단식하고 또 앉아있다가 밥먹으러 가는 단식》이라고 조소하면서 민심의 조롱거리인 단식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 위험한 처사
남조선군부세력이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국방부는 현재와 미래의 예상되는 《군사적위협과 안보변화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남조선군부세력은 이전계획보다 13.6%나 늘어난 방대한 액수의 군사비를 탕진하려 하고있다.또한 《3축타격체계》의 명칭을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체계》로 바꾸고 이를 위해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에 나서려 하고있다.남조선군부가 스텔스전투기 《F-35A》를 오는 3월부터 실전배비하고 각종 외국산 무장장비를 도입하려 한다는것도 이미 공개되였다.모든 측면에서 볼 때 공격적성격이 명백히 드러나는 매우 위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어처구니 없는것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이런 시대착오적인 놀음이 《자체의 방위력강화를 위한 토대구축》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지고있는것이다.묻건대 누가 이런 방대한 규모의 선제공격장비도입을 방어를 위한것으로 보겠는가.남조선군부의 행위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도전이며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다.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에로 향한 현정세흐름을 추동하는데서 상대방을 자극하는 군사적행동들을 완전히 중지하고 정세완화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조성해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오래동안 이어져온 북남사이의 불신과 적대에 종지부를 찍고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하려면 대결과 전쟁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감행되여온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한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여왔다.
지금 온 민족과 국제사회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해소를 지상과 공중, 해상을 비롯한 조선반도 전지역에로 이어놓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지기를 바라고있다.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철저히 준수하고 리행하여 삼천리강토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겨레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대치지역에 나와서는 군사적긴장완화의 흉내를 피우고 돌아앉아서는 상대방에 대한 타격을 노린 무력증강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이런 이중적인 처사를 용납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은 이미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다.내외여론들은 남조선군부가 현정세하에서 과잉무장장비들을 대폭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현실이 이러할진대 남조선군부세력이 무력증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속심을 드러내보인것이다.남조선군부의 처사가 내외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남조선군부는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무력증강책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그 어떤 외세도 결코 민족보다 우선시될수 없다
북남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고 조선반도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오늘 온 겨레는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특히 민족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번영, 통일의 길로 과감히 나아가야 한다는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에서는 조미관계가 발전하면 《미국우선주의》를 주장하는 미국이 상업적안보관을 내세우며 남조선을 멀리할 가능성이 있다, 북남관계보다 미국과의 관계를 더 중시하는것이 필요하다는 그릇된 여론들이 나돌고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정면에서 부정하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난해 채택된 북남선언들에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려는 온 겨레의 의사와 시대의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그런데도 북남관계보다 미국과의 관계를 더 우선시해야 한다는것은 너무도 비정상적인 론리이며 이는 곧 외세의존의 집중적발로이다.
그 어떤 외세도 결코 민족보다 나을수 없으며 따라서 우선시될수 없다.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듯이 외세는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여 강해지고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외세추종의 결과는 비참할뿐이다.
외세의존이라는 낡은 사고방식, 구태의연한 악습을 버려야 한다.
믿어도 자기 민족의 힘을 믿고 숭배를 해도 자기 민족을 숭배하며 통일론의를 해도 자기 민족과 마주앉아 자주적으로 하여야 한다.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귀중한 성과들은 외세보다 동족을 중시하는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지혜와 힘을 합쳐나간다면 풀지 못할 문제가 없고 넘지 못할 산이 없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민족자주가 애국이고 통일이라면 사대와 외세의존은 매국이고 분렬이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지난 보수<정권>이 걸어온 죄악에 찬 친미사대행적을 답습하지 말아야 한다. 민족자주만이 평화와 통일로 가는 곧바른 길, 민족이 바라는 길이다.》, 《지금은 남북관계개선인가 아니면 <한미동맹>유지인가 하는 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할 때이다. 보수적페세력의 전철을 밟으면 민심은 완전 돌아설것이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남조선강점 미군의 유지비삭감과 철수를 요구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월 24일 미군유지비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렸다.
이날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올릴것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단체들은 1조원이 훨씬 넘는 비용을 미국에 제공하는것은 부당할뿐아니라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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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학생들이 1월 31일 미국의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압박책동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미국을 규탄하는 청년학생 일동》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건물앞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 전액 삭감하라, 주권침해, 통일방해하는 미군은 즉각 철수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
광화문광장에서도 청년학생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날강도적인 주한미군지원금요구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미군유지비를 올릴것을 《정부》에 강박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군이 이 땅의 방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패권유지를 위해 주둔하고있으며 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미군유지비인상요구를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미군이 이 땅의 곳곳을 오염시키고도 정화비용을 내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남북관계문제를 두고 《승인》을 운운하며 주권침해, 내정간섭을 일삼고 통일을 방해할수 있는것도 이 땅에 미군이 존재하기때문이라고 회견문은 까밝혔다.
회견문은 지난해 남북수뇌회담을 통해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이 열린 상태에서 미군이 주둔할 명분은 더이상 없다고 강조하였다.
미군주둔비를 인상이 아니라 전액 삭감하고 미군을 당장 철수시키라고 회견문은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진보정당해산에 날뛴 범죄자를 고소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이전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출마를 공식선언한 황교안역도를 직권람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였다.
그들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황교안의 죄행을 폭로하는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고소장에서 이전 통합진보당 성원들은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면서 《헌법재판소》로 하여금 정당해산심판사건을 불공정하게 처리하게 한것은 직권람용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그들은 황교안이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을 위한 모략사건조작을 꾀하며 사전에 《헌법재판소》와 내통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사건은 불법적으로 심리, 처리되였다고 규탄하면서 이에 대한 면밀하고 엄정한 수사를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국정》롱단공범을 고발하는 증거 발견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박근혜역도가 《국정》롱단행위를 저지르도록 적극 뒤받침한 범죄자라는것을 립증하는 증거물이 발견되였다.그에 의하면 황교안은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전부터 그와 깊은 인맥관계를 가지고있었다.
지난 2012년 《대통령》후보자리를 놓고 벌어진 당시 《새누리당》의 선거경쟁때에도 황교안은 박근혜와 암암리에 련계를 맺고 역도가 당선되도록 도와주었다.그 대가로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의 첫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였고 2015년에는 《국무총리》감투까지 썼다.
남조선언론들은 이에 대해 보도하면서 박근혜와 안면관계가 없었다고 우겨대던 황교안의 주장이 완전히 거짓이라는것이 드러났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박근혜의 망령이 배회하고있다
박근혜의 망령이 지옥의 뚜껑을 열고 나왔다.
격노한 초불바다의 기세에 질겁하여 자라목처럼 움츠리고있던 시정배 황교안이 권력의 감투를 써보겠다고 남조선정치판에 뛰여든것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에 게바라들어온 이자는 그때로부터 불과 10여일이 지난 1월 29일에는 《당대표출마》선언이라는 꽹과리를 울리며 마침내 마각을 드러냈다.
상통은 기생오래비처럼 해말쑥해도 박근혜의 진때가 더덕더덕 묻은 그 낯짝은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나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지지》를 구걸질하는 소리는 듣기만 해도 온몸에 소름이 끼친다.
이자는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의 그 무슨 《공》에 대해 지껄여대며 《수감중에 있기때문에 걱정한다.》고 울상을 짓는가 하면 경상북도지방에 찾아가서는 《이곳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난 곳이고 자란 곳이며 뜻을 펼친 곳》이며 《이곳에서 무너져가는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들이 일어나길 바란다.》는 넉두리로 박근혜잔당의 환심을 사보려고 피대를 돋구기도 하였다.
사회곳곳에서 터져나오는 고통의 목소리를 더이상 외면하기 어려웠다느니, 박근혜《정부》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라느니, 지금은 국민통합이 필요한 때인것만큼 더이상 탄핵을 론하지 말자느니 하며 제놈의 구린내나는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
이를 두고 남조선각계가 《역시 황교안은 박근혜의 공범》, 《유신의 턱에 붙어사는 기생충》이라고 맹비난을 퍼붓고있음은 물론이다.
이자는 구린 입 지린 입 마구 놀려대던 나머지 혀바닥이 뽑혀 날아날 망언도 서슴지 않고 줴쳐대고있다.
불안하고 비굴한 평화다, 어떤 경우에도 북의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는 평화로운 《한》반도로 나아갈수 없다,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다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고 삿대질하는 천벌맞을짓까지 해댔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하늘 무서운줄도 모르고 마구 짖어대는 황교안놈은 확실히 정치풋강아지임이 틀림없다.
대체 황교안이란 어떤 작자인가.
그 알량한 몸값은 얼마짜리이고 몸무게는 얼마나 나가는 놈팽이인가.
제 얼굴도 제 목소리도 없는 박근혜의 그림자일뿐이다.
무릇 누가 《대통령》야망을 품고 정치판에 나서려면 그 무슨 소신과 철학이라는것도 있어야 하고 제나름대로 쌓은 인격과 경륜이라는것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황교안은 제놈의 몸값이란 아무것도 없는 허수아비로서 기껏 내들것이란 박근혜가 씌워준 장관, 총리의 벙거지와 그 무슨 대행이라는 누더기옷이 전부이다.
물론 어떤 정치인들의 경우 모자라는 제몸값을 다른 사람의 후광을 받아 보충하는이들도 없지 않다.
그러나 황교안은 가장 더러운 박근혜후광을 칠성판처럼 지고있는 가련한 고기덩어리이다.
희비극은 문둥병환자의 몸에 난 헌데처럼 덕지덕지 달고있는 박근혜딱지마저 떼버리면 황교안이라는 존재는 그저 권력이라는 덕대에 올라보려고 날개를 퍼덕이는 한마리 수닭과 다름없다는것이다.
이자가 박근혜의 총애를 받은것을 보아도 그 무슨 실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년의 가려운 잔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환관노릇을 잘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방위비분담금 대폭 삭감하라 -남조선단체들 미국에 항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에 련일 항거하고있다.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1월 25일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과 북이 지난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기로 약속하고 그 리행에 나서고있는 때에 미군유지비인상을 요구하는것은 평화분위기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강도적인 요구를 멈추지 않는다면 전국민적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평화시대에 역행하는 방위비분담금 대폭 삭감하라.》, 《남아도는 방위비분담금 대폭 삭감하라.》, 《국민혈세 강탈하는 방위비분담금 인상 절대 안돼.》라는 구호들을 웨쳤다.
경남진보련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의 미군유지비인상요구는 목숨걸고 일하는 로동자들의 피땀을 빨아가려는것이며 동맹이라는 허울을 쓰고 주권을 유린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부당한 미군유지비인상압력을 당장 철회할것을 미국에 엄중히 경고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1월 28일부터 민주로총 경남본부와 함께 미군유지비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