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동족대결흉심은 감출수 없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대북정책》을 발표하였다.보수패거리들은 이전의 《대북정책》을 수정보충한다고 하면서 지난 시기 저들이 입밖에 낸적도 없는 《비핵평화》니, 《경제협력》이니, 《공동번영》이니 하는것들을 두루 쪼아박았다.한편 《자유한국당》이 평화에 대한 《청사진을 갖춘 정당》이라고 스스로 괴여올리면서 수정된 내용을 《당헌, 당규에도 반영》하겠다고 희떱게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대북정책》에 《평화》와 《협력》의 보자기를 씌워놓았지만 거기에서는 대결과 전쟁의 랭기만 짙게 풍기고있다.그것은 사실상 저들의 골수에 꽉 들어찬 동족대결의 흉심을 가리우기 위한것으로서 과거 보수《정권》들이 내들었던 《비핵, 개방, 3 000》이나 《신뢰프로세스》와 결코 다를바 없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새로운 《대북정책》실현의 전제조건으로 그 무슨 《북의 완전한 비핵화》라는것을 내들고 북남관계를 핵문제와 억지로 련결시킨것만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보수패거리들은 새로 고안해낸 《대북정책》에 대해 광고하면서 《선비핵화에 따른 평화추진》이니, 《비핵화진전에 따른 경제협력》이니 하고 떠들어댔다.바로 여기에서 핵문제를 구실로 북남사이에 대결의 빗장을 깊숙이 지르기 위한 보수패거리들의 교활한 술책이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비핵, 개방, 3 000》과 《신뢰프로세스》와 같은 극단적인 동족대결각본을 꾸며낸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도발적인 《핵페기》소동에 미쳐날뛰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었다.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으로 북남관계개선의 좋은 분위기가 마련된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고질적인 악습을 되살리면서 대결의 전철을 또다시 밟고있다.
핵문제를 구실로 북남관계의 진전을 가로막으면서 《평화》와 《협력》의 달콤한 거짓말로 민심을 끌어당겨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조선반도의 현정세국면과 남조선민심에 역행하며 대결정책을 계속 고집할 경우 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는 우려로부터 그것을 일부 완화하거나 바꾸는 흉내를 냈지만 부질없는짓이다.반역당의 새 《대북정책》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도,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도 다 부정하는 대결전쟁정책이다.
까마귀 백번 분칠해도 백로로 될수 없듯이 《자유한국당》의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평화》와 《공동번영》의 면사포를 뒤집어써도 《전쟁당》, 《대결당》, 《반통일당》으로서의 추악한 본색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바라는 진정한 평화와 번영의 길은 북과 남이 합의하고 내외에 엄숙히 천명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철저한 리행에 있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리행과 조선반도평화를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민중민주당을 비롯한 단체들이 1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북남공동선언리행과 조선반도평화를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 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우리 민족내부의 일에 그 무슨 승인을 운운하는 미국을 단죄하였다.
미국이 《대북제재》를 해제하지 않고 오히려 《북인권문제》를 구실로 추가제재와 압박을 떠들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한 나라의 인권문제를 저들의 정치적목적달성에 써먹는것은 명백한 내정간섭이라고 하면서 그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다시 격화된다면 그 책임은 미국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미국이 제국으로 군림하며 모든것을 힘으로 해결하던 시대는 끝났다고 하면서 그들은 아무리 발악해도 민족공동의 힘으로 출발시킨 통일렬차를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야말로 평화와 번영, 통일의 리정표라고 하면서 통일을 위해 모두가 단결하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대북적대정책 철회! 대북제재 해제! 판문점선언리행방해, 내정간섭 중단!》, 《미국놈들 몰아내고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대단결하자!》,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 모두가 단결하자!》는 구호를 웨치며 반미투쟁을 더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아전인수격의 어리석은 자화자찬
주체107(2018)년 1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남조선당국이 서울에서 180여명의 해외주재 대사 및 총령사들을 모여놓고 《2018년 재외공관장회의》라는것을 벌렸다.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남조선외교부 관계자들은 《지금 세계는 남북미대화를 이끌고있는 <정부>의 외교력에 주목하고있다.》고 하면서 현 북남 및 조미대화국면이 마치 저들의 《주도적역할》에 의해 마련된것처럼 떠들었다. 그런가하면 《2019년은 북비핵화와 <한>반도평화정착목표달성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것이다.》, 이를 위한 《외교력을 배로 확대강화해나가야 한다.》, 《국제사회의 리해와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해에도 《대북제재》의 틀속에서 북남협력사업을 추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뿐만아니라 청와대에서는 《<한>반도의 변화는 우리가 주인이 되여 만들어낸 결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려면 과거의 외교를 답습하는데서 벗어나 새롭게 시작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제법 《자주외교》를 운운하는것과 같은 가소로운 추태도 부렸다.
올해 북남 및 조미관계에서 일어난 극적변화를 《한미공조》나 남조선외교부의 《노력의 산물》로 오도하는것은 정세발전의 원인과 동력, 결과도 분간할줄 모르는 아전인수격의 어리석은 자화자찬이 아닐수 없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북남, 조미관계개선이 누구에 의해 주도되고있는가를 너무나 잘 알고있으며 그에 대해 경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미국의 《속도조절》압박과 《제재의 틀》에 묶이워 북남협력사업에서 한발자국도 제마음대로 내짚지 못하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이른바 《주도적역할》과 같은 소리들은 《대북제재압박》을 강요하는 상전의 눈치를 보며 북남관계개선에 소극적태도로 일관하여온 저들의 떳떳치 못한 처사에 대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한반도운전자론》을 떠들기 전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편승하여 북남관계를 침체시킨 저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새해의 마음다짐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지금처럼 외세의존, 대미추종의식에 사로잡혀 미국의 비위를 맞추다가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서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실천적걸음을 과감히 내짚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망동집단 -남조선신문이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망동집단》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임기의 마지막순간까지 막말로 정치를 어지럽혔다고 비난하였다.
김성태가 지난 시기 《들개처럼 문재인정권과 맞서 싸우겠다.》고 하면서 《정부》가 하는 일을 무작정 헐뜯더니 지금에 와서는 《정부가 민주로총에 꼬리를 내렸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신문은 단죄하였다.
신문은 리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성태의 막말이 민중에 대한 악랄한 도전임을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전 《정권》시기 특대형부정부패행위들에 공모하고 최순실과 같은자들과 결탁하여 세금을 탕진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중의 복지를 한사코 가로막으면서 로동자들을 렬악한 환경에로 내몰려고 한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더욱 심각한것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평화번영, 통일의 성과들을 무너뜨리려고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김성태가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무장해제당했다.》, 《몹쓸짓이다.》고 악에 받친 헛소리를 해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1야당원내대표직을 차지하고 남북협력을 사사건건 방해한것도 모자라 임기를 마치는 순간까지 반공화국모략에 열을 올리며 비난한것은 용납 못할 망동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객이 전도된 막말로 정치를 어지럽히는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망동집단이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원내대표가 바뀌여도 《자유한국당》은 김성태와 같은 들개습성이 체질화된자들이 모인 집단이기에 민중을 롱락하는 망동을 계속할것이다.
민중은 이미 《자유한국당》을 악페집단으로 락인하고 심판의 날만 벼르고있다.
《자유한국당》이 계속 민심에 도전한다면 파멸적인 종말이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정권》의 진보정당탄압만행을 단죄
남조선에서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의 석방과 당의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활동들이 광범히 전개되여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8일에도 진보련대와 민주로총, 《전국공무원로조》 등 56개 단체의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리석기석방대회가 열리였다.참가자들은 《사법롱단 최대피해자 리석기 석방하라!》, 《량승태를 구속하라!》고 웨치면서 항의행동을 벌리였다.
이것은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청와대와 대법원패거리들이 공모결탁하여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꾸며내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놀음을 벌린 사실이 폭로되면서 그의 석방문제가 커다란 사회적문제로 부각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리석기는 박근혜패당이 조작한 《내란음모사건》으로 체포구속된 인물이다.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를 정보원 등을 동원하여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치르고 권력을 탈취한 박근혜역도는 그 범죄의 내막이 낱낱이 드러나 궁지에 빠지게 되자 여론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량승태를 비롯한 사법부의 하수인들을 내몰아 통합진보당에 대한 요란한 탄압소동을 벌려놓았다.
당시 통합진보당은 《국회》의원선거에서 광범한 인민들의 지지를 받아 적지 않은 의석을 확보하였으며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주장하고 보수집권세력의 반역적악정과 동족대결책동을 반대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리였다.특히 박근혜패당의 부정선거행위가 드러나면서 이 당의 활동은 더욱 강화되였다.
악에 받친 박근혜역도는 반역《정권》규탄투쟁의 앞장에 선 통합진보당에 대한 말살작전에 팔걷고나섰다.보수패당은 2013년 리석기가 그 무슨 《내란을 음모》하였다고 떠들어대면서 그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체포하고 량승태일당을 부추겨 재판소동을 벌리는 등 파쑈광란극을 펼치였다.여러차례의 공판과정에 이 사건이 《정권》위기해소와 진보세력말살을 위한 모략사건이라는것이 폭로되였지만 파쑈광들은 리석기를 비롯한 통합진보당관계자들에게 한사코 《내란음모죄》, 《내란선동죄》, 《북찬양동조죄》를 들씌워 중형을 가하였다.그리고는 각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무회의》에서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을 통과시킨데 이어 2014년 12월 이 당을 끝내 강제해산시켰다.
《리석기내란음모사건》과 통합진보당강제해산소동은 정보원선거개입과 같은 비렬한 음모로 《대통령》자리를 타고앉은 박근혜역도가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기 위해 량승태일당을 동원하여 감행한 전대미문의 폭거로서 악명높은 《유신》독재통치의 재판이였다.
량승태패거리들이 통합진보당말살을 꾀하는 박근혜역도에게 어떻게 추종했는가 하는것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밝혀진데 의하면 당시 대법원 원장으로 있던 량승태는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박근혜의 의도대로 처리하기 위해 판결에 앞서 청와대와 구체적인 의견교환을 진행하였다.리석기에 대한 중형선고는 그에 따른것이였다.
리석기와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진보민주세력을 가차없이 탄압하며 박근혜역도의 더러운 손발노릇을 해온 량승태와 그 일당의 추악한 정체는 지금도 계속 폭로되고있다.
박근혜역도가 량승태를 비롯한 사법부의 졸개들을 끼고 갖은 모략과 술수로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였지만 민심의 눈은 결코 속일수 없었고 저들의 죄악을 감출수 없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갈등만 격화시키는 통합놀음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이 서로 《보수대통합》을 주도하여 상대방을 먹어치우려고 치렬한 싸움을 벌리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은 《보수대통합》의 속도가 빨라질것이라느니, 문을 활짝 열어놔야 한다느니 하면서 보수야당들과의 통합을 다그칠 속심을 드러냈다.
심지어 이전부터 제기되였던 《바른미래당》소속 의원들의 《자유한국당》복당문제를 꺼내들면서 보수야당들과의 당 대 당통합도 가능하다고 떠들었다.이것은 사실상 《범보수통합》의 간판밑에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을 집어삼킬 의사를 공공연히 드러낸것이다.
보수야당들을 흡수통합하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이런 움직임이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의 신경을 건드려놓았다는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매일과 같이 《보수대통합》에 대해 운운하며 자기들을 끌어당기려고 잔꾀를 부리는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격분한 《바른미래당》것들은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얼마전 《바른미래당》 대변인이 자기 의원들을 빼가려는 라경원에게 정식 경고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바른미래당》은 보수야당들을 흡수하려는 《자유한국당》을 견제하는 한편 저들이 중심이 되여 《보수대통합》을 주도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결국 두 보수야당의 기도는 통합은 고사하고 보수세력내의 대립과 갈등만 격화시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사이의 《보수대통합》을 둘러싼 싸움은 갈수록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이 《보수대통합》문제를 놓고 련일 서로 으르렁대며 치고받기를 하는데 대해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정당들이 살길을 열어보려고 벌리는 개싸움질이라고 조소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악을 저지른자들의 파렴치한 망동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시기 벌어진 사법롱단범죄를 폭로단죄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있다.얼마전에도 《량승태 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는 사법롱단사건주범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박병대, 고영환과 같은자들이 법관의 탈을 쓰고 보수《정권》에 복무하면서 사법권을 휘둘러 수많은 민중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사법롱단범죄청산을 위한 특별재판부를 설치하고 특별법을 제정하며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를 비롯한 사법롱단사건주범들을 즉시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량승태와 그 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보수《정권》유지를 위해 사법행정권을 마구 람용하였다.
량승태일당은 청와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뒤받침하기 위해 사법계가 《최대한 협조》해야 한다고 하면서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재판문제를 보수《정권》의 구미에 맞게 처리하였다.《전교조》와 통합진보당과 관련한 재판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자들은 사건판결에 앞서 미리 청와대와 의견교환을 진행하고 그의 배후조종에 따라 《전교조》를 비법화하였으며 통합진보당도 강제해산시키였다.특히 통합진보당이 해산된 후에는 저들이 직접 나서서 이 당소속 지방의회 의원들의 자격을 박탈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였다.
량승태패당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소송과 관련한 재판을 할 당시 일본전범기업들과 비밀리에 거래를 하고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을 고의적으로 지연, 기각시키는 친일역적행위를 한 사실도 폭로되였다.
량승태패거리들이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권력의 시녀가 되여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수다하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사법계를 보수《정권》의 하수인으로 만든 량승태일당의 추악한 죄상을 낱낱이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지난 7월부터 80여명의 법관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여왔다.
보도들에 의하면 검찰당국은 량승태일당의 범죄행위들에 대한 물적증거를 확보한데 따라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비롯한 주요범인들을 구속하고 혐의대상과 범위를 좁혀가며 수사를 진척시키고있다.이런 속에 사법롱단사건에 가담한 13명의 현직법관들에 대한 징벌조치가 취해졌다고 한다.
사태가 이렇게 흐르게 되자 바빠맞은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또다시 앙탈질을 해대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사법롱단사건수사에 대해 《정치적술수》, 《사법부의 손발을 얽어매는 위법행위》라고 악을 쓰며 고아대고있다.
그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량승태일당의 죄악이자 곧 저들의 죄악이기때문이다.자주와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진보민주세력을 탄압말살하고 보수《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사법부를 끼고 짝자꿍이를 하며 온갖 불법적인 악행을 다 저지른 공범자들이 다름아닌 《자유한국당》것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급히 철페해야 할 희세의 파쑈악법
남조선에서 《보안법》이 조작된지 70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악명높은 파쑈악법을 철페할것을 요구하는 기운이 고조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민주언론시민련합 리사가 집필한 도서 《인문사회과학적시각으로 본 보안법》이 출판되였다.도서는 《보안법》의 제정배경과 그 피해사례들, 개악과 페지문제를 둘러싼 자료들을 서술하고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필자는 책에서 리승만역도가 진보적인 활동을 탄압할 심산밑에 1948년 12월 일제의 《치안유지법》을 모방하여 꾸며낸 《보안법》은 조작초기부터 권력을 유지하고 사람들의 사상과 리념의 자유를 짓밟는 수단으로 악용된 반민주적인 악법으로서 국제사회에서도 비난의 대상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당장 페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보다 앞서서는 민족작가련합소속 녀류시인이 식민지땅에서 살판치는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하루빨리 철페하고 통일시대에 맞는 법을 만들어 새세상을 이루자고 호소하는 시 《국가보안법을 무덤에 묻고 통일법으로》를 창작하여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뿐이 아니다.《보안법》페지를 위한 각계 단체들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로 구성된 한 시민사회단체는 《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남관계가 발전하고있는 지금 《보안법》이 있을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그 페지를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보안법》철페기운이 고조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의 《보안법》이라는것은 일제가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와 파쑈적폭압을 강화할 목적으로 만들었던 《치안유지법》을 그대로 본따 조작해낸 희세의 악법이다.친일의 뿌리에서 돋아난 력대 남조선보수《정권》들은 조선의 애국자들을 닥치는대로 학살처형한 일제의 파쑈악법을 청산하기는커녕 그에 기초하여 가장 악명높은 《보안법》을 꾸며내고 저들의 비위에 맞게 부단히 개악하면서 그것을 권력유지의 도구로, 인민탄압을 위한 만능의 수단으로 삼아왔다.
박정희역도의 집권시기를 놓고보아도 파쑈교형리들은 《유신》독재철페와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보안법》을 휘둘러 무자비하게 체포처형하면서 전대미문의 치떨리는 인권유린만행을 감행하였다.《보안법》이 살기를 풍기는 속에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고 찬양하거나 통일운동에 나선 사람, 독재통치에 반기를 드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보안법》의 각종 독소조항들에 의해 가차없이 탄압당하였다.《보안법》에 의해 억울하게 처형당해야 했던 인민혁명당사건, 민청학련사건, 동부베를린사건 등 각종 모략사건의 피해자들은 이 파쑈악법의 반민주적이며 반인권적인 정체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안법》이 존재해온 력사야말로 파쑈독재의 칼날에 민주주의가 무참히 교살당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며 불의가 정의를 짓밟아온 피비린 범죄의 력사이다.이 세상에 수많은 법들이 존재하지만 무고한 인민들을 그렇듯 닥치는대로 탄압한 남조선의 《보안법》과 같은 악법은 없다.하기에 국제인권단체들과 세계 각국의 언론들도 《보안법》을 폭로단죄하면서 그의 철페를 일관하게 요구해온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파쑈악법의 70년력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보안법》이 조작된지 70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악법철페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1일 각계층단체들로 구성된 《보안법》페지를 바라는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이 《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관계가 발전하는 지금 《보안법》이 있을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초불시위로 교체된 《정권》이 그 페지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11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은 《1948년 12월에 제정된 보안법은 지난 70년간 사상, 량심의 자유를 옥죄며 권력이 반대자를 처벌하는 도구로 쓰이였다. 보안법에 기반한 간첩조작, 종북몰이, 색갈론 등 페해는 따로 거론하지 않아도 될만큼 막대하다. 유엔과 국제대사령이 1990년대부터 페지를 권고해왔다.》고 전하였다.
남조선에서 과거 독재《정권》시기 조작된 무수한 《보안법》관련 모략사건들의 진상이 련이어 밝혀지고있는것은 악법존재의 부당성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보안법》은 일제가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와 파쑈적폭압을 강화할 목적으로 만들었던 《치안유지법》을 그대로 모방한 희세의 악법이다.
그러나 력대 남조선보수《정권》은 무고한 조선인민들을 무참히 유린교살한 일본파시즘의 악법잔재를 페기할대신 장장 70년동안이나 계속 개악해가며 독재통치수단으로 삼아왔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의 무차별적탄압에 의해 사상과 량심의 자유가 짓밟히고 정의를 지향하는 각계층의 수많은 인민들이 《친북좌파》, 《종북세력》으로 몰리워 감옥에 끌려갔다.
《보안법》은 그 뿌리로 보나, 무고한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죄악과 동족대결을 최악의 사태에로 몰아간 기록으로 보나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는 극악무도한 법아닌 《법》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에서 《보안법》철페의 기운이 높아가고있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보수《정권》이 무너지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열린 오늘까지 《보안법》이 존재해있어야 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민주와 민권을 위하고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란다면 적페의 근원인 《보안법》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는 구태의연한 처사
남조선군부가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역행하며 군사적대결에 매달리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서울에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회의에서는 문제해결을 《힘으로 담보해야 한다.》느니, 임무와 역할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느니 하는 호전적인 발언들이 튀여나왔다.군부우두머리들은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미국과의 《련합작전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떠들면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같은 날 합동참모본부가 조직한 년말 《작전지휘관회의》라는데서도 당국의 정책을 《군력으로 뒤받침》한다는 간판밑에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을 부추기는 위험한 언동들이 있었다.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완화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있는 중대한 시기에 그에 역행해나선 남조선군부의 처사는 내외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대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첫 발자욱을 뗀데 불과하다.북남관계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동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자면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일체 하지 말아야 한다.
군사적대결소동은 긴장완화의 흐름을 해치고 북남관계개선에 장애를 조성하는 주되는 요인이다.낡은 시대의 관념에 사로잡혀 대화상대방에 대한 적대심을 버리지 않고 군사적대결을 고취한다면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제거할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도 기대할수 없다.
문제해결을 《힘으로 담보해야 한다.》느니,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어대는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의 속통에는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흉심만 차있다.최근 남조선군부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훈련공백에 따른 《보완조치》에 대해 운운하며 저들단독으로 공군전투준비태세종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라는데서는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 최신반잠기, 지대공요격미싸일 등 수많은 최신군사장비들을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부터 끌어들이는데 대해 모의하였다.
그뿐이 아니다.3척의 이지스구축함에 탑재할 함대공요격미싸일 《SM-2》 수십기를 미국으로부터 추가로 구매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다음해의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2% 더 늘이기로 하는 등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이것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것으로서 대화의 막뒤에서 동족과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 위험한 행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앞에서는 《평화》와 《긴장완화》를 떠들고 뒤돌아앉아서는 군사적대결을 모의하고 전쟁연습과 무력증강놀음에 계속 매달리는 남조선군부의 이중적처사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남조선군부가 지금처럼 랭전시대의 관점에 사로잡혀 대결을 기도한다면 북남관계발전에 도움을 줄수 없고 민족사적대업마저 그르칠수 있다.(전문 보기)
무엇을 노린 비난여론조장놀음인가
주체107(2018)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보수세력이 민주개혁세력을 분렬와해시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이자들이 민주개혁세력의 《대선》후보감들을 하나하나 찍어내려고 벌써부터 피눈이 되여 날치고있는것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그 목표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청와대비서실장 임종석과 서울시장 박원순, 경기도지사 리재명이다.
보수세력은 이들에 대한 각종 의혹과 비난여론을 확산시키는 한편 그들사이에 쐐기를 치고 암투를 조장시키기 위해 비렬한 오그랑수를 써대며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과 보수언론들은 《국정감사》에서 청와대비서실장 임종석이 색안경을 끼고 비무장지대를 찾아간 문제를 놓고 《몸값을 올리기 위한 의도》, 《격에 맞지 않는다.》, 《권력야심가》, 《대통령행세》, 《왕실장》 등으로 몰아대면서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고아댔는가 하면 《태극기부대》것들은 유튜브통로를 통해 《임종석이 수백만US$를 북에 보냈다.》고 《가짜뉴스》들을 올리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특히 보수세력은 서울시장 박원순의 고용세습의혹, 경기도지사 리재명의 《공직선거법》위반의혹 등을 걸고 민주개혁세력들사이에 갈등을 조장시켜보려 하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경기도지사 리재명을 《패륜아》, 《도덕적저능아》, 《좌파들은 참 후안무치하다.》고 몰아대면서 리재명을 당에서 내쫓는것은 물론 도지사직도 내놓게 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단순히 남을 물고뜯는데 이골이 난 보수세력의 습관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다. 여기에는 어떻게 하나 민주개혁세력들사이에 내부싸움을 조장시켜 사분오렬시키고 저들이 다시 권력을 차지해보려는 간악한 흉심이 깔려있다.
사실 지금 보수세력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신세에 놓여있다. 《자유한국당》내부에서조차 《당의 존립이 위태롭게 되였다.》, 《당이 깨질수밖에 없게 되였다.》, 《고질적인 계파싸움에 신물이 난다.》는 한탄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바른미래당》도 실태는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바른미래당》이 당의 로선에 대한 립장차이로 진통을 겪고있다, 당의 정체성론난에 이어 주요현안문제들에서도 혼선을 빚으면서 내부분렬조짐이 더 세게 일어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한마디로 보수내부는 계파싸움으로 망해가는 제개비네 집안이다. 더우기 보수세력들속에서 다음기 《대선》후보감으로 자처하는자들도 적페청산대상으로 몰려 지지리 민심의 버림을 받고있는 형편이다.
이런 막다른 위기에서의 출로를 보수세력은 민주개혁세력의 분렬에서 찾고있는것이다.
어떻게 하나 저들의 집권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고 민주개혁세력의 《대선》후보감들에 대한 비난여론을 조장시키고있는 보수세력의 교활한 책동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된다.
보수세력의 간교한 모략을 짓눌러버리지 못하고 그에 말려들게 되면 민주개혁세력이 사분오렬되고 초불투쟁의 전취물을 찬탈당하는 비극적결과를 가져올수밖에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패당의 음흉한 모략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심판에 도전하는 추악한 망동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서울구치소에 갇혀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역도의 석방문제를 들고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에게 《중형을 선고한것은 잘못》이라느니, 《석방시킨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이자들은 일부 친박계인물들과 함께 박근혜에 대한 불구속재판을 요구하는 《결의안》이라는것까지 고안해내고 역도의 석방을 당론으로 채택할것을 주장해나서고있다.
한때 《박근혜탄핵은 민중의 요구》라고 떠들며 역도의 탄핵움직임에 동조해나섰던 《자유한국당》의 비박계가 지금에 와서 박근혜석방문제를 들고나오며 생색을 내고있는 리유는 무엇인가.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친박계를 끌어당겨 《보수대통합》주도권과 당권장악의 야욕을 실현해보려는것이다.남조선언론들도 《자유한국당》의 비박계가 현시점에서 박근혜석방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그처럼 극성을 부리며 뛰여다니는것은 역도패거리들을 저들에게 끌어당기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역도의 석방을 거리낌없이 줴치며 이 문제를 내들고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력사의 심판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더러운 정치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제손으로 매장했던 산송장을 파헤쳐 써먹는것도 서슴지 않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가관은 박근혜역도의 석방에 극성을 부리는 비박계패거리들의 움직임에 대해 친박계패거리들이 도리여 촉각을 곤두세우며 소란을 피우고있는것이다.이들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구속하는데 앞장섰던자들이 이제 와서 석방을 위한 《결의안》채택을 주장하고있는것은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하면서 《탄핵에 대한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한편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가 석방되는 경우 지지세력을 긁어모아 새로운 당을 만들 생각까지 하고있다.
다 죽게 된 박근혜의 석방문제를 놓고 벌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싸움질은 썩은 고기를 놓고 서로 물고뜯는 굶주린 야수무리를 방불케 하고있다.박근혜와 같은 감옥귀신을 《보수대통합》과 당권장악이라는 정치적야욕실현의 보물단지로 여기지 않으면 안되게 된 《자유한국당》의 처지도 가련하기 그지없다.
민족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높은 박근혜와 역도를 되살려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고 발광하는 《자유한국당》의 정치간상배들은 다 같고같은 력사의 죄인들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이다.(전문 보기)
6.12싱가포르공동성명리행에 나설것을 미국에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일 미국, 카나다, 유럽, 아시아, 오세안주지역의 71개 해외동포단체들과 미국의 저명한 인사 59명, 평화단체, 민권단체 등 8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명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북남수뇌상봉에서 합의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조미수뇌상봉에서 채택된 6.12싱가포르공동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북남수뇌상봉과 조미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토대로 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북과 남이 비약적인 관계개선을 이룬데 대해 지지환영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북의 조치들에 상응하여 미국도 6.12싱가포르공동성명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북미간 평화협정체결만이 조선반도와 미국본토에서의 핵전쟁위기는 물론 모든 전쟁가능성과 무력충돌위험을 막고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대북제재》와 북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 해제 등 북미관계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드러나고있는 《유신》독재통치의 진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적페청산투쟁이 날로 강화되고있는 가운데 《유신》독재통치시기 감행된 박정희역도의 반인민적죄행을 폭로하는 자료가 공개되였다.
모두 105권의 기록물로 되여있는 자료에는 180여명에 관한 재판과 수사기록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기록들을 보면 1974년 《유신》독재를 반대하였다는 리유로 《긴급조치》 4호로 탄압을 받았던 민주청년학생총련맹(민청학련)사건과 1967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박정희역도일당에 의해 조작된 《대통령선거법》위반사건 등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인민혁명당사건과 민청학련사건은 《유신》독재시기의 대표적인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이다.
1964년 3월 서울대학교에서부터 시작된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한일회담》반대투쟁이 삽시에 남조선 전지역에 파급되여 6.3인민봉기로 확대되자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군사파쑈도당은 그해 8월 그 무슨 《북의 지령》이니, 《국가변란 획책》이니 하면서 인민혁명당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사건관련자들에 대한 일대 검거선풍을 일으켰다.
그후 남조선에서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유신체제》철페를 요구하는 대중투쟁이 고조되는데 따라 1974년 4월 인민혁명당재건위원회사건이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하여 이 조직이 민청학련을 배후에서 조종하여 《정부》를 전복하려 하였다는 혐의를 들씌워 사건관련자들을 《보안법》, 《반공법》, 《내란예비음모》, 《내란선동》 등의 죄목으로 극형과 중형에 처하는 포악무도한 만행을 저질렀다.
《대통령선거법》위반사건도 마찬가지이다.
1967년 박정희도당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인민들의 불만을 누르고 반대파들의 진출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국에 《선거사범전담반》이라는것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야당들에 대한 폭압을 강화하였다.
《정부》의 반인민적시책에 대해 조금이라도 불평을 터놓거나 저들의 선거협잡놀음에 응하지 않는 주민들에게 《선거법》위반이라는 딱지를 붙여 마구 잡아가두었다.
그해 4월 17일 하루동안에만도 서울에서 13명을 잡아갔으며 인천에서는 11살 난 소녀가 자기 집 벽에 어지럽게 나붙은 《선거》선전용종이를 뗐다 하여 그를 《대통령선거법》위반이라는 딱지를 붙여 탄압하였다.
실로 분렬의 비극을 악용하여 《용공》조작으로 남조선인민들을 무참히 탄압한 박정희도당의 극악무도한 범죄행위를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
신문은 이번에 공개된 기록물이 《유신》독재《정권》시기에 감행된 범죄를 폭로하는데서 핵심적인 자료로 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망해가는 집안의 란투극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내부에서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한 계파들사이의 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자유한국당》내의 계파싸움은 원내대표선거를 계기로 절정에 달하였다.한때 《계파청산》을 웨치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원내대표선거가 눈앞에 다가오자 또다시 당권장악야심을 드러내면서 서로마다 저들의 비위에 맞는 인물을 원내대표자리에 앉히려고 싸움질을 일삼았다.
보도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의 친박계는 이 당소속 의원인 라경원을, 비박계는 김학용을 밀어주면서 원내대표직을 따내기 위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전을 벌리였다.친박계패거리들은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계가 자숙해야 할 판에 오히려 원내대표자리를 탐내고있다고 로골적으로 비난하였다.하지만 김무성패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원내대표선거를 위한 지반확대를 꿈꾸며 《바른미래당》안에 남아있는 저들의 잔여세력까지 끌어들이려고 분주탕을 피웠다.
원내대표선거를 둘러싼 《자유한국당》내부의 싸움이 격화되는 속에 친박계패거리들은 만일 저들이 패하는 경우 당에서 뛰쳐나가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고 떠들어댔다.이것은 원내대표선거와 관련한 《자유한국당》내부의 계파갈등이 얼마나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었다.남조선언론들도 각 계파가 사활을 걸고 벌린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선거전과 관련하여 《그만큼 당이 안정성이 없다는 반증이다.》, 당이 《비박당과 친박당으로 쪼개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보수대통합》문제를 놓고서도 심각한 대립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고있다.
얼마전 전 서울시장이였던 오세훈이 보수세력의 《단일대오》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다시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당권장악을 위한 싸움판에 정식 뛰여들었다.이것은 《보수대통합》문제와 원내대표, 당대표선거를 앞두고 가뜩이나 소란한 《자유한국당》을 더욱 들쑤셔놓는 계기로 되였다.
오세훈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전당대회》가 《통합전당대회》로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당대표자리를 타고앉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있다고 한다.하지만 권력야심가들이 저저마다 당대표직을 노리며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돌아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 반역당의 《보수대통합》이라는것은 도리여 각 계파들사이의 불신과 갈등만 조장시키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추구하고있는 《보수대통합》기도는 《바른미래당》과의 대립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빚어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은 《바른미래당》의 일부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에 다시 들어오려 한다고 하면서 그들을 받아들일 의사를 표시했다.(전문 보기)
론평 :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군사적움직임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방위사업추진위원회 회의를 벌려놓고 외국산 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알려진데 의하면 남조선군부는 최신전투폭격기와 잠수함외에도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 최신반잠기, 지대공요격미싸일 등 수많은 군사장비들을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부터 끌어들이기로 하였다.한편 남조선군부세력은 훈련공백에 따른 《보완조치》에 대해 운운하며 저들 단독으로 공군전투준비태세종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이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군사적움직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대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다.모처럼 마련된 긴장완화의 흐름을 귀중히 여기고 적극 살려나가는것은 북남관계발전을 지속적으로 추동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하지만 남조선군부세력은 정세의 요구와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배치되게 해외로부터의 군사장비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으면서 대결기운을 고취하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제거와 적대관계종식을 확약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과 상반되는것이다.
우리와 마주앉아서는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완화와 전쟁위험제거를 위한 합의서에 도장을 찍고 돌아서서는 동족을 겨냥한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에 나서는 이중적태도는 결코 스쳐지날수 없다.
지금은 이 땅에서 전쟁위험요소들을 하나라도 들어내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할 때이다.그러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면서 지어 위험천만한 전쟁연습까지 감행해나선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남조선에서의 대규모적인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책동은 명백히 대화의 막뒤에서 우리와 힘으로 맞서려는 기도의 산물이다.
남조선군부의 처사는 호전광들이 그 무슨 《북주적론》과 《선제타격》에 대해 떠들며 전쟁도발의 불뭉치를 휘두르던 과거 대결시대의 망동과 다를바 없다.지난 보수《정권》시기 남조선호전광들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이로 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격화되고 정세는 항시적인 긴장상태에 처하였었다.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부질없이 매달리다가 북남관계를 최악의 전쟁국면에 몰아넣었던 이전 보수《정권》의 분별없는 행위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그 어떤 형태의 군사적행동도 결국은 서로의 신뢰를 해치고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게 된다.대결기도를 버리지 않는다면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실현해나갈수 없다.
남조선군부는 무분별한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의 반인민적정체를 폭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일 《자유한국당에는 유치원 원장들밖에 없나》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반인민적정체를 폭로하였다.
사설은 사립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를 감독통제하기 위한 유치원관련법안이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재산침해론을 반복하며 법안통과를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의 행위를 보면 과연 그들이 유치원들에서 발생한 부정부패사태를 어떤 시각에서 보는가를 알수 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모든 문제를 사유재산권으로만 보고있다고 까밝혔다.
지금 국민들속에서 《한국당은 유치원총련합회 대변인이라도 되냐.》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입만 열면 국민을 말하지만 그들이 대변하는 국민이 과연 누구인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보안법》의 부당성을 론증한 책 출판
7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보안법》의 부당성을 론증한 책이 출판되였다.
민주언론시민련합 리사가 쓴 《인문사회과학적시각으로 본 보안법》이라는 제목의 도서에는 《보안법》의 제정배경과 수십년동안의 시행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 그 개악, 페기를 둘러싼 법리론쟁 등을 인문사회과학적관점에서 분석한 내용들이 서술되여있다.
필자는 《보안법》은 1948년 12월 일제의 《치안유지법》을 모태로 좌익활동과 반《정부》활동을 탄압하기 위해 제정되였으며 발생초기부터 권력을 유지하고 사람들의 사상과 리념의 자유를 억제하는 수단으로 리용된 반민주적인 악법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보안법》에 의해 외곡된 보수와 진보의 개념과 《종북》탄압의 배경,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침해당하고있는 내용들을 그는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보안법》이 국제사회의 비판대상이 되고있으며 외세가 《보안법》을 리용하여 조선반도문제에 부당하게 개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끝으로 《보안법》이 존재하는 한 민주화는 이루어질수 없다고 하면서 악법은 페기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의 반평화적행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11월 25일 서울의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원내대표 김성태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이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9월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정부》의 비준결정과 관련하여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하겠다고 떠들어댄데 대해 폭로하였다.《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리유없이 방해해온것도 모자라 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리행까지 가로막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스스로 조선반도평화와 남북관계발전을 원치 않는다는것을 립증하는것으로 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국민들은 대결소동으로 평화를 이루지 못한다는것을 이미 수없이 체험하였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반평화적행위는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는 《판문점선언 방해하는 자유한국당》, 《평양선언 방해하는 자유한국당》, 《한반도평화 발목잡는 자유한국당》이라는 글이 씌여진 패말에 《효력정지》딱지를 붙이는 의식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월 30일 《민생과 복지의 장애물인 자유한국당은 당장 없어져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민생현안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도록 무분별하게 가로막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립유치원 원장들에 대한 시설사용료지원을 요구하는 반면 아동예산을 전액삭감하는 비인간적인 폭거를 저질렀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의 이러한 행태는 그들이 얼마나 민생에 무관심하며 악페비호와 정략실현에만 몰두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리명박근혜《정권》을 만들어 막대한 《정부》예산을 빼돌리고 각종 부정부패세력과 결탁하여 세금을 탕진하여왔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렴치하게도 선거때만 되면 복지공약을 람발하며 민중을 현혹하는데 골몰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민생과 복지를 위해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다.
그들이 《국회》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기만과 술수로 민생정책을 가로막는 한 이 땅의 복지는 실현될수 없다.
민중은 《자유한국당》의 거짓선전에 더이상 속지 않을것이다.
민중은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민중복지를 실현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