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이제는 군부까지 《북인권》모략소동에…

주체112(2023)년 5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것들이 륙군참모총장놈의 주관밑에 《공보정훈》장교 160여명이 참가한 그 무슨 《북인권참상알리기합동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반공화국인권모략자료들을 각급 부대들에 주입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의하였다.

이날 괴뢰륙군참모총장놈은 《북인권문제를 우리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인식하고있다.》느니, 《북인권참상을 알리는것이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힘이며 대적관을 확립하는 지름길》이라느니 하고 줴쳐대면서 《공보정훈》장교들이 여기에 앞장서며 군부가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그런가하면 괴뢰통일부 《북인권기록쎈터》와 《통일교육원》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토론회》에 초청하여 여러 주제로 발표놀음을 벌려놓았으며 《공보정훈》장교놈들은 《북인권상황》을 알리는 선봉이 되겠다고 광기를 부려댔다.

지금까지 괴뢰군부패당이 장병놈들속에 《대적관》을 세운다고 하면서 《정훈교육》내용에 《주적》표현을 박아넣고 적대의식을 고취하여왔지만 《북인권문제》까지 써먹기로 한것은 처음이다.

이처럼 괴뢰군부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윤석열역도가 《북인권》모략책동을 강화하는것을 대결정책의 기본방향의 하나로 정하고 민간은 물론 군부에서도 그 도수를 높이도록 요구하고있기때문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위력에 질겁한 윤석열역적패당은 어떻게 하나 우리를 헐뜯고 압살하기 위해 거짓과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올해초 괴뢰국방부의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으면서 《북의 인권실상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고아대며 괴뢰군안에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였다.

이것은 괴뢰군장교, 사병들속에 그 무슨 《북인권문제》를 적극 설파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우리 공화국과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군부패당에게 우리 국가와 무력에 대한 거부감과 부정적인식을 주입시키자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한편 역적패당은 괴뢰군안에 만연되고있는 기강해이를 다잡고 극도의 《반공》의식을 더욱 고취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지난 4월에 있은 제2차 《국정과제점검회의》라는데서도 괴뢰군부것들에게 《확고한 대적관과 군기를 확립하라.》고 력설하였으며 군부가 《북인권문제》를 《대적관》확립과 《정신전력강화》를 위한 중요과제로 삼고 강도높이 추진하도록 다불러대고있다.

지금 괴뢰군안에서는 때없이 벌어지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극도의 정신육체적부담과 피로가 쌓이는데다가 병영내의 가혹한 《폭력문화》와 각종 범죄행위로 장교와 사병들이 마약사용을 하다 못해 자살까지 하는 등 그 취약성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역적패당은 이런 부패타락한 오합지졸들에게 반공화국인권모략자료를 주입시켜 우리에 대한 반감과 적대의식을 가지도록 하며 성행하고있는 군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한 비난을 덮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지금껏 괴뢰외교부와 통일부가 주축이 되여 감행해온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괴뢰군부것들도 합세하여 《북인권문제》를 《정훈교육》에 써먹으려 하면서 더욱 발광하고있는것은 승승장구하는 우리의 정의의 위업과 장성강화되는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염전염군분위기에 젖어있는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놈들을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야수로 길들여 북침전쟁수행의 대포밥으로 내몰며 괴뢰군내부에 만연되고있는 참혹한 인권유린실상을 가리워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괴뢰외교부와 통일부, 인간쓰레기들로도 모자라 전쟁열에 들뜬 괴뢰군부호전광들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내몰고있는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망동은 내외각계의 더 큰 저주와 규탄,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게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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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대결부》괴수의 용납 못할 광태

주체112(2023)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2일 권녕세놈이 괴뢰통일부 장관감투를 뒤집어쓴지 1년을 계기로 《기자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언제 봐야 벌레씹은 우거지상에다가 눈만 짜개지면 동족대결악담을 념불처럼 외우는 권가의 입에서 쏟아진것은 역시 도발적망발과 궤변뿐이다.

권녕세놈은 그 무슨 《도발과 단절》을 떠벌이며 파렴치하게도 북남관계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려고 했는가 하면 지어 우리의 경제상황을 걸고들면서 《북당국은 스스로 되돌아봐야 한다.》는 극악무도한 망언도 서슴없이 내뱉았다.

괴뢰통일부에 발을 들이민 그때로부터 1년이 되여오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루한시도 악담질을 토해내지 못하면 몸살이 나 하는 《대결부》의 괴수다운 광태가 아닐수 없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이렇듯 몸뚱이에서 온통 대결의 악취만 풍기는 권녕세놈이 황당무계하게도 지난 1년간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고 진화시키면서 지속가능한 정책기틀을 마련한 점은 긍정적》이라느니, 《원칙있는 남북관계를 정립했다.》느니 하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다는 사실이다.

북남관계를 완전히 대결시대로 돌려세운것이 권녕세놈에게는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고 진화시킨것》으로 여겨진다니 실로 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놈이 아닐수 없다.

권녕세놈이 정립했다는 《원칙있는 남북관계》가 과연 어떤것을 념두에 두었는지를 누구나 다 안다.

그것은 《대결부》수장이 지난 1년간에 극명히 보여준 반공화국압살정책의 일관성이다.

이번에 권녕세놈이 《대북정책》의 간판마냥 혀바닥우에 올려놓은 《담대한 구상》이란것만 봐도 불순한 흉심이 낳은 전형적인 반공화국대결구상이다.

윤석열역도가 들고나온 《담대한 구상》이란것이 10여년전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에 지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권녕세놈이 그것을 앞장에서 실현해보겠다고 설쳐대고있으니 실로 악질중의 악질이다.

권녕세놈 스스로가 《담대한 구상》은 《북이 쉽게 응하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해서 만든것》이라고 함으로써 애당초 저들이 대결밖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음을 《자백》하였다.

로골적으로 《담대한 구상》의 요점이 우리에 대한 《억제와 단념》에 있다는것을 지껄여댄 권녕세의 골통에 꽉 차있는것은 《흡수통일》, 이 한가지뿐이다.

장관벙거지를 쓰자마자 《자유민주주의적인 통일기반구축》을 떠들어대다 못해 도이췰란드에까지 기신기신 찾아가 《흡수통일》경험을 배워가지고 오는 놀음을 벌린자가 바로 권녕세놈이다.

《북체제가 자유민주주의체제로 변해야 하고 경제체제도 자본주의체제로 넘어왔으면 좋겠다.》고 공공연히 줴쳐댄 이런자가 요즘은 《신통일미래구상》이라는 새로운 《흡수통일》방안을 만들겠다고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이런 특등대결광이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무슨 짓을 하였겠는가는 너무도 뻔한 일이 아닌가.

입만 터지면 우리를 걸고드는것도 성차지 않아 최전방에까지 나가 《통일부 장관으로서 당신들을 믿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대결맹약을 다진 《대결부》 우두머리가 아프리카물소같이 우직스러운 상통을 해외에까지 들이밀며 《대북압박공조》를 강화해달라고 하면서 괴뢰외교부나부랭이들과 《도발경쟁》도 벌린 꼴은 실로 추악하기 그지없다.

특히 권녕세놈에게 있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그 어느 놈도 감히 따라서지 못할 희대의 《특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여 적대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각종 토론회와 강연, 학술회같은것들을 쉬임없이 벌려놓고 《인권탄압》이요, 《인권사각지대》요 하는 궤변들을 거리낌없이 내뱉는 권녕세놈의 악의에 찬 몰골을 온 한해 줄창 보아왔다.

그 무슨 《인권침해》에 대해 책임을 묻고 내외에 《북인권실상》을 적극 알리겠다고 더러운 침방울을 마구 튕기며 악을 써댄 권녕세놈은 력대 괴뢰통일부 장관들중 처음으로 온갖 거짓으로 가득찬 《북인권보고서》를 공개발간하고 인권모략기구들을 대폭 확대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더우기 인간쓰레기들을 《보배》처럼 감싸고돌며 너절한 오물짝들을 날려보내는 적대행위를 극구 비호두둔하는것도 모자라 《주민들에게 현존하는 위험이 없다.》, 《정치활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있다.》는 궤변이 담긴 《의견서》까지 내여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의 페지를 요구한 권녕세놈의 추태는 그야말로 대결미치광이의 전형적실례이다.

이와 같은 범죄적책동은 권녕세놈의 지난 1년간 죄악에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단편적인 사실만 놓고서도 권녕세놈이 일년내껏 오직 반공화국대결밖에 다른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것을 증명하기엔 너무도 충분하다.

반공화국대결책동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악명을 떨친 권녕세놈의 철면피한 자화자찬과 흑백전도의 망발들은 앞으로의 더욱 극심한 대결광란을 예고해주고있다.

력대로 대결에 미친자치고 파멸을 피한자가 하나도 없다.

반공화국대결을 업으로 삼아 반민족적인 《치적쌓기》에 광분하는 《대결부》의 괴수 권녕세놈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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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또다시 벌어진 추악한 사대굴종, 대결행각

주체112(2023)년 5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주요7개국수뇌자회의에 《초청》받았다는 명분으로 2박3일간 일본을 행각하였다.

애당초 역도의 일본행각이 예정되였을 때부터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정식 《성원국》도 아닌데 구태여 갈 필요가 있는가, 이번에도 미국에 추종하는 사대굴종외교와 《대북공조》구걸청탁이 계속되여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을것이다, 빈손정도가 아니라 막대한 해악만을 가져오는 그런 부질없는 놀음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비난이 터져나왔었다.

하등의 관계도 없는 회의에 참가해야 렬강들의 리익실현을 위해 끌려다니는것뿐이고 특히 미국의 패권전략수행에 적극 가담하여 주변나라들의 강한 반발을 유발시킴으로써 경제외교적부담과 피해는 물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기때문이였다.

민심의 우려와 반대가 결코 공연한것이 아니였다는것은 역도의 행각전과정에 사실로 증명되였다.

남조선내부의 반대여론도 뿌리치고 부득부득 주요7개국수뇌자회의에 코를 들이민 윤석열역도는 미일상전은 물론 참가국들과의 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그 무슨 《세계평화에 대한 직접적인 도발이며 심각한 위협》이니, 《국제사회가 더이상 외면하고 방치해서는 안된다.》느니 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담을 마구 늘어놓으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대북공조》와 《긴밀한 협력》을 구걸하였다.

한마디로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무던히도 모지름을 썼지만 천방지축 뛰여다닐수록 부각된것은 올데갈데없는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반공화국대결광의 추악성뿐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회의가 진행된 히로시마는 미국에 의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참화를 입은 피해지역의 하나이다.

그러나 미국은 회의가 진행되기 전부터 과거 핵사용범죄에 대한 사죄는 없을것이라고 못박았으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무력들을 끊임없이 들이밀다 못해 이번 회의의 개막과 때를 같이하여 《최종핵병기》인 핵전략잠수함을 의도적으로 로출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에 로골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였다. 또한 회의기간 참가국들과 함께 《참관》의 명목으로 당시 히로시마의 핵참상과 피해상황을 전시한 《평화기념자료관》을 돌아보고 《위령비》를 《참배》하면서 저들의 극악한 반인륜적만행을 은근슬쩍 덮어버리려 하였다.

기시다 역시 윤석열역도와 함께 《조선인원폭희생자위령비》에 대한 《공동참배》놀음을 벌려놓고 저들도 《피해자》라는것을 각인시켜 《전범국》의 오명을 지우며 과거죄악의 책임을 무마시키려고 교활하게 획책하였다.

《세계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면 바로 이처럼 전대미문의 핵참극을 산생시킨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사용범죄와 오늘도 가중되고있는 핵위협공갈, 《보통국가》로 변신하여 재침야망을 실현하려는 일본의 무모한 군국주의부활책동이 응당 문제시되여야 하며 피비린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고있는 그런 철면피한 행태를 국제사회가 더이상 외면하거나 방치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제편에서 그 무슨 《간접적반성》이니, 《진정성있는 모습》이니, 《용기있는 행동》이니 하면서 미국의 용납 못할 핵범죄를 묵인하고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아부굴종하는 극도의 친미친일사대적근성을 드러냈으며 오히려 우리를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댔다.

특히 집권 1년남짓한 기간에 미일남조선사이, 남조선일본사이의 《수뇌회담》이 여러 차례나 벌어진 사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상전의 발뒤축을 맴돌며 간도 쓸개도 아낌없이 다 섬겨바치는 충실한 사냥개, 삽살개라는것을 말해준다.

침략의 핵폭제를 제압하는 우리의 자위적핵보검이 있어 조선반도의 핵균형과 안정이 유지되고 우리 민족이 히로시마참변과 같은 핵참화를 모르고 이 땅에서 숨쉬며 살고있는것이다.

우리의 핵이 어떻게 마련되고 어떤 사명을 수행하는지, 예나 지금이나 핵위협이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오는지 똑바로 가려보지 않고 우리 공화국을 헐뜯으며 여기저기에 《긴밀한 협력》과 《대북공조》를 구걸하는것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특등매국노, 극악무도한 대결광, 핵전쟁하수인으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사대굴종적, 대결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신랭전》대결정책에 행동대장으로 나서며 일본의 조선반도재침을 허용하겠다는 역도의 사대매국적인 대결행위, 반역행위로 하여 남조선이 미일의 2중식민지로, 전초기지로 더더욱 전락되고 조선반도는 물론 지역의 안전과 리익까지 해쳐 남조선의 《안보》와 경제가 총체적위기에 직면하게 될것은 너무나도 명백한것이다.

이처럼 미일상전의 리익을 위해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생명안전을 송두리채 내맡기는 추악한 반민족적행위,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서 하지 말아야 할 짓만 골라한 윤석열역도때문에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지게 되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에로 끝없이 이어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와 불행은 사대굴종과 대결을 명줄로 여기는 윤석열과 같은 천하역적이 제집안에서는 물론 여기저기 기를 쓰고 찾아다니며 온갖 재앙을 초래하고있기때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을 더 큰 위기에 몰아넣으면서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괴뢰역도의 반민족적이며 사대매국적인 행태를 남조선민심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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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 무분별한 자멸적망동으로 비쳐질뿐이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참사와 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남조선강점 미군과 5월 25일부터 경기도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2023년 련합 및 합동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오늘 시간에는 이번 불장난놀음이 가지는 위험성과 후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참사: 이른바 《힘에 의한 평화구현을 위한 한미동맹의 압도적인 첨단군사능력시현》이라는 주제로 강행되고있는 이번 훈련에는 미국과 괴뢰군의 《AH-64E》(《아파치》)직승기를 비롯한 각종 전투기들과 《M-2》(《브래들리》)계렬의 장갑차들, 《K-2》전차와 《K-21》장갑차, 《다련장로케트포》(《MLRS》) 등이 동원되였다. 이 과정에 괴뢰호전광들이 개발한 각종 무기체계와 군사장비들에 대한 《전시회》놀음도 벌어진다고 한다.

이번 훈련놀음은 조선반도정세악화를 추구하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변함없는 흉심의 발로로서 적대세력들의 전쟁광기가 극도의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기자: 괴뢰들이 미국와 함께 벌려놓은 《2023년 련합 및 합동화력격멸훈련》역시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침략적성격을 띠고있지 않는가.

참사: 물론이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불장난소동은 하늘과 땅, 바다 모든 령역에 걸쳐 시간과 장소를 가림없이 지속적으로 강도높게 감행되고있다.

최신무장장비반입 및 개발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작전들을 하루빨리 보완, 숙달하여 북침전쟁준비를 최종적으로 완성하자는것이 호전광들의 기도이다. 더우기는 끊임없는 훈련놀음으로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렬세를 만회하고 기회를 보아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자는것이다.

올해에 들어와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강행한 련합공중훈련, 대규모련합상륙훈련, 대규모련합야외기동훈련, 련합포사격훈련, 대규모합동군사연습, 미일남조선미싸일요격합동훈련을 비롯하여 시도 때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벌어진 각종 군사훈련들은 바로 호전광들의 이러한 침략적흉계에 따른것이다. 지금 진행되고있는 《련합 및 합동화력격멸훈련》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 시기와 달리 미군과 괴뢰륙해공군합동무력의 최신무기들이 동원된 가장 규모가 큰 불장난으로서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후 호전광들의 북침광기가 방관시할수 없는 최고조에 이르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실제로 괴뢰군부것들은 이번 훈련에 대해 《압도적인 한미련합 및 합동전력의 힘과 군사능력의 과시》니, 《최단시간내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작전을 종결하는 모습을 훈련에서 보여줄것》이라느니 하며 위세를 돋구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전쟁상황을 가정하여 《군집자폭드론훈련》이라는것을 벌리는것과 함께 《다양한 계층의 참관》도 실시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기자: 이것을 놓고보면 괴뢰들이 《2023년 련합 및 합동화력격멸훈련》에 제법 《큰 의의》를 부여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 리유를 어떻게 볼수 있는가.

참사: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괴뢰군의 군사적취약성을 가리우고 남조선내부에서 날로 높아가는 《안보》불안을 눅잦히는것과 함께 우리의 초강경군사적대응의지를 꺾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벌려놓는 괴뢰호전광들의 이러한 전쟁불장난소동으로 하여 가뜩이나 위태로운 정세가 최극단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제반 사실은 조선반도의 지속적인 정세악화를 추구하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진짜 도발을 일삼는 호전세력이 과연 누구들인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하지만 적대세력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그 어떤 《력대급훈련》도, 《압도적인 힘의 과시》도 결코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전쟁불장난소동에 광분할수록 저들스스로가 긴장격화와 군사적도발의 주범들이며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침략준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고있는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내외에 각인시킬따름이다.

기자: 옳은 말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엄중히 파괴, 위협하는 고의적인 군사적대결광태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적대세력들의 이번 불장난질역시 핵강국의 조준경안에 든 쥐새끼무리들의 무분별한 자멸적망동으로 비쳐질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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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日・南朝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は3者の危機共有へつながるだろう

チュチェ112(2023)年 5月 25日 朝鮮中央通信

 

【平壌5月25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カン・ジンソン氏が25日に発表した文「米・日・南朝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は3者の危機共有へつながるだ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21日、日本の広島で米国と日本、南朝鮮の執権者が対座してわれわれのいわゆる「脅威」や「挑発」を取り上げて軍事共助強化のための新たな悪巧みを謀議した。

わずか2分もならないいわゆる「略式会談」なるところで、敵対勢力は「北朝鮮ミサイル警報情報のリアルタイム共有」のような3者安保協力を論議した。

今から9年前、米国が日本と南朝鮮を強迫して情報共有約定(TISA)なるものを作り上げて、軍事分野における3角共助を初めて公式に制度化したのは周知の事実である。

それだけ、米国は3角軍事共助強化においてわれわれを標的にした軍事情報共有に最優先順位を付与し、絶えず推し進めてきたし、近ごろは破棄の危険に直面していた日本と南朝鮮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の原状復旧を背後で支援している。

しかし、米国を経由してのみ情報を共有できるTISAと、要請があるときにのみ情報を互いに交換できるGSOMIAを通じては北東アジア地域の戦略的ライバルの動向を恒常的に追跡、掌握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のが米国の悩みである。

このことから、米国は在日米軍と南朝鮮駐屯米軍、日本「自衛隊」、南朝鮮軍が各々利用する指揮統制システムをインド太平洋司令部に接続させてリアルタイムで軍事情報を共有できる体制を構築しようとしている。

米・日・南朝鮮の執権者が昨年11月、カンボジアのプノンペンでミサイル警報情報のリアルタイム共有を公約したのに続いて、今回またもやそれに対して再確認したのは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問題が最終段階で推進さ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

すでに、6月初めにシャングリラ対話を契機に米・日・南朝鮮の国防当局者が対座して3者情報共有に関する合意にこぎつけるといううわさが立っているのが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それなら、米国が日本、南朝鮮との3者情報共有体制の樹立を最優先的に推し進めている目的は何か。

近年、米国はインド太平洋戦略の遂行で中核的な軍事戦略的意義を持つ北東アジア地域に米・日・南朝鮮3者軍事同盟、「アジア版NATO」を設けるために投資を惜しんでいない。

日を追ってさらに頻繁になっている米戦略資産の北東アジア地域への展開と米・日・南朝鮮3者合同軍事演習はすでに、軍事同盟の水準で公然と強行、実施されている。

特に去る4月、米大統領が南朝鮮の執権者をホワイトハウスに呼びつけて「核協議グループ」の創設を宣布したのに続いて、日本までそれに加担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現実は、遠からずNATO式核共助同盟に変貌(へんぼう)する米・日・南朝鮮3角軍事共助のでき具合を予告している。

これに、リアルタイムの3者情報共有という新しい機能まで追加されるというのは北東アジア地域に一つの神経中枢を持つ名実相伴う米・日・南朝鮮軍事同盟が出現する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覇権の実現と海外膨張、同族対決に狂った上司と手先が北東アジア地域を含むアジア太平洋地域で死角地帯が全くない一体化した軍事情報イメージを獲得する場合、それがどんな目的に使われ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こんにち、アジア太平洋地域には米国の極悪な組分け式軍事対外政策の直接的所産である「AUKUS(オーカス)」と「ファイブアイズ」「クアッド」のような排他的で対決的性格の軍事・政治ブロックが地球上のどの地域よりも狭苦しく存在しており、これによって人類の平和と安全は甚だしく脅かされている。

勢力間の対決機運が日ごとに澎湃としているこの地域で、また他の軍事同盟が出現す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事実、それだけでも国際社会の不安と憂慮はさらに増大している。

まして、NATO式多者核共助とリアルタイム軍事情報共有という危険極まりない複合機能を完備した軍事ブロックが他でもない北東アジア地域に出現するようになるのはわが国をはじめとする地域社会の警戒心を最大に高調させている。

われわれの神聖な安全空間を侵害する代価として米・日・南朝鮮軍事ブロックの作り上げの「名分」を立て、「アジア版NATO」を作り上げてアジア太平洋地域で軍事的制覇を実現しようとする米国の悪辣(あくらつ)な対決の下心は、世界の平和と安全に対する最も重大な脅威である。

わが国と正義の国際社会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反平和的組分けを絶対に黙過しないであろうし、強力な力で敵対勢力の誤った選択にそのつど絶望を与えるであろう。

米国と追随勢力が反共和国軍事同盟の強化と侵略戦争演習の拡大に狂奔するほど、終焉(しゅうえん)の安保危機になお一層さらされるというのは、こんにちの朝鮮半島の力学構図を貫いている方程式である。

この不変の方程式に、米国とその手先が3者情報共有体制という新たな変数を追加するなら、関数値は情報共有ではない危機共有に算出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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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지역은 대결과 적대심을 고취하는 유럽신사들을 환영하지 않는다

주체112(2023)년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유럽리사회 의장과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이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일본의 히로시마에서 열린 진영대결모의판에서 방청객취급만 받던 그들이 어떠한 리유로 남조선지역에 날아들었는지는 상관할바가 아니지만 이번 행각기간 보여준 그들의 몰지각한 처사는 이른바 한개 극을 대표한다는 유럽동맹의 지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고있다.

남조선에 발을 내딛자 바쁘게 비무장지대를 돌아치며 《북조선의 핵무장화는 지역평화의 위협》이라는 온당치 못한 글을 트위터에 올리는가 하면 회담과 공동기자회견들에서는 흡사 미국의 본을 그대로 흉내내며 로씨야와 중국을 차례로 비난하다못해 《유럽동맹이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을 용납하지 않는것처럼 북조선의 핵보유를 결코 정상적인 일로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고 청을 돋군것이 그들이 한 일이다.

역시 오늘의 유럽동맹은 그 어떤 독자적사고와 주대도 없이 남의 흉내만 곧 잘 내는 열성옵써버라는 인식만 더욱 굳혀질뿐이다.

그들이 입에 떠올린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해 본다면 애당초 우리는 유럽동맹에 그 무엇을 인정해달라고 요구한적도 없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우리가 날로 분렬되고 대미의존성만 커지고있는 유럽동맹의 현 처지에 습관되여가는것처럼 이제는 유럽동맹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습관되는것이 좋을것이다.

이번에 유럽위정자들은 우리의 자위력강화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한다고 부당하게 걸고들었는데 이는 미국의 편가르기식동맹편중정책에 추종하던 나머지 전략적독자성을 거의나 상실한 유럽동맹의 현주소를 가장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는 대목이라고 할수 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감히 떠들어대는 《정권종말》,《참수작전》,《평양점령》 등의 반공화국수사학적위협은 내놓고라도 지금 이 시각에조차 군사분계선가까이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적성격의 합동군사연습들에 대해 애써 외면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의 환심을 사는데 골몰하고있는 유럽동맹의 행태는 그들의 위선적인 진면모와 가긍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미국에 추종하여 로씨야를 압박하다가 우크라이나사태의 발발로 안보위기를 초래한 유럽동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모지름을 쓰다 나머지 미국에 군사적으로 철저히 예속된 남조선에까지 구걸의 손길을 뻗치며 조선반도문제에서 매우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그러나 조선반도문제와 우크라이나문제를 뒤섞어놓고 괴뢰들과의 안보품앗이로 리익을 챙기려는 유럽동맹의 타산은 심히 잘못된것이다.

이미 한다리를 우크라이나의 수렁에 잠그고있는 유럽동맹이 대양건너 조선반도에로 질주하는 미국의 전쟁마차에 다른 한쪽다리까지 비끄러맨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겠는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그래도 한때는 유럽동맹이 조선반도문제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한것으로 하여 《공평한 중재자》로 평가받은적도 있었다.

그러나 오늘의 유럽동맹은 균형성을 완전히 상실한 조선반도정책을 추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누구도 인정도,환영도 하지않는 식객으로 전락되였다.

유럽동맹은 미국의 대로씨야압박정책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다가 초래된 오늘의 안보위기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극구 편승하는것으로 해소해보려는 어리석은 몽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조선반도지역은 대결과 적대심을 고취하는 유럽신사들을 결코 환영하지 않는다.

유럽동맹은 지금처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다가는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고스란히 들쓰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박명철

주체112(2023)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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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제발 좀 살려달라!》

주체112(2023)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제발 좀 살려달라!》

얼핏 듣기에 이 말은 남조선에서 흉악무도한 강도나 폭력배로부터 위협공갈을 받는 사람이 공포에 질려 애원하는 웨침인듯싶다.

하지만 이 말은 그런 웨침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특히 앞길이 구만리같은 청년들이 생사존망의 불안과 고통속에서 너무나도 례사롭게 터치는 피의 절규이다.

그 리유를 말해주는 단적인 실례가 있다.

얼마전 남조선통계청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올해 4월 주40시간의 제정된 로동시간을 다 채운 정상적인 청년층취업자는 지난해 4월보다 11만 9 100여명이 줄었고 이러한 감소추세는 작년 8월부터 9개월째 련속 이어지고있다. 또한 계약기간이 1년이상인 청년층《상용직근로자》도 같은 기간에 무려 5만 6 700여명 줄어들었다고 한다.

결국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후 청년들의 취업이 질과 량적으로 모두 줄어들어 취업난, 실업난이 더욱 심각해진것이다.

남조선에서 일자리를 얻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며 일반청년들이 취업문을 통과하는것이 바늘구멍으로 황소가 들어가는것만큼이나 불가능하다는것은 공인된 사실로 되고있다.

이런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현상》을 바로잡겠다면서 1년전 윤석열역도는 청년들이 능력과 소질에 따라 맘편히 안전하게 마음껏 일할수 있는 《공정한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공약》하였었다.

그런데 오늘의 현실은 그 귀맛좋은 《청년정책》, 《민생정책》이란것이 모두 혀끝의 침발린 소리,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며 역시 청년들을 권력차지, 권력유지의 도구로나 치부하였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는 물론 올해에도 윤석열역도는 《일자리확대공약》을 뒤집고 관련예산부터 대폭 깎았으며 특히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지난해의 5분의 1수준으로 편성하였다. 더우기 재정을 풀어 일자리를 만들어도 부족할 판에 공공부문 정원수를 대폭 감축하고 《주69시간근무제도입》과 같은 반로동정책으로 바늘구멍만하던 취업의 기회마저 아예 막아버렸다.

청년앞에, 민심앞에 하였던 모든 약속은 연기로 날려보내고 경제와 《민생》을 장작처럼 태우며 권력유지의 군불만 계속 지펴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지켜보면서 이런 아궁이에서 그 어떤 희망의 《빛》과 《열》을 바란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헛된 꿈이였는가를 다시금 통절히 절감하고있는 청년들이다.

자유롭게 일하며 살아가는 너무나도 평범한 일들이 아무나 할수 없는 일로 되여버린 불평등한 세상을 바로잡아줄것이라고 기대하였지만 《기생충》이나 《오징어게임》에서와 같은 고단한 삶이 조금도 달라진것은 없고 도리여 청년층이 쓰고 버리는 위생종이로 취급받고있는 소스라칠 현실앞에서, 청년에게 부닥친 취업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중장년층이 과도하게 일자리를 차지하여 청년층의 취업난이 가중되고있다는 악의적선동으로 세대갈등만 부추기고있는 경악할 사실앞에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 된 남조선청년들이 과연 무엇을 생각할가.

윤석열역도와 《국민의힘》에게 희망을 품었던것부터가 최대의 실책이였고 이런자들에게는 지금도,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정책, 백성을 위한 정치는 없을것이라는 바로 그것이다.

직업이 없으면 소득이 없고 생활이 궁핍해지며 긴 실업상태, 취업불능은 개인의 삶을 무너뜨린다. 특히 청년실업은 당사자에게 큰 고통일뿐 아니라 가정의 커다란 걱정거리이다.

그야말로 최악인 일자리문제, 취업상황이기에 청년들이 그처럼 절통해하며 제발 살려달라고 웨치고있는것이다.

애젊은 청년들과 각계층의 명줄을 사정없이 조이고 그들의 삶을 위협하며 파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 강도나 폭력배와 다를바 없기에…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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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부나비신세가 될뿐이다

주체112(2023)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공군것들이 지난 5월 12일부터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서 벌려놓았던 2023년 상반기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높이 나는 독수리》)이 19일 종료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괴뢰호전광들의 이번 불장난소동은 가뜩이나 긴장격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극단의 상황으로 몰아간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외 다름이 아니다.

우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 공중종합훈련을 《대규모》라는 표현을 붙여놓고 강행한것만 보아도 그 위험성을 잘 알수 있다.

괴뢰군단독으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와 전투폭격기 《F-15K》, 《KF-16》, 《FA-50》, 《F-4E》, 《F-5》, 전술통제기 《KA-1》, 공중급유기 《KC-33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737》을 비롯한 60여대의 전투기들과 260여명의 병력이 투입되였다. 그리고 괴뢰들은 방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진행한 이번 훈련이 그 누구의 《무력도발위협》에 따른 《신속대응능력구비》, 《표적에 대한 타격능력검증》 등을 통해 《최상의 작전능력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사활을 걸고 덤벼들고있으며 그 위험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훈련은 비단 불장난질에 동원된 비행기의 종류나 대수에만 문제가 있지 않다.

우리 지역의 핵심목표들을 공중타격하는 호전적인 내용들이 추가된데 보다 큰 엄중성이 있다.

괴뢰들은 지난 시기 《소링 이글》훈련기간 《침투하는 적》의 공중전력을 《저지》한다는 미명하에 쌍방교전훈련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하여 전투기조종사들의 공중전투조법을 숙달하는데 기본을 두었다.

그러나 이번 훈련에서는 이른바 《국지도발대응훈련》 등을 처음으로 실시하면서 우리의 핵심무장장비와 그 무슨 《도발원점》을 타격하는 공격편대군훈련, 수시로 변화되는 전투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긴급항공차단훈련내용도 첨부하였다. 또한 4세대와 5세대 전투기사이의 통합전술운용능력검증, 전투기조종사들이 각종 정보감시정찰자산을 통해 종합된 《적》의 고정식 및 이동식미싸일발사대, 탄약보급로 등의 표적을 빠른 시간안에 공격하여 무력화시키는 절차, 주야간공중급유훈련에 의한 장거리작전능력향상훈련 등 우리를 겨냥한 극히 무모한 훈련들을 감행하였다.

더욱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훈련을 지난 시기와 달리 특별한 계기점을 선택하지 않고 괴뢰지방자치단체나 언론에 사전통보도 없이 당일인 12일 훈련계획을 전격 발표하고 불장난질에 진입한것이다.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불의적인 선제타격으로 우리 군사대상물들을 제거하고 나아가 반공화국군사적압살의 결정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반증이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이번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을 평하면서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가상한 훈련》, 《불의의 타격으로 처음부터 북을 제압하기 위한 작전계획에 따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 모든것은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야말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이라는것을 다시금 스스로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오산하고있다.

무진막강한 군사적억제력을 갖추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이른바 《높이 나는 독수리》따위들을 화토불에 뛰여드는 가련한 부나비로밖에 보지 않는다.

이것도 모르고 북침불장난질에 미쳐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이 실로 어리석고 가긍하기 그지없다.

이 땅을 불도가니에 몰아넣고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말로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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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 날로 로골화되는 군사적광태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국제사회의 강한 반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호전적객기를 부리며 군사적망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극단의 상황으로 몰아가는 남조선괴뢰들의 행태가 더는 방관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격화시키며 사태를 엄중한 국면에로 몰아가기 위해 어떻게 책동하고있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지금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것들은 그 누구의 군사적《위협》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각종 회의와 군사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역도는 지난 5월 9일 괴뢰국무회의에서 그동안 《가짜평화》에 기댄 《안보관》으로 《민방위훈련》이 실시되지 않았다느니, 《민방위훈련》을 제대로 해본것과 하지 않은것은 실제 상황에서 큰 차이가 있다느니 하고 지껄이며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역도의 망언이 나온 이후 괴뢰행정안전부것들은 공습경보발령, 경계경보발령, 경보해제 등의 《민방위훈련》놀음을 벌려놓았다.

특히 지난 11일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직속 《국방혁신위원회》창설식이라는데서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을 비롯한 8명의 민간위원것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후 《국방혁신위원회》 1차회의에서 《국방혁신》의 목표는 고도화되는 북의 《위협》에 대비하여 압도적인 대응력량을 갖추고 군을 싸워서 이길수 있는, 감히 싸움을 걸어오지 못하는 《강군》으로 만드는것이다, 북의 전지역에 대한 정찰감시 및 분석능력, 초정밀, 고위력타격능력 등을 확보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해댔다.

같은 날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은 괴뢰군부대들에 내려보낸 《지휘서신》이라는데서 군의 본질은 《적》과 싸워 이기는것이며 《강군건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그러한 속에 괴뢰국방부것들은 얼마전 언론들을 통해 새로운 북침전쟁계획인 《작전계획 2022》가 완성되였다고 공개하면서 새로운 작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하반기 합동군사연습때부터 적용하기로 하였다고 뇌까렸다.

기자: 최근에 들어와 괴뢰군부것들은 미국상전들과의 군사적모의도 빈번히 벌린것으로 알고있는데.

실장: 그렇다. 괴뢰국방부 방위정책국 국장과 미국방성 부차관보란자는 지난 8일과 9일 서울에서 《제8차 한미싸이버정책실무협의회》를 벌려놓고 쌍방사이의 《싸이버협력강화방안》이란것을 모의하였다.

또한 지난 9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놈이 서울을 행각한 미륙군참모총장놈을 만나 이른바 《확장억제력제공》강화를 기본내용으로 하는 《워싱톤선언》을 군사적으로 뒤받침할수 있도록 굳건한 《동맹》과 확고한 《련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지껄였다. 뿐만아니라 10일에는 미해병대사령관을 서울에서 만나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 등을 걸고 련합해병대훈련을 강화하는 문제를 놓고 쑥덕공론을 벌렸다.

기자: 외세를 업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는 그야말로 추악하기 그지없다. 최근 괴뢰군부깡패들은 각종 군사적모의는 물론 실제적인 북침전쟁훈련들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지 않는가.

실장: 물론이다. 이달초 괴뢰륙군지상작전사령부관하 특수기동지원려단과 륙군 2공병려단것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2보병사단소속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랜서려단》) 공병대대, 14공병대대것들과 폭발물탐지 및 제거훈련을 벌렸다.

또한 괴뢰군부것들은 지난 2일부터 11일사이에 괴뢰륙군 1군단, 《수도》기계화보병사단, 6, 7, 50, 51, 75보병사단, 1공병려단, 2해병사단것들을 동원하여 포실탄사격훈련, 폭발물해제훈련, 전술훈련, 폭파훈련, 합동반테로훈련, 기동훈련, 《민관군통합민방위훈련》 등 각이한 북침훈련들을 련이어 벌렸다.

특히 괴뢰공군것들은 남조선 각계층과 주변국들의 비난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서 2023년 상반기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높이 나는 독수리》)을 강행하였으며 괴뢰륙군특수전사령부것들은 지난 1일부터 26일까지 산악극복훈련을 비롯한 각종 특수훈련들을 벌려놓았다.

이외에도 괴뢰군부것들은 5월 31일에 제주도남쪽 공해상에서 《대량살상무기전파를 방지한다.》는 미명하에 다국적련합훈련인 《이스턴 엔데버》(《동방의 시도》)를,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미국과 야합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통합화력격멸훈련》을 실시하려 하고있다.

기자: 참으로 온 남조선땅이 북침전쟁불장난마당으로 화하였다는것을 알수 있다. 이 기회에 미국과 괴뢰들이 각종 전략자산들을 공개하며 허세를 부리고있는데 대해서도 짚고넘어갔으면 한다.

실장: 지금 미국과 괴뢰들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전개하는 놀음을 통하여 북침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인디아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부것들은 지난 2일 홈페지를 통해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있는 전략폭격기 《B-52H》에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 《JASSM》을 장착하는 사진을 공개하였는가 하면 3일에는 트위터에 훈련중인 전략폭격기 《B-52H》사진을 올리면서 지역의 《적》을 저지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떠들어댔다.

4일에는 미국, 일본, 괴뢰잠수함부대 우두머리들이 괌도의 미해군기지에서 핵무기를 장착한 미전략핵잠수함 《메인》호에 함께 승선한 사실을 공개한데 이어 19일에도 홈페지를 통해 《메인》호가 대양을 항해하는 모습을 또다시 공개하였다. 11일에는 지난 4월하순 미해군 이지스구축함 《밀리우스》호가 부산항에 기항하고 이지스구축함 《죤 핀》호가 서해상에서 괴뢰해군함선들과 함께 탄도미싸일요격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 사실을 공개하였다.

기자: 제반 사실은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 일촉즉발의 소용돌이속에서 맴돌고있는것이 과연 누구때문인가 하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반도에 평화적분위기가 조성되는것을 순간도 바라지 않으며 북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야말로 민족공동의 적이다.

실장: 옳은 말이다. 만일 미국과 야합한 남조선괴뢰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움직임이 지금처럼 계속 방관시된다면 쌍방의 방대한 무력이 첨예하게 밀집대치되여있는 조선반도지역에서 격렬한 물리적충돌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러한 충돌이 현실로 되는 경우 지역의 안정은 물론 미국과 괴뢰들의 안보위기도 걷잡을수 없는 파국적인 국면에 놓이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괴뢰들은 더이상 무모한 불장난질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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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퇴진이 답이고 퇴진이 리익이다!》 -괴뢰지역에서 역적심판을 위한 대중적투쟁 련일 전개-

주체112(2023)년 5월 22일 로동신문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민생을 파탄시킨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괴뢰지역 각계층의 분노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20일 괴뢰 전지역에서 윤석열역도심판,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집회, 시위가 전개되였다.

서울의 숭례문일대에서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0차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건설로조를 비롯한 모든 단체들을 범죄단체로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진짜 범죄자는 바로 현 당국이라고 주장하였다.

현 《정권》이 들어앉은 1년동안에 민생,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것이 무너지고 파탄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초불을 홰불로 만들어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 길이 아무리 힘들고 험난해도 가야 하며 《정권》에 맞서 싸우는 길에 각계 민중이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그들은 웨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퇴진이 답이고 퇴진이 리익이다!》, 《정권을 몰아내고 초불개혁을 이루어내자!》고 호소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주변은 굴욕외교로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현 《정부》가 일본의 둘러리노릇만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당국이 핵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고있는 일본에 한마디 항의조차 못하고있다, 윤석열이 굴종외교로 일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G7수뇌자회의 초대장》은 전범국의 범죄를 옹호하고 재침야망실현에 힘을 실어주는 용도로 사용될것이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윤석열의 사대매국적망동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살인정책을 규탄하고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는 《리태원참사 시민추모》집회가 서울광장에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참가하에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우리는 우리의 억울함보다 이 땅에 남아있는 다음 세대에 옳바른 미래를 넘겨주기 위해 싸움길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특별법》을 제정하여 이 땅에 사는 청년들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리태원참사 특별법제정》, 윤석열의 공식사과와 진상규명 및 살인주모자처벌 등의 요구조건이 실현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리태원참사 특별법을 제정하라》, 《행정부장관 파면하라》라고 쓴 인쇄판들을 들고 《진상규명이 온전한 추모와 위로이다.》, 《살인진상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웨쳤다.

서울의 종로구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교육정책을 규탄하는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의 집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당국의 친재벌적이고 편향적인 교육정책에 대해 성토하면서 교사들에 대한 임금인상, 교육조건개선, 평등교육실현 등을 요구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서울의 숭례문앞의 대로에서는 불교계가 《윤석열퇴진과 김건희특검을 요구하는 시국법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1년, 퇴진이 답이다!》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한편 19일 서울에서 《간호법》제정을 거부하며 생존권을 말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항거하는 대규모적인 시위가 있었다.

시위에는 간호원들과 200개대학의 학생 10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언론들은 《친일파척결, 서울도심 대규모집회》, 《진상규명이 온전한 추모와 위로의 시작》, 《서울도심 대규모 연등행렬 곳곳 집회》 등의 제목으로 《정부》에 맞서 끝까지 싸우려는 각계의 투쟁의지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간호계가 압도적이며 적극적인 대규모단체행동을 선언하면서 후폭풍이 예상된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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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룡산어린이정원》의 실상을 파헤친다

주체112(2023)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룡산어린이정원》개방놀음이 벌어졌다.

지난해부터 괴뢰패당이 《시범개방》을 운운하며 추진해온 《룡산공원화》는 윤석열역도의 《공약실천》으로 미화분식되고있지만 그 실상을 파헤쳐보면 여기에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환경오염실태조사결과로 이미 폭로된것처럼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은 10여종의 각종 독성물질들로 심히 오염되여있으며 개방된 공원의 대부분은 그 오염도가 안전기준수치의 수배~백수십배에 달하고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토양은 석유계총탄화수소(TPH)가 최고 1만 8 040mg/kg으로서 안전기준수치를 36배이상 초과한것을 비롯하여 아연 17. 9배, 비소 39. 9배, 디옥신 34. 8배, 크실렌 30. 8배, 벤졸 4. 6배, 납 5. 2배, 수은 3배 등 수많은 독성물질들이 안전기준수치를 대폭 넘어섰다. 토양뿐 아니라 이 지역의 지하수도 안전기준수치에서 벤졸은 3. 47배, 석유계총탄화수소는 수십배로부터 최고 195. 4배, 크실렌은 2배, 페놀류는 2. 8배로 그 오염도가 심각한 지경이다.

이러한 오염실태를 두고 원래 《반환된 룡산미군기지의 완전복구는 불가능》하며 《안전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정화에만도 최소한 7년이 소요된다는것》이 많은 환경단체들과 전문가들의 평가였다.

때문에 《록색련합》, 《서울환경운동련합》, 《온전한 생태평화공원조성을 위한 룡산시민회의》를 비롯한 환경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해부터 《환경조사결과 반환부지토양에서 맹독성발암물질인 디옥신 등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되는 등 토양이 심각하게 오염되였다는것이 밝혀진것만큼 환경정화와 안전성검증없이 개방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책임을 지고 정화비용을 부담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여왔다. 그리고 지난해 9월에는 《룡산공원개방과정전반에서의 부실한 행정조치, 국민의 알권리침해, 직무유기, 직권람용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 환경부, 국방부 등의 부처를 상대로 국민감사를 청구》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애당초 초보적인 정화계획조차 세워놓지 않았을뿐 아니라 《완전거주지가 아니므로 공원정도에서는 위험이 없다.》느니, 《정화대책지역지정이 곤난하다.》느니, 《정화할수 없는 상황이니 그 책임도 묻기 어렵다.》느니 하는 변명으로 《감사》를 거부하였다.

이렇게 오염실태가 심각하고 사회적비난과 옳바른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는 여론이 지속, 고조되였지만 역적패당은 무작정 《공원화》, 《개방계획》추진을 강행하였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면서 끝끝내 오염구역을 《어린이정원》으로 둔갑시켜 성급하게 개방시켰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을 서둘러 《공원화》한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비용부담을 덜어주자는데 있다.

《미국남조선행정협정(SOFA)》의 세부규정에는 《미군기지오염에 대해 미군은 급박하고 실질적인 위험에 대해서만 보상한다.》고 명시되여있다. 때문에 잔디를 깔고 흙을 덮어 《공원화》하면 실질적인 오염위험으로 인식되지 않으므로 남조선강점 미군침략군에 오염과 관련한 보상을 하지 않아도 될 명분을 주게 된다. 결국 수많은 비용을 저들이 걸머지더라도 오염정화비용책임문제를 덮어버릴수 있는 분위기와 조건을 마련하여 상전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게 되는것이다.

또한 미군기지의 일부만이 반환된 조건에서 전면적정화공사가 실무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라는 구실로 현존 미군기지운영을 불편없이 원만하게 보장해주자는 흉심이 내포되여있다.

이와 함께 윤석열역도가 반환된 룡산미군기지구역을 부랴부랴 《공원화》한데는 집권 1년을 계기로 지난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면서 내놓은 《공약을 리행》한다는 생색을 내여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자는 잔꾀도 깔려있다.

이처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용을 부담하다 못해 미군이 쓰다버린 오염된 땅과 그 정화책임까지 고스란히 떠안고 아이들과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건강,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려 하는 희세의 친미사대매국노, 반인권범죄집단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15cm 흙을 덮는다고 미군기지오염까지 덮을수 있는가.》, 《오염정화과정이 없이 흙이나 덮고 꽃을 심어 어린이들을 끌어들이는것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무시한것이다.》, 《미군을 위해 미군이 더럽힌 위험한 땅과 물을 그대로 만지라는것이 윤석열정부의 국민관이다.》, 《어린이들과 국민건강을 팔아 미군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기지운영을 보장해주고있다.》, 《어린이정원이 아니라 어린이오염공원이며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독성물질시험장이다.》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룡산어린이오염공원》, 이것이야말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굴종행위와 반인민적악정을 고발하는 또 하나의 산 증거물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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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변함없는 천년숙적임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주체112(2023)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일본《정상회담》이 끝난지도 열흘이 넘었지만 날이 갈수록 내외각계의 저주와 규탄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것은 이번 《회담》이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적, 민족반역적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동시에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과 교활성, 날강도성, 변함없는 침략성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주었기때문이다.

력사적으로 일본반동들이 가장 집요하게 추구해온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과거의 전범죄악들을 덮어버리고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는것이다.

특히 일제강제징용 및 징병범죄, 일본군성노예범죄 등 반인륜적범죄들을 비롯하여 조선의 인적, 물적자원과 문화재보들을 파괴략탈한 저들의 특대형죄악을 덮어버리는것은 그러한 목적실현에서 핵심중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일본반동들이 지속적인 력사외곡을 통해 침략전쟁을 미화분식함으로써 전범국-일본에 대한 아시아나라들, 국제사회의 부정적시각과 경계심을 약화시키는것과 함께 저들의 재침야망, 군사대국화실현을 위한 사회정치적분위기를 마련하려 한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바로 이번 남조선행각을 통하여 기시다는 앞으로도 괴뢰들과 마주앉아 어떤 문제를 론의하든 《과거전범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라는 주제자체를 애당초 상정조차 할수 없게 하는 또다른 《전례》를 마련한것이다.

지난 3월 《일본군성노예<합의>의 착실한 리행》, 《평화의 소녀상》건립중지 등 저들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 《능히 해결될수 있으며 주민들의 리해를 구하겠다.》는 윤석열역도의 다짐을 받아내면서도 형식상의 《사과》한마디마저 단호히 거부한 기시다였다. 이번에도 기시다는 그러한 《다짐》과 《거부》를 더욱 재확인하고 과거죄악들을 외면한채 《아픔》이라는 한마디의 말장난으로 전체 조선민족을 우롱하였다.

기시다가 《공동기자회견》에서 《력사인식과 관련한 일본의 력대 내각의 립장을 계승한다.》고 한것은 사실상 사죄와 배상을 거부해온 력대 일본정부들의 파렴치성을 계승하겠다는 선언외에 다름아니다.

사죄와 배상에 대한 회피는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이다.

이것이 일제강제징용범죄를 무마시켜주고 《구상권포기》를 선언하는가 하면 《회담》전부터 《과거사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으면 미래협력을 한발자국도 내디딜수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느니, 《일본이 무릎꿇어야 한다는 생각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느니 하는 궤변을 공공연히 줴친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민족반역행위가 부른 결과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기시다는 윤석열역도의 그러한 친일굴종적행태를 적극 추어주면서 남조선일본관계문제에서 가장 핵심적이며 본질적인 과거전범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문제를 앞으로의 모든 접촉과 회담, 론의마당들에서도 원천적으로 완전히 덮어버릴수 있게 하였다. 일본극우인물들과 언론들이 《이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이끌어낸 기시다가 이번에 또다시 <큰공>을 세운것은 <굉장한 횡재>가 아닐수 없는것》이라고 평한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기시다가 보여준 일본의 파렴치성과 교활성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이번 행각기간 기시다는 《시찰단파견합의》따위의 기만극으로 사실상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위한 역적패당의 지지를 이끌어낸것은 물론 미일남조선《공조》강화의 명분으로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게 하였다.

하여 앞으로 계획된 괴뢰들과의 여러 실무접촉계기를 통해 군사적팽창의 첫걸음을 조선반도에로 내짚을수 있는 명분을 더욱 공고히 하였을뿐 아니라 저들의 그 어떤 군사적움직임에 대하여서도 괴뢰들이 사소한 반발도 할수 없도록 철저히 차단해버릴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놓았다.

현실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보다 철저히 경계해야 할 전범국,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의 변함없는 천년숙적임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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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목사리

주체112(2023)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언론에 실린 만화이다.

만화는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에 기여든 기시다에게 미국상전이 하사한 《선물》들에 대해 열심히 《자랑》하는 몰골을 보여주고있다.

그러거나말거나 기시다의 눈길은…

바로 책상우에 놓여있는 목사리이다.

그 목사리들에 앞으로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맨 앞장에서 날뛰는 사냥개, 미국의 요구라면 간도 쓸개도 다 바치는 삽살개가 되라는 상전의 요구가 내포되여있음을 기시다가 어찌 모를수 있으랴.

목사리를 보며 기시다는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을것이다.

(윤도그, 너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목사리도 함께 걸고 우리가 끄는대로, 시키는대로 하는 충견구실이나 잘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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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감행되는 전쟁도발책동의 끝은 어디인가

주체112(2023)년 5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정세가 폭발직전의 단계로 거침없이 육박하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력대 최장기의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과 사상최대규모의 《쌍룡》련합상륙훈련에 이어 우리를 겨냥한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쌍룡》훈련이 끝나기도전인 4월 3일 조선동해상에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니미쯔》호, 이지스구축함 《디케이터》호, 《웨인 이.마이어》호와 일본해상《자위대》의 구축함 《우미기리》호, 괴뢰해군의 각종 함선을 전개해놓고 《북잠수함에 대한 공격》을 모의한 음파탐지, 추적, 파괴절차를 숙달하는 련합해상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5일에는 《확장억제실행력제고의 행동화》를 줴쳐대며 괌도에 전진배치된 핵전략폭격기 《B-52H》와 《F-35A》,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괴뢰지역상공에 띄워놓고 전쟁광기를 부렸으며 14일에도 핵전략폭격기 《B-52H》를 또다시 투입하여 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였다.

17일부터 28일까지 방대한 전략무력이 동원되여 하늘과 바다에서 동시에 벌어진 전쟁연습은 올해 상반기의 력대 최대규모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켰다.

미제와 괴뢰들은 한개 전쟁을 치를수 있는 각종 항공타격수단들을 투입하여 이른바 《련합편대군종합훈련》을 감행하였으며 같은 기간 조선동해에서는 미해군과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들인 《벤폴드》호와 《아따고》호, 괴뢰해군의 이지스구축함들이 동원된 련합해상훈련이 벌어졌다.

이어 미특수전사령부와 괴뢰륙군특수전사령부가 동원된 특수고공강하훈련, 괴뢰군단독의 지상협동훈련, 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등 미처 손꼽을수 없을 정도의 전쟁연습이 쉴새없이 벌어져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위태로운 지경으로 치달았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괴뢰들의 침략적인 군사적압박소동은 《워싱톤선언》의 공표와 때를 같이하여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제고》라는 간판밑에 더욱 로골적이면서도 위험천만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다.

《비상작전훈련》, 《해양대특수작전훈련》, 《련합고공침투훈련》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침투》와 《점령》을 가상한 합동훈련들이 빈번히 강행되는 속에 전략폭격기에 대한 장거리공대지미싸일탑재장면들을 전례없이 공개하는 등 대조선핵위협공갈은 도수를 넘고있다.

미제가 짜준 전쟁각본에 따라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깡패들이 앞장에서 설쳐대고있다.

전쟁열에 들뜬 윤석열역도는 11일 흑백전도의 《북핵, 미싸일위협》타령을 늘어놓으면서 《능동적억제대응능력보강》이니, 《북을 사전에 억제할 압도적인 전력 보유》니, 《북의 전 지역에 대한 정찰감시와 초정밀고위력타격능력확보》니 하고 주제넘게 떠들어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놈은 괴뢰군 전방부대를 개처럼 싸다니며 《적을 반드시 격멸하고 작전을 승리로 종결해야 한다.》, 《전투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라.》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고취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경기도 포천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총 5차례나 실시할것이라고 떠벌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미군과 괴뢰군의 련합무력이 최신무기들로 우리를 《응징》한다는 전쟁각본에 따라 감행되는 전형적인 북침실동연습인 이른바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은 대조선적대세력들이 년초부터 벌려놓은 반공화국전쟁연습들의 련속판이고 확대판이다.

도대체 《화력훈련》이란 무엇이고 핵보유국을 상대로 한 《격멸훈련》이라는것은 또 무슨 낮도깨비같은 소리인가.

더우기 이런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20여일간이나 그것도 우리 전선에서 불과 몇㎞ 떨어진 지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총포성을 울리려는데 대해 우리는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엄중히 파괴,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움직임을 사사건건 주시하고있다.

《전쟁지도지침》개정놀음까지 벌려놓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할 흉계를 꾸미고있는것은 적들의 전쟁도발광기가 간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명백한 증시로 된다.

우리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은 《미국주도의 침략전쟁연습확대는 조선반도지역정세를 폭발점으로 몰아가는 기폭제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나라들마다 자위권에 따른 군사연습들을 실시하고있지만 특정한 국가를 정조준하여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된 속에 날과 달을 이어가며 년중내내 지속적으로 감행되는 군사훈련은 유일무이하게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연습뿐이다.》라고 하면서 《상식이 있고 리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선반도에 조성된 이러한 살풍경앞에서 정세격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이며 불구름을 몰아오는 악성인자가 무엇인가를 어렵지 않게 감별할수 있을것이다.》라고 주장한바 있다.

세계의 정세분석가들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도발행위들을 체계적으로 감행하고있으며 압박과 강요수법들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워싱톤이야말로 조선반도긴장격화로 인한 핵전쟁위험의 근원이라고 평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과연 누구에 의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핵전쟁소동은 그에 상응한 대응을 불러오게 되여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전망적인 위협에 대처하여 보다 강위력한 정당방위수단들을 갖추는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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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주저할 리유도 물러설 곳도 없다》,《총파업투쟁으로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 -괴뢰지역의 로동계가 역적심판을 위한 총파업투쟁 전개, 연 8만 5, 000여명의 로동자 참가-

주체112(2023)년 5월 19일 로동신문

 

 

서울에서 16일과 17일 윤석열괴뢰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로동계의 총파업투쟁이 전개되였다.

투쟁에는 민주로총과 산하 단체 로동자 연 8만 5,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단 하나의 전선, 윤석열퇴진투쟁에 궐기하자!》라는 주제로 이틀간에 걸쳐 역도퇴진을 위한 총파업결의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로동자를 노예로 만들고있다, 현 《정부》가 망국적인 외교로 실패를 거듭할 때마다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로동자들을 희생물로 삼고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화물련대, 건설로조, 금속로조 현장들에서는 경찰수사대가 로동자를 련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극악무도한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정권》이 들어앉은 때로부터 1년동안 단 하루도 편안하지 않았다, 현 《정권》이 있는 한 우리의 고통은 멈추지 않을것이며 죽음도 계속될수밖에 없다고 성토하였다.

민주로총위원장은 《민주로총 120만조합원이 싸우겠다.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고 로조활동을 파렴치로 몰아댄자, 사냥개처럼 경찰을 풀어 로조탄압에 앞장선자들을 무릎꿇게 하자.》고 주장하였으며 민주로총 건설로조위원장은 《윤석열정권 1년만에 재앙만이 차넘쳤다.건설현장도 온갖 불법이 판치는 과거현장으로 회귀하고있다.양회동렬사가 피운 불씨를 7만홰불로 이어받아 건설자본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윤석열을 퇴진시키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자.》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오늘보다 못한 래일을 살지 않기 위해 우리는 힘있게 투쟁해야 한다.》, 《투쟁으로 쟁취해야 가능한 일이다.》, 《더이상 주저할 리유도 물러설 곳도 없다.》, 《전면적인 투쟁에 나서자.》고 웨쳤다.

그들은 로동계급이 제몫을 했다면, 민주로총이 제대로 투쟁을 했다면 이런 비극은 오지 않았을것이라고 하면서 빈민, 녀성, 청년 그리고 이 땅의 사람들과 손을 잡고 윤석열퇴진투쟁에 나서겠다, 더이상 이런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희망을 가지고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속에서는 《장시간 기계처럼 일하고도 정당한 대가조차 받지 못하는 로동자로 살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퇴진시키자.》, 《120만 민주로총의 들불로 렬사의 뜻을 이루자.》, 《윤석열이 이 땅을 재앙에로 몰아넣고있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 아닌가.》, 《총파업투쟁으로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 등의 함성이 터져나왔다.

이어 참가자들은 《렬사의 념원이다.윤석열은 퇴진하라.》, 《렬사의 념원이다.건설로조탄압 분쇄하자.》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민주로총 건설로조는 16일 서울에 모여온 3만 5, 000여명 로조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건설로조 탄압중단! 강압수사책임자처벌! 윤석열정권 퇴진! 양회동렬사정신계승, 민주로총 건설로조 총파업결의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17일 민주로총의 주최로 진행되는 총파업투쟁에 합세하였다.

언론들은 로동계가 들고 일어났다, 로동자들의 투쟁이 《상경투쟁》, 《로숙투쟁》 등 다양해지고있다, 문화예술인들이 《전선은 하나》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르며 윤석열퇴진투쟁에 나선 로동자들을 고무해주었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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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고대철학자의 말을 되새기며

주체112(2023)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사람이 동물과 다른것은 부끄러워할줄 알고 수치심을 지니고있는것이다.》

고대의 한 철학자가 남긴 이 말은 자기의 잘못에 대해 부끄러움을 모르고 수치도 느끼지 않는다면 옳고그름을 구분할수 없다는것이며 옳바름을 분별할수 없다면 인간이 아니라는것을 새겨준다.

그에 비추어보니 자기의 악행에 대해 추호의 부끄러움도, 수치도 모르는자가 있다. 바로 남조선의 윤석열역도이다.

그것은 역도가 일본에게 모든것을 다 내여준 굴욕적인 《정상회담》을 자화자찬하면서 그 《리행》에 달라붙고있는것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방사능오염수처리문제에서만도 윤석열역도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이 아니라 일본의 오염수방류를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을 쌓는데 여념이 없다.

윤석열역도는 기시다와의 《회담》에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 《시찰단》을 파견하기로 하였는데 문제는 그 《시찰단》이라는것이 방사능오염수의 위험성을 조사하는것이 아니라 일본이 올해 7월부터 강행하려고 하는 방사능오염수방류의 안전성에 대해 확인해주는 노릇을 하게 된다는것이다.

《회담》직후 일본 경제산업상이 《시찰단》의 활동은 방사능오염수의 안전성을 평가하거나 조사확인하는것이 아니라 오염수방류의 안전성에 대해 남조선안에서 리해를 높이게 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떠벌인 사실, 뒤이어 진행된 《시찰단》의 일정 등과 관련한 남조선일본국장급실무협의에 대하여 일본측이 《협의》가 아니라 《설명회》라고 못박은 사실 등은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함께 윤석열역도가 어떻게 하나 일본의 역성을 들어 그들의 고민거리를 풀어주기 위해 시급히 실제적인 행동조치를 취하려 한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결국 《시찰단》은 일본이 보여주는것을 돌아보며 방사능오염수의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것을 증명하는 둘러리, 《견학단》역할이나 하게 될뿐이다.

더우기 윤석열역도는 관계자들을 내세워 《오염수》라는 표현을 일본반동들의 주장대로 《오염처리수》라고 하면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에 따라 괴뢰외교부와 《국민의힘》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뻔질나게 언론에 나타나 《용어정정부터 필요》하다고 하면서 《일본이 바다에 방출하려고 하는것은 처리가 된 물》이라느니, 《시찰단이 이번에 다핵종제거설비로 오염수를 처리하는 과정을 검증할것》이라느니 하며 오염수방류가 문제될것이 없다는것을 벌써부터 제편에서 극구 설파하고있다.

하지만 각국의 전문가들은 그 어떤 방사능제거설비도 62종이나 되는 모든 방사능오염물질들을 완벽하게 제거하지 못하며 특히 초중수소는 절대로 제거할수 없다고 지적하고있다. 실제적으로 일본언론들도 다핵종제거설비로 정화한 오염수속에 다량의 방사성물질이 그냥 남아있다고 보도하고있다.

이처럼 세계가 반대배격하고 일본내에서도 우려와 비판이 일고있는데 유독 윤석열역적패당만이 앞장서서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를 정당화하고있으니 민족의 머리우에 치욕과 재난을 들씌우려는 역적행위, 용납 못할 범죄적망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과거죄악을 부정하면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고 독도까지 넘보는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 생명안전까지 통채로 섬겨바치려고 비굴하게 놀아대면서도 티끌만한 부끄러움이나 수치도 모르고 좋아라 들썩이고있는 이런 천하역적, 그 무슨 《성공》과 《복원》을 떠벌이며 일방적으로 퍼주기만 하는 얼빠진 바보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밟히우고있는것이다.

고대철학자가 말했듯이 부끄러움을 모르는자는 인간이 아니다.

자기가 범한 죄악에 대해 일말의 죄의식도 없고 인간이라면 부끄러움과 수치를 느껴야 할 시각에 오히려 박장대소하는 천치, 인간의 자격도 없는 추물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기에 이런 비극을, 모든 치욕과 불행을 자기손으로 끝장내겠다고 남조선 각계층이 들고일어난것이다.

《친일굴욕외교 윤석열을 타도하자!》, 《특등친일매국노 윤석열을 심판하자!》…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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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투고 : 항쟁은 끝나지 않았다

주체112(2023)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마흔세해가 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전두환역도의 포악한 군사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피어린 반미반파쑈투쟁이였다.

1979년 10월 《유신》독재가 종말을 고한 후 남조선에서는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과 열망이 급격히 고조되였다. 하지만 《12. 12숙군쿠데타》로 군부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일당은 1980년 봄 미제의 지령에 따라 높아가는 인민들의 민주화요구에 5. 17군사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섰다. 그것은 남조선에서 새로운 군부독재의 시작을 알리는 일대 파쑈광란이였으며 또 하나의 《정권》강탈음모였다.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는 드디여 1980년 5월 18일 광주인민봉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올랐다.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선 봉기자들은 《비상계엄령해제》, 《유신체제철페》, 《민주주의개혁실시》, 《민주정부수립》, 《양키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중무장한 계엄군과 용감히 맞서 싸웠다. 항쟁의 불길은 삽시에 목포와 라주, 화순과 령광, 담양을 비롯한 넓은 지역으로 번져갔다.

이에 질겁한 미제는 괴뢰군사파쑈분자들에게 《무쇠주먹으로 진압하라.》는 살인지령을 내리였다. 그에 따라 괴뢰군악당들은 《폭도들의 종자를 멸종》시키겠다고 고아대면서 광주시민들을 대상으로 력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하고 무자비한 대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 광주는 삽시에 몸서리치는 피의 도시로 화하였다. 광주인민봉기를 통하여 자주와 민주의 교살자이며 침략과 학살의 원흉인 미국의 정체와 군부독재자들의 치떨리는 살인마적본색은 온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광주인민봉기는 비록 미국의 조종과 부추김을 받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야수적인 탄압에 의하여 좌절되였지만 봉기자들은 10일동안이나 도시를 사수함으로써 불의에 맞서 끝까지 싸우려는 견결한 의지를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장기간 지속되여온 친미군사독재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었다.

그때로부터 4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광주의 항쟁용사들이 바라던 념원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특히 남조선에서 새로 권력을 잡은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 1년기간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릉가하는 친미사대와 친일굴종, 대결과 전쟁책동, 검찰독재통치를 일삼으며 온 남조선을 더욱더 위기에로 몰아넣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패권전략수행의 돌격대로 자처하면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으며 상전의 요구에 따라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의 관계개선에도 발벗고나서고있다. 최근 미국행각과 일본행각, 일본수상의 남조선행각과정에 드러난 윤석열역도의 친미친일사대매국적추태는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이런 천하역적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기에 남조선인민들이 예속과 굴종, 치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며 침략적인 외세에게 자기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빼앗기고 온갖 불행과 고통만을 감수해야 하는것이다.

현실은 침략자와 그에 아부굴종하는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의 념원이 이루어질수 없으며 남조선인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무참히 짓밟히우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이 《윤석열집권 1년, 퇴진이 답이다!》, 《윤석열이 화근이고 재앙덩이이다!》, 《국민을 다 죽이는 윤석열을 심판하자!》, 《윤석열타도!》를 웨치며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이다.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은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고 죽음도 두려움없이 싸운 광주항쟁용사들의 넋을 이어 과감한 투쟁을 이어가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허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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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심판은 퇴진이다.윤석열은 퇴진하라!》,《윤석열을 탄핵하고 징역 100년형으로 감옥에 보내자》 -괴뢰지역에서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 전개-

주체112(2023)년 5월 17일 로동신문

 

윤석열괴뢰역도의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파쑈독재와 살인악정에 분노한 괴뢰지역 각계층의 항거가 역도의 집권 1년을 계기로 세차게 폭발하였다.

10일 서울, 인천, 부산, 울산, 광주, 대구, 창원 등 괴뢰 전지역이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마당으로 변하였다.

투쟁장소들에서는 《국민들의 삶과 목숨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 《력사도 미래도 팔아먹는 대통령》, 《윤석열의 국익은 일본의 리익이냐.》, 《일본, 미국만 쫓다가 국민한테 쫓겨난다.》, 《윤석열과 한하늘아래 살수 없다.》, 《1년이 100년 같다.모든것을 팔아먹는 윤석열은 대통령자격이 없다.》 등의 쌓이고쌓인 울분이 터져나왔다.

《초불행동》을 비롯한 각계 시민단체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역도의 죄행을 낱낱이 폭로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외교참사, 언론탄압, 정치탄압, 로동탄압, 공안탄압, 민생파탄, 굴욕, 굴종외교, 전쟁위기고조 바로 이것이 윤석열의 집권성적표라고 하면서 이 1년간은 민중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재난의 련속이였다고 개탄하였다.

윤석열퇴진은 민중의 당연한 요구로 되여 국민은 이미 윤석열과 헤여질 결심을 했다, 지난 1년이 악몽같았고 더 충격적인것은 앞으로 절대로 나아지지 않을것이라는 점이다, 이럴바에는 빨리 퇴진이나 탄핵을 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심판은 끝났다.퇴진이 답이다!》, 《심판은 퇴진이다.윤석열은 퇴진하라!》, 《민생, 경제파탄 퇴진이 살 길이다!》, 《국민이 죽어간다.퇴진이 추모다!》고 웨쳤다.

《초불행동》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초불대행진과 100만명서명운동을 윤석열퇴진이라는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쉬임없이 이어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시민사회계, 로동계, 종교계 등 145개 단체가 망라된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는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서울의 16개지역에서 일제히 초불집회와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윤석열의 100가지 죄목이 씌여진 인쇄판들과 프랑카드들이 집회장소들에 차고넘쳤다.

참가자들은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는 앞으로 4년을 더이상 견디며 살아갈수 없다, 민중이 힘을 모아 윤석열《정권》심판투쟁에 나서자, 윤석열이 있는한 우리의 미래는 없다, 반드시 윤석열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윤석열이 미국에 굴종하고 일본에 굴욕하며 전쟁을 하고있다, 남북관계를 완전한 적대관계로 몰아가고있다, 시민모두가 분연히 일어나 잘못된 일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역도의 집권 1년을 《민생은 지옥, 외교는 굴욕, 무조건적인 탄압, 검찰독재》로 규정하였다.

윤석열의 집권 1년이 되는 오늘이 바로 전면적심판투쟁의 시작이 될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로동단체, 농민단체,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단체, 종교단체, 녀성단체 등도 시국선언문들을 발표하였다.

문화예술단체는 시국선언문을 통해 예술인들에 대한 당국의 침해사건이 반복되고있다, 더 많은 시민사회운동단체와 련대련합할것이다, 사회운동의 앞장에서 당국을 향한 싸움을 벌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

56개의 단체로 구성된 녀성단체는 시국선언문에서 지난 1년간 현 《정권》이 녀성들의 인권을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성토하였다.

국민주권련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이 역도퇴진을 요구하는 격문과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더이상 죽을수 없다! 국민을 죽이는 윤석열을 초불의 힘으로 몰아내자!》, 《윤석열 집권 1년 퇴진이 답이다》라는 제목의 격문과 성명에서 역도의 죄악행적을 폭로하였다.

역도의 집권과 동시에 불타오른 초불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타오르고있다, 초불은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이다,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모든것을 불태워 없애버릴 기세로 활활 타오를것이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국민을 죽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은 서울에서 《윤석열정부퇴진선포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윤석열정권은 재벌리익을 수호하고 특권세력의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다.국민의 기본권과 생명을 지킬 의지와 능력이 없다는것이 확인되였다.이 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로동자권리도, 민중생존권도 지킬수 없다는것이 명확하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정권 1년, 서민의 삶은 벼랑으로 내몰렸다.윤석열은 로동개악과 로조말살정책을 지속하고있다.우리는 현 정부를 로동, 민생, 민주주의, 평화파괴정권으로 규정한다.》, 《지난 1년간 로동자들의 삶은 철저히 파괴되였다.로조를 부정부패, 범죄집단으로 몰아온 윤석열정권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위력적인 투쟁으로 반드시 현 정권을 끌어내리자.》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로동단체의 투쟁에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농민, 빈민단체들이 합세하였다.

로동단체의 반《정부》집회와 시위는 11일에도 대구와 대전, 인천, 수원, 남조선강원도를 비롯한 전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

13일 서울에서 전개된 제39차 초불집회와 시위를 통해 각계층의 괴뢰역도심판의지가 더욱 고조되였다.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퇴진은 민생이자 대세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집회와 시위에 각지에서 모여온 로동자, 농민, 학생 등 수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악정에 항거하여 자결한 민주로총 로조원을 추모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검찰독재자 윤석열의 집권하에서 정치는 불통이고 경제와 민생은 엉망진창이며 사회와 안보역시 불안하고 친일, 친미행위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조성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법과 원칙》타령은 사기극에 불과하며 그 일가족속의 부정부패행위는 상상을 초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 민중이 윤석열의 탄핵, 퇴진투쟁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그들은 더 많은 군중이 초불대하를 이루어 윤석열《정권》을 기어이 무너뜨리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에 대한 탄핵리유는 이미 차고넘쳤다.》, 《윤석열을 탄핵하고 징역 100년형으로 감옥에 보내자.》고 웨치며 서울의 시청앞광장을 중심으로 뻗은 차도로를 행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미래가 없다, 더이상은 못살겠다》, 《무능과 굴욕으로 점철된 윤석열의 100년 같은 외교 행보 1년》 등의 제목으로 겨우 1년이 지났지만 민중은 100년의 굴욕을 경험한듯 하다, 매국적굴욕외교 1년의 시간을 돌아본다, 언론, 야당탄압 등으로 련일 교수, 시민단체, 종교단체가 시국선언을 발표하고있는 가운데 당국에 비교적 순종하였던 대기업들마저 반기를 들고있다, 중소기업들이 역도퇴진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는 글들이 게재되였다.

언론들은 《모든것이 위기다.》, 《더이상은 못살겠다.》는 아우성이 전지역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다, 윤석열퇴진 시국회의, 시국선언, 시국초불, 시국집회에 이르기까지 투쟁형식은 달라도 민심의 완전한 버림을 받은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할 일념은 하나와 같았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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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 : 만고역적집단이 갈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 (7)

주체112(2023)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한지 1년이 되였다.

이 기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대의 불행과 재난, 극심한 환멸과 분노를 체험한 그야말로 지겹고 악몽같은 나날이였다.

괴뢰정치사에 적지 않은 권력자들이 등장하여 수많은 범죄의 발자국을 남겼지만 윤석열반역패당처럼 력사의 순간과도 같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세상의 경악을 자아내는 특대형범죄들을 무더기로 감행한 권력집단은 일찌기 없었다.

 

체제전쟁에 두팔벗고 나선 대결집단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우리와의 체제대결을 추구하였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집권하기 바쁘게 무모한 체제전쟁을 공공연히 선포하고 악랄하게 강행한 세력은 없었다.

역적패당의 집권 1년행적이 그것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반역도배들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조작하는것으로 우리에 대한 불신과 적대의 장벽을 구축해놓았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을 그대로 모방한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뜬금으로 허겁지겁 만들어놓은 괴뢰패당은 그것을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다시 종합정리한 《통일 및 대북정책설명자료집》이라는것을 발간하여 여론화하였다.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속에 이미 오래전에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전임자들의 《대북정책》을 또다시 꺼내들고 명칭만 바꾸어 세상에 뻐젓이 내놓자 남조선사회각계가 《담대하지 않은 담대한 구상》, 《면피용구상》으로 평하였고 지어 괴뢰보수여당인 《국민의힘》내부에서까지 윤석열역도의 《대북정책》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허황한 구상이다.》, 《좋게 말하면 순진하고 나쁘게 말하면 바보같은짓이다.》라는 비난과 조소를 퍼부었다.

이뿐이 아니다.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계속 여론화하여 우리 공화국, 진정한 인민의 사회에로 쏠린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을 차단하고 동족간에 불신과 반목, 질시와 적대를 조장하는 방법으로 체제대결을 격화시킨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역적패당은 5년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에 치마두른 악질대결분자를 올려앉히고 《북인권재단》설립과 《북인권현황보고서》발간을 기도해나섰으며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의 활동에 거액의 돈을 지원해주었다.

한편 유엔《북조선인권특별보고관》,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인 《북조선자유련합》 대표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빈번히 서울에 끌어들여 10여개의 괴뢰인권모략단체들과 쑥덕공론을 벌려놓게 하였는가 하면 지어 유엔《북조선인권결의안》을 조작하는데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해나섰다.

역적패당의 체제대결책동은 《흡수통일》야망에 들떠 그 누구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발광한데서 절정에 달하고있다.

집권후 윤석열역적패당은 《한반도평화통일에 관한 2022 사회적대화토론회》, 《2022 제주국제평화협의회》라는 잡다한 광대놀음을 벌려놓고는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통일》이니, 북의 《변화》유도니, 《통일기반구축》이니 하는 망발을 떠들어댔다.

또한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놈이 직접 해외를 돌아치며 《담대한 구상》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구걸하고 《도이췰란드식흡수통일》경험을 청취하는 광대놀음까지 벌리다 못해 윤석열역도까지 직접 나서서 《남쪽이 훨씬 잘 산다면 남쪽의 체제와 체계를 중심으로 통일이 되는것이 상식》이라고 하면서 《흡수통일》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하늘이 도는지 지구가 도는지조차 가늠못하는 무지무식한자들, 상대에 대해 너무도 모르는 아둔한자들이 괴뢰권력상층에 군림해있으니 북남관계가 적대와 대결의 구렁텅이에 깊숙이 빠져있고 전쟁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것이다.

 

* *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 1년밖에 안되는 기간에 저지른 죄악은 실로 엄중하다.

사대매국과 북침전쟁책동,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악명을 떨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범죄적망동을 수수방관하는 경우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전례없는 대동란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민족의 안전과 리익이 엄혹한 위기에 처하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은 1년전 《상식》과 《공정》을 떠드는 역도의 기만과 얼림수에 속아 천하의 아둔하고 무지막지한 검찰출신 깡패에게 표를 던져주었던 자신들을 스스로 타매하며 절규와 분노를 표출하고있다. 그리고 거세찬 투쟁에 나설것을 다짐하고있다.

민심을 무참히 짓밟으며 천하의 못된짓만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갈곳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장, 까마귀떼가 뒤덮는 무덤밖에 없다. (끝)

(전문 보기)

 

■[련재]

 

[Korea Info]

 

차례질것은 준엄한 심판뿐이다

주체112(2023)년 5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차례질것은 준엄한 심판뿐이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히 짖는다고 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놀아대는 추태가 이 말에 꼭 들어맞는다.

얼마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서부전선에 위치한 괴뢰륙군항공단과 25보병사단 지휘부 및 감시초소 등을 싸다니며 《도발의 대가》니, 《응징》이니 하는 희떠운 망발을 내뱉았다.

그런가하면 괴뢰호전광들은 《한미동맹》조작 70년을 계기로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5차례에 걸쳐 미국과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을 실시한다, 방대한 무력이 동원된 훈련은 그 무슨 《수호의지》를 보여준다고 귀청이 째지게 고아대고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전시작전권》도 없는 처지에, 미국의 《핵우산》밑에서 《핵인질》로 사는것을 《자랑》으로 여겨야 하는 불쌍한 신세에 멋없이 놀아대는 추태가 참 꼴불견이다.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마냥 객기를 부려대는 그 몰골에 쓴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세계적인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미국마저 간담이 서늘해 전전긍긍해하고 있는 판국에 괴뢰따위들이 과연 뭘 어쩔수 있다고 설쳐대는지 어리석기 그지없다.

괴뢰들의 무모한 객기가 날로 더욱 강력해지는 우리의 핵전략무력앞에 질겁한자들의 허세로서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사상최악의 《안보공포증》에서 헤매는 저들내부의 불안을 잠재우고 위기탈출에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남음이 있다.

하지만 아무일에나 한계가 있듯이 허세도 정도를 넘지 말아야 하는 법이다.

조금이라도 리성과 지각이 있다면 핵강국앞에서 부려대는 그런 어리석은 객기가 어떤 괴멸적후과를 초래하겠는가쯤은 생각해보는것이 정상일것이다. 그러나 숭미굴종과 사대의존에 넋마저 잃어버린 노복들, 윤석열괴뢰패당에게서는 그러한것을 찾아보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환장하여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무참히 파괴하며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도발자, 정세악화주범으로서의 윤석열괴뢰패당의 대결망동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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