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재 : 만고역적집단이 갈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 (2)

주체112(2023)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한지 1년이 되였다.

이 기간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대의 불행과 재난, 극심한 환멸과 분노를 체험한 그야말로 지겹고 악몽같은 나날이였다.

괴뢰정치사에 적지 않은 권력자들이 등장하여 수많은 범죄의 발자국을 남겼지만 윤석열반역패당처럼 력사의 순간과도 같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세상의 경악을 자아내는 특대형범죄들을 무더기로 감행한 권력집단은 일찌기 없었다.

 

핵전쟁의 화염을 몰아오는 호전깡패집단

 

정치는 물론 군사에 대해서도 알짜 문외한으로 락인되여있는 윤석열역도는 지난 1년간 타산없는 대결폭언, 무지막지한 광태로 여론의 질타를 받아왔다.

검찰복을 입고있을적에는 주먹질 좋아하는 검찰깡패로 소문이 났다면 괴뢰대통령벙거지를 쓰고있는 오늘날에는 이른바 《군통수권》을 휘두르며 화염짙은 폭언질과 반공화국군사적광태를 미친듯이 부려대고있는 윤석열역도.

무지한 불망나니가 악질보수떨거지들의 조종을 받으며 광기어린 칼춤을 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날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긴장상태로 치닫고있다.

집권하자마자 괴뢰군의 장병정신교육교재에 《북정권과 인민군은 주적》이라고 명시한 역적패당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 사활을 걸고나섰다.

괴뢰대통령관저를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는 마당으로 만들어놓은 역도는 괴뢰군부것들은 물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우두머리들을 계속 끌어들여 그 무슨 《북도발》에 대비한 《수고》를 격려하는 먹자판놀음을 벌려놓고 《안보》의 제일가는 기둥이라느니, 《응징》과 《보복》이니, 미국만 믿고 끝까지 함께 가겠다느니 하는 추태를 부리군 하였다.

정수리에 부은 물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괴뢰군부깡패들도 역도의 지랄발광에 보조를 맞추며 군사적으로 첨예한 백령도를 비롯한 전방지역과 미군기지들을 때없이 돌아치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또한 미군부것들과 《국방장관회담》,《통합국방협의체》회의 등 군사적모의도 때없이 벌려놓고 《확장억제전략협의체》가동문제,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문제, 합동군사연습관련문제 등 북침전쟁준비와 관련한 쑥덕공론을 지속적으로 벌렸다.

괴뢰호전광들은 집권 1년기간에만도 《국방력강화계획》이요, 《국방중기계획》이요 하는 각종 명목의 전쟁장비구입 및 개발계획들을 요란하게 세워놓고 미국산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

가뜩이나 경제와 《민생》이 사상최악인 상황에서도 방대한 혈세를 들여 북침살인장비구축놀음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괴뢰집권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온갖 불행과 고통의 제일가는 화근이 아닐수 없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남조선에서 사상 류례없이 감행된 전쟁불장난소동은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실체를 더욱 극명히 해주는 뚜렷한 계기였다.

괴뢰역적패당이 집권하여 감행한 단독훈련은 물론 외세와 야합하여 벌린 북침전쟁연습은 같은 기간에 회수와 강도에 있어서 지난 시기를 훨씬 릉가하였다.

이것은 대규모 련합 및 합동군사훈련들만 놓고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내외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22일부터 9월 1일사이에 미국과 야합하여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지난 3월에는 11일간에 걸쳐 미국과 함께 《자유의 방패》라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실지 북침상황을 가정하여 중단없이 진행하였으며 연습기간에 무려 20여가지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을 강행하였다.

《자유의 방패》연습과 같이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륙해공군타격집단들과 수십만에 달하는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여 벌어지는 전쟁연습광란들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불의의 선제공격으로 《평양점령》을 실현하고 나아가 우리 공화국전역에 대한 초토화 및 군사적강점을 목표로 강행되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이다.

이외에도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동해 독도주변 공해상에 미국, 일본을 비롯한 다국적해군무력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들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비질런트 스톰》훈련과 같이 미전략폭격기 《B-1B》, 스텔스전투기《F-35A》, 《F-16》등을 동원하여 대소규모련합공중훈련들을 거의 매달이다싶이 강행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은 군사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발광하며 전쟁발발의 위험성을 가증시키는 극악한 호전집단이다.

그것은 괴뢰호전광들이 남강원도의 철원군과 린제군, 경기도의 파주시, 련천군 등 군사적으로 예민한 최전방지역에서 미국과 함께 련합포사격훈련, 련합야외기동훈련, 실탄사격훈련 등 의도적인 불집들을 지속적으로 일으키고있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더우기 대체로 미본토에서 주기적으로 강행해오던 남조선미국련합특수작전훈련들이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집권후에는 남조선전역에서, 우리의 코앞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사실, 여기에 윤석열역도까지 특수전부대들을 뻔질나게 돌아치며 폭언을 쏟아내고있는 사실은 사태의 심각성을 배가해주고있다.

이것은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외세를 업고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천하의 호전깡패집단, 극악한 범죄집단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계속)

(전문 보기)

 

■[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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