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독재자의 종말은 예언처럼 올수 있다 – 해외동포의 글 –

주체112(2023)년 1월 22일 《메아리》

 

요즘 《동포간담회》에 참가해보면 주요화제로 되는것이 위기적이고 혼란스러운 남조선정치정세와 관련된 문제이다.

동포들속에서 지금의 남조선정세가 마치도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심복의 총에 맞아 황천객이 된 1979년당시의 복잡다단한 정세와 신통히도 류사하다는 말이 나돌고있다.

집권기간 각종 파쑈악법들을 휘두르며 전대미문의 살벌한 공포통치를 실시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탄압, 학살한것으로 하여 악명을 떨친 박정희는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력사와 민족앞에 저주받을 《유신》독재자로 각인되고있다.

민족을 반역하고 정의와 진리를 짓밟은 독재자가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제명을 다 못살고 자기 심복의 총에 맞아 죽은 박정희의 비극적종말은 잘 말해주고있다.

그런데 요즘 《유신》독재자 박정희를 빼닮은 미욱한 검찰독재자 윤석열때문에 남조선정국이 언제 어떤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날지 알수 없는 극도의 혼란상태에 빠져있다. 그야말로 사상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과 검찰독재통치로 하여 윤석열《정권》은 극도의 정치적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항간에서 윤석열을 그대로 놔두면 올해에 무슨 큰 변이 날것같다는 예언까지 나돌고있겠는가.

얼마전 윤석열검찰독재의 칼이 무고한 사람들을 《범죄자》로 몰아 죽이려 하는데 윤석열퇴진을 위해 초불을 들자는 내용의 글을 남조선인터네트에서 보았다.

그 글을 보니 느닷없이 한편의 시가 떠올랐다.

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천사람의 피요

옥소반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초불눈물 떨어질 때 백성눈물 떨어지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높도다

고전소설 《춘향전》에서 암행어사 리몽룡이 쓴 시구에는 학정에 고통받는 백성들의 아픔과 탐관오리에 대한 분노어린 꾸짖음이 담겨있다.

리몽룡의 시가 세상에 나온지도 이제는 오랜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도 남조선에서는 《현대판 변학도》가 《룡산》안방에 틀고앉아 전쟁망언과 객기, 갖은 고집과 독선, 《공약》파기와 거짓말로 절대다수 민중의 눈에 피눈물이 고이게 하고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생존에 대한 불안으로, 자식을 잃은 억울함으로, 미래에 대한 막막함으로 피눈물을 쏟으며 새해벽두부터 《윤석열퇴진은 생존문제》라고 웨치면서 반《정부》투쟁에 나서고있다.

남조선각계는 《제발 마음놓고 살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고있지만 그에 대한 윤석열《정권》의 답은 검찰독재의 서슬푸른 칼날이였다.

윤석열은 《부자감세》를 통해 백성을 굶겨 죽이더라도 부자들의 고간만은 굳건하게 지키겠다는 독심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사람들이 더이상 살수가 없을 때 《민란》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윤석열도 잘 알고있을것이다. 그래서 박근혜를 탄핵시킨 《초불세력》을 윤석열은 제일 두려워하고있으며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다.

과거 백성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들고일어나 봉건관료배들과 탐관오리들의 목을 베여 쌓인 한을 풀군 했다.

민심은 천심이다.

만일 남조선에서 불의와 악을 징벌하려는 《초불혁명》이 다시 일어난다면 검찰독재자의 종말은 예언처럼 올수 있다.

《피리부는 사나이》 – 해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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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괴물방사포>, 세상에 그런 무기가 있는가》

주체112(2023)년 1월 22일 《려명》

 

최근 《kbs》, 《헤럴드경제》 등 남조선언론들이 600mm 초대형방사포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언론들은 검수사격을 통해 그 위력이 공개된 600mm 초대형방사포는 남조선전역을 초토화할수 있는 가장 위협적인 첨단무기라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북의 600mm초대형방사포는 기존의 개념을 초월한 <괴물방사포>로서 30분에 수백발의 전술핵미싸일을 단번에 발사할수 있다.》, 《더우기 검수사격을 통해 발사간격이 20초정도로 단축되고 비행거리도 400여km이상으로 늘어났다.》, 《유사시 이번에 실전배비된 30문의 방사포만 가지고도 평택 미군기지와 계룡대는 물론 남조선전지역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수 있다.》고 아우성치는 불안에 찬 목소리들도 함께 전하였다.

또한 언론들은 600mm 초대형방사포는 위치를 부단히 변경시키는것으로 하여 발사원점탐지가 불가능하며 탄두부가 고도와 궤도를 임의로 바꾸는 변칙기동과 유도기능을 갖춘것으로 하여 사실상 《작은 탄도미싸일》이라고 전하면서 지금 내부에서는 《세상에 그런 무기가 다 있는가》, 《북의 핵소나기를 고스란히 맞을수밖에 없다.》, 《남조선에는 600mm 초대형방사포를 막을 무기체계가 없는것으로 하여 고스란히 당할수밖에 없다.》는 아우성들이 끊기지않고 터져나오고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정권》이 지금처럼 허세와 객기를 부리다가는 남조선을 더 큰 불안에 시달리게 만들것이라고 분석평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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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

주체112(2023)년 1월 22일 《려명》

 

남조선의 언론들이 최근 중미갈등과 로미대립이 더욱 표면화되는속에 중국과 로씨야사이의 군사적협력관계가 더욱 깊어지는것에 대해 전하고있다.

《민플러스》, 《세계일보》, 《데일리안》, 《동아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은 중로사이의 군사적협력관계가 미국의 패권적지위를 뒤흔들고 남조선의 안보위기를 심화시키는 반미전선의 확대로 이어지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미국을 한축으로 하고 중로를 또 다른 축으로 하는 대결전선이 공식화》되였고 미국의 반중국, 반로씨야전략에 대응한 중로사이의 군사적협력강화로 지금까지 전혀 불가능한것으로 여겨졌던 중로동맹이 현실화되고있다, 공화국이 강대강, 정면승부의 대남, 대미전략을 구사하면서 동북아시아지역에 강력한 반미전선이 형성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특히 《민플러스》, 《한겨레》등 언론들은 《미국의 일극지배체제가 무너지고 다극세계에로의 흐름이 촉진되고 있다.》,《조선반도가 제2의 랭전구도에서 가장 첨예한 최전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중국견제전략과 반로씨야전략은 중로사이의 군사적협력을 강화하여 동북아시아와 조선반도정세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으며 중로사이의 군사적협력관계가 강화되면 될수록 남조선은 미국과의 동맹, 중국과의 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 로씨야와의 관계에서 모순에 빠져들어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 되고있는데 대해 떠들고있다.

언론들은 이러한 대결구도속에서 남조선이 살아남기 위해 중국과는 남조선미국동맹우선이라는 전략적확실성을 밝히면서 경제관계를 유지하고 로씨야와의 관계에서는 현사태에 대해 랭철한 타산을 하는듯한 흉내를 내는 잔꾀를 부리지 않으면 안되는 현《정부》의 가련한 신세에 대해서도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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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예산안을 통해 본 동족대결, 탐욕의 무리들

주체112(2023)년 1월 22일 《려명》

 

지난해 12월 24일 괴뢰국회에서는 여야당사이의 치렬한 공방전끝에 2023년 예산안이 50여일만에 겨우 통과되였다.

문제는 고함소리와 치렬한 싸움끝에 작성, 통과시켰다는 예산안이 남조선주민들의 리익을 옹호하기 위한, 그들의 생활상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위정자들자신의 정치적야욕과 금전적욕망을 추구하는 황금만능위주의 《특권예산》, 돈있는자는 더 잘살게, 돈없는자는 더 못살게 만든 《부익부, 빈익빈》의 패륜예산이라는것이다.

남조선에서 부동산문제는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문제인데다 사회량극화와 경제불황, 지역사이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주되는 원인, 만성적인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그러나 괴뢰위정자들은 특권층에게는 더 리로운 《부자감세》를, 서민들에게는 사형선고와 같은 《복지축소》위주의 예산안을 편성하였다.

《부자감세》는 주택을 여러채가지고있거나 또는 한채라도 그 가격이 100 만us$ 이상이면 그것을 소유한 자들의 세금은 면제시키거나 세금의 비률을 1%나 삭감해주고 기업들에는 《법인세》를 1%로 낮추어주며 금융투기업자들에 대한 《주식양도소득세》의 실행은 2년이후로 미루어놓아 부자들과 기업가, 투기업자들에게 막대한 리익을 볼수 있게 하였다.

그러나 그 반대로 남조선주민들의 생활과 관련되여있는 《공공임대주택》예산은 2022년에 비하여 수십억us$나 잘라버리고 형식상으로 유지해오고있는 사회의 빈곤층과 관련된 《사회복지》예산은 최저치의 절반밖에 안되게 책정하였다.

《복지축소》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것은 생활난에 허덕이는 서민들뿐이다.

이에 대해 언론들도 《부의 량극화를 심화시키는 로골적인 부자감세예산》, 《서민을 쥐여짜는 예산》, 《가증스러운 복지축소예산》이라고 비난해나서고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예산을 《윤석열표예산》과 《리재명표예산》으로 대치시켜 놓고 저들의 정치적잔명유지를 추구하면서 《예산끼워넣기와 바꾸어먹기》를 목적으로 한 밀담과 흥정판을 련속 벌려놓은 끝에 남강원도 강릉시 《하수관정비예산》, 《지역사랑상품권발행예산》 등 수백억us$의 지역예산들을 저저마다 뜯어가진것이다.

속담에 돈이라면 대통그림자도 따라간다고 바로 이것이 예산안작성에 비쳐진 남조선위정자들의 진모습이다.

《지각처리예산을 뜯어보니 실속만 챙긴것은 여야당이였다.》, 《위기의 시대에 탐욕을 추구하면 그 결과가 어떠하겠는가를 생각해보라》, 이것이 남조선위정자들의 진모습에 대한 언론의 평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어느한 로조활동가가 《남조선에서 설사 직업을 가졌다고 해도 먹고 살아가기가 힘든 세월이며 직업이 없는 사람들은 자살할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직업을 가졌어도 언제 해고될지 몰라 화약고우에서 잠을 자는것처럼 불안하기만 하다. 실업이라는 괴물은 꿈속에서까지 나타나 사람들의 넋을 갉아먹고 누구나 살기가 어려워 애초에 태여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탄식하는 이 현실은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라는것들은 친재벌정책에만 매달리고 예산뜯어먹기에 혈안이 되여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고있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예산안에 비쳐진 위정자들의 진모습은 단지 친재벌정책과 예산뜯어먹기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광기에 의해 국방비예산은 지난해에 비해  4.4%나 증액된 대결예산으로 편성되였다.

이렇듯 극소수 대기업들과 부자들만 싸고돌며 온갖 《특혜》를 고안해내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위정자들의 2023년 예산안은 남조선의 사회량극화, 경제불황, 지역사이의 불균형, 민족분렬을 지속화하고 이 땅우에 핵참화를 몰아오는 결과만 초래할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2023년 예산안을 《동족대결예산》, 《패륜예산》,《특권예산》이라고 강력히 몰아대며 위정자들의 반인민적악정과 반역적망동을 반대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

그들의 투쟁은 지극히 정당하고 응당한것으로서 남조선도처를 초불의 바다로 뒤덮게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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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주체112(2023)년 1월 21일 《통일신보》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벽두부터 불안과 우려, 절망의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년초부터 공화국에 대고 푼수없는 입정을 놀리며 무분별한 군사적광기를 부리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도와 군부깡패들은 새해벽두부터 《북의 도발에 대한 확실한 응징보복》이니, 《일전불사의 결기로 대응하여야 한다.》느니, 《확전도 각오한 즉각적인 응징》이니 하는 등 무분별한 대결폭언들을 마구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과 함께 공화국을 겨냥한 야외기동훈련, 실탄사격훈련,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등 각종 북침전쟁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전쟁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자들의 만용이고 객기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매일과 같이 혀바닥에 올리는 그 무슨 《북의 도발》이란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결탁하여 발광적으로 벌리는 북침전쟁책동에 대응한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군사적대응조치이다.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에 대응하여 국익수호, 국권사수,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위해 벌리는 자위적인 군사적조치들이 어떻게 《도발》로 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바로 이것이 공화국의 절대불변의 대적의지이다.

도발자들이 도리여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정의의 보검을 추켜든 상대를 《도발자》로 매도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다.

더우기 썩은 막대기를 들고 논밭에 서있는 허수아비와 같은것들이 세계최강의 절대병기, 초강력을 비축한 핵강국과 감히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하는것이야말로 화약을 지고 불속에 뛰여들려는것과 같은 해괴하고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제 처지가 어떤지도 또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설치는것처럼 무지무도한 짓거리는 없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군대도 기피했던 윤석열역도가 《전쟁》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는데 대해 《윤재앙이 전쟁을 입에 달고 사니 올해 큰일 한번 나겠다.》, 《너만 오판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전쟁하고싶으면 너 혼자 나가서 뒈져라!》, 《군대기피자이니 전쟁의 무서움을 모르고, 자식이 없으니 어쩔가…》, 《전쟁나기 전에 빨리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너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욕하기도 지쳤다.》라고 분노를 표시하고있는것은 응당하다.

한편 윤석열역도때문에 남조선의 정치적대립과 경제적침체, 사회적혼란이 극도에 이를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만 가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정치보복의 칼날을 이전 《정권》과 야당압살에 돌리고 야당은 야당대로 강경히 맞서는것으로 하여 당국 대 야당, 여야대립은 《정쟁이 아니라 전쟁》의 양상으로 번져지고있다.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남조선경제는 《혹한기》직전인데 정계는 권력다툼만 하고있으니 극심한 민생은 보지 않아도 뻔한것이다.

이렇게 남조선내부는 전쟁공포, 염전사상이 만연되고 경제위기, 민생위기로 극도의 불안과 혼란의 아수라장으로 되였다.

그뿐이 아니다.

윤석열역도가 《미국우선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상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한것으로 하여 남조선은 주변국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압박의 목표로 되였으며 일본은 일본대로 미국을 등에 업고 남조선을 하인부리듯 놀아대고있다.

속으로 골병이 들고 밖으로는 여기저기서 뭇매를 맞는 동네북신세가 된 남조선의 형편은 윤석열역도때문에 내우외환, 사면초가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고 종처는 근원을 들어내야 하는 법이다.

《윤석열퇴진》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윤석열역도와 그 무리들을 반드시 심판하려는것이 새해에 더욱 강렬해지는 남조선 각계층의 요구와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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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긴장격화의 근본요인은 어디에 있는가

주체112(2023)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날로 고조되는 조선반도의 심각한 핵전쟁위기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하다면 조선반도에 극심한 긴장격화의 비상사태를 몰아온 근본요인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한마디로 그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근본리익을 침해하려는 외세의 전쟁사환군노릇을 하며 남조선을 북침의 돌격기지, 전초기지로 만들어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책동에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북침전쟁야욕을 실현해보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남조선을 대륙침략의 발판, 교두보로 하여 이 땅에 참혹한 전쟁의 불을 질렀던 장본인, 전후에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것을 대조선정책의 최종목적으로 내세우고 끊임없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감행한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최초의 핵사용국이며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은 저들의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자주적으로 나아가려는 주권국가들에 대해 항시적으로 핵위협을 가하고있다.

그런 미국에 대고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해달라고 《확장억제력》제공과 미핵전략자산의 《상시적전개》를 구걸질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책동이야말로 력대 친미괴뢰정권들의 죄악을 모두 릉가하는 희대의 대죄악이 아닐수 없다.

《핵만능론》에 환장한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움직임과 미핵전략자산이 상시적으로 전개되면 만사가 해결될듯이 놀아대는 역적패당의 도발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대화되였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합동군사연습을 벌려온 력사는 곧 조선반도정세를 년년이 격화시켜온 북침도발력사, 핵전쟁도발력사이다.

불안정한 정전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핵전쟁위기를 초래하는 기본요인의 하나로 되고있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합동군사연습들이 벌어지지만 남조선에서처럼 그 내용과 성격, 규모에 있어서 매우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도저히 찾아볼수 없다.

흘러온 력사를 보아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감행될 때마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극도로 긴장해지군 하였다.

그런데 이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공공연히 《주적》으로 규정하고 우리와 힘으로 대결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더욱더 확대되여 그야말로 극한계선을 넘어섰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한 이후 미국과 야합하여 강행한 지난해의 북침핵전쟁연습들에 《력대 최대규모》, 《사상 최다출동》, 《사상 최초연습》이란 낱말들이 계속 따라붙었다는 사실 한가지만 놓고서도 호전집단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이 모든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반공화국대결에 기승을 부리는 역적패당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가 통제불능의 국면에 빠져들고 핵전쟁위기가 가속화되였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의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고있다.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수십년간이나 강점하여 조선민족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우고도 아직까지 죄악의 과거사를 전면부정하고있는 나라, 여전히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볼 야망에 넘쳐 군사대국화에 열을 올리며 《전쟁가능한 국가》로 변신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그런 범죄국가를 향해 윤석열역적패당은 권력을 잡기 바쁘게 《관계개선》을 비럭질하면서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라고 추켜세우는가 하면 섬나라의 《관함식》에 기를 쓰고 찾아가 침략전쟁의 상징인 《욱일기》에 대고 《경례》하는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았다.

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며 《협력》과 《공조》를 읊조리는것은 의심할바없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흉심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지난해 조선동해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일본의 해상무력을 끌어들여 남조선미국일본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을 그냥 되살리는 정도를 넘어 《실시간정보공유》라는 군사협력의 확대를 공모한것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도 무색할 특등친일주구들임을 여지없이 증명해주었다.

역적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행위는 가뜩이나 선제공격능력보유를 떠들어대며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에 들떠있는 천년숙적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반민족적, 반평화적책동이다.

윤석열역적패당과 일본사무라이후예들의 이같은 긴밀한 공모결탁으로 오래전부터 《3각군사동맹》구축을 꿈꾸어온 미국의 대아시아정책추진이 드디여 완성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3각군사동맹》의 현실화는 곧 《아시아판 나토》창설의 본격화이다.

미국이 주도하게 될 《아시아판 나토》는 침략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과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주되는 도구로 리용될것이며 우리 공화국은 바로 그 첫째가는 목표가 될것이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의 침략정책에 편승하여 벌려놓는 미핵전략자산들의 상시전개와 합동군사연습의 지속과 확대, 남조선미국일본의 《3자공조》강화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남조선을 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전락시키는 근본요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침략적인 외세를 등에 업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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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특등삽살개가 날치는 동네가 편안할수 있는가

주체112(2023)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해버릴것을 망상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은 항시적인것으로 되고있으며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나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반공화국대결광증에 사로잡힌 윤석열역적패당은 지금 어떻게 하나 우리를 어째보려고 이른바 《동맹강화》와 《3자공조》의 간판밑에 죽을둥살둥 모르고 외세와 붙어돌아가고있다.

동서고금의 력사를 다 뒤져봐도 외세를 끌어들여 심각한 정치군사적문제를 해결했다는 실례는 찾아볼수 없다. 오히려 혼란과 위기, 모순의 소용돌이에 깊숙이 빠져들어 치욕의 쓴맛을 본 비극적인 실례만 기록되여있다.

우리 민족에게도 사대와 외세의존을 일삼은 봉건통치배들때문에 력사의 수난자가 되지 않으면 안되였던 피의 교훈이 있다. 지난 19세기말 친일파, 친미파, 친청파, 친로파로 분렬되여 외세에게 나라의 운명을 내맡긴채 삼천리강토를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만들어버린 봉건통치배들의 외세의존행위로 끝끝내 망국노의 멍에를 걸머져야만 했던 우리 민족이다.

그런데도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침략적인 외세에게 남조선을 우리 공화국과 대륙침략을 위한 발판으로 완전히 내맡기는 천하의 역적질을 서슴없이 하고있다.

역적패당은 집권초기부터 《동맹재건》이라는 낯뜨거운 궤변을 늘어놓으며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정신없이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청탁하였는가 하면 상전과의 《동맹강화》가 남조선의 모든 불안거리들을 다 해소해줄듯이 요란스레 광고해나섰다. 그리고는 미국의 요구라면 민족의 안전과 리익도, 인민들의 생명도 가림없이 송두리채 섬겨바치며 미국산제일충견으로 자처해나서고있다.

오늘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상전의 턱짓에 따라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3각공조》실현에 발벗고나서서 분주탕을 피워대고있으며 미국을 괴수로 한 《아시아판 나토》와 같은 군사쁠럭형성에도 앞장서고있다.

《3각공조》를 위해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미국상전의 입김에 따라 천년숙적 일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련합해상훈련이니, 《미싸일정보공유》니 하고 설쳐대며 사무라이들의 길잡이노릇을 해대는 역적패당의 꼬락서니는 실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사대구걸병, 외세의존병, 반공화국대결병에 얼마나 단단히 걸렸는지 이제는 저들이 언제 어디서 죽음의 화살이 날아올지 모를 사지판에 들어서있다는것을 전혀 감촉하지도 못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외세를 등대고 아무리 허세를 부려봐야 리득은 쥐뿔도 없을것이며 도리여 스스로 무덤길을 다그치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을것이다.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미친개처럼 돌아치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하루한시도 편할수 없다는것은 민심의 일치한 평이며 이것은 지극히 응당한것이다.

피비린내를 풍기는 특등삽살개가 날치는 동네가 어찌 편안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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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오물무지에서는 우뚝 솟아야 역시 오물일뿐이다》

주체112(2023)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의 《국민의힘》안에서는 당지도부장악을 노린 각 파벌들사이의 치렬한 암투가 격렬하다.

겉으로는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간의 싸움인듯하지만 한껍질 더 벗겨보면 거미줄처럼 얽힌 리해관계, 알륵과 모순의 심화속에 뒤엉켜돌아가는 크고작은 패거리들의 아귀다툼, 피를 물고 달라붙는 권력야심가들사이의 《전쟁》이다.

이 《당권쟁탈전》은 《국민의힘》을 자기의 《사당》으로 만들려는 윤석열역도때문에 새해에 들어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역도는 이미 지난해말 당의 상층부, 《윤핵관(윤석열측핵심관계자)》들과 함께 당지도부를 장악하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18년동안 고착되여온 《당대표》선출방식을 《100%당원투표방식》으로 바꾸어 비윤석열파의 당권장악에 차단봉을 가로질러놓았다. 그러자 류승민을 비롯한 비윤석열파들은 《윤석열의 노예, 하인들이 당대표가 되면 주민들이 당을 얼마나 비웃겠는가.》, 《윤석열의 1인독재를 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한편 친윤석열파의 지지를 받고있는 김기현이 《당대표》직은 떼놓은 당상, 먹어놓은 떡이라고 기세를 올리고 《김장련대(김기현과 <윤핵관>의 핵심인 장제원과의 련대)》에 절대로 밀리우지 않으려는 안철수와 윤상현이 《수도권련대》로 맞서 공방전을 이어가고있다. 특히 권력야심가인 안철수는 지난 《대통령》선거때 후보단일화의 《빚》을 갚으라며 역도와 동급인듯이 허세를 부리다가 형세가 불리해지자 《간철수》, 《안철새》답게 돌변하여 《윤석열정권을 뒤받침할 적합한 당대표는 나뿐이다.》, 《대선때부터 친윤석열파였다.》, 《최근 관저에 초청받았다.》고 역스럽게 놀아대면서 어떻게 하나 《윤핵관》의 지지를 얻어 《당권》을 차지하려 하고있다. 지금은 좀 굴욕스럽고 사처에서 비난을 받아도 친윤석열파의 힘을 빌어 《당대표》가 된 다음 자기의 지반을 닦아 《대통령》선거까지 일사천리로 나가보자는것이 안철수의 속타산이다. 하지만 윤석열역도와 친윤석열파들이 《정치철새》인 안철수를 《토배기》취급할리 만무한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라경원이 자기가 《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적임자라고 자처하면서 《당대표》선거후보로 나설 기미를 보이자 대뜸 윤석열역도는 그의 사직제기를 징계성조치인 해임으로 처리하고 사직의사를 밝히지 않은 직무까지도 같이 해임시켜 압박하였다. 련이어 《윤핵관》들은 라경원을 《배신자》, 《제2의 류승민》, 《친윤으로 가장한 반윤우두머리》로 부르며 집단적인 따돌림을 가하고있다.

하지만 라경원은 여기에서 주저앉는다면 자기의 정치인생이 끝장나며 더우기 《반윤》으로 락인찍혀 매장될수 있다고 보고 수그러들려 하지 않고있다.

친윤석열파안에서도 《당대표》, 《최고위원》직을 놓고 저마다 윤석열역도를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수 있다.》고 목청을 돋구며 상대에게 《패륜》, 《좁쌀》 등의 쌍욕을 퍼붓다못해 《누가 더 대통령관저초청회수가 많은가.》, 《누가 더 핵심측근인가.》를 따지는 역스러운 《윤심경쟁》, 《충성경쟁》까지 벌리고있다.

쥐여짜보면 《국민의힘》안에서의 《당권쟁탈전》은 저들스스로 자인한바와 같이 《친윤》과 《진윤》, 《멀윤》, 《비윤》, 《반윤》 등으로 구분된 패거리들의 한치도 양보없는 추악한 권력싸움이다.

오죽하면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이 《윤석열의 뜻과 다른 행동을 한다고 떼거리를 지어 강압적으로 정치인의 정치생명을 끊어놓겠다고 나선 정권핵심부의 행태에 소름이 끼칠 지경이다.》, 《어제는 류승민, 오늘은 라경원,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당심도 민심도 아닌 윤심인 <국힘당대표선출전>》이라고 폭로하면서 《오물무지에서는 아무리 솟아올라야, 무엇이 우뚝 솟든 역시 오물일뿐》이라고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불의한 권력, 불의한 정치는 또다른 불의한 권력만을 낳기마련이다.

반인민적악정과 민족반역행위만을 일삼는 윤석열이라는 오작품을 내세운 《국민의힘》, 《민생》을 돌보고 사회를 안정시키는 일보다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싸움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이런 오물집단에서 누가 우두머리가 되든 달라질것이란 하나도 없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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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재앙을 몰아오는 무모한 대결망동

주체112(2023)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년초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일전불사》니, 《확실한 응징》이니 하며 비린 청을 돋구어대니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감히 그 누구의 《종말》까지 줴쳐댔다. 지어 호전광들은 《참수부대》까지 공개하며 우리를 노린 《자폭드론》을 배치운용할 기도를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이것은 새해 정초부터 반공화국대결광란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려는 용납못할 도발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난해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였지만 그러한 허세와 객기로 얻은것은 수치와 망신뿐이였다.

그런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년초부터 세계적인 핵보유국, 군사강국앞에 《응징》이니, 《종말》이니 하는 망발을 함부로 쏟아내니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깡패들이야말로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자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새해벽두부터 대결광기를 부려대는 괴뢰패당의 행태는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이 얼마나 골수에 꽉 차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추태는 강대무비한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뼈다귀도 추리지 못할 하루강아지들의 무모한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을 가차없이 죽탕쳐버릴 립장과 의지를 명백히 표명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모한 대결광기를 부려대면 댈수록 그것은 곧 남조선의 안보불안으로 이어지고 저들의 목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뿐이다.

현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인해 조선반도정세가 최극단으로 치닫게 되리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전쟁>, <확전>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말하니 불안하다.》, 《북보다 윤석열의 강경발언이 더 두렵다.》, 《이러다가 실지 전쟁이 터질가봐 걱정된다.》는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오늘 남조선여론의 절대다수가 역적패당의 대결광기로 하여 올해 남조선에 무서운 재앙이 들이닥치게 될것이라는 전망을 일치하게 내놓고있는것은 민심의 이러한 우려의 반영이기도 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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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비상시국이다!》

주체112(2023)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야당들과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비상시국을 선언하였다. 온 남조선이 끓어번지고있다.

집권전부터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부르짖던 윤석열역적패당이 지난해말에 이어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해결방안》이라는것을 내들고 피해자를 비롯한 각계층과의 대중적토론을 거친 《정당한 합의안》으로 둔갑시켜놓았기때문이다.

그 《방안》이라는것은 누가 돈을 내든 상관없이 배상금만 먼저 피해자들에게 지불하면 그만이라는 《론리》밑에 일본정부나 일제전범기업이 아닌 제3자가 대신 물어주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면제시켜주는 굴욕적인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다. 결국 피해자들을 정당한 사죄와 배상이 아니라 기부금을 구걸하는 처지로 내몰고 몇푼의 돈으로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시키자는것이다.

이것은 명백히 남조선이 해결방안을 제시하라는 일본의 오만방자한 행태에 머리를 숙이는 비굴한 추태이며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뿌리면서 애써 성취한 판결조차 제대로 리행되지 못하게 가로막고 그들의 정당한 요구와 호소를 무참히 짓밟는 추악한 반인권, 반인륜적범죄이다.

때문에 남조선각계가 《제2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박정희의 <한일협정>에 못지 않은 친일매국적인 방안》이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가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국가안보전략과 관련한 3대문서를 개정하면서 조선반도재침야망실행에 한치한치 다가서는 왜적들에게 대문을 열어주는 경악할 사태를 초래하고있다는것이다.

반공화국대결을 위해서라면 미국은 물론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도 손을 잡아야 하고 왜나라쪽발이들을 끌어들여도 무방하다는 역적들, 《관계개선》이라는 미명하에 남조선의 반일민심도 아랑곳없이 일본의 요구를 대변하면서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친일주구 윤석열역도와 토착왜구정당 《국민의힘》때문에 섬나라왜적의 조선반도재침은 시간문제로, 기정사실로 되고있다.

남조선이 일본의 게다짝밑에 다시금 짓밟히게 될 시각이 눈앞으로 박두해오고있기에 피해자들과 유가족들, 지원단체들, 야당을 비롯한 온 남조선각계가 비상시국을 선언하며 재앙을 몰아오는 친일역적무리들을 이렇게 준절히 성토하고있는것이다.

《윤석열은 전범기업의 대리인인가? 일본의 첩자인가? 조선총독부의 하수인인가?》, 《<국민의힘>은 일본의 힘인가. 친일정당이 아니고 일본 그 자체이다.》, 《친일매국노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정권과 <국민의힘>은 매국행위 중단하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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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악화의 주범은 누구인가

주체112(2023)년 1월 20일 《메아리》

 

윤석열역적패당이 년초부터 극악한 호전적객기를 부리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괴뢰군부의 우두머리들은 새해가 시작되기 바쁘게 여기저기를 경쟁적으로 싸다니며 대결적이고 호전적인 망발들을 내뱉고있으며 특수전무력과 해병대무력의 침투 및 상륙훈련, 해군과 공군무력의 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들을 비롯한 불장난들을 련이어 강행하면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이는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의 표출인 동시에 조선반도의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며 우리의 강대무비한 군사적강세앞에 묵사발이 될수밖에 없는 하루강아지들의 무모한 객기가 아닐수 없다.

하다면 괴뢰군부깡패들이 왜 이런 무모한 객기를 부려대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우리의 초강경대적의지앞에 넋을 잃은자들의 정신착란증에 기인된다.

몽둥이를 보고 공포에 질린 개가 더 다급하고 요란하게 짖어대는것처럼 지금 괴뢰군부것들은 무진막강한 우리의 군사력과 단호하고 철저한 대응의지앞에서 기가 질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정확하고 드센 타격력을 시위하는 주체병기들을 보면서 어쩔줄 몰라 허둥거리는 괴뢰역적패당이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객기는 또한 괴뢰군의 흐트러진 기강과 취약하고 렬악한 대응능력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비난을 모면해보려는 비렬한 술책에 따른것이다.

지금 괴뢰군은 극도의 타락과 부패에 지독하게 중독된것으로 하여 남조선내부에서조차 《제복을 입은 오합지졸의 무리》로 조롱받고있다. 괴뢰군집단에 만연된 비도덕성과 비인간성은 괴뢰군사병들을 정신적불구자로 전락시키고있으며 《병영은 청춘의 무덤, 군복은 청춘의 수의》라는 사회적비난이 쏟아지게 하고있다.

이러한 처지에서 벗어날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와서도 계속 강행하고있는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인것이다.

제놈들의 《위력》을 과시하는것으로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 《안보불안》을 잠재우며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로 돌려 위기를 해결해보려는것이 바로 역적패당의 어리석은 속심이다.

허나 돈에 팔린 전쟁대포밥인 괴뢰군의 비루한 몰골이 달라질수 없고 비참한 그 운명도 변할수 없으며 분노한 민심을 돌려세울수도 없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위험천만한 대결광기를 부려댈수록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주범의 정체, 초보적인 인간의 리성마저도 상실한 정신병자의 몰골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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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징벌만이 남았다

주체112(2023)년 1월 20일 《려명》

 

불벼락을 자청하는 무지무능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역도가 미친듯이 뿜어대는 반공화국대결망발이 세상사람들을 아연케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윤석열역도는 《단호하고도 즉시적인 대응》을 운운하며《전쟁을 준비하라.》고 악을 써대면서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댔다.

나중에는 《참수부대》존재까지 공개하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자폭드론》배치운용과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창설까지 떠벌이였다.

미국의 대포밥, 전쟁소모품이며 상전이 발바닥이라도 핥으라면 핥는 가련한 식민지노복에 불과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처지도 모르고 그 무슨 《응징보복》, 《확전각오》를 운운하니 이것이야말로 개울물에 비낀 제 몰골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의 광기를 련상케 하는 어리석은 짓, 우리의 강대무비한 군사적강세앞에 뼈다귀도 추리지 못할 하루강아지들의 무모한 대결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전쟁열에 들뜬 윤석열역도의 대결광태는 력대 그 어느 보수 《정권》도 릉가한것으로서 우리 그리스도교인들은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되여있고 초보적인 판별력조차 완전히 상실한 윤석열역도와 같은 전쟁미치광이들, 이런 미련하고 아둔한 정신적미숙아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오직 무자비한 징벌만이 상책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가 이미 천명한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의 자자구구를 다시금 새겨보고 도발의 도수가 높아지는것만큼, 저지른 죄악이 덧쌓이는것만큼 무서운 보복의 화약이 다져지고 역적패당의 비참한 자멸을 재촉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악행을 일삼는 자는 주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 마련이다.

새해정초부터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고취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윤석열역도와 같은 사탄의 무리들은 주님의 진노와 벌을 받아 지옥의 불구뎅이에 처박히게 될것이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윤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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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2023년은 가장 가혹한 위기의 해가 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1월 20일 《려명》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주민들속에서 2023년이 남조선에는 가장 가혹하고 심각한 위기의 해로 될것이라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한다.

《경향신문》, 《한겨레》,《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대결망발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더 험악해지면서 북남사이에 군사적충돌까지 일어날수 있다고 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여러 계기들에 북남사이에 예상치 않았던 군사적충돌이 일어나고 군사분계선이나 서해열점수역에서 국지전이 벌어질수도 있다고 하면서 상황을 잘못 관리하는 경우 조선반도가 전란에 빠져들수 있다, 2023년은 2017년보다 더 심각한 《위기의 해》로 될것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뉴시스》,《뉴스》,《노컷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2023년은 남조선내부에서 정치적대립과 경제적침체,사회적혼란이 극도에 이를것이라고 예측하여 보도하고있다.

우선 윤석열《정부》가 검찰, 경찰, 《국정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을 총동원하여 이전 《정권》시기의 《대장동개발특혜사건》, 《통계조작의혹》등을 계속 파헤치면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리재명을 비롯한 야당핵심인물들을 범죄자로 몰아 매장하기 위해 더욱 악착하게 행동할것이며 이에 《더불어민주당》도 《국회》과반수의석을 무기로 《김건희특별검사법》을 채택하고 《정부》의 각종 법안통과를 건건이 막아나서는 등 필사적으로 대응하면서 여야간 정치적대립이 극도에 이를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경제적으로는 기업들의 투자축소에 따른 고용감소, 주요무역상대국들의 경제침체로 인한 수출감소, 지속적인 물가상승, 환률파동 등으로 2023년 경제장성률이 2022년의 2.6%에서 1.6%로 낮아지고 수출은 4.5%, 취업자수는 88%로 감소하면서 남조선경제가 《혹한기》에 빠져들것이라고 비평하였다.

또한 윤석열《정부》가 로동, 년금, 교육의 《3대개혁》과 《가짜뉴스청산》 등을 구실로 《민주로총》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비롯한 로조단체들과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탄압책동에 매달리는데 분노한 로동계와 교육계, 언론계의 윤석열퇴진투쟁이 거세여지고 이에 악성전염병 감염자증폭, 대형재난, 재해 등으로 사회적혼란이 더욱 우심해질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련합뉴스》,《kbs》,《국민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친미일변도정책으로 하여 남조선이 2023년에 대외적으로 더욱더 사면초가의 심각한 고립상태에 빠져들것이라고 보도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외교전략은 주변나라들의 반발과 보복을 불러오고 조선반도정세와 남조선의 안보상황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며 외교적활동공간을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이와 반면에 《동맹》이라는 미국이 《인플레감축법》을 재고해달라는 괴뢰들의 요청에 아무런 대답도 주지 않고있고 일본이 여전히 과거사문제에서 뻣뻣하게 나오는 등 올해에도 미국,일본과의 관계에서 적지 않은 갈등과 마찰을 빚을수 있다면서 남조선은 주변대국들의 패권싸움의 희생물로,동네북신세로 전락될 가능성이 높다고 비평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망동과 사대매국정책으로 하여 2023년을 가장 가혹한 위기의 해로 맞이하게 된 남조선의 각계층은 지금 반윤석열투쟁으로 자신들의 분노를 표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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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의 탈을 쓴 독재자

주체112(2023)년 1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법치>의 탈을 쓴 독재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에서 인민들의 의사와 지향에 배치되는 반인민적악정으로 악명을 떨친 독재자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역도처럼 《법치》의 탈을 쓰고 인민들에 대한 탄압에 광분한 독재자는 없었습니다.

지금 윤석열역도는 그 무슨 《법과 원칙》이라는 미명하에 검찰독재의 서슬푸른 칼을 휘두르며 각계층에 대한 탄압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하니 제놈의 손때묻은 검찰것들을 내세워 폭압적인 독재통치를 실시하는것밖에 다른 출로는 없었던것입니다.

과거 군부파쑈독재광들이 군사깡패들을 권력의 자리에 채워넣었던것처럼 역도는 집권후 괴뢰행정부와 《대통령》비서실을 거의 모두 검찰출신들로 꾸려놓았습니다. 그 가운데는 지난 시기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조작행위에 가담한자들과 녀성들에 대한 《성폭행》을 저지른자를 비롯하여 범죄전과자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여있습니다.

오늘날 검찰독재가 펼쳐진 남조선에서는 검찰것들의 무분별한 압수수색과 구속령장이 판을 치고있습니다. 《법대로 하겠다.》, 《누구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등 윤석열역도가 내든 《법치》의 간판은 《검찰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키며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고있습니다.

야당세력을 붕괴시키기 위해 《대장동개발특혜사건》, 《통계조작의혹》 등을 조작하는가 하면 반대로 역도와 관련된 170여가지의 부정부패의혹들은 현재까지 제대로 해명된것이 단 하나도 없는것은 물론 일가족속들과 측근들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와 범죄행위들도 모두 은페되거나 무마되고있습니다.

독재자로서의 윤석열역도의 파쑈적기질은 로동계와 언론계를 탄압하는데서도 적라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역도는 지난해 말에 있은 《민주로총 공공운수로조 화물련대》 로동자들의 총파업을 지금껏 한번도 시행되지 않았던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여 강경진압하였는가 하면 어느한 언론사가 저들에 대한 비판기사를 냈다고 하여 그것을 구실로 언론에 대한 로골적인 탄압에 광분하였습니다.

윤석열역도가 독재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있는것은 남조선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더욱 증폭시키고 경제와 《민생》을 헤여나올수 없는 지경으로 만든 제놈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인 동시에 저들의 통치에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세력과 대상들을 매장하고 철저히 제거함으로써 보수세력의 장기집권체제의 발판을 든든히 닦아놓으려는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음흉한 계책의 산물입니다.

장기집권을 노린 역적패당의 파쑈독재통치가 앞으로 남조선 각계층에게 더 큰 고통과 불행을 들씌우리라는것은 명백합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가 《우리는 지금 <평생검사>를 권력의 정점에 앉히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직접 체험하는 집단학습을 하고있다.》, 《포악하기로는 연산군을 릉가하고, 독재하기로는 전두환을 릉가하고, 사악하기로는 리명박을 릉가하고, 무능하기로는 박근혜를 릉가하고, 이 모두를 하나로 합쳐놓은 윤석열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희세의 독재자로 군림한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초불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는것입니다.

지나온 력사는 민심을 거역한 독재자는 기필코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가 《법치》의 탈을 썼다고 하여 그 운명이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비참한 종말만을 앞당길것입니다.

 

지금까지 《<법치>의 탈을 쓴 독재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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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추모의 벽》건립놀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2(2023)년 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올해가 남조선미국《동맹》체결 70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조선전쟁이후 남조선에 기여들었다가 죽은 미군고용병들을 위한 《추모의 벽》이란것을 건립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참으로 황당하기 짝이 없다.

미국이 어떤 나라인가.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잇고 살아온 단일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참혹한 전쟁을 강요했던 장본인이며 남조선을 70여년동안이나 강점하고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일삼으며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침략자들이다.

남조선강점기간 온갖 야수적만행과 반인륜적범죄만을 일삼아온 미군의 피비린내나는 죄악의 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정말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바로 이런 침략과 분렬의 원흉,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군을 찬미하며 《추모의 벽》을 세우겠다고 하는것이다.

확언하건대 역적패당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더러운 침략력사를 미화하고 진실을 외곡함으로써 상전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꾀하고있다.

말하자면 미국산제일충견으로서 상전을 한사코 등에 업고 침략의 력사, 죄악의 력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는것이다.

이것은 실로 지난 수십년간 남조선인민들에게 미군이 들씌운 불행과 고통은 물론 우리 민족에게 가슴아픈 깊은 상처를 남긴 북침전쟁의 류혈참극도 다시 재현시키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사실상 남녘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미군때문에 초래되는 모든 피해는 다름아닌 남조선인민들이 입고있다.

그런데도 갈수록 악화되는 혹심한 《민생고》는 안중에 없이 남조선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까지 쏟아부어 말도 되지 않는 《추모의 벽》건립놀음을 벌려놓으려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역적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며 전쟁방화자, 평화파괴자인 상전의 흉악한 몰골을 가리워주려 해도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수 없는 법이다.

지금 침략의 주범, 범죄의 온상인 미국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기운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에 역행하면 역행할수록 력사의 심판대우에 서게 될 날은 그만큼 가까와지게 될것이며 그 무슨 《추모의 벽》이란것은 친미에 쩌들대로 쩌든 특등사대매국노들의 본색을 웅변해주는 수치의 벽으로, 도발자의 말로를 상징하는 악몽의 벽으로 두고두고 사람들의 지탄을 받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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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새해벽두부터 화약내를 뿜어대는 호전깡패집단

주체112(2023)년 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새해 소원으로 평화를 빌었다.》, 《제발 올해에는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군사훈련굉음과 화약내가 없는 속에서 살고싶다.》…

이것은 새해 2023년을 맞으며 인터네트상에서 울려나온 남조선민심의 목소리들이다.

평화와 안정에 대한 갈망이 얼마나 사무쳤으면 이렇듯 절절히 기원하고있겠는가.

그러나 이러한 민심과는 배치되게 새해정초부터 전쟁화약고에 불뭉치를 가져다대지 못해 안달아하는 미치광이들이 있으니 그자들이 바로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 괴뢰군부호전깡패들이다.

현실적으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새해벽두부터 군부대들을 련일 싸다니면서 그 누구에 대한 《응징》에 대하여 고아댔는가 하면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창설놀음을 벌려놓고 《능력》과 《태세강화》를 떠벌였으며 탄도미싸일 《현무-4》에 대한 마지막시험발사를 진행하고 《현무-5》의 개발을 끝내겠다고 객기를 부려댔다.

한편 지난해말부터 올해초까지 우리 공화국을 노린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임무려단것들의 《적지종심특수훈련》과 제9공수특전려단것들의 《설한지극복훈련》을 벌려놓았으며 지난 4일부터는 15척의 함선, 함정들과 해상순찰기 《P-3C》를 비롯한 4대의 비행기와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동, 서, 남해해상에서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는 망동도 감행하였다.

이것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감으로써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위험한 기도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현실은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이 있는한 남조선에서 안보위기는 절대로 가셔질수 없고 인민들은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수밖에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전쟁의 근원, 불행의 화근은 송두리채 그것도 하루빨리 들어내는것이 마땅하다.

년초부터 북침화약내를 뿜어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그 어떤 평화나 안정도 기대할수 없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새해의 선물은 윤석열퇴진!》, 《윤석열퇴진이 희망이고 평화이다!》, 《윤석열이 없는 2023년을 만들자!》, 《전쟁나기 전에 빨리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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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을 부르는 대결망언

주체112(2023)년 1월 19일 《메아리》

 

《비례성대응》, 《응징보복》, 《확전각오》, 《압도적전쟁준비》, 《미국과의 핵전력운용을 위한 <공동계획> 및 <공동연습>》…

새해에 들어와 윤석열역도가 마구 늘어놓고있는 이러한 반공화국대결망언들은 지금 남조선각계의 강력한 비난을 받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윤석열의 무지하고 무능한 <말폭탄>때문에 북남관계가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더우기 조선반도의 평화가 깨져도 상관없다는 식의 무책임한 사고방식은 매우 위험하다고 몰아대고있다. 그런가하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스스로 정세완화의 퇴로를 완전히 차단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안전고리를 뽑으려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에게는 《통수권자》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다고 맹비난하고있다. 특히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전쟁》이요, 《확전》이요 하는 황당무계한 망언들을 때없이 줴쳐대는 윤석열역도를 당장 퇴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하다면 남조선내부에서 날로 고조되는 역도에 대한 비난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황당무계한 대결망언으로 제놈의 정치적무능과 무지를 가리워보려는 역도의 어리석은 술책이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음을 시사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인 국위와 국광앞에 잔뜩 질겁한 윤석열역도는 절망과 공포에 질려 밤잠마저 설치고있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가 무지한 망발로 갖은 허세를 부려대는것은 제놈들의 처참한 군사적렬세를 가리우고 군사문외한으로 비난받는 제놈의 체면도 세우기 위해서이다.

허나 역도가 지펴놓은 대결망언의 화염은 오히려 역적패당의 파멸을 재촉하는 증오의 불길로 세차게 번져가고있다.

남조선에서 전례없이 고조되는 역도에 대한 비난은 또한 정치생둥이 윤석열역도의 몸값이 얼마인가를 보여준다.

역도는 반공화국대결망언으로 괴뢰보수층의 지지를 얻어 《당권》을 장악하고 막다른 지경에 이른 통치위기를 수습하려고 하고있다.

원래 독선과 오만, 무지한 악담을 일삼으며 추악한 권력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역도의 고질적인 악습인 동시에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한 력대 괴뢰보수집권자들의 너절한 행태의 복사판이다. 수치스러운 파멸을 당한 박근혜역도의 신세가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선임자》들의 과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역도의 발광이 참으로 가소롭기만 하다. 풍전등화의 신세에 대결망언들을 부르짖으며 《당권》장악까지 꾀하고있는 그 천박함과 어리석음은 한푼어치도 안되는 역도의 몸값에 잘 어울린다.

예로부터 시대감각이 둔해가지고 허세를 부리는 인간은 자신을 망친다고 했다.

남조선각계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답은 윤석열퇴진》이라는 주장과 함께 투쟁열기가 더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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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민심은 독재로써 꺾지 못한다

주체112(2023)년 1월 19일 《려명》

 

새해에 들어와서도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생존권쟁취를 위한 반윤석열투쟁의 함성이 그칠줄 모르고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집권후 윤석열역적패당이 한 짓이란 온 남조선땅을 피와 눈물, 분노와 원한으로 얼룩진 최악의 위기들과 각종 참사들을 몰아오고 피비린 검찰독재정치, 광기적인 파쑈탄압만행으로 악명을 떨친것뿐이다.

지난해만 보아도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과 독선, 그로 인하여 산생된 생존권위기와 특대형사고들에 대한 책임과 처벌을 요구하는 《민중항쟁정신계승로동자대회》, 《차별없는 로동권쟁취결의대회》, 《전국집중초불대행진》 등 큰 규모의 대회들과 함께 성명발표, 기자회견, 1인시위, 각종 문화행사 등 수많은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이 저질러놓은 온갖 위기들과 특대형사고들의 책임을 이전 집권자들의 정책실패의 연장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는 한편 로동계를 비롯한 반대파들에 대한 정치보복과 파쑈탄압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특히는 역도의 반로동정책들을 반대하는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계의 총파업과 집회들에 《불법행위》, 《리적행위》라는 정치적감투를 씌우고 력대 집권자들이 감히 엄두도 못내던 《업무개시명령》과 강압적인 수사놀음으로 가혹하게 진압하였으며 살벌한 탄압분위기를 조성하여 검찰독재《정권》으로서의 본색을 남김없이 드러내놓았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지난해의 정치정세를 특징짓는 4자성구로 《과이불개》(《過而不改》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를 선택하였겠는가.

잘못고른 《대통령》, 잘못된 정치하에서는 잘못된 인생을 살기 마련이다.

바로 그러한 생을 바라지 않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앞날에 대한 희망과 벅찬 희열로 맞이해야 할 새로운 한해를 또다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반윤석열투쟁으로 시작한것이다.

하지만 지난해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올해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독재정치의 하수인들을 내몰아 남조선각계층의 항의와 규탄을 묵살해버릴것이며 생존의 요구는 또다시 무참히 짓밟힐것이다.

최근 남조선언론 《민플러스》에 실린 어느 한 기사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농사는 시기가 중요하다.

바로 이처럼 민중도 시기를 놓치지 말고 윤석열정권에 맞서 뭉쳐야 한다.

벼를 심으려면 농지를 갈아엎어야 하듯이 새로운 민중의 세상을 만들려면 <정권>을 갈아엎어야 한다.》

바로 그렇다.

윤석열역도와 같은 정치깡패, 검찰독재자에게서, 역적패당이 휘두르는 검찰독재의 칼날밑에서 생존의 권리를 바란다는것은 허황한 꿈이며 망상이다.

남조선각계층이 바라는 《새로운 민중의 세상》, 《진정한 생존의 권리》는 오직 오만과 폭정으로 파멸을 몰아오는 독재자와 파쑈정권을 전체 민중의 거대한 힘으로 송두리채 뒤집어엎는 거세찬 정치투쟁의 길에 있다.

파쑈독재정치의 칼날이 아무리 예리하다고 해도 윤석열《정권》파멸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분노한 민심은 절대로 꺾지 못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정문하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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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징벌뿐이다

주체112(2023)년 1월 19일 《려명》

 

오늘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준비에 미쳐날뛰던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이 《경호함56》호를 우리측 해안에 불법침입시켜 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영용한 우리 인민군대의 무자비한 징벌을 받은 날이다.

1967년 1월 19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우리측의 해안방어무력상태를 탐지할 목적으로 《경호함56》호를 n 38°40.7′, e 128°26.3′ 즉 군사분계선연장선으로부터 3.9마일계선까지 침입시켜 우리의 해안일대에 수십발의 함포사격을 가하는 악랄한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 해안포구분대는 자위적조치로서 원쑤들에게 강력한 타격을 주어 14시 30분경에 적《경호함56》호를 우리측 바다속깊이 수장시키였다.

이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공정한 세계여론의 거듭되는 항의를 무시하고 조선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분별없이 날뛰는 전쟁도발자들에게 내린 우리 인민의 응당한 징벌이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에 의한 《경호함56》호의 격침은 미제와 그 주구들이 그 어떤 도발행동을 한다하더라도 놈들이 얻을것이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호함56》호가 침몰된지 56년이 지났다. 그러나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들은 《경호함56》호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까지도 대결망동을 부리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전쟁연습으로 지난해를 넘긴것도  모자라 새해벽두부터 화약내를  풍기며 미쳐날뛰고있다.

속담에 꼭뒤에 부은 물이 발 뒤꿈치까지 흐른다고 윤석열역도의 《응징》,《보복》에 편승하여 괴뢰군부것들은 새해벽두부터 각종 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얼마전에는 괴뢰륙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소속 《번개》려단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과  함께 수천명의 인원과 수백대의 장갑무력을 동원하여 9일부터 13일경까지 경기도 포천시 훈련장과 파주시 훈련장에서 야외기동훈련과 실탄사격훈련,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들을 벌려놓았다.

이는 명백히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무지스러운 도발행위이다.

지난 1960년대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1970년대 《판문점사건》과 1990년대 미군정찰직승기격추사건 등이 보여준것처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전쟁연습에 미쳐날뛴다고 하여도 우리 군대의 섬멸적타격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물불을 모르고 설쳐대면 될수록 차례질것은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영호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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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의 객기

주체112(2023)년 1월 19일 《려명》

 

최근 윤석열역적무리들의 전례없는 대결광기가 내외의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새해정초부터 《북의 핵 및 미싸일개발에 대한 억제능력》을 강화하겠다고 흰소리를 쳐대는가 하면 올해중에 초소형정찰위성도 제작하겠다고 하면서 군비증강에 열을 올리고있다.

뿐만아니라《참수작전》을 기본으로 하고있는 괴뢰륙군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전려단을 동원하여 《적지종심특수훈련》,《설한지극복훈련》,괴뢰해병대의 상륙훈련, 련대급 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합동반항공훈련을 련이어 강행하면서 년초부터 화약내풍기는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빠진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로서 비참한 종말을 스스로 재촉하는 무분별한 망동이고 대세의 판별능력이 마비된 천하의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의 객기가 아닐수 없다.

다 아다싶이 우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강대강, 전면승부의 대적투쟁원칙과 국방력강화에 계속 박차를 가할데 대한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였다.

윤석열역도의 비참한 종말은 이미 선고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군비증강과 화약내풍기는 전쟁연습소동으로 제명을 부지해보려고 새해 정초부터 발악하고있다.

진리를 보는 눈이 어둡게 되면 필연에 도전하는 무모한 짓도 서슴지 않게 되는 법이다.

반공화국대결에 사활을 걸고 악을 쓰며 발악하는 윤석열역적무리를 가리켜 사람들이 필연과 싸우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무리라고 랭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대세를 거스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위험천만한 도박은 남조선에 시시각각 끔찍한 재앙만을 몰아오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황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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