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기고 : 사대매국책동으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린 역적무리

주체112(2023)년 1월 28일 《려명》

 

얼마전 미국과 일본이 새해벽두부터 《군사동맹관계》를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고 그 무슨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지난 13일 백악관에서 미국대통령과 일본수상사이에 진행된 《회담》에서는 《미일군사협력》강화와 미국일본남조선 《3각공조》문제, 《최대의 전략적도전 및 경쟁자》로 규정한 주변국을 견제하기 위한 《다자공조구상》을 공고히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이 피묻은 전범국, 패전국인 일본을 재무장시켜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 속내와 대조선, 대아시아침략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해외팽창야욕에 들떠있는 일본의 속내가 맞아 떨어진 공모결탁의 산물로서 《아시아판 나토》를 만들어 《세계제패》의 걸림돌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전략적국가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그런데 가관은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사대매국을 숙명으로 간주하는 충실한 주구인 윤석열역도가 상전들의 놀음에 자기도 한몫 끼워보려고 놀아대다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일본이 남조선을 배제하고 진행한 《3각공조》모의판을 놓고 저들이 상전의 버림을 받을가봐 몹시도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상전을 섬기는데서는 일본못지 않게 앞장섰는데 일본보다 손아래동맹취급을 당하는것이 몹시도 달갑지 않아  끙끙거리면서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는 역도의 행태이야 말로 밥 퍼주고 주걱으로 빰 맞는격이라 해야할것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언제 권력의 자리에서 떨어질지 모를 윤석열역도따위가 미국상전의 눈에는 한갓 전쟁시녀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것이며 더우기 《조선반도비핵화》라는 가당치도 않는 명분을 내세워 남조선을 저들의 다 꿰진 핵우산 밑에 단단히 얽어매놓고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듣게 하려는것이 미국의 옷섶에 매달린 괴뢰들에 대한 미국의 립장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가 상전의 의도도 모르고 정초부터 주제넘게 미국과《핵공동연습》을 한다, 《자체핵무장보유》를 력설하며 저들을 상전과 동등한 지위에 놓고 횡설수설하였으니 미국이 좋아할리 만무하다.

역도는 지난 2일 인터뷰에서 《남조선이 미국의 핵전력을 공동기획, 공동련습개념으로 운용하는 방안을 론의하고있다.》고 하며 《미국도 상당히 긍정적인 립장》이라며 제 멋에 겨워 조잘댔지만 그 시각 미국상전의 대답은 《no.》(아니다.)였다.

뿐아니라 미국상전은 역도의 《자체핵무장》소리에 대해 《자체핵무장이나 전술핵무기배치요구는 미국의 안보전략을 제대로 리해하지 못한것이다.》고 면박을 주어 괴뢰들을 아연케 하였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은 <동반자관계>가 아니라 미국의 51번째 주, 아니 그보다 더한 미국의 식민지관계이다.》, 《윤석열이 민심의 말을 듣지 않고 <3각공조>를 떠들더니 이제는 남조선이 아시아에서 사면초가신세가 되였다.》, 《윤석열이 민생을 돌보라고 <대통령>을 시켰더니 우리의 혈세를 모아 우리 머리우에 불을 지르려든다.》, 《사대매국으로 쩌들어 핵전쟁불구름을 몰아오는 윤석열이와 같은 역적무리들에게는 탄핵이 답이다.》는 원망과 분노의 웨침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도는 제처지와 분수를 알고 날쳐도 날쳐야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리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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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외면한 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

주체112(2023)년 1월 28일 《려명》

 

지금 일본의 특대형범죄를 비호하고 그 사죄와 배상을 무마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사대굴종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심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면제해주는 굴욕적인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라는것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내든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란 2018년 괴뢰대법원의 판결로 일본전범기업들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할 채무를 피해자들의 동의가 없이 남조선기업이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과 같은 제3자가 대신 물어주는 방식으로서 이미 2022년 7월부터 9월까지 4차에 걸쳐 《민관협의회》를 통해 여론화해왔고 일본에도 그 방향에서 처리하겠다고 한것이다.

가관은 괴뢰외교부가 지난 1월 12일 《국회》에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각계층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하면서 공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일본전범기업들이 이미 남조선에서 자산을 철수하였고 남조선과 일본의 립장이 대립되여있는것만큼 일본전범기업으로부터 배상을 받기는 어렵다, 기본은 피해자들이 배상금을 받는 문제이다, 그러자면 일본전범기업대신 제3자가 채무를 물어주는 방식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떠벌이면서 피해자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일본전범기업들의 사죄는 과거에 일본당국이 내들었던 《통절한 사죄와 반성》으로 대신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미 작성된 저들의 굴욕적인 방안을 어떻게 하나 정식화하여 강행시키려 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서라도 왜나라족속들과의 결탁을 강화해보려는 천하매국노들의 쓸개빠진 반민족적망동이다.

일본의 모든 특대형범죄들에 대한 과거청산은 개별적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 몇푼의 돈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명백히 일본이 국가적사죄와 철저한 배상을 하는 문제이다.

더우기 이것은 우리 조선민족의 존엄에 관한 문제이다.

이러한 기본원칙을 떠난 그 무슨 《해결방안》이란 어떤 경우에도 결코 옳바른 과거청산이 될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친일역적들의 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이다.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일제의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측을 비롯한 각계층은 공개토론회장을 성토장으로 만들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무조건 받아내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강제징용피해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공개토론회에 참가한 시민사회단체관계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피해자들이 반대하는 굴종적인 《병존적채무인수방식》안을 굳이 신속하게 추진하려는 리유가 무엇인지 밝히라, 일본을 대변하는 놀음을 당장 그만두라고 항의하였다.

피해자들은 돈 몇푼이 아니라 일본의 사죄와 그에 따른 배상을 요구한다고 들이댔으며 방청석에 있던 각계층들도 이구동성으로 합세해나서면서 괴뢰외교부를 규탄하였다.

특히 괴뢰당국을 대변해나선 자들이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을 두둔하며 일본의 사죄와 기금참가같은데 기대를 걸어서는 안된다고 떠벌이자 《매국노이다.》, 《징용문제는 다르다.》고 고함을 치며 당장 달려들어 뭇매를 안길 기상을 보이는 바람에 공개토론회장은 수라장이 되기도 하였다.

토론회장에 모여든 각계층들이 저저마다 이번 토론회는 《반사회적인 인격장애자들이 모인 모임》이라고 지탄하면서 역적패당의 행태를 비호해나서는 친일분자들을 공격하는 바람에 괴뢰당국은 황급히 토론회를 끝내고 꼬리를 사렸다.

공개토론회소식이 보도되자마자 인터네트에는 역도를 《윤바보》, 《윤머저리》, 《윤천치》, 《윤무능》, 《윤재앙》으로 락인하면서 《윤꼴통이 나라를 망치고있다.》, 《윤석열은 일본의 첩자인가, 정신차려라 매국노야. 윤석열의 조상도 일본놈 앞잡이였을것이다.》, 《윤<정부>는 친일파집합소이다.》, 《독도도 일본에 주고싶을것이다.》, 《막대기보다 못한 윤석열은 탄핵되여야 한다.》는 글들이 쏟아지고있다.

한편 시민사회단체들은 1월중 두번째로 괴뢰외교부를 항의방문하여 《윤석열강제동원 굴욕해법페기! 시민대회》를 열겠다고 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서라도 왜나라족속들과의 결탁을 강화해보려는 천하매국노들의 쓸개빠진 반민족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더이상 그대로 둘수 없는 민족의 재앙거리, 암적존재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역적무리들의 친일굴종적망동은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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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특등매국역적

주체112(2023)년 1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최광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특등매국역적》

 

미꾸라지 한마리가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

온 민족이 치떨리는 과거죄악을 부정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 사무라이후예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는 때에 피로 얼룩진 일제의 조선인강제징용범죄를 융화묵과해주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가 그 단적인 실례이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외교부》를 내세워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제3자배상안》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그 내용인즉 한마디로 말해서 일본의 전범기업들인 《신일본제철》과 《미쯔비시중공업》 등이 갚아야 할 배상금을 1965년 남조선일본《청구권협정》의 《덕》을 입은 《포스코》, 《도로공사》, 《외환은행》 등이 대신 갚아준다는 극히 터무니없는 《방안》이다.

이것이 역도가 지난해에 있은 《대통령취임식 100일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우려하는 문제를 충돌없이 해결하는 방안을 연구하고있다.》고 줴친 망발에 따른것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망언, 망동은 우리 인민에게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 일제의 죄악을 묵인하고 덮어주려는 용납 못할 친일역적행위이다.

조선인강제징용문제가 과연 어떻게 생겨났는가.

지난 세기초 일제가 비법불법의 방법으로 날조한 《조약》들과 친일매국에 환장한 《을사오적》들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면서였다.

당시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청장년들을 일본의 탄광, 광산, 조선소, 언제, 철도공사장들은 물론 중국, 남양군도 등에까지 끌고가 중세기적인 노예로동을 강요하였으며 침략전쟁터에 대포밥으로 내몰았다. 일제의 군사시설물공사장들과 탄광, 광산, 언제건설장 등에서 《침목 1대에 조선사람 1명》, 《석탄 한삽에 조선인 피 한방울》이라는 말이 바로 이때에 생겨난것이다.

그 과정에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가 죽음과 치욕을 강요당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피의 원한을 남긴 일제의 조선인강제징용범죄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지워지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그런데 윤석열역적패당이 《을사오적》들의 친일매국행위를 그대로 재현하면서 일본반동들과 타협하려 하고있으니 이를 남조선민심이, 온 겨레가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더욱 분노를 자아내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에 기고만장해진 일본의 기시다패들이 피로 얼룩진 과거범죄사를 《지나간 력사》로, 《이미 해결된 문제》로 은페, 외곡하다 못해 《군함도》에서의 《조선인학대는 없었다.》고 뻔뻔스럽게 떠벌이고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등록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는 과거범죄력사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재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섬나라쪽발이들의 군국주의부활기도를 더욱 조장시키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둥지를 틀고있는 룡산소굴이 일본의 새로운 현지 《조선총독부》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노들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한 법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에 분노를 터뜨리며 반일, 반윤석열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 각계각층의 투쟁이 그것을 예고해주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최광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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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흉계, 주구의 몸값

주체112(2023)년 1월 27일 《메아리》

 

얼마전 미국에서는 미일사이의 외교국방장관회담, 국방장관회담, 바이든과 기시다사이의 회담 등이 련속 진행되였다.

미일군사협력강화와 동맹관계의 《현대화》를 위한데 초점을 둔 회담들에서 미국과 일본것들은 북의 《위협》과 《도발》, 인디아태평양지역의 《안보환경》을 구실로 각종 전쟁연습들을 포함한 군사적협력강화방안들을 모의하였다. 미국은 일본의 《방어》를 위해 저들의 핵무기도 거리낌없이 사용할 기도를 감추지 않았으며 일본것들은 《반격능력》보유를 공식화한 안보전략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지지를 얻어 전범국딱지를 떼버리고 대륙침략의 길에 들어설 야망을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나날이 불리해지고있는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출로를 일본의 군사대국화에서 찾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과 이 기회를 리용해 패전국의 굴레를 벗고 해외침략책동을 합리화하려는 일본의 교활한 속내에 의해 이루어진 위험천만한 침략전쟁모의판이다.

세계여론이 미일간의 짝자꿍이를 두고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무모한 흉계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가관은 미일상전의 회담들을 목빼들고 살펴보던 윤석열역적패당의 몰골이 설구운 벽돌장처럼 되여버린것이다. 새해의 시작부터 잦아지는 미일상전들의 접촉과 미일군사동맹강화로 제놈들의 처지가 뜨물통에 처박힌 오이꼭지신세가 될것같은 위구심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역적패당은 《한미동맹강화》를 위해 저들의 간도 쓸개도 서슴없이 바쳐왔다. 《한미동맹》을 명목상의 동맹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동맹》으로 전환시키겠다고 하면서 력대 괴뢰집권자들중 가장 빨리 미국상전과의 회담을 벌려놓은 역도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과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도 《북주적론》이니, 《확고한 대비태세》니, 《압도적대응》이니 하는 허세성나발들을 목이 쉬도록 불어댄것도 실상은 미국상전들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미국상전이 오히려 저들 보란듯이 새해벽두부터 《깨지지 않는 미일관계》를 떠들면서 일본을 먼저 끌어당기고 더 내세우며 괴뢰들을 로골적으로 하대해도 역적패당은 어디가서 하소연 한마디 할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있다. 지금 미일동맹강화에 불안을 느낀 역적패당은 손아래동맹자로 더 굴러떨어질가봐 안절부절 못해하며 전전긍긍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는 《정초부터 멋없이 미국과의 <핵공동연습>이니, <자체핵무장보유>니 하는 가당치않은 잡소리를 치다가 면박을 당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따돌림당했다. 무능한자에게 따르는 응분의 대가》라는 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괴뢰내부의 평이 어떠하든 명백한것은 상전에게서 버림받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몸값이 그게 다라는것이다. 아무리 미국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매달려봤자 차례지는것은 가장 철저한 식민지노복의 숙명이며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일수밖에 없다는것뿐이다.

상전이 누워있으라면 잔등에 욕창이 나도 일어설수 없는 주구의 가련한 신세, 저들스스로가 뒤집어쓴 식민지노복의 처지이고 숙명인데 어디가서 하소연하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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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뭇매를 맞는 대결광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뭇매를 맞는 대결광》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요즘 윤석열역도가 입만 벌리면 《확전각오》니, 《압도적전쟁준비》니 하는 따위의 대결망발들을 마구 쏟아내며 허세를 부려대다가 여론의 거센 비난과 규탄의 뭇매를 맞고있습니다.

지금 남조선각지는 물론 인터네트들에서는 《윤석열의 안보무지와 무책임한 선동이 국민을 불안에 빠뜨리고있다.》, 《윤석열정권은 그야말로 막말과 허세의 극치, 최악의 안보무능정권이다.》, 《윤석열만 없으면 평화롭다.》, 《전쟁나기 전에 윤석열을 끌어내리자.》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습니다.

지어 보수세력들까지도 《<일전불사>라니, 군대도 기피한 윤석열이 할 소리가 아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윤석열이 제일먼저 도망갈것이다.》는 비난을 퍼붓고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까놓고말해서 윤석열역도가 지난해부터 《안보위협》을 떠들며 대책없는 대결모의판들과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을 벌려놓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구걸질을 하였지만 종당에는 《안보불안》밖에 가져온것이 없습니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의 련이은 군사적대응조치들에 겁을 먹고 떠들어대는 윤석열역도의 객적은 나발질은 보수세력을 결속시키고 통치위기를 해소시킨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조선내부에 만연되여온 전쟁공포증을 더욱 폭발시키고있습니다.

그러니 윤석열역도의 무지무능으로 경제가 엉망진창이여서 극심한 생활난에 허덕이는 주민들이 이제는 전쟁걱정까지 하며 고달픈 나날을 보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였으니 역도의 대결망동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습니까.

하기야 무식한 도깨비 부작 무서운줄 모른다고 정상적인 사고력과 판단력이 결여된 윤석열역도의 더러운 입에서 대결과 전쟁을 선동하는 망발밖에 더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합니다.

제딴에는 그래도 《군통수권》자랍시고 흰목을 빼들고 《응징보복》을 떠들며 객기를 부려보았건만 도리여 남조선내부를 더욱 들쑤셔놓는 미꾸라지가 되여 야당들과 각계층으로부터 사퇴압박까지 받고있으니 그야말로 누워서 침뱉는격이라 하지 아닐수 없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입건사를 잘못하여 여기저기는 물론 해외에 나가서까지 뭇매를 맞고있는 대결광의 머리우에서는 청승맞은 까마귀만이 까욱거리며 북망산길을 재촉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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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민적정책이 몰아온 참담한 후과

주체112(2023)년 1월 27일 《통일신보》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경제전망에 대한 극도의 비관과 실망의 목소리들이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우선 남조선경제의 동력이라고 하는 대외무역이 적자의 늪에서 헤여나오지 못하여 경제장성률이 대폭 줄어들것이라고 개탄하고있다.

지난해 500억US$정도의 적자를 낸 남조선의 대외무역이 올해에 들어와서도 침체상태에서 벗어날 가망이 없어 수출이 4. 5% 감소되고 그에 따라 경제장성률은 지난해 2. 6%보다 낮은 1. 6%, 지어 0%계선에 그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력대적으로 《수출주도형》의 경제구조로서 《수출로 먹고 산다.》고 하는 남조선경제를 뒤받침하고있던 석유화학, 자동차 등 《10대주력업종》들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이를 대신할수 있는 산업부문이 없는것으로 하여 앞으로의 경제전망에 대한 우려는 더욱 심각하다.

특히 수요와 구매력감소, 가격하락으로 인한 반도체수출이 대폭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면서 대외무역수지가 더욱 악화되게 되였다.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가 《3대수출주력시장》, 《3대수출전략시장》확보를 목표로 내걸고 원자력산업수출, 해외건설주문확대를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억제된 외국투자와 세계정치정세의 예측불가능으로 하여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공상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저성장국면》이 계속 유지될것이라고 하고있다.

대외무역의 적자와 수출의 감소는 그대로 남조선기업들의 경영악화를 산생시키고있으며 그로 인해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고있어 《고통스러운 경제침체》가 지속될것이라는 아우성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대기업들은 올해 투자를 줄이고 비상경영체계에 들어가는가 하면 인터네트봉사업체들의 투자규모도 40%이상 감소되는 등 수많은 기업들이 경영적자증가와 기업가치폭락으로 하여 구조조정과 페업에 몰리우고있는 형편이다.

더욱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금리인상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은행리자률을 6차례나 끌어올리는 과정에 증권시장에서 수백억US$의 외국자본이 류출되고 외화보유액도 계속 줄어들어 환률위기를 막을수 있는 능력조차 잃게 되여 환률상승이 경제를 흔드는 주요촉진제로 작용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학계, 언론계에서는 《올해 경제에 겨울이 온다.》, 《정부의 누데기예산과 발목묶인 세제개편, 각종 경제개혁이 위기를 증폭시키고있다.》, 《경제전반에 닥친 복합위기의 충격을 피할길이 없다.》는 비관과 절망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에서 울려나오는 올해 경제전망에 대한 비관과 탄식의 목소리는 그대로 남조선경제의 현 실태를 보여주는것으로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와 무능,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각계층의 원한과 분노의 반영이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의 《경제정책》은 한마디로 한줌도 안되는 재벌들에게는 더 많은 리익이 차례지게 하고 절대다수 서민들에게는 실업과 죽음만을 강요하는 반인민적악정이다.

끊임없이 뛰여오르는 물가와 세금 등으로 근로인생들이 얼마 안되는 돈을 다 빨리우고 나중에는 실업자가 되여 빚더미에 올라앉게 만드는자들, 최저임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다 못해 가증되는 생활고를 더는 감당할수 없어 막바지인생들이 절망과 타락, 자살의 길로 나가게 하는자들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러한 약육강식의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으로 말미암아 사회전반이 치렬한 생존경쟁마당으로,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변되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실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새해에 들어와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흰소리를 치고있지만 그것은 분노한 민심을 가라앉히기 위한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

외세의존에 매달리고 특권계층의 리익만을 대변하는 정치간상배들이 권력의 자리에 있는한 언제 가도 남조선경제가 파국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올수 없으며 민생위기는 회복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진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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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동맹》의 정체

주체112(2023)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언제인가 미국의 한 종군기자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대해 이렇게 썼다.

《우리들은 해방군이 아니였다. …우리들은 상륙한 첫날부터 조선사람의 적으로 행동하였다.》

그가 서술한것처럼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침략군은 《해방자》가 아니라 강점자이고 《보호자》가 아니라 침략자이며 조선반도를 두동강낸 분렬의 장본인이다.

력사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동맹》을 위해 꾸며낸 《협정》, 《조약》이라는것은 철두철미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전 조선에 대한 침략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미국이 손때묻은 친미주구인 리승만역도를 사촉하여 조작한 《호상방위원조협정》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지금으로부터 73년전인 1950년 1월 26일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이 괴뢰들과 함께 꾸며낸 이 《협정》은 《동맹》의 간판밑에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와 예속을 심화시키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책동의 산물이다.

이 《협정》이 북침을 목적으로 꾸며졌다는것은 그 조작놀음이 조선전쟁이 일어나기 몇달 앞둔 시점에서 전격적으로 벌어진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그에 따라 미국은 괴뢰들의 북침공격능력을 대폭 강화해주고 이미 짜놓은 각본대로 1950년 6월 25일 리승만역도를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다. 지난 조선전쟁은 괴뢰들과 《호상방위원조협정》조작놀음을 벌려놓고 대조선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한 미국의 범죄적책동이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빚어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강화하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할 흉심밑에 괴뢰들과 작당하여 꾸며낸 《조약》과 《협정》은 《호상방위원조협정》뿐이 아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 《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 《행정협정》,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

이 침략적이며 예속적인 《조약》, 《협정》들에 의해 남조선은 미국의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락되고 미제침략군이 주인행세를 하면서 온갖 범죄적만행을 다 저지르는 몸서리치는 생지옥으로 화하였다. 이 모든것이 그 무슨 《동맹》강화를 위한것으로 정당화, 합리화되고있다.

남조선미국《동맹》의 강화는 곧 북침을 위한 상전과 주구의 공모결탁의 강화이다.

지난 70여년동안 온갖 민족적불행과 비극을 낳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원조협정》과 같은 《매국협정》, 《침략협정》들에 서슴없이 맞도장을 누르고 그러한 굴욕적인 《협정》들에 얽매여 상전에게 아부굴종하면서 민족적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매국배족행위를 감행한자들이 다름아닌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이다. 특히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의 《동맹》을 명줄로 부여잡고 상전에게 의거하여 반역《정권》을 유지하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집권첫해부터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확전각오》, 《압도적대응》, 《정권종말》과 같은 호전적폭언을 거리낌없이 쏟아내면서 무모한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극도로 고조되고있다.

괴뢰역적무리들이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면서 상전과의 《동맹》강화로 우리를 어째보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를 해치려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은 그들자신의 종국적멸망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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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파멸의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

주체112(2023)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는 말이 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해외를 돌아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댄것이 바로 그러하다.

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에 대한 행각과정에 윤석열역도는 괴뢰군의 현지파병부대를 돌아치며 《우리의 적은 북》이라느니, 《우리가 강하다는것을 전세계에 알리면 그만큼 적의 도발의지를 꺾게 된다.》느니 등의 객적은 나발을 한바탕 불어댔다.

제 집안에서 반공화국대결망언을 쏟아내는것도 모자라 밖에 나가서까지 전쟁열을 고취해나선 역도의 추태는 극악한 동족대결광, 호전광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적대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물론 윤석열역도가 우리를 《적》으로 표방한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이전부터 우리 공화국을 공공연히 《주적》으로 매도하며 《선제타격》을 로골적으로 제창해나선자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자기의 언행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지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지막지한 깡패이기에 이자는 집권후 오늘날까지 반공화국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내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까지 몰아가는것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안에서든 밖에서든 반공화국대결망언으로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야말로 과거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을 훨씬 릉가하는 극악무도한 대결광, 천하의 지독한 악당이 틀림없다.

역도가 아직까지 상대를 모르고 그 무슨 《압도적힘》을 부르짖으며 무모한 광기에 상습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 역시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미국이라는 상전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주제에 외세의 대포밥, 총알받이인 식민지괴뢰군을 가지고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어째보겠다고 하는 역도의 몰골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분명한것은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 문외한, 좌우앞뒤도 분간못하는 윤석열역도의 깡패적취미, 광적인 망동으로 인해 앞으로 어떤 엄청난 사태가 발생할지, 남조선에 어떤 화액이 들이닥칠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는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이 정말 사고뭉치다. 밖에 나가기만 하면 큰 사건들을 상습처럼 유발시킨다. 한시도 북을 건드리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 《윤석열때문에 이제 무슨 일이 날것같다. 전쟁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여기서는 불안해서 못살겠다. 콱 이주라도 가야겠다.》, 《북을 계속 건드리는 윤석열, 의도적으로 문제를 산생시킨다. 북이 결코 윤석열의 위험천만한 망언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남조선이 당하면 할 말이 없는 상태》 등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한 올해에도 남조선인민들이 하루한시도 편할수 없고 전쟁공포속에서 살아야 할수밖에 없다는것이 다시금 증명되였다.

사방 돌아치며 재앙의 씨를 뿌려대는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광태는 몰락을 재촉하는 촉매제가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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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한자들의 무모한 추태

주체112(2023)년 1월 26일 《메아리》

 

최근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가긍한 제 처지도 가늠하지 못한채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11일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유엔군사령부》창설 70년을 계기로 《유엔군사령부》체계갱신을 위한 성원국 국방장관들의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겠다고 설쳐대면서 그 무슨 《공동성명》형식의 《선언》을 발표하여 과거의 《워싱톤선언》을 갱신하며 성원국들사이의 《결속력강화》 등을 협의하는 방안을 검토하려 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역시 갈데없는 미련한자들이라 하겠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의 이러한 추태는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눅거리대포밥이 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극악한 매국배족적망동외 다름이 아니다.

알려진것처럼 미국은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과 조선반도주변국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날로 약화되고있는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할 목적밑에 《유엔군사령부재활성화계획》이라는것을 추진해왔으나 내외여론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배격에 부딪쳐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난해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친미일변도정책에 매달리자 이를 목적달성의 더없이 좋은 기회로 여기고 쾌재를 부르면서 다시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는 《유엔군사령부》의 2022년활동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는 등 그 《필요성》을 각인시키는데 적극 나서고있다. 특히 미국은 저들이 직접 나서서 《유엔군사령부》성원국들을 《인디아태평양전략》추진에 내몰 경우 조선반도주변국들의 강한 반발에 직면할수 있다고 타산하고 괴뢰역적패당을 전면에 내세워 이번 회의를 소집하도록 적극 부추기고있다.

이런것도 모르고 괴뢰역적패당이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 잔뜩 기고만장해서 설쳐대고있으니 어찌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미국에 적극 편승하여 침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다못해 《유엔군사령부》성원국 국방장관들의 회의까지 개최하려고 발광하며 상전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적극 동참해나서고있는 괴뢰군부패거리들의 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극단에로 치닫고 지역의 평화가 더욱 위험해질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의 무모한 추태에는 유사시 미국주도의 다국적무력을 끌어들여 우리와 맞서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사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날로 장성강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질겁하여 밤잠도 제대로 못자고 설쳐대는 형편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상전을 향해 그 무슨 《확장억제력제공》을 목이 쉬도록 간청하고있는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허나 약골들일수록 피해망상증이 심하다고 괴뢰역적패당이 암만 생각해봐도 그것만으로 안심할수 없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유엔군사령부》를 되살려 유사시 다국적무력을 끌어들일 속궁냥을 한것이다. 이런 경우를 두고 물에 빠진놈 지푸래기 잡는 격이라고 한다.

미련한자들의 추태는 언제나 사람들의 비웃음을 자아내기 마련이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는것도 모르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지만 오히려 이는 저들이 달리될수 없는 미국의 전쟁돌격대, 전쟁대포밥, 가련한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하다는것을 다시금 스스로 증명하는것으로나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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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극악한 대결광의 말로

주체112(2023)년 1월 26일 《려명》

 

지금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새해정초부터 반공화국대결망발을 줴쳐대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윤석열역도를 탄핵시켜야 한다는 글들이 대대적으로 실리고있다.

《탄핵을 서둘러야겠다.》, 《전쟁 나기 전에 빨리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너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 《윤석열만 없으면 남조선은 평화로워.》, 《윤석열아, 북핵 걱정하지 말고 네 탄핵이나 걱정하라.》…

재앙의 화근, 전쟁광증에 미쳐 들떠있는 윤석열역도에게 내려진 민심의 경고라고 해야 할것이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민생은 외면한채 《주적》, 《선제타격》망발을 일삼고 무모한 무력증강과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간 주범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지난해 남조선지역의 바다와 공중, 륙지 그 어디서나 대결의 총포소리와 화약내가 짙게 떠돌았으며 사람들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불안과 공포속에 한해를 보냈다.

윤석열역도가 미국상전에게 비굴하게 매달려 구멍이 숭숭뚫린 넝마쪼박같은 《확장억제》따위를 붙안고 허세와 객기를 부려봤지만 차례진것이란 우리의 무자비한 초강경대응조치와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로 나날이 가증되는 통증뿐이였다.

그런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새해벽두부터 그 누구의 《도발》과 《응징》에  떠들다 못해 지어는 《참수부대》, 《자폭드론》을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으며 전쟁열에 미쳐있으니 어찌 민심이 분노하지 않겠는가.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였다.

군사적으로 렬세한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가리우고 내부의 불안을 눅잦혀보려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도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철룡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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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 꿰진 바가지의 객기

주체112(2023)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꿰진 바가지의 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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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식민지고용군의 광적인 추태

주체112(2023)년 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정전협정체결 70년을 계기로 《유엔군사령부》 성원국들간의 국방장관회의를 올해 하반기에 열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국방부는 《유엔군사령부》체계를 《최신화할 필요》가 있어 이 회의의 개최를 미국에 제안했고 회의가 열리면 유사시 재참전의사와 저들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포함시킨 이른바 《서울선언》을 공동성명형태로 발표하겠다고 광고해댔다.

이것은 유사시 미국주도의 다국적무력을 다시 끌어들여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버리겠다는것을 공공연히 선언하는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적망동이다.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는 철두철미 《유엔》의 탈을 쓰고있는 미국의 전쟁도구이다.

그 조작경위에서 비법적이고 그 존재방식에서 유령적인 《유엔군사령부》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린하며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재앙의 해묵은 암덩어리라는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규탄과 배격속에 해체선고를 받은지도 오랜 이 불법무법의 《유엔군사령부》가 오늘날까지도 존재하고있는것 그 자체가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이 성원국 국방장관회의니, 《최신화》니 하고 《유엔군사령부》의 간판아래 다국적무력을 끌어들여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으니 실로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전쟁광신자들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심각한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적망동이 《유엔군사령부》를 작전기능을 가진 다국적련합기구로 둔갑시켜 저들의 패권적야망실현에 써먹으려는 미국의 간교한 책동과 때를 같이 하여 벌어지고있다는데 있다.

지금 미국은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직과 참모들도 추종국가들의 장성과 장교들로 교체하는 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들에 《유엔군사령부》 성원국들의 무력을 끌어들이고있다. 이를 통해 《유엔군사령부》가 다국적무력의 합동군사지휘기구라는것을 애써 부각시키고있는것이다.

이는 명백히 침략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을 주요한 대외정책으로 내세운 미국이 저들의 잠재적적수들을 포위압박하기 위한 련합무력을 형성하려는 흉계를 현실로 옮기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유사시 《유엔군사령부》의 주되는 침략무력으로 될 남조선강점 미군에는 이미 다른 지역위기에도 개입할수 있는 《전략적유연성》이 부여된 상태이며 《사령부》의 작전반경은 나날이 조선반도지역을 벗어나 인디아태평양지역전반에로 확대되여가고있다.

일단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이 완전히 되살아나게 되면 남조선괴뢰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은 자동적으로 그 수중에 들어가게끔 되여있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유엔군사령부》의 기능과 역할을 《갱신》하겠다고 하는것은 미국상전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대포밥이 되겠다고 스스로 발벗고나선것이나 다름없다. 이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각히 해치고 남조선을 첨예한 군사적대립과 충돌의 최전방으로 만드는 자멸적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와 끝까지 힘으로 대결해보겠다고 스스로 불구뎅이에 기여들어가는 식민지고용군의 광적인 추태, 가소로운 행태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보다 최극단에로 치달아오르고있다.

스스로 청한 화는 절대로 피할수 없는 법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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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갈데 없는 전쟁미치광이

주체112(2023)년 1월 25일 《메아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어느한 나라를 행각하였다.

경제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떠났다는 해외나들이였지만 역도놈은 시작부터 《우리의 적은 북》이라고 공공연히 씨벌이면서 대결광기를 고취하였으며 판에 박힌 《북위협》타령으로 제놈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윤석열역도의 《주적》타령과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나발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체제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정치적도발이고 도전이며 극악한 대결광, 호전광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집구석에서는 허세를 부리며 위험천만한 전쟁소동에 열을 올리고 집밖에 나서면 입부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망발을 서슴지 않는 전쟁광신자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이번에도 역도놈은 제놈의 호전적광기와 추악상을 다시금 드러낸것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피려는 괴뢰호전광들의 추태로 하여 오늘날 조선반도의 정세는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지난 8개월간만 보아도 그러하다. 하루 한시도 중단된적이 없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각종 북침핵전쟁연습들과 조선반도에로 련속 기수를 돌리는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은 모두가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고 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며 《북침핵전쟁교리》에 따른 전쟁준비책동의 일환이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러한 망동으로 하여 이 땅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긴장이 날로 고조되고있으며 남조선과 해외에서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석열이때문에 전쟁나겠다.》, 《무서워 못살겠다. 윤석열탄핵이 평화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울려나오는 이러한 분노의 웨침들이 말해주듯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은 철저히 괴뢰역적패당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면서 제 집안에서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대는것도 모자라 밖에 나가서까지 우리에 대한 정치적도발과 도전으로 전쟁광기를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야말로 극악무도한 대결광, 호전광인것이다.

이해의 첫 해외나들이라 제법 멋까지 부리며 나섰으나 이번에도 역시 올데갈데 없는 전쟁미치광이의 본색과 우리 혁명무력의 불가역적인 군사적강세앞에 언제 무주고혼이 될지 모를 불안과 초조감만은 감출수 없었던 모양이다.

윤석열역도가 이번에 또다시 부려댄 객기는 결코 이 한겨울에 사막지대의 열기를 맛보고 헤뜬자의 무모한 광기로만 볼수 없다. 역도의 망언과 망발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병적인 대결의식, 밖에 나가 쭐렁대기 좋아하는 천박한 버릇이 빚어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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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무모한 도발계획

주체112(2023)년 1월 25일 《려명》

 

윤석열역적패당이 얼마전 모험적이고도 무모한 《2023-2027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여기에서 국방비를 해마다 평균 6.8%씩 올렸으며 그중 무장장비구입 및 개발에 필요한 《방위력개선비》는 년평균 10.5%씩 증액시키는 등 년평균국방비증가률을 력대 보수《정권》들보다 훨씬 높게 정하였다.

역적패당이 앞으로 《국방중기계획》을 추진한다는 미명하에 해마다 국방예산을 대폭 늘이려 하고있는것이다.

가소로운것은 우리와 맞서기 위한 그 무슨 《3축타격체계》의 구축을 강화하겠다고 한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외세와 야합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소동으로 하여 심각한 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련이어 남조선에 들어오고 련합공중훈련, 련합해상훈련, 특수전훈련을 비롯한 련합군사훈련들, 각종 직승기들의 대규모실기동훈련을 비롯한 괴뢰군단독훈련들이 련이어 강행되였다.

군비증강과 무장장비개발계획놀음을 벌려놓고 외세와 야합한 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이 땅의 평화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주범이 과연 누구들인가를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각종 범죄행위와 기강해이, 자살사건 등이 만연해있는 부패타락한 오합지졸,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인 주제에 《첨단강군》을 운운하는 꼴은 그야말로 삶은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이다.

《첨단과학기술강군》건설이라는 미명하에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 무장장비개발에 열을 올리고 외세의 첨단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사들여오려는 호전광들의 망동은 경제와 민생악화로 고통받는 주민들로부터도 거세찬 비난과 배격을 받고있다.

각계층속에서는 올해에도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였다, 년초부터 군부에서 《선제타격》, 《확전각오》를 떠들어대지만 그것이 어디 될말인가, 날로 발전하는 공화국의 첨단군사전력에 맞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의 망동으로 진짜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총체적으로 호전광들의 《국방중기계획》발표놀음은 대대적인 군비확장과 《3축타격체계》구축을 통해 우리와 기어코 힘으로 맞서보려는 역적패당의 공공연한 대결흉심의 발로이다. 여기에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의한 괴뢰내부에서 고조되는 불안감을 해소해보려는 부질없는 발버둥질로 반공화국군사적대결을 합리화하려는 술책도 짙게 깔려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이 악화된 주민생활과 경제위기를 뒤전에 밀어놓고 군비확장과 무기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는것이다.

지금 역적패당의 무지무능과 반인민적악정에 의해 주민들의 삶은 막바지에 이르고 기업들은 파산의 운명에 처하여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마구 쏟아내는 외세의존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주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피페해지고있다. 여기에 실업자는 나날이 늘어나 최대의 실업위기, 비정규직위기가 산생되고있으며 역적패당의 파쑈통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삶의 막바지에 이른 사람들은 자살의 길을 택하거나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군비증강과 무장장비개발로 민생위기를 극대화시키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날로 악화되는 민생은 외면한채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는 반인민적망동으로서 반공화국대결을 위한 전력증강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용납 못할 반인민적,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역적패당은 상대가 누구인지도 가려보지 못하고 서뿌르게 불뭉치를 휘두르며 앞으로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겠는가도 가늠하지 못한채 경거망동하고있다.

체질적인 대결병에 머리통이 썩을대로 썩은 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과 힘으로 어째보려고 하는것자체가 노루잠에 개꿈과도 같은 부실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이다.

남조선각계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시기를 훨씬 릉가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비지출을 놓고 민생은 안중에 없이 막대한 혈세를 군비확장에 퍼붓는 광태로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더욱더 무모해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도발자, 범죄자로서의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예로부터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는다고 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계속 강행되고있는 저들의  군사적광란이 어떤 파국적운명을 불러오겠는가를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전문 보기)

 

[Korea Info]

 

불안과 공포의 대명사 《윤재앙》

주체112(2023)년 1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불안과 공포의 대명사 <윤재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열이 전쟁을 부추긴다.》, 《윤재앙이 전쟁을 입에 달고 사니 올해 큰일 한번 나겠구나.》, 《전쟁하고싶으면 너 혼자 나가서 뒈져라!!!》…

이것은 새해벽두부터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윤석열역도를 비난하여 남조선인민들이 인터네트에 올린 글들중의 일부입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가려는것은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의사입니다.

그러나 각계층의 이러한 소원과는 달리 지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전쟁불안과 공포가 그 어느때보다도 급격히 고조되고있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도는 새해정초부터 《일전불사》, 《확실한 응징》, 《확전각오》, 《압도적전쟁준비》를 떠들며 극도의 전쟁열을 고취하는가 하면 세계제패를 노리고있는 미국의 돌격대로 자처하며 미국, 일본과의 《3자공조》실현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일본과 《3자안보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 이후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실행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있습니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도 정상화수준을 넘어 《한미일 실시간 미싸일정보공유체계》에로 확대발전시키기로 하였으며 얼마전에는 《한미일 3자안보협력》강화를 위해 일본과 관계를 《개선》하라는 미국의 요구에 따라 굴욕적인 《강제동원피해자배상문제해법》이란것도 내놓았습니다.

미국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 《한미일3자공조》실현이나 《동맹강화》의 간판밑에 형성하려고 하는 《아시아판 나토》와 같은 새로운 군사쁠럭이 사실상 미국의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도구, 더 정확하게는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주변나라들까지 견제하고 짓누르기 위한 도구들로 되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미일3각군사동맹》을 완성시켜 남조선을 동북아시아나라들을 겨냥한 전초기지, 병참기지로 만들려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목적입니다.

국제관계구도가 《신랭전》체계로 전환되고있는 시기에 윤석열패당이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실현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남조선의 《안보위험》이 지금과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훨씬 증대될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얼마전 어느한 외신기자는 《조선반도전쟁준비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쟁상황시 내가 실제로 생존할 가능성이 0보다 약간 높다는것을 알게 됐다.》, 《전시상황에서 서울을 빠져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평했습니다.

명백한것은 윤석열역도가 미국상전에게 극성스럽게 매달리는것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전쟁위험이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다는것입니다.

윤석열역도야말로 남조선에 불안과 공포를 몰아오는 전쟁의 화근, 재앙의 근원입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만 없으면 평화롭다.》, 《전쟁나기전에 빨리 윤재앙을 끌어내리자.》는 분노의 함성이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합니다.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한 남조선은 언제 가도 전쟁공포증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불안과 공포의 대명사 <윤재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윤재앙》

주체112(2023)년 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아랍추장국련방의 적,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이다.》

명색이 《대통령》이라 으시대는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해외행각기간에 세상이 보는 앞에서 거리낌없이 내뱉은 말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남조선땅에서 입만 열면 실언을 늘어놓아 만사람의 조소와 비난의 대상이 되더니 해외에 나가서까지 또 혀바닥을 잘못 놀린것이다.

머리에 든것이 없어 할 말 못할 말도 가릴줄 모르니 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 나가는지도 알지 못하는 윤석열역도이다.

그 말 한마디때문에 한순간에 적을 만들어놓았다고 남조선에서는 소동이 일어나고 해당 나라는 립장을 명백히 밝히라며 분노를 표시하고있다.

그 무슨 《적》이니, 《위협적인 국가》니 하며 다른 나라들사이에 쐐기를 치는것으로도 모자라 윤석열역도는 공화국에 대해서까지 《우리의 적》이라며 국제무대에서 로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역도가 세계의 면전에서 제입으로 자기들이 공화국의 적이라는것을 다시금 선언한셈이다.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은 《리적》, 이전 《정권》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자기의 비위에 거슬리는 정객들은 《정적》, 《북은 주적》, 밖에 나가서는 초보적인 외교상식도, 의례도 모르고 망발질하여 외교관계를 맺고있는 상대까지도 적으로 만드는 추악한 윤석열역도.

지어 역도는 자기를 추종하던 측근들까지 눈에 거슬리면 《배신자》, 《적》으로 몰아대며 가차없이 차버리고 매장해버린다.

속통이 비할바없이 좁고 남을 물고뜯는 악의만이 골수에 꽉 차있어서 집안에서나, 밖에 나가서나 싸움을 걸고 불집을 일으키는 윤석열역도야말로 모두에게 해만 주는 재앙덩어리가 분명하다.

남조선민심이 윤역열역도를 가리켜 《윤재앙》이라고 비난조소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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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때문에 전쟁불안이 커가고있다》

주체112(2023)년 1월 24일 《려명》

 

우리 공화국은 이미전에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강대강, 정면승부의 원칙이라는 단호한 대응의지를 선언하였다.

그런데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새해벽두부터 《확실한 응징보복》, 《압도적인 전쟁준비》, 《일전불사의 결기로 대응》 등의 무분별한 대결폭언을 마구 줴쳐대는 윤석열역도의 광태를 두고 남조선내부에서는 우려와 규탄의 목소리가 크게 터져나오고있다.

야당의 주요인물들은 윤석열의 대결망발은 《정치적무지와 무능을 가리우기 위한 술책》, 《위험천만한 말폭탄》, 《무책임하고 매우 잘못된 처사》, 《군통수권자로서 최소한의 책임도 느끼지 못한 발언》이라고 맹비난하면서 《전쟁》, 《확전》이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니다, 군에 복무한적도 없는 《대통령》의 무모한 강경발언이 군사적긴장을 촉발하고있다, 안보참사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탄하고있다.

전문가들속에서도 자칫하면 국지전이 벌어지는것과 같은 상황이 올수 있다, 공화국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엄청난 위험을 감당해야 한다고 하면서 군사적충돌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들은 군복무도 하지 못하고 전쟁의 참혹함을 겪어본적이 없는 윤석열이 초보적인 정세감각도 없이 평화를 위태롭게 하고있다, 스스로 정세완화의 퇴로를 차단하지 말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빠져나갈 여지를 마련하는것이 상책이라고 충고하였다.

한편 각계층속에서도 민생에는 아랑곳없이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그들은 윤석열역도가 《즉시적인 응징》을 떠벌인데 대해 《절대로 해서는 안될 멍청한 소리》, 《아연함을 금할수 없는 우둔한 행태》라고 하면서 《강한 안보》라는 헛된 구호와 비현실적인 《강경립장》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발 책임도 지지 못할 망언을 망탕 내뱉으며 전쟁위험을 고조시키지 말라고 비난하고있다.

시민단체들도 련일 집회, 성명, 기자회견 등을 열고 윤석열은 그야말로 허세의 극치, 최악의 안보무능분자이다, 평화를 위한 답은 윤석열의 퇴진이라고 하면서 올해 역도의 퇴진투쟁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립장을 밝혔다.

인터네트들에도 윤석열이 《전쟁》과 《확전》을 입에 올린것은 정말 황당하다, 《강경대응》으로 보수층의 지지표를 얻으려는것은 짧은 생각이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전혀 마음을 놓을수 없다, 이러다가 실지 전쟁이 터질가봐 걱정된다는 등 역도의 광기어린 대결망발에 대한 불만의 글들이 대대적으로 오르고있다.

남조선각계의 이러한 규탄과 비난의 목소리들은 윤석열역도가 새해벽두부터 제놈의 무능과 무식을 가리워보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반공화국대결망발을 마구 쏟아내고있지만 역적무리들의 허세와 객기가 결국은 남조선에 무서운 재앙을 몰아오게 될것이며 오히려 강한 비난공세에 직면하여 통치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전문 보기)

 

[Korea Info]

 

기고 : 매맞을짓만 골라하는 바보집단

주체112(2023)년 1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매맞을짓만 골라하는 바보집단》

 

괴뢰통일부것들이 새해 정초부터 우리를 걸고들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괴뢰통일부것들은 우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천명된 핵무력 및 국방발전전략과 경제정책을 악랄하게 헐뜯는 한편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앞장서면서 제 죽을 구뎅이를 스스로 파고있다.

그들은 《북이 대량살륙무기개발을 지속하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고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특히 괴뢰통일부 장관이라는자는 《잘못된 선택에서 벗어나 진정한 <비핵, 평화, 번영>의 길에 들어서야 한다.》는 망발까지 서슴없이 줴쳐댔다.

제 죽을지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는 괴뢰통일부것들의 행태는 곤장 지고다니면서 매맞는다는 속담에 딱 들어맞는 참으로 우직하고 어리석은짓거리이다.

세인이 다 인정하는바와 같이 지난 2022년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온 남조선땅에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가 짙게 떠돌고 《안보위기》가 최고조에 달하였던 해였다.

그런데로부터 새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분노한 민심을 거스르고 윤석열역도에게 추종하며 앉을자리, 설자리를 모르고 헤덤비는 괴뢰통일부것들이야말로 민심의 뭇매를 맞을짓거리만을 청하는 바보들의 집단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수 없다.

이미전부터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밥통부》, 《깡통부》로 지탄을 받은 괴뢰통일부것들이 윤석열역도의 대결장단에 맞춰 불어대는 나발들은 나날이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핵무력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빠진자들의 가냘픈 비명소리이며 미친듯이 벌려대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은 《모략부》, 《반통일부》로서의 본색을 더욱 드러내고 스스로 파멸을 재촉하는 우매한 행위일뿐이다.

새해에 들어와서까지도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전면부정하고 반공화국대결야욕을 계속 드러내놓고있는 괴뢰통일부의 행태를 놓고 다시금 명명백백히 확인한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동에 적극 추종하여 목숨을 부지해가는 《대결부》, 《전쟁부》인 괴뢰통일부야말로 천하의 역적무리들이라는것이다.

내외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반목과 질시, 불신과 대결만을 추구하는 이 추악한 무리들을 하루빨리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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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방관시하지 말아야 할 파쑈독재

주체112(2023)년 1월 23일 《메아리》

 

지금 남조선사회는 윤석열역도의 파쑈악정으로 말미암아 인권이 무참히 말살당하고 사회적정의가 유린당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야당의 주요인물들을 정치적으로 매장해버리고 종당에는 유명무실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검찰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동원하여 각종 수사를 벌려놓고있다. 또한 로동자들의 저항의식을 말살해버리기 위해 로동조합에 대한 부정적여론을 조성하는 한편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광분하고있다.

한편 저들의 부정부패와 무능, 악정을 비판하는 언론들에 대한 로골적인 박해와 압박을 통해 언론장악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의 권능을 대폭 강화하고있다. 지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독재정치에 굴종하는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기 위해 새로 개정한 《교육개정안》에서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한 내용을 완전히 삭제하는 망동도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다.

역적패당이 이렇듯 독재정치에 광분하는것은 남조선에서 반대파세력들을 말살하고 장기집권의 토대를 마련하여 추악한 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역적패당이 감행하고있는 발악적책동들은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절박성을 보다 부각시키고있다.

과거의 모든 독재세력들은 자기의 추악한 야망을 스스로 포기한적이 한번도 없었다. 악명높은 《유신》독재세력은 영구집권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수많이 체포처형하였으며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집단학살하였다. 박근혜독재《정권》시기에도 이러한 파쑈통치수단들과 폭압방법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써먹었다.

명백한것은 이러한 파쑈《정권》들이 남조선각계층의 거세찬 항거와 투쟁에 의해서 파산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이다.

지나온 인류력사를 놓고보아도 사회적진보는 온갖 반동세력과 부정의와의 투쟁에 떨쳐나선 대중에 의해서 이룩되였다.

제반사실은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의하여 파쑈독재만을 일삼는 역적패당의 운명도 비참한 종말을 고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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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 남조선언론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저지른 5가지 악행에 대해 폭로

주체112(2023)년 1월 23일 《려명》

 

최근 남조선언론 《서울의 소리》가 무지와 무능으로 하여 집권후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은 윤석열역도의 악행을 5가지로 분석하여 폭로하였다.

언론은 첫번째 악행은 《검찰공화국의 완성과 폭거》라고 하면서 《행정부》와 《대통령》비서실의 요직에 칼잡이시절의 충견들을 등용함으로써 큰 물의를 일으켰다고 야유조소하였다.

다음으로 윤석열역도가 지난 《대통령》선거때 제기되였던 170여가지의 부정부패의혹들가운데서 현재까지 제대로 해명한것이 한가지도 없다, 김건희의 《론문표절》의혹, 해외행각에 민간인을 동행시켰다는 의혹 등 《본인과 가족의 부정부패수사를 무마시킨것》이 두번째 악행이라고 까밝혔다.

세번째 악행은 《경제와 외교, 안보를 파탄시킨것》이라며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악화되고 경영환경이 최악의 상태에 빠져있는데다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굽신거리고 천년숙적 일본에까지 머리를 조아리는 굴욕외교를 일삼는것 특히 그 무슨 대응을 론하며 발사한 미싸일이 반대로 날아와 강릉일대를 《선제타격》하여 주민들의 공포만을 초래하였다고 조소하였다.

언론은 다음 두가지악행이 《로동, 언론탄압정권》, 《야당탄압, 정치적적수죽이기<정권>》으로 폭로하면서 《로동개혁》의 명목으로 주당 최대 로동시간을 현재의 52시간에서 69시간으로 늘이고 생존권을 위한 《화물련대》로동조합의 총파업을 강경진압하는 등 각종 탄압으로 기고만장해있는 윤석열역도를 신랄히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언론은 《경제와 외교, 안보를 파탄내고 언론과 야당을 탄압한 <정권>이 무사한적이 없다.》, 《지금 윤석열<정권>이 망나니처럼 놀아대고있지만 머지않아 <윤석열탈당카드>가 나올것이다.》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이것은 무지와 무능으로하여  독재와 사대매국행위를 일삼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표출로써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퇴진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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