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시사해설] : 끔찍한 재앙을 몰아오는 《시한탄》
시사해설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끔찍한 재앙을 몰아오는 <시한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복닥소동을 일으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태가 마치 꼬리에 불이 달린 강아지를 방불케 합니다.
괴뢰군부를 동원하여 새해 정초부터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창설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현무-5》의 개발과 500㎏급초소형정찰위성 2기의 제작을 완료하겠다고 떠들어대는가 하면 괴뢰해병대의 상륙훈련과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합동반항공훈련을 련이어 벌려놓기에 여념이 없으니 말입니다.
일단 전쟁이 터지면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 가련한 존재들이라 측은한 생각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관은 윤석열패당이 저들의 호전적망동을 언론에 크게 여론화하며 《단호한 응징》이니, 《확고한 대응태세》니 하고 허세를 부려대고있는것입니다.
역적패당의 추태는 남조선주민들에게 《확고한 안보》를 각인시키기 위한데 목적이 있는듯 합니다.
지금 우리 당전원회의에서 중대한 국방력강화조치가 취해진 이후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재앙의 오판때문에 전쟁이 터질수 있다.》, 《전시때 생존확률은 0보다 약간 높다.》고 하는 등 아우성소리가 매일과 같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그러니 명색이 군통수권자라는 윤석열역도로서는 화약내풍기는 객기로 최악의 《안보불안》, 절망적인 《안보위기》를 잠재워보려고 허둥대고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새해벽두부터 마이크앞에서 《엄중한 안보상황》을 운운하며 《응징보복》과 《압도적전쟁준비》라는 허세를 부려대고 덩달아 괴뢰군부가 잡다한 전쟁연습소동들을 벌려놓으며 대대적인 광고놀음을 벌려놓은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모한 전쟁불장난으로 남조선의 《안전보장》을 이루어보겠다는것이 과연 가당한가 하는것입니다. 도대체 윤석열이 남조선에 조성된 《안보불안》사태의 인과관계나 알고 이따위 객적은 놀음을 벌려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입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전쟁공포증, 《안보불안》이 급격히 고조된것은 윤석열역도가 집권이후 8개월여동안 외세와 야합한 전쟁연습소동을 뻔질나게 벌려놓으며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의 발밑에서 저들스스로가 남쪽땅에 무덤을 파놓았기때문입니다. 다시말하여 우리의 절대적인 군사적강세앞에서 속수무책인 주제에 《확전》을 운운하는 역도의 자멸적망동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는것입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공화국을 상대로 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현 상황에서 남조선지역이 우리 혁명무력이 보유한 첨단무기들의 과녁으로 되는것은 당연합니다.
외세의 눅거리 총알받이에 불과한 무맥한것들이 핵을 가진 상대와 맞붙었을 때 어떤 참혹한 결과가 초래될것인지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
결국 전쟁불장난소동은 《안전보장》이 아니라 남조선의 철저한 파멸을 몰아오는 정신병자의 지랄발광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거스를수 없는 대세, 엄연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있는 윤석열역도야말로 남조선에 끔찍한 재앙을 몰아오는 《시한탄》입니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윤석열만 없으면 남조선은 평화롭다.》고 주장하며 윤석열퇴진투쟁에 떨쳐나선것은 너무나도 응당합니다.
시사해설시간 오늘은 여기서 마칩니다.(전문 보기)
[좌담] :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3)
기자 :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둘러싸고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지금의 사태들은 전범죄악들을 끝까지 무마하고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이 다시금 드러나는 계기로도 되였다고 본다.
연구사 : 그렇다. 일본반동들은 남조선과의 관계개선문제에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우선해결이라는 조건부를 지속적으로 내들고있다.
지금 일본은 남조선《대법원》이 내린 일본전범기업들의 배상판결자체가 《국제법위반》이라는 날강도적궤변을 제창하며 사죄는 물론 배상금조성에도 절대로 참가할수 없다고 뻗치고있다. 다시말하여 사죄와 배상은 절대로 없으며 남조선의 피해자들과 반일기운은 너희들이 알아서 재간껏 처리하라는것, 그 결과에 따라 남조선과의 《관계개선》의 문을 열겠다는것이다.
실지로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에 날아든 일본 공명당의 대표 야마구찌는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기운에 눌리워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을 주저하고있는데 대해 일장 불만을 터뜨리였다. 2015년 12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끌어내는데서 박근혜패당을 닥달질한 주역이였던 야마구찌는 이번에도 로골적인 압박과 회유를 일삼으며 윤석열역도를 강박하였다.
여기에 합세하여 새해정초부터 일본우익언론들은 《지난해말 쌍방의 관계자들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결론을 신속하게 내리겠다고 약속하였다.》고 여론전을 펴면서 압박공세를 높여나가고있다.
부원 : 조선인강제징용범죄라는 말을 법적인 측면에서, 보다 범죄성격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또 구체적인 지적을 위해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라고 정확하게 표현하겠다. 이러한 범죄들은 철저히 전쟁범죄에 해당되는것으로서 전범국의 사죄와 배상의무에서 기본항목의 하나로 된다.
우리는 이미 2005년 5월 27일 조사보고서, 같은해 1월 31일 조사보고서, 2008년 5월 24일 조사보고서, 2009년 7월 25일 조사보고서, 2009년 8월 20일 조사보고서를 비롯하여 수많은 계기들에, 또 수많은 증언 및 증거자료들을 안받침하여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제가 저지른 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에 대하여 낱낱이 까밝혔다.
1999년 8월 유엔인권소위원회에서 채택된 《무력분쟁시에서의 조직적강간, 성노예 및 노예제류사관행에 관한 최종보고서》도 구일본국에 의하여 산생된 성노예문제, 강제로동문제와 함께 징병에 의한 전 일본군 《군인》, 《군속》문제를 전쟁범죄로 명확히 규정하였으며 특히 일본정부가 이 문제해결과 관련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실천적해결에 나설것을 명백히 요구하였다.
2002년 10월 25일 일본변호사련합회도 일본정부에 제출한 《조선인강제련행, 강제로동인권구제신청사건과 관련한 조사보고서》에서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에 대하여 《① 국가총동원법에 기초한 로무동원계획 및 국민동원계획실시에 의한 조선으로부터의 로무동원, ② 국민징용령에 의한 일본국내에로의 로무동원, ③ 군인, 군속, 녀자정신대, 위안부로서 모든 전시동원을 포함하며 1939년이전에 진행된 <유괴> 등의 행위에 의한 결과도 해당된다.》고 명백히 지적하였다.
다시말하여 이것은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가 과거 일제의 《국가총동원법》, 《국민징용령》에 의한 범죄이며 1939년이전 일본의 조선반도침략이 본격화되던 넓은 범위를 다 포괄하는 기간에 감행된 일본의 국가적범죄라는것을 인정한 일본법률계의 공식보고서이다.
많은 대내외의 조사보고서들과 유엔기구의 요구는 오직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함께 일본국가와 전범기업들에 의한 직접적배상만이 일본이 저지른 국가적, 조직적범죄에 대한 유일하고도 확실한 해결책, 정당한 과거청산방안임을 보여주고있다.
연구사 : 그럼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것들에게 굴복하여 《대위변제방안》이니, 《병존적채무인수방식》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내들며 그 《합리화》를 위해 횡설수설해대는것은 그야말로 력대 친일역적, 민족반역자들을 릉가하는 추악한 반민족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력대로 남조선의 친일사대매국노들은 몇푼의 돈에 《청구권문제해결》이라는 황당한 《전례》를 마련하여 일본반동들로 하여금 《과거청산을 어물쩍해넘길수 있는 여지와 구실》을 만들어주었고 또 그 무슨 《기금》형식으로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의 해결을 흐지부지만들려 하였다.
그런데 오늘에 와서 윤석열역도는 아예 일본이라는 전범국, 날강도들을 대신하여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의 대신지불》이라는 더러운 민족반역의 짓거리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840만여명의 피해자들에 대한 강제련행, 강제로동범죄를 무마시키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위는 정말 피가 거꾸로 치솟게 하는 죄악이다.
기자 : 그러니 일본반동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과거청산을 회피하다못해 제편에서 오히려 을러메는 지경에까지 이르지 않았는가.
부원 : 일본의 전후력사는 한마디로 과거의 전범죄악들을 부정해온 력사라고 할수 있다.
사실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전범죄악들은 그 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 만고의 죄악이며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백년, 천년이 가도 아물수 없는 상처이다.
지금도 일본땅의 방방곡곡,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이 벌려놓았던 전쟁터들마다에서는 수백만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들, 강제로동피해자들의 령혼이 비분을 안고 떠돌고있다. 사죄와 배상은커녕 과거죄악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과 력사외곡책동, 조선반도재침광기가 피해생존자들과 그 유가족들의 가슴에 2중, 3중의 상처와 고통을 더해주고있다.
바로 천하에 파렴치한 일본반동들과 친일굴욕에 쩌들은 윤석열역적무리들때문이다.
기자 : 일본이 저지른 조선인강제련행 및 강제로동범죄문제를 놓고 벌어지는 현실은 남조선에서 친일민족반역무리를 청산하지 못한 비극적후과가 세기를 넘기며 어떻게 지속되고있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친일역적행위의 대가를 민족의 준엄한 심판에 따른 저들의 파멸로써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전문 보기)
■련 재
론평 : 범죄적인 《국방비증액》, 그 후과는
《올해에도 불안한 나날을 보내게 되였다.》, 《년초부터 군부에서 <선제타격>, <확전각오>를 떠들어대지만 그것이 어디 될 말인가.》, 《날로 발전하는 북의 첨단군사전력에 맞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이것은 괴뢰군부가 발표한 《2023-2027 국방중기계획》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반응이다.
무엇때문인가.
지금 남조선에서 경제는 날로 악화되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마구 쏟아내는 외세의존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피페해지고있다. 여기에 실업자는 나날이 늘어나 최대의 실업위기, 《비정규직》위기가 산생되고있으며 역적패당의 파쑈통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삶의 막바지에 이른 사람들은 자살의 길을 택하거나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이 인민들의 불안과 고통은 외면한채 《국방비》를 해마다 년평균 6. 8%씩 올려 앞으로 5년동안 총 2 549억US$라는 국민혈세를 탕진하려 하고있으니 누구인들 이에 격분을 표시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군부것들이 지난해에 숱한 혈세를 쏟아부은 무장장비들은 각종 오동작과 대형사고를 일으켜 톡톡히 망신만 당하였다. 그리고도 그 무슨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압도적능력확보》요, 《첨단무기연구개발》이요 하면서 북침전쟁준비에 더 많은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쏟아붓겠다고 하는것이다.
이것은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와 기어코 힘으로 맞서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발악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대대적인 군비확장과 이른바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따위는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군사적위력앞에 당황망조한자들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에 불과하다.
그런다고 미국의 식민지고용군, 허재비무리인 괴뢰군의 실체가 가리워지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처참한 군사적렬세가 달리되겠는가.
명백한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면 낼수록 남조선에서는 안보불안이 더욱 고조되게 될것이고 역적패당의 비참한 종말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살인마들의 만고죄악을 백지화해주는 망동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새로 개정하여 발표한 교육과정안에서 《5.18민주화운동》관련내용을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남조선내부가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괴뢰교육부가 발표하는 교육과정안은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에서 취급해야 할 내용들을 정리해놓은 계획으로서 교육과정안이 새로 개정되면 이것을 기준으로 교과서와 교재들이 다시 작성되고 대학입학시험제도도 수정되게 된다.
이번에 개정된 교육과정안에 따라 2024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학생들에게, 2025년부터는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학생들에게 도입되게 된다.
문제는 교육과정안에 이미 있던 《4.19혁명》, 《6월민주항쟁》은 그대로 두면서도 《5.18민주화운동》관련내용만을 의도적으로 삭제한 사실이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는 괴뢰대통령선거당시 광주지역을 찾아가 3.1인민봉기와 4.19인민봉기에 비추어볼 때 《5.18정신》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숭고한 정신이다, 《헌법》에 《5.18민주화운동의 계승》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떠들면서 전라도지역민심을 회유하였다.
집권이후에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가하여 《자유민주주의를 피로써 지켜낸 5월의 정신은 바로 국민통합의 주추돌이다.》, 《광주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갈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을 담은 《기념사》까지 줴치면서 마치 자기가 《5.18민주화운동》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댔다.
허나 처음으로 발표된 이번 교육과정안에 《5.18민주화운동》관련내용이 의도적으로 삭제됨으로써 역도의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명백히 이것은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고 살인마들의 만고죄악을 백지화하여 파쑈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는 반인민적망동이다.
돌이켜보면 《5.18민주화운동》은 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벌린 대중적인민항쟁이다.
그러나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을 비롯한 군부깡패들은 《광주시민의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놈들은 모조리 죽여버리라.》, 《잔인성은 군대의 첫째기질이다.》, 《관용과 인정은 군대의 금물이다.》이라고 줴쳐대며 피비린 살륙전으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구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 《자주시보》가 2020년 광주인민항쟁이 벌어진 때로부터 4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글 《5.18광주민중항쟁 40주년, 무엇을 해야 할가?》에서 《자라나는 세대에서는 5. 18광주민중항쟁을 자연스럽게 존경의 대상으로 생각하도록 해야 하고 이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더이상 우리 사회의 사람이 아니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교육에서부터 항쟁의 의의에 대해 철저히 배우게 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학교밖에서도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항쟁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 계승을 위해 실천하는것이 민주시민의 책무임을 몸에 배도록 해야 한다.》라고 하였겠는가.
그런데도 새로 개정하여 발표한 교육과정안에서 《5.18민주화운동》관련내용을 삭제하였으니 역도가 떠들어댄 《5.18민주화운동의 계승》은 한갖 위선이며 지지표확보를 위한 민심기만극에 불과하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윤석열역적패당이 새로 개정한 교육과정안을 두고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 《민주주의에 대한 전쟁선포》등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반 《정부》투쟁기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고 살인마들의 만고죄악을 백지화하여 파쑈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는 반인민적망동은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민심의 강한 의지의 분출
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위한 《제23차 전국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다.
겨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0여개 지역에서 모여온 참가자들은 지금은 절망의 시대이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 암담하다, 당국은 우리들의 초불집회를 탄압하고있다, 처지를 개선해보자고 권력의 자리에 앉혔더니 그것을 악용하여 파벌싸움에만 매달린다고 하면서 《썩어빠진 기득권정치, 불공평한 기득권세상 싹 바꾸어내자.》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겨레하나》 사무총장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추진하고있는 《강제동원해법》은 일본전범기업이 배상해야 할 돈을 우리 기업의 돈을 뜯어서 배상하겠다는것이다, 일본으로부터 반드시 받아내야 할 사죄를 과거에 말뿐이였던 《통절한 사죄와 반성》이라는 말마디로 메꾸자는것이 윤석열역도의 해법이다, 이것은 《사법주권》, 《력사정의》, 《피해자인권》을 깡그리 무시한 굴욕적인 매국해법이라고 규탄하였다.
《보안법페지운동시민련대》 운영위원장은 《보안법》은 《민주주의》와 량립될수 없다, 지금 《보안법》은 시퍼렇게 살아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있다, 《보안법》을 즉각 페지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은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윤석열《정권》이 놀랍다, 리명박, 박근혜《정권》보다 더하게 언론탄압을 자행하고있다, 군사독재《정권》못지 않은 검사독재《정권》이라고 비난하였다.
한겨울의 날씨에도 계속되는 초불집회, 이것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재앙과 화난만을 몰아오는 반인민적《정권》을 반드시 심판하려는 민심의 강한 의지의 분출이다.
반인민적악정과 반민족적행태를 일삼은 력대 독재자들의 비참한 운명이 보여주듯이 올해초부터 시작된 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원한과 분노의 폭발은 이해말까지 계속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차라리 《윤심의힘》이라 해야 할듯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차라리 <윤심의힘>이라 해야 할듯》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후보들사이의 윤석열역도에 대한 《충성경쟁》이 본격화되고있습니다.
김기현, 안철수, 윤상현을 비롯한 후보들모두가 저들의 《충심》을 알아달라는듯이 《윤석열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떠들어대는가 하면 《윤심(윤석열의 의중) 》이 이번 《당대표》선거의 유일한 기준이라도 되는듯이 서로마다 《내가 진짜 윤심후보》라고 우겨대고있는 판입니다.
나중에는 누가 《룡산관저》에 더 많이 초청되였으며 윤석열역도와 전화통화를 많이 하였는가를 놓고 《당대표》당선가능성을 저울질해보면서 《룡산에서 곧 교통정리를 할것》이라며 목을 빼들고 고기덩이를 던져주길 바라는 애완용개들처럼 룡산의 울타리만을 하염없이 쳐다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당대표》선거에 나서지 못한 《국민의힘》의 어중이떠중이들도 윤석열역도의 입만 쳐다보며 《윤심》에 맞지 않는 후보라면 당장에라도 뭇매를 안길 기세로 상대방적수들을 제압하고있습니다.
이런 웃지 못할 희비극이 벌어지는 《국민의힘》내에서의 《당권》쟁탈전을 보며 언론들마저도 《마치 봉건시대의 왕이 왕비를 간택하는것같다.》, 《여당이 기껏 왕실의 내전에 불과하고 당대표는 왕의 간택을 받는 내전의 주인에 불과하단 말인가.》고 비난조소하고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내의 《윤핵관》들과 《비윤핵관》들과의 치렬한 싸움을 놓고보면 먹이감을 놓고 미친듯이 싸움질하는 승냥이무리들을 련상케 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합니다.
경제와 《민생》은 나날이 악화되여가는데 집권여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은 민심이 아니라 《윤심》의 눈치나 살피며 역도의 비위나 발라맞추느라 별의별 눈시린 추태를 다 부려대고있으니 남조선의 정치란 이렇게 저들의 권력유지를 위한 싸움질에 불과한것입니다.
《민생》을 외면해버리고 권력쟁탈을 위해 오직 《윤심》만 쫓는 정치시정배집단이 간판에 《국민》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며 뻔뻔스러움과 교활성의 극치입니다.
하기야 이미 오래전부터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던것들이니 그 본성이야 어디에 가겠습니까.
민심을 줴버리고 일개 집권자의 수족노릇이나 하는 정치간상배집단에는 《국민의힘》이 아니라 《윤심의힘》이라는 간판이 더 적중하다 해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좌담] :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2)
기자 : 새해에 들어와 지난 12일 윤석열역적패당은 《강제징용해법론의를 위한 공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서도 《일본전범기업들의 배상금을 남조선기업이나 단체를 비롯한 제3자가 대신 물어주는 방식》이라는것을 또다시 내들지 않았는가.
연구사 : 옳다. 사실 남조선에서는 이미전에 이번 《공개토론회》를 두고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굴욕적해결을 위한 마지막순서이자 형식적절차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일본의원련맹》에 소속된 야당의원들은 이번 토론회를 강력히 반대하면서 참가하지 않았으며 특히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미쯔비시근로정신대소송대리인단》 등 피해자측지원단체들도 아예 토론회참가를 거부한 상태였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외교부것들과 《국민의힘》을 내세워 끝내 토론회를 일방적으로 벌려놓았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토론회연단에 나선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이라는자가 《제3자의 대위변제방안, 중첩적채무인수방안 등을 론의에 붙여놓고 검토하였다.》고 하면서 《핵심은 법리선택보다 피해자들이 제3자를 통해서라도 우선 판결금(배상금)을 받아도 된다는 점에 있다.》고 횡설수설한것이다.
토론회에 모인 친일무리들은 《현존하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재단>의 명의로 판결금 즉 배상금을 지불한다는데로 의견이 수렴되였다.》느니, 《무엇보다 원고인 피해자 및 유가족들에게 직접 판결금의 수령의사를 묻고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칠 예정》이라느니 하면서 문제처리를 저들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의도적으로 몰아가기 위해 무던히도 모지름을 썼다. 또한 일본반동들과 일본기업들이 《기부금》조성을 거부하고있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배상금으로 쓸 자금은 남조선과 일본기업들, 민간의 기부금형식으로 조성한다.》는 흐리멍텅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노리는것은 결국 《대위변제방식》으로 하든 무엇으로 하든 온갖 감언리설로 피해자들을 개별적으로 얼리여 그들에게 몇푼의 배상금을 쥐여주고는 그것으로써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종결하고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하겠다는것이다.
기자 : 정말 구석구석에서, 걸음걸음에서 친일매국, 민족반역의 악취가 나는 역적무리들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때문에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이를 단죄규탄하는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 않은가.
연구사 : 그렇다.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 각계각층은 이미 토론회전날 성명을 발표하여 《피해자를 둘러리세우는 날림식의 토론회를 당장 중단하라.》, 《정부가 일방적으로 답을 정해놓은채 짜놓은 구색맞추기에 불과하다.》, 《피해자들의 요구에는 귀를 막은채 이미 방향을 정하고 하는 의견수렴이 무슨 의견수렴인가.》, 《윤석열정권은 피고 일본국과 기업들의 대리인인가.》라고 준절히 폭로, 규탄하였다.
또한 토론회당일에는 피해자측의 지원단체들과 《정의기억련대》 등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과 야당들이 《국회》앞에서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굴욕적강제동원해법반대》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시국선언은 《피해자들을 기부금을 구걸하는 처지로 내몰았다.》, 《인권을 짓밟고 모욕하며 누구를 위해 남조선일본관계를 정상화하려는것인가.》,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만들어놓은 판결조차 리행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굴욕적외교를 하는 정부를 용납할수 없다.》, 《가해자의 책임을 지워주기 위해 이토록 애쓰는 리유가 무엇이냐.》고 성토하였다.
정말 일본이라는 전범국을 대신하여 《사죄와 배상의 주체》가 되려는 윤석열역도야말로 추악한 친일역적중의 역적이다. (계속)(전문 보기)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새해벽두부터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광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신년기자회견이라는데서 《단호하고도 즉시적인 대응》을 운운하며 《전쟁을 준비하라》고 떠벌인 윤석열역도의 호전적망언에 따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년초부터 남조선전역에서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1일 괴뢰군 특수부대는 우리 공화국의 지형과 날씨조건을 가상한 랭한훈련을, 2일에는 괴뢰해병대가 우리 공화국에 침공을 가상한 《상륙돌격훈련》을, 4일과 5일에는 《적이 도발하면 조건반사적으로 응징해야 한다.》, 《단호하게 응징할수 있는 확고한 대응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떠벌인 괴뢰해군수장의 광기에 따라 괴뢰해군이 동,서, 남해안에서 수십척의 함선을 내몰아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았다.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이번 전쟁연습을 크게 공개하면서 마치 《안보수호능력》이 있는듯이 떠들어댄것이다.
우리의 강력한 군사력에 넋이 나간 상전도 속수무책으로 전전긍긍하고 있는 판에 한갖 괴뢰따위가 물인지불인지 모르고 설치고있으니 참으로 얼간망둥이들의 어리석은 객기가 아닐수 없다.
우리의 군사적렬세에서 벗어나보려고 새해벽두부터 각종 전쟁연습에 열을 올린다고하여도 윤석열역적패당의 처지는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광기는 공화국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궁여지책일뿐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층도 《윤석열이 떠들어대는 강한 안보라는 헛된 구호와 비현실적인 강경립장으로 안보환경은 더욱 위태롭게 되고있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불안때문에 전혀 마음을 놓을수 없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겠는가.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장본인, 남조선의 안보불안을 조성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안영호
새해벽두부터 풍겨오는 화약내가 시사해주는것은
이 시간에는 《새해벽두부터 풍겨오는 화약내가 시사해주는것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터 전쟁연습소동을 공공연히 벌려놓고 그 사실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습니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놈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새해 첫날이 시작되기 바쁘게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실전훈련을 지속하라.》고 하면서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였으며 군부것들은 앞으로 내올 괴뢰군 《전략사령부》의 전신으로 될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창설놀음을 벌려놓고 《군의 능력과 태세강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것》이라고 떠벌여댔습니다.
지난 1월 4일 괴뢰해군것들은 동, 서, 남해해상에서 제1, 제2, 제3함대소속 구축함, 호위함, 유도탄고속함, 고속정 등 15척의 함선 및 함정들과 해상순찰기 《P-3C》를 비롯한 비행기와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올해 첫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올해가 시작된지 불과 며칠도 안되는 사이에 남조선강원도 린제군에서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임무려단것들의 《적지종심특수훈련》,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우리 해안가를 가상한 괴뢰해병대 제1사단것들의 상륙훈련, 남조선강원도 평창군의 황병산일대에서 특수전사령부소속 제9공수특전려단것들의 《설한지극복훈련》을 벌려놓고 전쟁연습에 미쳐날뛰였습니다.
더우기 군부호전광들은 언론사 기자들을 끌어들여 훈련전과정을 취재하게 하고 제놈들의 훈련내용과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도하게 하는 추태까지 부려댔습니다.
하다면 괴뢰군부것들이 새해벽두부터 각종 전쟁연습을 감행하고 그 사실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는 등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정책으로 하여 남조선내부에서 고조되고있는 《안보불안》과 《전쟁공포증》으로 인한 비난여론을 조금이라도 눅잦혀보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새해 정초부터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도발을 공공연히 벌려놓은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온 한해를 화약내짙은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어지럽히려는 범죄적흉계를 스스로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습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거세차게 타오르는 반윤석열투쟁의 불길에 질겁한 역적패당은 력대 괴뢰집권자들이 벌리던 상투적인 수법그대로 그 누구에 의한 《안보위기》설을 요란하게 내돌리면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으로 살구멍을 열어보려 하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패당의 무분별한 전쟁광기가 남조선사회전반에 《안보위기》바람을 불어넣어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비렬한 술책의 산물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한시바삐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희세의 반역아들이 너절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반공화국군사적도발에 미쳐날뛰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 《민생》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것을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 내린 결론입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도 《윤석열이 대북강경대응으로 보수층의 지지표를 얻으려는것은 짧은 생각이다.》, 《새해에 들어와 안보불안때문에 전혀 마음을 놓을수 없다.》, 《새해 소원으로 평화를 빌었다.》는 등의 글들이 대대적으로 오르고있으며 각계층 시민단체들도 련일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열고 《윤석열은 그야말로 허세의 극치, 최악의 안보무능분자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답은 윤석열의 퇴진이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강하게 벌려나갈 립장을 밝히고있습니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새해벽두부터 화약내를 풍기며 분별없이 헤덤비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종국적멸망뿐입니다.
지금까지 《새해벽두부터 풍겨오는 화약내가 시사해주는것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좌담] :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1)
일본의 특대형전범죄악을 비호하고 그 사죄와 배상을 무마하려는 윤석열역도의 친일사대굴종, 민족반역행위가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이에 대하여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부원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의 해결》을 운운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고 한다.
그것이 지난해부터 이어오는 친일굴종정책의 련속과정이라고 보는데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고싶다.
연구사 : 조선인강제징용범죄는 반드시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할 특대형전범죄악들중의 하나이다.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추구하는 윤석열역도의 대일정책추진에서 주요한 장애로 되고있다.
이로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피해자배상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이루어볼 심산밑에 지난해 7월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을 만들어냈다.
사실 남조선에서는 2018년 10월 일본기업들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대법원》의 판결과 2021년 8월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들의 강제매각방식으로 배상금을 지불할데 대한 《수원지방법원》의 판결이 이미 내려진 상태이다. 이런 조건에서 지난해 8월말 《대법원》의 강제매각최종판결이 확정되는 경우 일본것들의 보복조치가 예상되고 대일관계가 최악으로 번져질수있는 정황이 조성되였다.
그래서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전범기업들의 자산이 강제매각되는 사태부터 우선 차단하고 지속적으로 일방적양보만을 요구하는 일본반동들의 비위도 맞추는 굴욕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도로부터 《민관합동협의회》라는 궁여지책을 고안해낸것이다.
기자 : 그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이 지난해 해산되지 않았는가.
부원 : 그렇다. 역적패당은 《민관합동협의회》운영을 통해 《대위변제방안》이란것을 인정시켜보려 하였다. 여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 반일단체들이 《민관합동협의회》에서 탈퇴하였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기만적인 《민관합동협의회》운영기간 담당《대법관》도 바뀌여 최종판결을 미룰수 있는 《시간벌기》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것만큼 《협의회》를 지속시켜야 제놈들의 친일굴종태도만이 더 드러날수 있고 앞으로 일본반동들과의 협상분위기개선과 굴욕적합의강행을 위해서도 거치장스러운 《민관합동협의회》을 없애야겠다고 타산하였던것이다.
이로해서 《민관합동협의회》라는것이 지난해 9월 꼭 두달만에 없어지게 되였다.
기자 : 정말 친일굴욕에 쩌든자들만 할수 있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민관합동협의회》조작과 해체과정도 그렇지만 윤석열패당이 내놓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의 《방안》이란것자체도 역시 굴욕적이 아닌가.
앞서 언급된 그 무슨 《대위변제방안》이라고 하는것에 대한 피해자측과 반일단체들의 거부감이 대단히 강하였다고 본다.
연구사 : 그렇다. 《대위변제방안》이란 괴뢰당국이 일본을 대신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하고 앞으로 《일본전범기업들이 이를 보상하게 한다.》는 내용이 골자이다. 이에 대해서는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전문가선생의 견해를 듣고싶다.
부원 : 결론부터 말한다면 《대위변제》방식은 조선인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옳바른 해결이 절대로 될수 없다.
윤석열패당의 《방안》대로 한다면 결국 피해자가 가해자를 대신하여, 전범국을 대신하여 배상의무를 진다는 말인데 실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일본의 모든 특대형전범죄악들에 대한 과거청산은 개별적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 몇푼의 돈에 관한 문제이기전에 일본의 국가적사죄와 철저한 법적배상의 성격을 띠는 문제이다. 더우기 이것은 우리 조선민족의 존엄에 관한 문제이다.
이러한 기본원칙을 떠난 그 무슨 《해결방안》이란 어떤 경우에도 결코 옳바른 과거청산이 될수 없다. 철저히 《일본국가에 의한 공식사죄》, 《일본당국과 전범기업들만의 행동에 의한 법적의무로서의 배상》으로 되는것만이 진정한 사죄이고 배상이 되는것이다.
연구사 : 옳은 말이라고 본다. 그래서 지난해 남조선각계에서도 《대위변제방안》은 《일본에 면죄부를 주는 굴욕적방안》이라고 하면서 《민관합동협의회》자체를 강력히 규탄하였던것이다. (계속)(전문 보기)
고칠수 없는 병페
고성과 막말, 사기협잡과 비방중상, 골받이싸움…
이것은 남조선에서 정치인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생존능력》이다.
새해에 들어와 괴뢰정치판에서는 가뜩이나 치렬한 정치세력들사이의 《생존경쟁》이 더욱 살풍경을 띠고 벌어지고있다.
우선 여야당사이의 피터지는 골받이싸움으로 정국의 혼란이 가증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대표를 제거해버리면 야당세력을 지리멸렬시킬수 있다고 타산한 《국민의힘》패거리들은 검찰의 조사를 받고있는 이 당대표를 향해 《피해자흉내를 낸다.》, 《국민은 그의 권력형 비리를 잘 알고있다.》고 련일 맹비난하고있으며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세력은 여당패당을 향해 《야당발목잡기》, 《무리한 짜맞추기수사》라고 반격해나서고있다.
한편 여야당내에서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는 파벌싸움이 정국을 더욱 아수라장으로 몰아가고있다.
《국민의힘》안에서는 앞으로 있게 될 당대표선거를 둘러싸고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사이의 싸움이 볼썽사나운 란투극으로 벌어지고있다.
친윤석열파들은 당대표선거에 나서려는 비윤석열파인물들을 향해 《건늘수 없는 강을 건느는것이다.》, 《암덩어리는 당에서 나가라.》고 십자포화를 들씌우고있으며 반면에 비윤석열파들은 친윤석열파를 향해 《윤석열의 노예, 하인들》이라고 조소하면서 윤석열역도의 당무개입을 직접 공격하는것으로 저들의 존재감을 과시해보려고 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내에서도 당대표의 검찰소환과정에 당지도부가 동행한것을 두고 《방탄행위》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울리는 등 파렬음이 그치지 않고있다.
열흘 굶은 히에나들의 피비린 뼈다귀쟁탈전을 방불케하며 벌어지는 이 란투극이야말로 더러운 권력욕과 치부욕에 환장한 자들의 광기어린 권력싸움이며 약육강식의 생존법칙만이 배회하는 괴뢰정치의 고질적인 병페이다.
썩을대로 썩은 정치판 그 어디에도 주민들이 실지 요구하는 경제위기대책이나 생활고 해결책은 꼬물만큼도 없다.
현재 남조선에서는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련속적인 금융불안정과 물가상승률의 최대기록으로 하여 경제와 민생이 사상최악에로 치닫고 절망과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주민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허나 저들의 더러운 영달과 사욕추구, 《생존능력과시》에만 급급하고있는 정치시정배들에게 있어서 주민들이 터뜨리는 원성은 모기소리만큼도 들리지 않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주민들을 암흑과 비극의 나락에로 떠미는 괴뢰정치에 대한 환멸과 배척의 목소리가 날로 커가고있다.
민심에 역행하여 불의만 일삼는 권력광신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한 법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복남
교육자들의 모습에 비낀 사회상
스승을 존경하고 례절있게 대하는것은 제자들이 지녀야 할 마땅한 도리이다.
얼마전 나는 평천구역 미래동 37인민반에서 사는 한 교육자를 취재하기 위하여 그의 집을 찾았다. 집에 당도하니 많은 사람들로 흥성이고있었다.
《선생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존경하는 스승에게 향기로운 꽃다발을 안겨주는 녀대학생의 얼굴에도, 자기들도 그와 꼭 같은 심정이런듯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다른 사람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품성과 미덕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자기들에게 정을 주고 사랑을 쏟아붓던 중학교의 첫 스승을 잊지 못해 30여년간을 찾은 제자도 있었고 박사메달을 받은 기쁨을 부모보다 먼저 스승과 함께 나눈 제자도 있었으며 뜨거운 조국애를 심어준 선생님의 당부를 잊지 않고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외진 섬마을과 전연초소의 교원으로 탄원한 졸업생들도 있었다.
교육자들은 제자들의 성장에 소중한 꿈을 얹고 산다. 제자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나라의 래일을 든든히 떠메고나가는 기둥이 되고 자랑이 되는것이 교육자들 누구나가 바라는 소원인것이다.
그러니 제자들이 스승을 존경하는것은 인간으로서의 응당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자기를 배워준 선생님을 존경하며 따르는것이 고상한 풍조로 되고있는 바로 여기에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참모습이 있다.
글 한자를 깨우쳐주었을뿐인데 평생 스승으로 모셨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남조선에서는 학생들이 자기를 배워주는 교원을 존경하기는커녕 오히려 비도덕적인 행위로 그들의 교권을 침해하는 일들이 비일비재로 일어나고있다.
《…어느한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있었다. 그런데 한 학생이 교원의 설명을 듣지 않고 옆에 앉은 학생과 큰소리로 말하여 수업규률을 문란시켰다. 강의를 진행하던 교원이 그 학생에게 주의를 주자 그는 마뜩지 않은 표정으로 한참동안이나 교원을 노려보다가 무작정 달려들어 주먹으로 교원의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다. 결국 교원은 정당한 요구를 하였지만 많은 학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망신만 당하게 되였다.》
《교권침해 10년전보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라는 표제로 최근 남조선의 어느한 잡지에 실린 기사의 한대목이다.
문제는 이것이 남조선에서 학생들에 의해 일어나는 교권침해행위의 한 토막에 불과하다는것이다.
어느한 교원단체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교원들에 대한 학생들의 폭행건수는 10년도 안되는 기간에 2. 5배 늘어나 하나의 골치거리로 되고있다고 한다.
더우기 교원들을 상대로 한 인권유린행위는 학생들만이 아니라 학부형들, 교원들의 교권을 보장해주어야 할 의무를 지닌 학교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속에서도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교원들에 대한 인권유린행위중 60%가 학부형들에 의한것이며 35%가 교장을 비롯하여 교직원들속에서 나타나고있다고 한다. 학부형이 자기 자식에게 벌을 주었다고 하여 교원을 구타하는가 하면 교장이 신입교원이라고 하여 월급을 주지 않고 박해하는 등 교원들에 대한 비도덕적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의 한 전문기관이 《초등학생, 중학생들속에서 교권침해현상이 나타나도 당사자들을 전학시키거나 학급을 바꾸도록 하는 〈법령〉이 없으며 오히려 피해자인 교원이 자발적으로 다른 학교로 옮겨가고있다.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에 의한 박해행위들이 없어지지 않고있는것은 교원들에 대한 <정부>의 그릇된 교육정책때문이다.》고 분석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후 감행하는 교원수축소, 교육재정삭감, 특권학교확대 등으로 하여 교원들의 권리와 생활처지는 날이 감에 따라 악화되고있으며 그로하여 사랑과 정, 탐구의 열정으로 차넘쳐야 할 교정은 약육강식의 란무장으로 화하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외신들까지도 《능력과 열정을 가진 젊은 교원들이 박한 봉급과 낮은 대우때문에 어쩔수 없이 교직을 떠나고있다.》, 《남조선에서 교육은 돈과 권력에 의해 지배되고있다. 교원들이 그 어떤 긍지도 가지지못하고 학대의 대명사로 되고있다.》 등으로 비평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인권》과 《문명》, 《국민을 위한 교육》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역적패당의 반인민적교육정책이고 남조선사회의 진면모이다.
국가의 특전과 사랑하는 제자들의 존경과 축복을 받으며 자주적인간의 존엄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리 공화국의 교육자들의 행복한 모습, 반대로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서까지 온갖 모욕과 천시, 비인간적인 학대를 당하는 남조선사회의 교원들의 비참한 처지.
교육자들의 모습에 비낀 이 판이한 현실을 통해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야말로 가장 고상한 생활, 아름다운 미래가 담보되는 락원이고 남조선은 망조가 든 사회라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그렇다. 인민대중을 위한 진정한 사회주의교육제도, 인민모두를 고상한 품성의 소유자로, 참다운 문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다.(전문 보기)
《서울친구》의 소식을 들으며 – 해외동포의 글 –
새해를 맞으며 지인들과 안부를 주고받는것은 사뭇 즐거운 일이다. 허나 새해벽두에 날아온 《서울친구》의 소식은 나를 무척 괴롭혔다. 죽마고우의 신상에 닥친 불행이 1월의 한파처럼 내 넋을 파고든것이다.
여름이면 한강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함께 놀던 우리가 헤여진것은 내가 부모들을 따라 해외로 이주한 때였다. 5년반후 백부의 사망으로 서울에 갔을 때 우리는 서로 다시 만나게 되였고 그후 전화와 인터네트를 통해 소식을 주고받게 되였다. 인물이 멀끔한데다 성품 또한 서글서글하고 직업도 괜찮아 동창들과 후배들속에서 인기가 굉장했던 그가 한창나이에 비명횡사하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 일, 기막힌 일이 아닐수 없었다. 눈감겨주는이도 없이 외로이 절명하여 4달반만에야 부패된 모습으로 북망산으로 갔다는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간난신고하여 선이 닿은 옛 지우들을 통해 알아보니 그의 고독한 죽음은 정말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참극이였고 격분을 자아내는 타살이였다.
지난해 여름에 있은 일이라고 한다.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아우성치는 《민생고》는 나의 《서울친구》를 순간에 무직자, 무능력자로 만들었다. 련이어 들이닥친 처와의 갑작스러운 리혼과 부모들과의 결별은 그를 2평짜리 《쪽방》에 구겨박고말았다.
한창 번성하며 돈을 벌 때에는 살점이라도 베줄듯이 감겨돌던 그 많던 친구들과 지어 친인척들까지도 정작 《재도약》을 위한 밑천을 마련해보려고 애썼건만 누구도 나서주지 않았다. 점차 쇠진해지는 육체속에 방황하는 정신이 나의 친구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강요한것이다.
40대에 어찌하여 생을 접은것일가. 과연 무엇이 나의 친구를 정신육체적페인으로 만들어 그 지경에 이르게 했단 말인가.
그에 대한 대답을 나는 남조선에서 한달여전에 발표된 《2022년 고독사실태조사자료》와 지난 시기 나온 남조선의 《특수청소부》들의 실상을 폭로한 글들에서 뒤늦게나마 찾게 되였다.
《고독사 사망자는 증가추세이다.》, 《죽음을 준비하는이에게 무관심한 사회의 잔인함에 몸서리쳐진다.》, 《가족의 붕괴에서부터 마음의 병이 시작되였다.》, 《울며 몸부림치는 그 순간 누군가 문을 두드려줬다면…》…
그렇다. 내 친구의 불행뿐 아니라 남조선에서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는 철두철미 사회적무관심과 방임이 낳은 인재이며 이는 그 동네에서 말하듯이 《사회적살인》인것이다.
사회적존재인 인간의 경우 사회관계와의 절교는 사형선고가 아닐수 없다. 그러한 사형선고로 가뜩이나 가난에 쪼들리는 인생들의 정신과 육체는 더욱 일찍 병들게 되여 죽음의 벼랑턱에로 질주하게 되는것 아니랴.
돈에 의해 붕괴된 가족관계가, 금전에만 추종하는 기형적인 사회관계가 인간이 오복의 하나라고 하는 고종명마저 앗아간것이다. 사랑과 인정이 깡그리 말라버려 모든 인간관계가 돈의 함수로 해석되는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에서 《고독사》는 사회적질병, 치유불능의 악성전염병으로 더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를 기록할것이다.
인간의 파멸, 가정의 붕괴는 곧 사회의 종말로 이어질것임이 분명하다는 생각에 미쳐 남쪽에 사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허나 《서울친구》의 불행에 대한 그들의 응답은 너무도 차거웠다.
역시 사람 못살 곳이라는 생각, 일찌감치 그 땅에 침을 뱉고 떠난 나의 부모들의 선택에 감사한 생각뿐이다.
재중 – 강독 – 상인
기고 : 개싸움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지금 남조선의 정치시정배들은 극심한 생활난에 허덕이고있는 주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정치주도권쟁탈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국민의 힘》내부에서는 3월 8일에 진행되는 새 당지도부선거를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파벌들간의 당권쟁탈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당권쟁탈을 위함이라면 어제날에는 손잡고 돌아갔어도 오늘은 원쑤가 되는것이 남조선정치권의 추세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오늘처럼 치렬성과 저렬성에 있어서 극도에 이른적이 없었다.
친윤석열파안에서 윤석열역도의 최측근으로 불리우며 당대표선거에 나선 한 인물은 다른 경쟁자들에 대해 《패륜》,《좁쌀》이라고 비난하다 못해 지지세력을 동원하여 그들이 당대표선거에 나서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비윤석열파들은 그들대로 친윤석열파들에게 《윤석열의 노예》, 《하인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당대표가 되면 주민들이 당을 얼마나 비웃겠는가.》, 《당대표선거방식을 바꾼것이 누구에게 유리한지는 두고보아야 한다.》, 《윤석열의 1인독재를 막지 못하면 2024년<국회의원>선거에서 패하게 된다.》고 거세게 맞받아치고있다.
동시에 친윤석열파에 의해 당대표직에서 쫓겨난 전 당대표도 당대표선거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행사하겠다고 벼르고있는 판국이다.
이뿐이 아니다.
여당과 야당과의 싸움은 더욱 치렬하다.
정치적적수를 제거하기 위한 윤석열역도의 지시에 따라 괴뢰검찰은 지난 9일부터 《더불어민주당》대표의 각종 부정부패의혹사건에 대한 조사를 다시 시작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국민의 힘》패거리들은 《검찰》의 조사를 받고있는 《더불어민주당》대표를 향해 《피해자흉내를 내고있다.》, 《그의 권력형 부정부패를 잘 알고있다.》, 《뻔뻔함의 극치이다.》고 련일 맹비난을 퍼붓고있다.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패당을 향해 《권력기관을 동원한 야당파괴, 정치적적수죽이기에 골몰하고있다.》, 《야당말살책동 중단하라.》고 하면서 지난해 9월에 발의된 《김건희특검법》을 다시 발의하겠다고 반격해나서고있다.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이번처럼 새해벽두부터 당리당략, 당권장악을 위해 피터지는 싸움판을 벌려놓은것은 사상처음이다.
《새해에 제발 해고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잊혀진 희망으로 새해에도 안녕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새해가 왔지만 먹고 살아갈 걱정에 근심만 커갑니다. 권력싸움으로 허송세월하며 생활같은것은 뒤전에 밀어놓는 정치인들이 막 증오스럽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해벽두부터 엉망인 생활을 하소연하는 남조선각계층의 신음소리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새해부터 개싸움질로 허송세월을 보내는 정치인들이 증오스럽다.》,《도대체 개싸움의 끝은 어디인가.》, 《정치권의 개싸움질로 녹아나는것은 우리의 생활뿐.》이라고 하면서 엄동설한의 추위를 투쟁열기로 밀어내며 또다시 투쟁에 떨쳐나선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웨친다. 살길은 오직 투쟁, 투쟁뿐이라고.
민족화해협의회 안영호
만평 : 서울장안에 나타난 《요술지팽이》
이 시간에는 만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서울장안에 나타난 <요술지팽이>》
신기한 《요술지팽이》라 하면 아마 사람들은 죠안 캐써린 롤링이 쓴 유명한 소설 《해리 포터》를 먼저 떠올릴것입니다.
소설에서 주인공인 해리 포터를 비롯한 마술사들이 가지고있는 자그마한 요술지팽이는 주인이 원하는 모든것을 이루어주고 적수들도 꺼꾸러뜨리는 아주 신비한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환상소설에나 나올법한 《요술지팽이》가 요즘 남조선의 서울장안에도 나타난듯 합니다. 윤석열역도가 《법과 원칙》이라는 몽둥이를 마구 꺼내여 휘둘러대는데 그 효과가 마치 《요술지팽이》처럼 신통하기때문입니다.
윤석열역도의 《법과 원칙》은 못하는짓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년말 윤석열역도가 《법과 원칙》을 떠들며 《민주로총》을 《범죄집단》으로 매도한것을 들수 있습니다.
지난해 《민주로총 화물련대》의 총파업이 있은 이후 윤석열역도는 이들을 《법과 원칙에 저촉되는 세력》으로 규정하고 《이런 세력과는 절대 타협해선 안된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여 파업을 벌렸다는 리유로 하여 《민주로총》은 갑자기 법의 징벌을 받아야 할 《범죄집단》으로 된것입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MBC》방송사가 저들에게 비판적이라고 하여 해당 언론사에 대한 취재제한조치와 함께 《세무조사》를 통한 천문학적액수의 추징금을 부과했는가 하면 정치적으로 대립관계에 있는 야당에도 법의 칼끝을 겨누었습니다. 검찰과 경찰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을 내몰아 《대장동개발특혜사건》 등을 끈질기게 파헤쳐 《더불어민주당》을 부패세력으로 몰아 제압하자는것이 윤석열패당의 속심입니다.
보십시오. 《법과 원칙》을 휘둘러 반대세력들을 손쉽게 제거하는 윤석열역도의 행태는 마치도 《해리 포터》의 소설속에서 마술사들이 요술지팽이에 주문을 불어넣어 훌훌 재앙을 날려보내며 적수를 쓰러뜨리는 장면들을 방불케 합니다.
가만, 그렇다고 해서 《법과 원칙》이라는 윤석열역도의 《요술지팽이》가 그 누구에게나 무자비한 살인무기처럼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필요에 따라 윤석열역도의 《법과 원칙》은 자기본인과 가족, 측근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행운》을 가져다주는 뛰여난 능력도 가지고있습니다.
윤석열역도는 항상 《누구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그의 《법과 원칙》은 《부산저축은행사건수사무마》, 《불법판사사찰의혹》 등 제놈과 관련된 170여가지의 부패의혹들과 김건희의 《허위경력의혹》, 《론문표절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 장모의 《의료법위반 및 사기사건》 등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에 대해서는 신속정확하게 무죄로 선언하거나 무혐의처리, 공소기각, 증거불충분, 불기소처분을 내리는 등 신통력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각종 뢰물행위와 횡령 등의 범죄행위로 징역 17년에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형기를 이제 겨우 1년 8개월밖에 채우지 못한 리명박역도를 비롯하여 이미전에 법의 심판을 받고 감옥에서 죄값을 치르고있던 특급범죄자들인 보수집안족속들을 70여명이나 무더기로 《사면복권》시킨 윤석열역도의 《법과 원칙》은 가히 《무소불위》의 《요술지팽이》라 할만 합니다.
보시다싶이 윤석열역도의 《법과 원칙》은 역도가 마음만 먹으면 극악한 범죄자도 《선량한 주민》으로, 선량한 주민도 《범죄자》로 둔갑시킬수 있는 환상소설속에 그려진 《요술지팽이》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예술적허구가 있는 환상소설이 아니라 무지, 무능으로 온 남조선땅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으며 《명성》을 떨치고있는 윤석열역도만이 휘두를수 있는 불법무법의 《요술지팽이》입니다.
아마 소설 《해리 포터》를 쓴 죠안 캐써린 롤링이 자기가 상상속에 서술하였던 신기한 《요술지팽이》가 오늘날 서울장안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기절초풍하여 이렇게 웨칠것입니다.
《썩어빠진 남조선에 진짜 악마가 나타났다.》
…
지금까지 《서울장안에 나타난 <요술지팽이>》, 이런 제목으로 만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축복받는 꽃송이, 시들어가는 꽃망울
뜻깊은 올해 정초부터 해빛밝은 이 강산에 열화같은 후대사랑의 서사시가 또다시 펼쳐져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해주고있다.
새해 설날아침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참가한 우리 소년단원들은 꿈같은 영광에 이어 은정어린 사랑의 선물까지 한가득 받아안았다.
소년단대표들의 기쁨과 감격도 컸겠지만 그 행복넘친 모습들을 TV화면을 통해 보는 온 나라 인민들의 흥분과 격정 또한 컸다.
어찌 소년단원들뿐이랴.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의 집중적 발현인 당의 육아정책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 최고인민회의들에서 중요의정으로 상정토의되고 그것이 그대로 영원한 국책으로 선포되였는가 하면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생산보장하는 정연한 체계가 확립되고 도, 시, 군들에서는 지역내 어린이들의 젖제품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젖제품생산 및 가공기지가 신설, 확장되였다.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도 젖제품을 공급받은 어린이들의 웃음넘친 모습을 보며, 철따라 새 교복과 새 학용품을 받아안는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우리 인민은 내 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있다.
정녕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기쁨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이 전설처럼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울려나올수 있는 아름다운 행복의 선률, 끝없이 번영할 내 조국의 찬가이다.
그러나 이 시각도 우리가 사는 행성의 곳곳에서는 인생의 꽃망울을 터친 아이들이 기아와 병마에 시달리고 때없이 덮쳐드는 자연재해와 끊임없는 분쟁의 희생물이 되고있다. 한창 배우고 뛰놀아야 할 나이에 부모들과 함께 정처없는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은 또 그 얼마인가.
남조선어린이들의 비참한 실태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사회적으로 만연되고있는 아동학대로 불안과 고통, 절망속에 시들어가고있다.
대표적실례가 2020년 10월에 있은 《정인이사건》이다. 태여난지 이제 겨우 16개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 생명이 양부모의 폭력으로 무참히 숨진 이 사건은 남조선사회에서 아동학대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이러한 《정인이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는 사실이다.
《2021년 아동학대혐의로 검거된 피의자는 1만 2 725명으로서 그 전해보다 106% 늘었다.》, 《부모가 범인으로 되고있는 아동학대비률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가해자중 부모가 차지하는 비률은 이전에는 60~70%계선이였지만 지금은 80%이상까지 뛰여올랐다.》…
이처럼 남조선에서 어린이학대행위는 갈수록 늘어나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정인이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처벌법>이 제정되였지만 아동학대는 줄어들지 않고있다.》, 《아동천시는 이 사회에서 절대로 근절될수 없는 난치병이다.》라고 절규하는 목소리가 끊기지 않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조선의 현실은 오직 개인의 안일과 향락, 리윤만을 추구하는 사회, 덕과 정이 깡그리 말라버린 황량한 페허에서는 결코 미래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고있다.
고마운 제도의 따뜻한 축복속에서 더 곱게, 더 활짝 피여나는 꽃송이들인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학대와 천시를 받으며 망울채 시들어가는 남조선어린이들의 비참한 모습,
이 대조되는 현실은 아이들의 천국과 아이들의 지옥이 어디인가를 명백히 알게 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단신 : 더욱 고조되고있는 반윤석열투쟁기운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련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1일 《민주로총》산하 《전국건설로동조합》이 서울에서 《윤석열<정권>규탄 및 건설로조투쟁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건설로동자들에 대한 탄압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
그들은 최근 경찰이 윤석열《정부》의 반로동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로사관계에 부당하게 개입하면서 정당한 로동조합활동까지 과도하게 제한하고있다고 하였다.
언론들은 계속하여 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전국건설로동조합》이 《로동, 시민사회, 정당들과 함께 <정권>의 반로동정책에 맞서 끝까지 공동대응하겠다. <정부>는 건설로조와 화물련대에 대한 로조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반윤석열투쟁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그대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강렬한 의지의 분출
우의 사진은 지난 7일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진행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22차 초불대행진》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령하를 기록하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손에 초불과 손구호들을 들고 투쟁에 나섰다.
이들이 추켜든 《윤석열퇴진!》, 《퇴진이 평화다!》, 《2023년 윤석열 퇴진원년》 등의 구호들은 바다를 이루었고 《더이상 못참겠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친일매국노집단 윤석열정권 몰아내자!》, 《100만명의 힘을 모아 새해에는 윤석열퇴진!》을 웨치는 분노의 함성소리는 하늘땅을 뒤흔들었다.
그 모습들속에는 로인들과 청소년들도 있다.
하다면 이들이 어찌하여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섰는가.
과연 무엇이 많은 사람들을 생업이 아닌 초불대행진에 너도나도 나서게 하였는가.
그것은 정의와 민의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전쟁불장난소동만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가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있다.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수많은 혈세를 섬겨바쳤으나 《인플레감축법》과 《반도체지원법》조작을 비롯한 상전의 《미국우선주의》정책에 의해 남조선경제와 《민생》은 더욱 악화되고있다. 여기에 《미래지향적관계》를 운운하며 천년숙적 일본에게 《관계개선》을 애걸하다나니 섬나라족속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은 정도를 넘어서고있다. 피비린내나는 침략력사를 정당화하고 령토강탈책동을 로골화하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항변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치욕과 수치는 이루 말할수 없다.
어디 그뿐인가. 역적패당이 휘두르는 검찰독재, 파쑈통치의 칼날에 의해 생존권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무자비하게 진압당하고 무고한 사람들이 《보안법》의 쇠사슬에 묶이여 고통을 당하고있는가 하면 언론사들까지 탄압당하고있어 남조선은 말그대로 인간생지옥, 인권불모지로 전락되였다.
거기에다 숱한 살인무장장비들을 끌어다놓고 외세와 야합하여 끊임없이 광란적으로 강행하는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지속되고있어 인민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날을 보내고있다.
현실이 이러니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가 어찌 하늘에 닿지 않을수 있고 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래서 집에서 자식들의 보살핌을 받아야 할 늙은이도, 학업에 전념해야 할 10대의 청소년들도 손에손에 초불을 들고 거리에 나선것이다.
대하를 이룬 이들의 얼굴마다에, 손에 들려있는 초불들과 구호들마다에, 웨치는 함성마다에 역적패당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그자들을 기어이 징벌하려는 강렬한 의지가 어리여있다.
초불민심은 이미 역적패당에게 준엄한 판결을 내리였다.
부정의는 결코 정의를 이길수 없으며 죄악에는 반드시 엄벌이 따르기마련이라는것은 력사가 새겨준 진리이다.(전문 보기)
단신 : 남조선농민단체가 윤석열역도의 퇴진운동에 총궐기할 립장 표명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농민단체가 새해벽두부터 생존권사수를 위해 윤석열역도의 퇴진운동에 총귈기해나설 립장을 표명하였다.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국농민회총련맹》 등 농민단체가 역도가 《량곡관리법개정》을 거부해나서자 윤석열역도에 대한 규탄운동으로부터 퇴진운동으로 전환하겠다고 하면서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였다.
현재 《쌀값안정을 위한 <정부>의 쌀 의무수매》내용이 담긴 《량곡관리법개정안》이 괴뢰국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 상태이며 이를 역도가 거부하면 이 《개정안》은 불가능해지게 되여있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 역도가 《량곡관리법개정안》반대립장을 표명함으로써 농민들의 반발은 더욱 커가고있는것이다.
이로부터 《전국농민회총련맹》 등 농민단체들은 일제히 성명을 발표한것이다.
성명에서 이들은 《<대통령>의 농업정책무지이자 시대에 뒤떨어진 인식이다. 주민의 주식인 쌀을 시장에 내맡길 경우 생산량이 조금만 초과하거나 부족해도 가격이 떨어져 주민생활이 불안해질수밖에 없다. 량곡관리법개정을 거부하고 <정부>의 책임을 저버리는 <대통령>이라면 그 자리에 계속 앉아있을 리유가 없다. 쌀과 농업을 지키기 위해 식량주권을 위해 우리는 윤석열<정권>을 갈아엎을것이다.》라고 하면서 300만명의 농민들이 전면적인 윤석열퇴진투쟁에 돌입할 립장을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