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해외측위원회 올해 사업방향을 토의
지난 2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해외측위원회가 19일 온라인으로 《2022년 신년모임》을 열고 올해 사업방향을 토의하였다.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해외측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올해는 7. 4남북공동성명발표 50돐과 10. 4선언발표 15돐이 되는 해이며 반세기가 지나는 동안 남과 북은 뜻깊은 합의들을 내오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해 쉬임없이 전진해왔다, 남북이 합심하여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평화번영의 조선반도를 만드는데 앞장서는것이 6. 15민족공동위원회의 력사적사명이라고 밝혔다.
련이어 진행된 정국진단과 사업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유지되는 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극도로 고조될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지금 북남관계는 경색국면을 벗어나 개선의 길을 여느냐 아니면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느냐 하는 중대한 분기점, 갈림길에 서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측위원회는 6. 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6. 15민족공동위원회)의 사업방향과 관련하여 미국의 패권정책과 부당한 압력을 반대하는 공동행동, 북남관계개선과 북남공동선언실현을 위한 행동을 년중 펼쳐나가며 특히 남조선 각계층과 해외동포, 국제반전평화단체들과의 련대를 통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것을 제안하였다.
해외측위원회는 남측위원회의 제안에 동의하면서 올해에 자주통일력량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 평화를 지키며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있게 전개해나가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패권정책을 반대하는 민족자주, 반전평화공동행동과 북남관계개선과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행동,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반대하고 과거청산을 요구하며 재일동포들의 민족적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활동, 6. 15민족공동위원회의 역할을 높이고 자주통일력량을 부단히 확대강화해나가는것 등을 주요사업방향으로 제안하였다. 그리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운동을 전개하며 간또조선인대학살사건 100주년을 비롯하여 중요한 계기에 다양한 모임과 활동을 벌리자는 의견을 제기하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올해에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민족자주를 지향하여 과감한 실천투쟁을 벌려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종교계를 끌어당기려는 여야당을 비판
지난 12일과 17일 남조선언론 《매일경제》, 《련합뉴스》, 《뉴스1》 등이 《대선》을 앞두고 년초부터 종교계를 끌어당기기 위해 극성을 부리고있는 여야당을 비판하였다.
그에 의하면 원내대표, 사무총장을 비롯한 여당소속 《국회》의원 36명은 지난 17일 조계사를 찾아가 조계종 총무원장 등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당소속의원의 불교차별발언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약속을 하였다. 뿐만아니라 경상남도 해인사를 비롯한 각 지역의 사찰들에도 찾아가 앞으로 불교계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여 부적절한 문제를 철저히 해소하겠다, 종교평화차별금지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하는 등 불교계의 공분을 눅잦히고 그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극성을 부렸다고 한다.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 윤석열과 《국민의 당》의 《대선》후보 안철수도 《불교지도자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가하여 불교의 가르침을 잘 새겨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국민의힘》은 자기당 선거대책위원회에 《기독교인지원본부》, 《종교특보단》을 특별히 꾸려놓는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아간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청을 찾아간다 어쩐다 하면서 종교계를 끌어당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여야가 성난 《불심》을 달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여야세력과 《대선》후보들이 그리스도교와 천주교를 찾아다니며 경쟁을 벌리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유권자의 절반에 해당한 종교계의 표심을 얻기 위한것》, 《성난 불교계를 달래기 위한 얼림수》, 《윤석열이 무신자라는 구설을 털어내기 위해 교회를 적극 리용하고있는 선거전략》이라고 비평하였다.(전문 보기)
윤석열의 망발에 대한 각계의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후보 윤석열이 지난 11일 《대북선제타격》망발을 늘어놓은 이후 련일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다고 한다.
《전국민중행동》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민족공멸의 선전포고》, 《전쟁광 윤석열》, 《완전히 리성을 잃은 후보》, 《대선후보자격이 없다.》, 《사퇴하라.》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런가 하면 인터네트상에는 《대통령후보가 맞느냐?》, 《총이라도 한번 쏴보고 이야길 하든지…》, 《전작권부터 찾아와라.》, 《망언의 끝판왕》 등의 대글들이 무수히 오르고있다.
남조선정치권에서도 《아이 불장난이냐.》, 《사실상 전쟁불사와 같은 말》, 《선전포고로 될수 있다.》, 《전쟁을 하겠다는것이냐.》, 《전작권도 없는데 선제타격이라, 어불성설을 넘어 가짜뉴스》 등의 우려와 불만이 터져나오고 지어 해외동포들속에서까지 《대권만 잡는다면 제 민족을 멸살시켜도 좋다는 후보》라는 성토와 규탄이 이어지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도 국민의 지향과 반대로만 하는 윤석열후보가 두드린 전쟁의 문이 자신에게 지옥문이 될것이라고 혹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지난해의 행적이 보여주는것은
사람들에게 희망찬 새해의 희열을 한껏 안겨준 제야의 종소리가 울린 때로부터 20여일이 지나갔다.
한달도 못되는 이 기간에 남조선군부는 전쟁열을 극구 고취하며 포사격훈련, 야외혹한기훈련 등 북침전쟁훈련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찬물을 끼얹고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불안을 자아내고있다.
이같이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지난해 정초 남조선군부의 동향 그대로이다.
지난해에도 합동참모본부 의장, 공군참모총장 등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은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타고 군부대들의 경계태세를 점검하는 놀음을 벌려놓았고 이를 시작으로 1월에는 남조선륙군 제53보병사단, 수도군단, 3기갑려단, 37사단, 제7기동군단이, 2월에는 1사단, 21사단, 9사단이 야외혹한기훈련에 광분하였다.
이렇게 발을 뗀 2021년은 과연 어떻게 흘러왔는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월과 8월에 감행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 4월에 진행된 《련합편대군 종합훈련》, 5월에 벌어진 《련합공수화물적재 및 하역훈련》, 9월에 감행된 《티크 나이프》훈련, 11월에 벌어진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여기에 다른 나라 함선들까지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해외에까지 나가 전쟁열을 고취한 사실 등 북침전쟁훈련들을 다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이렇듯 지난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시도 때도 없이 광란적인 북침전쟁도발광기를 부려댔으며 결과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떠돌았다.
그러고도 남조선군부가 기회만 있으면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고 《평화》를 떠들어댄것은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뻔뻔스러운 작태이다.
흘러온 력사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친듯이 벌려놓는 각종 전쟁연습소동은 북남관계의 앞길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고 대결과 전쟁위기의 악순환을 초래하는것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온 겨레가 새해 정초부터 감행되는 화약내나는 전쟁연습소동에 격분을 금치 못하며 저주와 규탄을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국민의힘》이 현 당국의 해외행각을 비난
지난 9일 《세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이 현 당국의 해외행각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이날 《국민의힘》소속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은 현 당국자가 중동나라들에 대한 해외행각에 나서려고 한다면서 《중동국가들과 얼마나 시급한 현안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임기 4개월도 남지 않은 대통령이 코로나위기속에 신음하는 국민을 제쳐놓은채 꼭 지금 나가야만 하는지 의문이다.》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현 집권자는 지금까지 29회에 걸쳐 53개국을 방문하였다, 코로나로 1년 5개월동안 해외방문이 불가능했던것을 감안하면 1. 3개월에 한번은 해외를 찾은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해외순방을 반대하는 리유는 많은 기업들이 《대통령》순방의 둘러리가 되여 생각지도 못한 협력사업에 대규모투자를 해야 했고 이는 고스란히 《대통령》의 성과로 둔갑하기때문이다, 작년 5월 《대통령》의 방미에 동행한 삼성 등 4대기업은 44조원(남조선돈)의 대미투자를 약속했다, 해외투자를 유치해도 모자랄판에 경기활성화를 위한 여력이 소진되였다는 기업들의 하소연이 나온다고 비판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현 집권자의 해외순방을 《놀러간다.》고 평가한데 대해 청와대가 발끈하며 국민소통수석을 내세워 반박하고있지만 현실은 가리울수 없다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의 경제실태와 어두운 전망에 대해 분석평가
지난 7일과 9일, 19일 남조선언론 《프레시안》, 《경향신문》, 《민중의 소리》, 《서울경제》 등이 전한데 의하면 경제지리학회, 개발연구원,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연구기관들과 경제전문가들이 남조선의 현 경제실태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상세히 분석평가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에 현 당국이 침체에 빠진 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겠다고 하면서 10여차례의 경제관련회의를 소집하는 등 모지름을 썼으나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와 대외경제환경악화로 인해 생산감소, 투자위축현상에 시달렸으며 수출의 핵심품목인 자동차관련제품의 년간판매액만도 2020년에 비해 2. 3%나 감소하였다고 한다.
더우기 원자재가격상승으로 생산물가가 급격히 오르고 그 결과 생산, 투자, 소비 등 주요경제지표들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두차례의 추가예산편성과 무리한 《국채》발행으로 《국가》채무액은 1 000여억US$, 가계부채는 1 420억US$나 더 늘어나 현재 남조선의 《국가》채무액과 가계부채는 각각 8 400여억US$, 1조 6 000억US$에 이르렀다고 한다.
경제전문가들은 올해에도 경제전망이 밝지 않다고 하면서 지난해말부터 두달째 련속 경제의 하강위험이 커지고있다, 수출은 지난해 12월부터 증가세가 확연하게 꺾이웠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올해에 세계적인 원자재가격폭등과 수입규제강화로 수출환경이 보다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것만큼 반도체, 석유화학, 전기제품을 비롯한 주요품종들의 수출이 크게 감소할것이며 결과 수출전반이 타격을 받으면서 전체 수출증가률은 지난해에 비해 2~3% 더 떨어질것이라고 분석하였다.
그러면서 경제하락으로 가장 큰 충격을 받는것은 경제약자들이다, 대기업과 자산가들은 나름대로 활로를 모색할수 있겠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서민은 버티기 어렵다, 경제의 장기침체위기가 도래할 경우 상황은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덧붙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7시간록취록》내용과 관련한 사회적비난 고조
지난 16일 남조선언론 《MBC》가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 윤석열의 처 김건희와 인터네트언론사 기자의 전화대화를 록음한 《7시간록취록》을 보도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보도는 《7시간록취록》가운데서 일부 내용들을 2차례에 걸쳐 내보내기로 하고 진행한 첫 방송이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각계층속에서는 보수정당이 다시 한 녀인에 의해 완벽하게 접수되여 선거를 조종당하고있다, 최순실을 보는듯한 감이 든다, 김건희를 싸고도는 《국민의힘》의 수준은 보수의 자멸만 예고해준다,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윤석열과 그의 처를 두고 《윤석열은 꼭두각시》, 《건희는 제2의 최순실》 등으로 비판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뿐만아니라 전 충청남도지사 안희정에 대한 김건희의 옹호발언에 대해서는 권력형성범죄피해자에 대한 명백한 2차가해라고 하면서 김건희와 윤석열이 성폭력피해자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힘》과 보수지지층속에서도 비난이 이어지고있다.
어느 한 보수론객은 일반 주부가 젊은 남성기자앞에서 할 소리인가, 김건희는 돈이면 뭐든지 다 된다는 가치관, 권력을 사적놀음으로 인식하는 권력관, 수시로 상대를 매수, 협박하는 정치공작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혹평하였다. 그러한 속에 경기대학교의 한 교수는 김건희의 발언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국민의힘》선거대책본부산하 녀성본부 고문직에서의 사퇴를 선언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김건희의 《7시간록취록》의 일부 내용을 둘러싸고 《갈길 잃은 국민의힘을 흡수한 제2의 최순실 출현》, 《김건희판 국정롱단 재현》 등으로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가 높아가는 속에 앞으로 계획되여있는 두번째 방송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다.(전문 보기)
이들의 모습에서 절감하게 되는것은
우의 사진은 얼마전 남조선의 장애자들이 불편한 몸으로 서울의 어느 한 지하철도역에서 집단적인 항의시위를 벌리는 모습이다.
그것은 단 한가지, 장애자라고 하여 온갖 차별과 학대속에 비참한 운명만을 강요하는 남조선사회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기 위해서이고 자신들의 진정한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이다.
남조선에서 장애자들은 사회의 약자로, 남들보다 더한 고통과 불행에 시달리며 힘겹게 살아가고있다.
이른바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장애자들의 생활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대고있지만 장애자들의 운명은 날이 감에 따라 비참해지고있다. 대다수의 장애자들이 가정과 사회로부터 천대와 멸시, 따돌림을 당하고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경상남도에 있는 어느 한 정신병원에서는 사회의 무관심속에 있는 100여명의 환자들이 악성비루스에 집단감염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뿐만아니라 남조선에서는 수많은 장애자들이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당하고있으며 많은 장애자들이 직업도 없이 생존의 위협을 받고있다. 수십만명에 달하는 지적장애자들은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하고 남성들은 노예로동, 녀성들은 성폭력대상으로 되고있다.
현실이 이러하니 수많은 장애자들이 정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불모의 땅, 패륜패덕이 살판치는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잡지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 … …
《아빠 나 죽여주소. 과일장사하는 엄마한테도 짐만 되고 사람구실도 못하고, 얼마 살지도 못할테니 차라리 죽여주소.》
장애인인 아들이 아버지에게 죽여달라며 기대였다. 아버지는 아들을 등뒤로 껴안았다. 아들은 아버지의 가슴에 등을 대고앉아 발을 뻗쳤다. 아버지는 허리춤에 차고있던 흰색끈을 풀었다. 며칠전 자살하려고 준비한 끈이였다. 하지만 그것이 사랑하는 아들의 목을 조일 끈이 되여버렸다. 아들이 자기 목을 조일 끈을 만지며 《나이 스물이 넘어서 아빠품에 안겨 죽는 사람이 몇이나 될가?》라고 웅얼거렸다.
아들이 이번에는 아버지의 다리를 툭툭 건드리며 말했다.
《아빠 나 죽더라도 따라 죽지는 말아요.》
아버지가 눈물을 왈칵 쏟으며 말했다.
《좋은데로 가거라. 어딜 가더라도 이 세상보다는 좋을거다.》
아버지는 아들의 목에 끈을 두번 감고 힘껏 잡아당겼다.
… … …
정말 기가 막힌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야말로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이것은 인간으로 태여나 인간답게 살아보려는 소박한 꿈을 장애자라는 당치 않은 리유로 무참히 짓밟는 남조선사회야말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깡그리 유린말살하는 생지옥, 인권의 동토대임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반대로 아래 사진을 보라.
-2019년 사진자료-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을 모르고 자기의 재능을 맘껏 꽃피우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국제사회는 이렇게 격찬한다.
《조선의 장애자들의 모습은 그 어떤 불행도 근심도 찾아볼수 없는 락관에 넘친 모습이다. 행복 그자체이다. 》, 《조선의 장애자들은 공화국의 일반근로자들과 다름없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다. 내 만일 장애자가 된다면 조선에 와서 여생을 보내고싶다.》, 《세상사람들이 조선에 와서 장애자들이 사회주의제도의 세심한 보살핌속에 어떠한 혜택을 받고있는가를 보게 되면 제국주의어용사가들이 조선에 대하여 얼마나 황당한 허위선전을 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천만번 옳은 말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는 장애자들이 국가적인 관심속에 보통사람들과 꼭같은 사회정치적권리를 향유하고 장애자직업교육, 장애어린이교육, 합리적인 로동생활조건 등을 보장받고있다.
무료교육의 혜택속에 장애자들이 공부하는 학교들에서는 그들의 취미와 소질에 따라 리발, 미용, 피복, 식료가공, 목공작업 등 갖가지 재능을 배워주어 그들이 여느 사람들과 다름없이 다양한 직종의 로동을 하면서 사회생활을 보람차게 누려가도록 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장애자들도 희망과 소질에 따라 전문교육을 받을수 있다.
특히 최근에 원격교육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장애자들의 배움의 열의가 높아지고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속에서 장애자들이 원격대학에 입학하여 국가망을 통해 아무런 불편없이 전문교육을 받고있다.
비록 신체상결함은 있어도 자그마한 걱정을 모르는 우리 공화국의 행복한 장애자들.
하기에 언제인가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여 행복하게 살고있는 한 장애자녀성은 《비록 나는 앞을 보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심장으로 행복을 본다.》라고 말하였다.
그렇다.
사람중심의 사회에서, 덕과 정이 차넘치는 이 땅에서 태여나 재능과 희망을 활짝 꽃피우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장애자들 모두가 심장으로 행복을 느끼고 긍지높이 노래한다.
우리 공화국은 정녕 인간사랑의 화원, 인민대중의 락원이라고.
– 2017년 사진자료-
진 광
남조선 세종시의회 일본정부가 《사도광산세계유산등재》추진을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
지난 17일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세종시의회가 이날 《일본정부의 사도광산세계유산등재추진 중단촉구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이들은 결의안에서 일본정부가 과거 조선인강제징용이 대규모로 이루어졌던 사도광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 하고있다면서 즉시적인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일본정부가 2015년에 《군함도》(하시마섬)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할 당시 많은 조선인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동원되여 강제로동하였다는 력사적사실을 제대로 알리겠다고 약속하였지만 아직도 지키지 않고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강제동원의 력사현장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고 하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시의회는 또한 현 《정부》가 일본의 력사외곡행위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하여 일본정부의 력사외곡에 대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결의안을 발의한 의원은 조선인강제징용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낳았던 《군함도》사례처럼 일본정부는 과거 자기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어떠한 반성의 태도도 보이지 않고있다, 일본의 잘못된 력사외곡을 바로잡기 위해 《사도광산세계유산등재》추진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시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청와대와 《국회의장실》, 《국무조정실》, 외교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 세계유산위원회 등에 발송할 계획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투고 : 《명장면》에 달아준 제목
남조선정치무대에 펼쳐진 20번째 《대선》극.
전례없는 《흥행작》으로 될것이라는 예상과 기대와는 달리 높지 못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력대급 비호감대선극》이라는 조소만 쏟아지자 여야제작단 모두가 대본을 수정한다, 연기술을 높인다, 예고편과 명장면을 삽입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런 와중에 얼마전 《국힘》측의 주역과 단장이 《극적인 화해, 아름다운 봉합》이라는 《명장면》을 시청자들앞에 내놓았다.
앞선 편에서는 총연출(김종인)과 단장(리준석), 주역(윤석열)이 서로 자기식의 연기와 제작단운영을 고집하며 다투다가 갈라지고 화가 난 주역이 자기를 꼭두각시, 《얼굴마담》취급하지 말라고 불만을 터치면서 아예 제작단을 해체해버리고 《실무형》제작팀을 새로 꾸려놓고는 무대에 홀로 서있는것으로 막을 내렸었다.
가관은 다시는 마주설것같지 않던 주역과 단장이 언제 그랬냐싶게 서로 얼싸안는 《명장면》을 손색없이 형상하였지만 이 극적인 화합장면을 두고 《국힘》제작팀내부에서 환영보다도 우려와 불안감이 더욱 짙어가고있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단장이 뛰쳐나간 리유인 무대감독(《윤핵관》)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않은데다가 앞으로의 극대본전개방향(《대선》전략), 연기형상(정책 및 공약과 선거운동), 배경(《국회》의원보충선거후보추천권문제), 새로 꾸린 제작팀의 구성과 활동계획 등에서 이들의 근본적인 의견차이가 해소되지 않았기때문이다.
이때 주역과 단장의 내면독백이 관중의 뇌리에 울렸다.
– 정작 주역으로 나섰지만 무대경험이 전혀 없는 내 약점을 메꾸고 애숭이단장의 보잘것없는 인기라도 말짱 긁어모아야 이번 《대선》극에서 상(청와대옥좌)을 탈수 있으니 지금은 화가 치밀어도 꾹 참는다.
– 햇내기주역을 잘 길들여 손아귀에 단단히 거머쥐고 상을 따낸 다음 그 값을 톡톡히 받아내는것은 물론 더 큰 리속을 챙겨야 해서 이가 부득부득 갈리는것도 참는것이니 그리 알아라.
결국 서로 티각태각하며 볼썽사나운 장면만을 반복해온 지루한 연기에 시청자들이 짜증과 불쾌감을 드러내자 이러다가는 무대에서 아예 쫓겨날수 있다는 공멸의 위기감에 사로잡힌 주역과 단장이 다급한 미봉책으로 급기야 빚어낸 《포옹》장면인것이다.
이를 모를리 없는 제작팀안에서 알맹이빠진 《내용없는 화합》, 갈등의 뢰관을 제거하지 않은 《윤핵관》지뢰들이 언제든지 터질수 있는 《불안한 화해》, 수술하면서 수술가위를 배속에 그냥 넣고 꿰맨 《불길한 봉합》이라는 불만이 줄줄이 쏟아져나왔다.
시청자들도 억지로 붙여놓은 《반창고봉합》이여서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른다, 이번에도 《깜짝연기》로 일단 봉합은 되였지만 주역이나 단장, 무대감독의 동상이몽으로 나중에 더 크게 곪아터질것이라고 조소를 보내고있다.
그러면서 이들이 펼친 《극적인 화해, 아름다운 봉합》장면에 이렇게 제목을 달아주었다.
《미봉책(彌縫策)아닌 미봉책(未縫策)》
갈등의 불씨를 그대로 품어안고 억지봉합된 《국힘》측의 주역과 단장, 그 제작팀이 앞으로 또 어떤 희한한 련속편들, 《명장면》들을 연출하겠는지 참으로 궁금한 일이다.
성 영 백
번개가 잦으면 천둥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화약내가 물씬 풍기는 전쟁연습이 매일과 같이 감행되고있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3일 남조선륙군 1군단이 경기도 파주시 군사분계선지역에 위치한 훈련장에서 포사격훈련에 광분한데 이어 지난 10일부터는 륙군 11사단이 남조선강원도 린제군과 경기도 양평군일대에서 야외혹한기훈련을 벌려놓았고 17일부터는 9사단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일대에서 이 훈련을 진행하려고 하고있다.
한편 남조선군부는 지난 5일부터 괌도주변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반잠수함훈련인 《씨 드래곤》에 해상순찰기 《P-3C》 2대를 파견하였다.
실로 조선반도지역의 정세불안정을 몰아오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새해에 들어선 지금 온 민족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하지만 겨레의 이러한 지향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는 정초부터 야외혹한기훈련을 비롯하여 도처에서 북침전쟁을 위한 화약내를 풍기는것도 모자라 태평양 한복판에까지 나가 외세와 함께 위험천만한 칼춤을 추고있는것이다.
지난 온 한해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잡다하게 벌려놓아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도 새해 정초부터 남조선군부가 불장난소동에 한사코 매달리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실전훈련을 부단히 강화함으로써 어떻게 하나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쳐 기어코 동족과 군사적으로 대결해보려는데 있다.
번개가 잦으면 천둥한다는 말이 있다.
년초부터 북침전쟁열을 매일과 같이 고취하고있는 남조선군부의 행태는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입만 벌리면 《평화》를 떠들어대면서도 실지 행동에서는 전쟁불장난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것이 바로 남조선군부의 호전적실체이다.
앞뒤가 다른 남조선군부의 파렴치한 이중적행태는 온 겨레의 비난과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국민의힘》이 직면한 난문제에 대해 분석평가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정초부터 《국민의힘》이 풀기 어려운 난문제들에 직면하여 허우적대고있다고 한다.
지난 7일과 8일 《한겨레》, 《시사IN》, 《노컷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당대표 리준석과 《대선》후보 윤석열이 선거운동과정에 생긴 갈등을 해소하고 극적인 화해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핵심문제인 《윤핵관》(윤석열측 핵심관계자)정리문제, 《대선》과 함께 치르는 《보충선거공천》문제 등 《대선》전략과 당운영방식에서 본질적인 합의를 보지 못하였기때문에 갈등의 불씨는 그냥 남아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서로 얼싸안았지만 《내용없는 화해》, 《묻지마 봉합》에 불과하며 《윤핵관》문제를 비롯하여 곳곳에 깔린 지뢰가 언제든지 터질수 있다고 예평하였다.
그런가하면 지난 14일 남조선언론 《문화일보》, 《뉴시스》, 《이데일리》 등은 윤석열의 지지률회복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것이 또 하나의 난문제라고 하면서 실제적으로 4개 여론조사기관이 조사한 결과 윤석열의 지지률은 전반적지역은 물론 《보수터밭》으로 불리우는 대구와 경상북도지역(TK지역), 부산과 경상남도지역(PK지역)에서마저 하향곡선을 그리고있으며 특히 부산과 경상남도에서는 여당후보에게 한참 뒤지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터밭》에서의 민심변동이 심상치 않다고 본 윤석열이 급기야 부산과 경상남도지역을 찾아간다, 《터밭》관리를 한다, 《집토끼재결집》에 나선다 하며 부산을 피우지만 랭랭한 표심은 좀처럼 돌아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여론조사결과 윤석열보다 안철수가 경쟁력이 더 높은것으로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지금 《국민의힘》안에서 《대선》주도권을 《국민의 당》에게 떼울 형편에 처했다, 이러다가 안철수에게 후보자리를 떼우고 나중에는 《대선》에 후보도 내지 못한 제1야당으로 전락될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있다고 전하였다.
바빠맞은 리준석이 급상승하는 안철수의 지지률은 윤석열의 지지률을 흡수한것이기때문에 다시 찾아오는것은 문제로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있지만 결코 쉽지 않을것이라고 언론들은 분석평가하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안에 내재된 대표와 후보사이의 동상이몽, 선거조직의 전략부재, 확산되는 《후보교체론》, 《사고뭉치》인 윤석열의 망언과 일가족들의 부정부패행위 등으로 제1야당과 윤석열은 헤여날수 없는 곤경에 빠져들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광주지역시민단체 전두환역도를 찬양한 신문사들을 규탄
지난 10일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광주지역의 시민단체인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련합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을 찬양하면서 비호두둔한 《매일신문》과 《령남일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하여 《매일신문》과 《령남일보》가 광고란에 게재한 글에서 전두환역도가 집권기간 《민주주의의 초석》을 세웠다고 찬양한 반면에 광주대학살만행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에 대해서는 《외곡된 일부의 증오와 분노》라고 모독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6월인민항쟁에 참가하였다가 전두환살인마들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리한렬의 어머니장례가 진행되고있는 시기에 전두환역도를 찬양하는 글을 광고란에 뻐젓이 게재한것은 분노할 일이라고 하면서 해당 신문사들은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언론들은 《매일신문》이 광주대학살당시 공수부대야수들의 살인만행을 모방한 만평을 내여 사회적비난을 받은적이 있다고 하면서 전두환군사깡패들의 피비린 살륙만행을 비호두둔한다면 온 남조선땅이 또다시 파쑈암흑의 동토대로 되여버릴것이며 이것을 국민들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1월의 강추위도 식히지 못하는 민심의 분노열기
대소한의 추위가 제법 맵짜다. 하지만 동장군의 기승도 분노로 달아오른 남녘민심의 열기를 식히지 못하고있다.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들이 년초부터 도처에서 김건희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현수막행동전, 1인시위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얼마전 서울에서는 조선일보사앞에서 《개혁과 전환 초불행동련대》의 서울지역회원들과 시민들이 《김건희수사촉구!》의 구호를 웨치며 현수막을 들고 행동전을 진행하였다.
– 서울 조선일보사앞에서 진행된 현수막행동전 –
이들은 김건희가 허위경력으로 국민을 기만하였다고 하면서 즉시 자수하며 검찰은 당장 상습허위경력자인 그를 수사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부산지역의 회원 40여명은 《김건희가 나타났다》라는 현수막을 선두로 하여 김건희의 학력 및 경력위조의혹을 적은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단행하였다. 특히 김건희를 형상한 인물을 둘러싸고 《김건희는 자수하라!》, 《김건희를 수사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며 김건희수사를 요구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 김건희가 수사받는것을 형상한 부산초불행동련대 회원들의 상징의식-
– 김건희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부산에서의 현수막행동전-
대구에서도 초불행동련대 회원들은 《상습허위경력자 내로남불 끝판왕 검찰은 수사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행진을 진행하면서 2022년을 중단없는 초불승리의 해로 만들자고 결의하였다. 이어 그들은 불공정, 《검찰공화국》, 《기득권》, 부동산투기, 《국힘당》, 허위리력 등 사라져야 할것을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 경기도 수원에서 진행된 현수막행동전-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현수막행동전-
초불행동련대는 다양한 현수막행동을 1월말까지 남조선 전지역의 곳곳에서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부터 초불행동련대는 매일밤 김건희가 살고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빠트앞에서 1인시위를 이어가고있다.
이들은 학력과 경력을 위조한 김건희는 범죄자이다, 범죄자는 수사를 받고 처벌받는것이 상식이다, 청년들은 취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으나 김건희는 거짓으로 경력을 위조하여 쉽게 취업했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김건희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면서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공정과 상식》을 내들고 자택을 비롯하여 70여곳에 대한 강도높은 압수수색과 수사를 벌린 윤석열이 허다한 범죄의혹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자기 처에 대해서는 묵인비호하며 《내로남불》의 이중적태도를 보이고있다고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돋보이고싶었던게 죄냐고 도리여 짜증을 낸것도 모자라 경력위조의혹에 대해 《사과》가 아니라 허위가 아닌 과장이라는 취지로 모든 사실을 부인한 김건희, 그에 대해 함구무언하고있는 윤석열은 몰상식하고 불공정하며 비도덕적이라는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김건희에게는 상습사기죄가 적용되여야 하며 범죄를 저지른자는 응당 수사를 받고 마땅히 처벌되여야 한다는것, 더이상 20대, 30대의 청년층을 비롯하여 남조선 각계가 저주하며 분노하는 《부모찬스》에 이어 《남편찬스》라는 부정의와 불공정, 불공평, 몰상식이 판을 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민심의 강렬한 웨침과 분노로 하여 새해 정초부터 차디찬 공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전문 보기)
세월은 흘렀어도
1987년 1월 14일, 이날은 서울대학교 학생이였던 박종철이 군사파쑈교형리들에 의하여 무참히 고문학살된 날이다.
당시 파쑈교형리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정의의 투쟁에 나섰던 그를 랍치하여 서울 남영동에 있는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그의 온몸을 곤봉으로 마구 때려 손가락들과 아래턱을 부스러뜨렸으며 전기고문을 가하던 끝에 목욕통물에 머리를 잠그고 목을 눌러 살해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리고도 《탁 하고 책상을 치니 억 하고 숨졌다.》느니, 《심문과정에 벌써 죽어가고있었다.》느니, 《부검결과 특이한 외상은 없었다.》느니 하며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였다. 지어 살인진상이 드러나는것을 막기 위해 그의 시신마저 화장해버리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21살의 애젊은 청춘인 박종철은 이렇게 고문장에서 이슬로 사라졌다.
하지만 박종철학생이 학우들과 함께 부르짖던 《미제축출》, 《독재타도》, 《민족통일》의 피타는 웨침은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항쟁대오에 그대로 메아리쳐갔으며 그의 애국의 넋은 그해 6월 10일 《박종철살인은페규탄집회》를 계기로 6월인민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그때로부터 3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박종철을 비롯한 렬사들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오히려 파쑈독재의 후예들인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은 몸서리치는 군사파쑈독재통치를 《훌륭한 방식》으로, 피비린 살인고문을 《공무집행》으로 정당화하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보수적페세력들의 책동을 그대로 용납한다면 남조선사회는 또다시 파쑈암흑의 동토대로 화할것이며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제2, 제3의 박종철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파쑈독재의 피비린 력사는 절대로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
이것이 바로 군사파쑈교형리들의 총칼밑에서 악독한 고문을 받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박종철과 같은 수많은 렬사들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전문 보기)
사진으로 보는 양력설민심
새해가 밝아왔지만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은 희망으로 부풀기보다 걱정과 불안, 절망에 짓눌려있다.
무너져가는 삶을 놓고 울분을 터치는 남녘의 양력설민심, 이것을 아래의 사진이 그대로 말해준다.
일자리상실위험, 소득감소위험 등이 가장 큰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처지는 오늘 극심한 생활난에 허덕이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소상공인종사자 87만 1 000명 감소, 영업리익은 근 절반으로 줄고 특히 음식숙박업의 순리익은 대폭 감소, 최저임금조차 벌지 못한 소상공인이 대부분, 반대로 부채는 47조 7 000억원(남조선돈)으로 증가하여 부채보유비률은 60%이상…
문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이러한 위기가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사태로 하여 최근에 들어와 더욱 표면에 드러났을뿐이지 비단 어제오늘에 와서 산생된 일이 아니라는데 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남조선정치권에 안타깝게 호소하였다.
재벌위주, 경영자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령세화가 지속적으로 심화된것은 고용시장의 구조적악화의 결과이다, 경제의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산업대책을 세워야 한다, 자영업자의 소득상실과 같은 사회적위험에 대한 보호와 령세자영업을 추켜세울수 있는 일자리확대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하지만 과연 누가 민심의 이 절규에 귀를 기울였는가. 오히려 당리당략에만 사로잡혀 50조원이요, 100조원이요 하며 《선심성공약》만 람발하면서 그 무슨 《손실보상금》에 대해 입방아만 찧고 돌아앉아서는 실제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은 없이 권력싸움에만 몰두하고있는것이 남조선정치권의 현실이다.
썩은 정치가 판을 치고 반인민적악정이 횡행하는 남조선사회에서는 언제가도 극심한 생활난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인민들은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
하기에 지난해말부터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은 음식점, 가게방을 비롯한 일터에 로동과 생존의 권리를 침해당하고있는 자신들의 현실을 외면하고있는 정치인들과 정책을 결정하는 공직자는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선전물들을 붙이는 등 집단항의행동을 이어가고있다. 년초에 남조선의 한 잡지도 사진과 함께 이 사실을 특집으로 편집하여 비중있게 소개하였다.
민생을 뒤전에 놓고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들의 고달픔과 안타까움을 외면, 랭대하는 《정치인 OUT!》, 바로 이것이 남녘의 양력설민심이다.(전문 보기)
행복의 락원, 절망의 나락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 키워주고있다.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 《자기들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에서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치고싶다.》, 《후대교육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의 정책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이것은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의 벗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터친 흥분의 목소리들이다.
세상사람들의 경탄과 아낌없는 찬사는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조치가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으로 결정되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있다.
평양아동백화점, 옥류아동병원, 경상유치원을 비롯하여 이 나라 곳곳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들, 학교로 오가는 아이들의 어깨마다에 메워진 《소나무》책가방과 그 속에 가득찬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들…
어린이들을 위하여 어제는 국가적부담으로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문제가 당의 중요한 정책으로 수립되고 오늘은 온 나라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중대조치가 또다시 취해졌다.
이렇듯 우리 공화국에서 나라와 민족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돌려지는 국가의 혜택은 끝이 없다.
비옥한 토양이 있어 아름다운 꽃송이들이 만발하듯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가 있고 한없이 따뜻한 당의 품이 있기에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들이 활짝 피여나고있는것이며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어린이들이라고 해서 어느 사회제도에서나 다 이런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의 대상으로 되는것은 아니다.
우리와 한 지맥을 잇고있는 남조선만 보아도 부모와 사회의 보호속에서 자라야 할 어린이들에 대한 학대행위와 폭행이 해마다 늘어나고있으며 수많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꽃망울도 터쳐보지 못한채 불쌍하게 시들어가고있다.
남조선에서 어린이학대행위와 폭행은 부모나 친척 등 가정적범위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사회의 풍조로 되고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시설이라고 하는 《어린이집》들에서 감행되는 학대행위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어느 한 《어린이집》에서는 교사들이 아이들이 조금만 울어도 《울면 입을 꿰매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말로 공포에 떨게 하였으며 자기들의 말을 미처 리해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어린이들을 파리채로 얼굴을 때리고 각목으로 내리친 사실이 드러나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다른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엄마생각을 하며 운다고 하여 추운 겨울날 속옷만 입힌채 계단에 몇시간동안 세워놓는가 하면 변기에 오줌을 잘못 싸는 어린이에게 벌을 준다고 하면서 다른 아이들앞에서 자기 오줌을 먹게 하는 등 상습적인 폭행을 련속 가한 사실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투고 : 산으로 가는 《윤석열》호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속담이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려는듯 《보수재집권》포구를 향해 강기슭을 떠난 《윤석열》호가 닻을 올리자마자 산으로 향해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내용인즉 항해경험이 전혀 없는 윤석열이 선장이랍시고 풍랑세찬 강 한복판을 무작정 거슬러오르려다가 사나운 물살을 이기지 못해 배가 기울어질번한데 있었다. 이쯤되자 물곬이나 안다는 항해사 김종인이 배가 뒤집힐수 있다고 야단치면서 자기가 그어주는대로 침로를 잡고 가라고 훈시해대고 리준석은 또 배의 주인은 자기라고 하면서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 조타수(윤핵관)를 당장 바꾸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강물은 소용돌이치며 부셔버릴듯이 배전을 치고있는데다가 포구에 도착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긴박한 상황에 배가 옳바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며 갈지자로 좌왕우왕하니 야단은 야단이다.
급해맞은 윤석열이 이러다 배가 포구에 가닿기도 전에 뒤집히고만다고 하면서 선주이든 항해사이든 모두 배에서 내리라고 고함을 지르자 노여움이 많은 항해사는 내가 없이 갈것 같으냐, 뜻이 안맞으면 갈라지는거라고 하며 훌쩍 뛰여내렸다. 선주도 배은망덕해도 분수가 있지 누구배에서 선장을 하길래 감히 삿대질이냐 하면서 네 밸대로 재간껏 해보라고 배짱을 부렸다.
경험없는 풋내기선장인지라 더럭 겁에 질려 고민하던 윤석열이 그만에야 선장이 몰고가든, 선주가 밀고가든 포구까지는 힘을 합쳐야지 이러다가는 다같이 수장된다고 낮추 붙으면서 화해와 타협에 나서기는 했지만 서로가 동상이몽이다.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멱살을 잡아 내동댕이쳐도 씨원치 않지만 얼마간의 추종세력이 있는 선주라 얼려서라도 포구까지 무사히 가야만 하니 속통이 터질것 같은 윤석열이고 이번 기회에 풋내기선장에게 선주의 본때를 보여 꼭두각시로 만들고 포구까지 무사히 가면 그 값을 단단히 챙기려는 리준석이니 이번 화해와 타협은 《반창고봉합》에 불과할수밖에 없다.
이렇게 한배를 타고서도 서로 딴 궁냥을 하며 제뿔뿔이 키잡이를 하니 가뜩이나 민심의 성난 파도에 떠밀려 휘청거리는 《윤석열》호가 방향을 잃고 헤매는수밖에.
그칠줄 모르는 자중지란과 동상이몽의 암투로 하여 산으로 가는 《윤석열》호.
그앞에는 더 거세찬 풍랑과 해일이 기다리고있으니 그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지…(전문 보기)
론평 : 최대의 재난은 스스로 청하는것
새해벽두부터 남조선군부가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해상순찰기, 경공격기 등에 올라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같은날 합동참모본부 의장, 《한미련합군사령부》 부사령관 등은 이른바 《강력한 한미동맹》, 《련합방위태세》 등에 대해 기염을 토해냈다.
그러한 속에 지난 3일 남조선륙군 1군단은 경기도 파주시 군사분계선지역에 위치한 훈련장에서 포사격훈련에 광분하였으며 남조선합동참모본부는 본부산하에 우주군사작전을 총괄하는 군사우주과를 신설하였다고 공표하였다.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짙은 화약내를 뿜으며 광기를 부려대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파란많은 민족분렬사에 또 한돌기의 년륜을 새기는 올해에는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정세긴장국면이 끝장나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
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정초부터 벌어지는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남조선군부는 지금껏 앞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에 대해 곧잘 떠들어왔다. 하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동족을 해칠 야망밑에 북침전쟁준비에 미쳐돌아갔다.
남조선군부의 지나온 2021년의 행적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지난해 3월과 8월에 감행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 4월에 진행된 《련합편대군 종합훈련》, 5월에 벌어진 《련합공수화물적재 및 하역훈련》, 9월에 감행된 《티크 나이프》훈련, 11월에 벌어진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여기에 다른 나라 함선들까지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해외에까지 나가 전쟁열을 고취한 사실 등 북침전쟁훈련들을 다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지난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천문학적액수의 국민혈세를 탕진하며 벌려놓은 무장장비개발 및 전력화놀음은 그야말로 력대 남조선군부의 북침광기를 훨씬 릉가하는것이였다.
지금 남조선군부는 쩍하면 《안보》타령을 늘어놓으며 무력증강책동에 미쳐돌아가지만 그럴수록 조선반도에 전쟁위험만 더욱 커질것이며 종당에 얻을것은 참혹한 재앙과 파멸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세 프랑스의 이름난 학자였던 루쏘의 격언을 다시금 새겨본다.
《최대의 재난은 스스로 청하는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통일외교안보업무계획》발표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의 《경향신문》을 비롯한 언론들과 각계각층이 얼마전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가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통일외교안보업무계획》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정부》가 틀에 박힌 잡다한 문제들만 렬거하였다, 과연 남북관계의 현 교착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이 될수 있겠는가, 일종의 생색내기, 진정성의 결여로만 보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번 《업무계획》발표를 통해 《정부》는 《한》미공조와 국제사회와의 《협력》 등을 내들고 남북관계에 더욱 복잡성만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올해에도 북과의 군사적대결을 위한 군사훈련과 무력증강에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국민혈세를 탕진하겠다는것을 공언한것은 국민의 불만을 더욱 증폭시키지 않을수 없는 사안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 각계층은 현 《정부》의 지난 2021년은 말로만 남북화해와 평화협력만 웨쳤지 실상 뒤에서는 칼을 갈며 군비증강, 최첨단무기를 구입한 한해이라고 하면서 《정부》는 지금껏 이중기준, 적대정책을 철회하지도 않고 확실하지도 않은 문제에만 매달렸다, 북의 중대선결과제리행은 외면하면서 《국방》예산을 증액하고 미국산 첨단무기를 계속 반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리고 《한》미당국은 지난해 12월 제53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의 공동성명에서 새로운 작전계획을 세우기로 하면서 북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더욱 로골화했다, 말하자면 《대북적대정책》을 더욱 강화한 모양새이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남북관계의 긴장국면이 심히 우려된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