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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계급의 붉은 칼 억세게 벼리자 -증오와 복수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신천땅-
신천! 벌써 수십년을 말해왔지만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다투어 꽃펴나고 문명과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 오늘에도 사람들은 신천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이 땅의 어디서나 계절이 따로 없이 신천으로 향한 열풍이 일고 박물관이 새로 건설된 후 참관자수는 수십만명에 이르렀다.
력사에 류례없는 대학살만행이 감행된지도 예순여섯번째의 년륜이 그어지고 행복은 나날이 커만 가는데 우리는 어이하여 또다시 신천땅에 왔으며 활활 타는 증오의 불길을 붓으로 들었는가.
원쑤들의 전쟁광증이 극도에 달할 때마다 우리는 신천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신천에 오면 누구나 세월을 거슬러 1950년대의 준엄한 력사속으로 들어서는듯 하다.오늘 우리는 여기서 한 나라,한 민족에게 천추의 한을 남긴것으로 하여 인민의 분노의 대명사로 된 신천에서 행복의 소중함에 대하여 강렬히 터친다.
이 이야기는 어디서 시작되는가.우리는 새로 일떠선 박물관의 문주처럼 안겨오는 백둘어린이와 사백어머니의 묘비앞에 서있는 한 할머니를 만났다.신천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복수결의모임에 참가한 할머니,그가 바로 원한의 화약창고에서 주상원,정근성동무들과 함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력사의 증견자 김명금할머니이다.그 봉분속에 바로 그의 어머니가 누워있다는 사실은 침통한 회억을 불러온다.이제는 칠순이 넘은 백발의 할머니가 젊은 나이에 숨을 거둔 어머니의 무덤앞에서 오열을 터뜨리며 미제를 고발하는 그 모습은 참으로 눈물없이는 볼수 없다.
얼마나 큰 슬픔과 재난,피의 대가로 이 땅의 행복이 수호되였는가를 가슴치며 알게 해주는 모습이다.행복의 귀중함은 불행을 겪어봐야 알수 있다.하다면 행복이 커갈수록 무엇이 자리잡는것인가.
우리의 행복속에는 증오가 있다.행복은 누리는 향유의 크기만이 아니다.가증스러운 원쑤들이 없는 세상,우리의 후대들이 더는 침략자들의 전쟁위협을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가며 창조의 열매를 마음껏 무르익히는 만복의 세월일것이다.그것을 위하여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남들보다 열백배로 억척같이 투쟁해왔다.(전문 보기)
론설 : 온 겨레를 대단결에로 부르는 불멸의 대강
오늘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지 25돐이 되는 날이다.뜻깊은 이날을 맞는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80(1991)년 8월 1일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로작은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를 환히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온 민족이 화합하고 단결하면 그것이 곧 조국통일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로작에는 민족대단결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근본문제이고 그 본질적내용을 이루며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체로서의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려면 하나로 굳게 뭉쳐나가야 한다는 사상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민족대단결의 리념적기초와 근본원칙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민족대단결의 리념적기초는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이며 그 근본원칙은 온 겨레가 사상과 제도,신앙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세우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해내외동포들사이의 접촉과 래왕,대화를 적극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전민족적인 련대성을 강화하는 문제,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북과 남,해외의 모든 정당,단체와 조직들,각계각층 동포들의 조직적인 련합을 실현할데 대한 문제 등 민족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녀성들의 애국충정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7월 30일은 조선녀성들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난 뜻깊은 날이다.오늘 격동하는 만리마시대의 녀성혁명가로 존엄떨치는 우리 녀성들의 값높은 삶과 녀성존중의 서사시로 아름다운 사회주의조국의 모습은 바로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70년전 력사상 처음으로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신것은 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혁명적변혁을 가져온 민족사적대경사였으며 인류녀성운동사에 길이 빛날 정치적사변이였다.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됨으로써 오랜 세월 온갖 사회적예속과 불평등,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서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던 우리 녀성들이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생활에 참가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전인미답의 생눈길을 승리적으로 헤쳐온 우리 조국의 자랑찬 행로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심없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어온 정의롭고 강의한 조선녀성들의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오늘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주체적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강화발전된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입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는 혁명적녀성운동의 생명선이다.녀성들의 운명과 미래는 전적으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달려있다.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년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녀성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애국의 힘과 열정,슬기에 떠받들려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된 긍지높은 력사이다.(전문 보기)
정론 : 태양의 축복은 영원하리라 -력사적인 남녀평등권법령발포 70돐을 맞으며-
뜨거운 추억이 70돌기의 년륜을 새기고있다.
70년전 7월,풀벌레우는 해방산기슭의 깊은 밤 우리 수령님께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한조항 또 한조항 북조선남녀평등권에 대한 법령초안을 작성하시던 숭고한 영상이 눈에 선히 어려온다.
남녀평등권법령,이것은 오직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었던 녀성사랑,녀성존중,녀성중시의 대법전이였다.
7월 30일은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력사에서 우리 녀성들이 새롭게 태여난 날이다.그가 누구이든 조선녀성이라면 그의 긍지높은 삶은 바로 이날과 잇닿아있다.
인간의 참된 존엄을 주시고 값높은 권리를 안겨주신 위대한 은인들께 드리는 이 나라 녀성들의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남녀평등권법령발포 70돐을 맞는 내 조국의 하늘가에 뜨겁게 굽이친다.
태양의 축복속에 고고성을 터치고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대를 이어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의 이 긍지 어디에 비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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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하늘가에 노래가 메아리친다.
우리 녀성들의 새 삶의 탄생일이 일흔번째 년륜을 새기는 뜻깊은 7월 우리 수도 평양의 한복판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된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이 뜻깊은 무대에서 우리가 본것은 무엇이였던가.시간의 흐름마저 잊게 한 그 강력한 견인력은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결코 하나의 공연무대가 아니였다.우리 시대 녀성들이 올라선 삶의 높이,애국의 높이가 력력히 안겨오는 시대의 단상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였다.
주체101(2012)년 7월 2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열,투쟁열,애국열을 백배해주는 불멸의 지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인 김정일애국주의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뜨겁게 호소하시였다.김정일애국주의를 불씨로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앙양된 애국의 힘,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이다.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원동력이라는 여기에 김정일애국주의의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간직되여있었다.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고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 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조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의 전통을 빛내여나가는 영웅의 나라,무적필승의 강국이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오늘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준엄한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의 7.27은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며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이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승리의 7.27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만리마속도로 폭풍쳐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전승절은 더욱 의의깊은 날로 되고있다.해마다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력사와 백두산대국의 승리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하고 전승세대의 고귀한 투쟁정신이 끊임없이 빛을 뿌리게 하며 천만군민의 반제계급의식과 원쑤격멸의 기상이 천백배로 분출되도록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뼈에 새기고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론설 : 승리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전통이다
백두에서 뿌리내린 조선혁명의 승리의 전통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꿋꿋이 이어지고있다.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200일전투의 혁혁한 전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승리의 전통,이것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세기와 년대를 이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한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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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힘차게 전진하는 혁명에는 반드시 선렬들이 피와 땀으로 이룩한 고귀한 전통이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언제나 투쟁의 지침이 되여주고 불굴의 정신력을 안겨주는 위대한 전통은 혁명승리의 원동력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수령은 혁명투쟁과 력사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혁명전쟁에서도 승리의 근본담보는 수령의 탁월한 령도에 있다.전승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곧 수령의 비범한 령도력의 결정체이다.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전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온 반제반미투쟁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20세기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은 승리의 전통이 있습니다.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승리의 전통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사설 :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자
천만군민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충정의 200일전투에 진입한 때로부터 50일이 지났다.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계속혁신,계속전진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지금 려명거리 건설자들은 적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더욱 억세게 뻗치고 일어나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조선의 자주적기상을 만방에 과시하며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우리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려는 철의 의지를 안고 전력,석탄,금속,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기초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지혜로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으며 올해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를 농업근로자들의 불타는 애국의 열정으로 하여 사회주의전야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특히 수도 평양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만경대소년단야영소,평양중등학원을 훌륭히 개건,건설한것을 비롯하여 큼직큼직한 자랑거리들을 련이어 펼쳐놓음으로써 새로운 평양정신,평양속도창조자의 영예를 떨치며 전국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현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원쑤들의 정수리에 철추를 내리는 대비약적혁신이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자력자강의 억센 힘으로 맞받아 뚫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며 20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충정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자체의 힘과 기술,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여기에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우리 인민의 백절불굴의 신념이 새겨져있다.위대한 인민,불패의 강국의 존엄을 빛내이고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는 참다운 길을 밝히고있는 여기에 자강력제일주의의 커다란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기적창조의 비결은 사상정신력발동에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월 우리 공장을 찾으시고 당정책이 구석구석 맥박치는 공장,공장애가 차넘치는 공장,최근에 돌아본 공장들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온 나라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우리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이 오늘처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본보기공장으로 발전할수 있은것은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있었기때문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절대적인 진리로 새기고 철저히 관철하였으며 그 과정에 기적창조의 력사를 수놓으며 당정책집행에서 귀중한 경험을 쌓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결사관철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경험은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와 열렬한 공장애를 지녀야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철저히 관철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것은 당정책관철의 근본담보이다.
우리가 공장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하여 혁명사적교양실을 새로 꾸리고 련이어 문화회관과 살림집건설,증기단독관공사와 수림화사업을 밀고나갈 때의 투쟁과정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돌이켜보면 공장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그때가 제일 간고하고 힘들었다.고난의 행군후과로 건물들과 설비들은 개건,갱신되지 못하고 공장은 계획을 수행하지 못하고있었으며 종업원들의 생활도 매우 어려웠다.
그때 우리 일군들은 종업원들속에 들어가 우리 공장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다녀가신 영광의 일터이며 천리마운동이 벌어지던 시기에는 평양시에서 제일먼저 천리마공장의 영예를 지니였다,우리는 죽으나사나 공장을 전국의 본보기로 꾸려 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천리마공장의 영예를 빛내여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였다.당일군도 행정일군도 사상사업을 하였고 격식과 틀이 따로 없었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나라가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일떠선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귀중한 경험들이 집대성되여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백승의 진로가 뚜렷이 밝혀져있는 당대회보고는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상론과 일심단결의 혁명철학,자주의 정치로선을 구현하여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정치사상적위력이며 이것은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져야 사회주의를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끄떡없는 불패의 보루,자주의 성새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은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튼튼한 정치적지반과 자주정치로 세계정치무대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이다.현대적인 군사기술수단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도 정치사상적힘과 결합되여야 무적필승의 보검으로,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있다.
우리 조국은 사상으로 위대하고 단결로 위력하며 자주로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이다.남들이 어떤 길을 택하든,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과 리론을 가지고 자주의 궤도를 따라 천만군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오늘 우리 조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천만군민을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지닌 견결한 혁명투사들로 키우는 근본원천이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며 승리적으로 완성해나가는 열쇠가 있다.
신념과 의지로 하는것이 혁명이다.신념이 강해야 사회주의를 지킬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백두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영원히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며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였으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력사적사변이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원수로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비약과 변혁의 길로 질풍노도쳐 내달려온 나날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공화국원수,이 성스러운 칭호에는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천만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응축되여있고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나날은 남들이 수십,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여오신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으며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사변들과 천지개벽의 희한한 기적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의 기치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는 위대한 지도사상,김일성-김정일주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강령과 전략적로선들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기본임무를 다시금 뚜렷이 천명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사상의 총진군,강력한 사상공세로 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서 기본은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일색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고 승리와 번영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해주는 위대한 사상을 가진 인민만이 진정한 강국을 건설할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동방일각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성공탑을 높이 세우고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가장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불패의 강대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인류사상발전의 최고봉을 이루는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있기에 우리는 중첩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해올수 있었다.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의하여 담보된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회주의강국의 징표와 면모,그 건설의 합법칙성을 완벽하게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자면 무엇보다도 그에 대한 과학적이고 명확한 해명이 주어져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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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만리마의 속도로 비약하고있다.
무엇이 더해주는 슬기이고 힘인가.무엇으로 하여 더욱 백배해지는 기상이고 신심인가.
조선의 과학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품들여 키우시여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대군은 조선의 힘이고 자랑이다.머지않아 세계는 최악의 시련을 뚫고 최고의 목표를 점령하는 조선을 보게 될것이다.
그 위대한 승리는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이 아로새겨진 조선로동당기의 눈부신 자태,그 찬란한 빛발의 참뜻을 새겨주는 가장 힘있는 증명으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경축광장을 지나 또다시 이어진 우리의 계속혁신,련속공격의 발걸음은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이던가.당대회장의 연단에 서계시던 차림으로 우리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이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이 눈에 선히 어려온다.마치 전승의 광장을 내리시는 길로 강남벽돌공장으로 향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뵈옵는듯싶었다.우리 과학자,로동계급이 만든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80마력뜨락또르에도 올라보시고 우리의 힘으로 만든 풍력발전기며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게 만든 농기계들도 크나큰 기쁨속에 바라보신 우리 원수님,자력의 길만이 우리가 살아갈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엄숙히 천명하신 그 길은 바로 이 나라의 과학자들을 찾아가신 길이기도 하였다.조국의 승리와 번영의 주로를 과학으로 또다시 힘차게 그어주신 뜻깊은 걸음이였다.
격동의 이 시대를 진감하는 사변의 주인공들도 우리 과학자들이다.(전문 보기)
사설 :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사상과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자
조선혁명은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백두의 대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위대한 혁명이다. 력사의 모진 광풍을 맞받아뚫고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불패의 기상은 눈서리에 파묻혀도 푸른빛 잃지 않는 소나무의 억센 기상과 같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충정의 200일전투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총진군대오에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사상과 정신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는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영웅서사시적행로와 필승불패성을 상징하고 천만군민의 심장에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불타는 애국의지를 백배해주는 투쟁의 진군가이다.
조선의 기상, 조선의 신념, 조선의 정신이 응축되여있는 이 노래를 높이 부르며 당중앙을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다고 하여도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에 담겨져있는 사상과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으신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는 우리 혁명의 시원과 관련되여있는 불후의 명작이다. 여기에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은 그 어떤 외세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개척해야 한다는 민족자주사상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는 몸이 찢겨 가루가 된다고 하여도 불사신처럼 싸우겠다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금수강산 삼천리에 밝은 세상을 안아오겠다는 계속혁명의 사상이 담겨져있다. 이것은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가장 숭고한 위업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의 혁명가들이 한생토록 간직하여야 할 고귀한 사상과 정신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강성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이며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르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강용한 우리 인민의 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만년토대로 되고있다.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으며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천만군민을 새로운 투쟁과 승리에로 고무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현명한 령도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신 혁명의 탁월한 수령,절세의 애국자이시다.일찌기 《ㅌ.ㄷ》의 강령에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새기시고 항일의 혈전만리와 건국의 초행길,전화의 불구름과 복구건설의 생눈길을 헤치시며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혁명의 불변침로를 밝히는 지침이였고 수령님의 비범한 령도력과 투쟁방식은 우리 조국의 전진과 비약의 원천이였으며 수령님의 고매한 인덕과 포옹력은 우리 인민의 창조와 위훈의 활력소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자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견지해오신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구현해오신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용과 본때를 더욱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시대와 력사의 뜻입니다.》
혁명의 승리는 수령의 사상과 로선,혁명방식의 승리이다.탁월한 수령을 모신 혁명은 모진 고난과 역풍속에서도 침체와 답보,좌절과 실패를 모르고 승승장구하게 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자주적인 혁명로선,혁명방식으로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자신이 책임지고 수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혁명적립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와 겹쌓인 난관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자주의 한길로 향도해온 전투적기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는 우리 당과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승리의 보검이였다.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빛나게 구현하여온 결실이다.(전문 보기)
정론 : 당정책신봉자들에겐 불가능이 없다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를 창조한 평양곡산공장을 돌아보고-
비약하는 우리 시대,창조대전의 진군포성이 련발적으로 터져나오는 이 땅에 승리의 표대마냥 높이 울리는 말이 있다.
당정책!
만리마의 속도로 질풍치는 려명거리건설장으로부터 주체철이 쏟아지는 굴지의 야금기지와 황금벌의 력사를 펼쳐가는 협동전야,인민생활향상의 열매들이 무르익는 경공업공장들에 이르기까지 당정책,이 세 글자가 살아높뛴다.
비약의 숨결 나래치는 곳,기적이 태여나는 곳에는 반드시 당정책신봉자들이 있으며 당정책사수전의 불길드높은 곳엔 불가능이란 없다.
당정책은 투쟁의 교과서이고 창조의 백과전서이며 희망과 승리의 밝은 등대이다.
불변의 이 진리를 자력자강의 눈부신 현실로 증명해보이는 귀중한 본보기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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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찾아온다.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앞을 다투어 달려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높이 평가하신 당정책관철의 훌륭한 경험을 배워간다.
우리도 그들과 함께 평양곡산공장구내를 걷고있다.
너무도 깨끗하고 희한하여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마주한것 같다.훌륭한 편의봉사시설들과 과학기술보급실이 꾸려진 청춘원이며 귀여운 아이들의 뛰노는 모양이 꽃처럼,나비처럼 어려오는 공장탁아소,빨간 장미며 푸른 잔디가 정갈하게 펼쳐져있어 공원인가 했더니 어느덧 우리앞에 생산구역이 나진다.옛 모습을 털고 새롭게 일신한 가공직장,물엿직장,옥당직장,사탕직장,과자직장,열관리직장,효소작업반…
여기서 평양곡산공장이라는 이름그대로 밭곡식의 왕인 강냉이가 갖가지 보물이 되여 쏟아진다.정말 듣고보니 강냉이가 못하는 일이 없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자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과 환희,무한한 감격과 기쁨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천출위인을 진두에 모시여 강위력하고 번영하는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백배해지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총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소집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민족적경사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공고발전시키고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으며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령도자의 위대성이자 국력이고 민족의 존엄이며 번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다.(전문 보기)
사설 :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힘을 집중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새롭게 제시하시였다.이것은 고난과 시련의 언덕을 넘어 상승궤도에 들어선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전환적계기로,가까운 앞날에 경제분야에서도 세계를 압도하고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지름길을 명시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는 희망찬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으며 당대회결정을 결사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갈 불같은 맹세가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합니다.》
경제강국은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강국의 중요한 징표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장구한 기간 간고분투하여 마련해놓은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잠재력은 무진막강하다.이제 우리가 경제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국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쌓고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이룩하기만 하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다.경제강국건설이야말로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기본전선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합법칙적요구와 현실적조건에 맞게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과학적인 전략이다.
지금 우리 나라의 경제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자립경제의 원료,연료,동력기지가 강화되고 중요부문들에 주체적인 생산체계가 확립되였으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 공장,기업소들의 현대화,정보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인민경제의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이 높아졌다.(전문 보기)
론설 : 반제계급의식이 강한 인민은 필승불패이다
복잡다단하던 력사의 흐름에 새 장이 펼쳐지고있다.세계의 명맥을 거머쥐고 기승을 부리던 제국주의강도들이 밑둥을 잘리운 고목처럼 걷잡을수없이 쇠퇴몰락하고있다.바야흐로 인류의 정의와 량심이 력사발전을 주도하는 광명한 시대가 도래하였다.이 시대의 선두에는 강용한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서있다.
제국주의멸망의 필연성은 결코 그들이 직면한 정치경제적위기에만 기인되는것이 아니다.제국주의괴수인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도,멸망의 촉진도 다름아닌 영웅적조선인민에 의하여 이루어졌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상 반제계급적각오와 립장이 가장 투철한 강철의 전투부대이다.
반제자주화위업의 필승의 진로를 명시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전투적과업은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과 투지를 백배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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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는 반제계급투쟁의 력사이며 그 승리는 반제계급의식의 견결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사람의 사상과 정신이 순간에 생겨나지 않듯이 수백만 근로대중의 계급적자각과 투쟁의식은 저절로,하루이틀사이에 형성되지 않는다.대중을 계급적으로 각성시키고 반제투쟁에 준비시키는 사업은 오직 적극적이며 꾸준한 교양을 통하여서만 실현될수 있다.제국주의침략의 참화를 겪은 여러 나라들의 력사적교훈은 반제계급교양은 사전에 철저히 하여야 한다는것,일단 전쟁이 일어난 다음에는 때가 늦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민대중을 반제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는것은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