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주체105(2016)년 6월 26일 로동신문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영웅적인 군대와 인민이다.

미제와 그 주구들이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기 위해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철천지원쑤 미제의 침략적본색과 야수성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복수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후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아시아와 세계를 제패하려고 미쳐날뛰던 미제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단숨에 집어삼킬 목적밑에 1950년 6월 25일 리승만괴뢰역도를 내몰아 불의적인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미제에 의해 강요된 지난 조선전쟁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가장 엄혹한 시련이였으며 민족의 생사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싸움이였다.미제는 최신장비로 무장한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은 물론 15개 추종국가고용병들을 비롯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전투기술기재들을 투입하고 그 어느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전쟁방법들을 다 써먹었다.그러나 자기의 침략력사에 류례없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지 않을수 없었다.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를 타승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지략,독창적인 전법과 세련된 령군술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였다.침략자들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전략전술적우세로 격파하심으로써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수호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기꺼이 바치는 수호자들의 불사신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한다는 철리를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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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비약,대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5(2016)년 6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가장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에서 백승을 떨쳐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앙양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심과 완강한 공격정신을 계속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군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

사상의 위력으로 70일전투의 대승리를 안아온것처럼 강력한 사상공세로 200일전투의 승전고를 높이 울리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이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200일전투는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더욱 확고히 실현하며 사상의 힘으로 만난을 뚫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일대 사상전,련속공격전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리가 충정의 200일전투의 격전장 그 어디서나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결사옹위,결사관철의 함성이 진감하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밤낮이 따로 없는 백열전이 벌어지고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살림집골조공사가 련이어 완성되고있다.중요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높은 존엄을 떨치며 첫 열흘분전투목표를 빛나게 결속하였다.푸른 전야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의 불같은 열의가 높뛰고 과학연구부문에서는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첨단돌파전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발걸음은 자주의 억센 기상이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분출이며 애국의 피와 땀이 력력히 슴배인 고귀한 창조물들은 자력자강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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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으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으로 빛나는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당이다.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높은 존엄과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전당,전군,전민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 총매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이날이 있어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6월 19일은 10월 10일과 더불어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 혁명적명절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을 안고 이날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지금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

혁명적당건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며 이 성스러운 위업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실 때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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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

주체105(2016)년 6월 19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날에날마다 영웅적위훈과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2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으로부터 사상사업의 기본임무와 내용,원칙과 방법에 이르기까지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강령적문헌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으로,백승의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상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사회주의가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사회주의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리는 근본비결은 사상사업선행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과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천만군민을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키웠기때문이다.남들이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결이고 우리의 무진막강한 혁명무력도 위대한 혁명사상과 불굴의 혁명신념을 만장약한 불패의 무장력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도 백두의 혁명정신의 확고한 계승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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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성과 민족성고수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필수적요구

주체105(2016)년 6월 18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9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진로가 명시되여있는 백과전서적인 문헌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살리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그 자주적본성과 력사적,현실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위업인 동시에 민족적인 위업이다.인민대중이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살아가고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민족성을 견지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운명,사회주의위업의 전도와 직결되여있는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지난 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확립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경험,그에 토대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애국애족의 사회주의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과 령도의 현명성이 집약되여있으며 수령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신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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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자

주체105(2016)년 6월 17일 로동신문

 

우리 농촌이 전례없는 열기로 끓어번지고있다.

조국땅 북변의 백두삼천리벌로부터 동해안의 함흥벌,날새도 열두번을 쉬여간다는 서해곡창 열두삼천리벌과 룡천벌,드넓은 연백벌과 재령벌을 비롯하여 온 나라 농촌들이 200일전투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사회주의전야마다 신념의 붉은기들이 세차게 펄럭이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의 드높은 기세로 대지는 뜨겁게 달아있다.

사리원시 미곡,재령군 삼지강,태천군 은흥을 비롯한 령도업적단위들이 증산경쟁의 불을 걸어 실적도표의 붉은 줄을 선두에서 치솟굴 때 나라의 소문난 곡창지대들에서도 강력한 공격포성을 울리며 추적전의 열풍을 일으킨다.

어제는 한뙈기 빈땅도 없이 우량품종의 벼모들을 모조리 꽂아 푸른 주단을 한껏 펼쳤다는 모내기전과들이 앞을 다투어 전해지더니 포기포기 정성들여 심은 앞그루곡식들이 열매를 드리워 가을걷이전투가 시작되였다는 소식들이 속속 퍼져간다.다음번차례로 심을 곡종들이 전투서렬을 짓고 돌격명령을 기다리듯 밭에 나갈 준비를 갖추고 김매기와 병충해방지를 비롯한 비배관리성과들도 듣는 사람 누구나 마음흥그럽게 한다.

영광스럽게도 당 제7차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직접 받아안은 농업부문 일군들이 돌격전의 앞장에서 대오를 힘있게 이끌어나간다.농사에 모든 힘을 총동원,총집중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달려온 지원자들은 전선탄원자가 된 심정으로 농사일에 떨쳐나섰다.

농사는 해마다 짓는다.우리 국가발전에서 농업생산이 언제 한번 중시되지 않은적이 없지만 오늘처럼 전당,전국,전민이 상상을 초월할만큼 앙양된 결사의 정신을 안고 농사일에 떨쳐나선적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하였다.

농업전선이 끓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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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선군혁명령도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혁명령도방식

주체105(2016)년 6월 1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혁명의 백승의 진로인 선군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였다고 가르치시였다.

장장 70여년의 우리 당 혁명령도사는 무적의 총대,백승의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온 위대한 력사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는 군사를 앞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는 우리 식의 독특한 혁명령도방식이다.》

당의 령도방식에 관한 문제는 당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령도방식문제를 옳게 해결하지 못하면 혁명하는 당이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없다.령도방식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선군혁명령도는 우리 당이 처음으로 내놓고 혁명실천에 구현한 우리 식의 독특한 혁명령도방식이다.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조국과 혁명,사회주의를 보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선군혁명령도방식의 특성이 있다.엄혹한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나라가 끄떡없이 주체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승승장구하여온것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선군혁명령도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우리 당의 독특한 혁명령도방식이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 사업을 어떤 방식으로 해나가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의 전략전술작성에서 나서는 중요한 원칙적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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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5(2016)년 6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조국통일운동의 승리의 진로를 따라 온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6. 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자주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하고 통일위업의 력사적전환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변이 이룩되고 조국통일운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이것은 6. 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북남관계에서의 경이적성과들로 충만된 격동적인 나날은 6. 15공동선언이야말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이며 선언을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 우리 민족은 반드시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었다.

6. 15공동선언의 채택과 그로부터 이룩된 사변적성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을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였으며 6. 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명문화한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절세의 애국자의 열화같은 통일의지의 분출이였고 6. 15통일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의 고고성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애족의 광폭정치,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 그 나날 또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10. 4선언이 채택된것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실천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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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200일전투에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자

주체105(2016)년 6월 11일 로동신문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혁명의 지휘성원이다.일군들에 의하여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 대중의 정신력이 비상히 앙양되게 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을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에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이 대오의 기수,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지난 70일전투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투쟁경험은 우리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일해나간다면 점령 못할 요새,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전국적인 충정의 70일전투계획이 144%로 넘쳐 수행되고 공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배 장성되였으며 수백개의 대상들이 준공,조업 및 개건되는 혁혁한 성과가 이룩된것은 모든 일군들이 대오를 이끄는 기마수,기관차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데 중요한 비결이 있다.일군들은 자신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시간이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200일전투에서 일군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나가자면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당정책은 혁명과 건설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이며 일군들이 모든 활동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지침이다.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과 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사상리론적으로,원리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막혔던 고리도 풀고 비약의 지름길도 열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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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용감한 돌격투사가 되자

주체105(2016)년 6월 11일 로동신문

 

조국은 지금 천군만마의 기상으로 내달린다.

모두다 200일전투에로!

충정의 70일전투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총공격전에로 부른 당의 피끓는 호소에 천만심장이 격동하고 온 나라가 거창한 투쟁의 전구로 화하였다.

아마도 지금처럼 민심이 달아오르고 시대가 들끓은적은 없었을것이다.

이 땅을 둘러보라.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 천만이 일시에 들고일어났다.

거대한 격전의 화산대를 이루고 밤낮없이 창조와 기적의 열풍을 내뿜는 려명거리건설장,여기서는 붉은기가 그저 날리는것이 아니라 하늘로 오르면서 날린다.수많은 붉은기들이 하루 지어는 스무시간도 채 안되는 사이에 한층씩 쑥쑥 솟구치는 살림집골조를 따라 오르고올라 건설장상공의 여기저기에서 기적의 표대로 펄펄 나붓긴다.어둠을 불사르며 련속 튕기는 용접불꽃들,하늘땅을 들었다놓는 경제선동의 메아리에 자연의 밤도 물러서고 지던 해도 다시 솟는듯싶다.

4대선행부문의 잡도리 또한 간단치 않다.최고의 실적,최대의 성과로 200일전투에서 남먼저 통장훈을 부를 기세드높이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일으키고 탄전은 탄전대로 석탄폭포를 꽝꽝 쏟아낸다.만리마속도로 내닫는 돌격전에서 주체철생산의 숨결드높은 황철인들 어찌 뒤질수 있고 자력의 마치를 높이 든 대안인들 어찌 더 높은 창조의 야심을 벼리지 않으랴.

말만 들어도 귀가 번쩍 뜨이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이 날에날마다 은을 내며 소금사태,백금산사태를 예고하고 드넓은 협동벌마다에선 과학농법 꽃피우니 벌써부터 포기마다 만풍년이 넘실넘실 실렸다며 농업근로자들이 너도나도 일손에 불을 달았다.

거대한 지압을 안은 용암이 터져오르듯 온 나라가 무섭게 질주하는 기상에 승리는 벌써 지척에 와닿은것만 같다.

강산을 진감하는 이 기세와 열정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그것은 《우리는 벌써 승리하였다.》일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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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모든 힘을 김매기전투에 총집중하자

주체105(2016)년 6월 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끝내여 다수확의 첫 돌파구를 열어제낀 농촌들에서 그 기세로 김매기전투에 맹렬히 진입하였다.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한포기의 곡식도 더욱 알심있게 가꾸어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이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지원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매 영농공정별로 준비를 면밀히 한데 기초하여 시기별영농작업을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농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최강의 정치군사력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농사를 잘 짓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당에 대한 충실성도,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도 농사에 대한 관점과 태도에서 뚜렷이 검증된다.

올해 농업전선에서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당의 부름따라 온 나라가 정초부터 농사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함으로써 영농전투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와 농사차비를 그쯘히 갖추어놓았으며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지원자들이 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려 튼튼히 기른 모를 제철에 내여 다수확의 토대를 마련해놓았다.농업전선에서의 첫 승전고는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고 당중앙이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더 큰 성과로 확대해나가는것이 보다 중요하다.시기를 다투는 농사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지금의 하루하루야말로 한해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나날이다.봄내 애써 심어놓은 곡식들이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 아니면 쭉정이로 되는가 하는것은 이제부터 어떻게 이악하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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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이다

주체105(2016)년 6월 6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어머니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대화원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시대의 메아리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금 우리 조국의 미래이며 귀중한 보배들인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주체35(1946)년 6월 6일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이 창립된것은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과 우리 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굳건히 담보하는데서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조선소년단이 창립됨으로써 우리 학생소년들은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혁명의 후비대,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백두의 피줄기로 꿋꿋이 이어지는 주체혁명,선군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올해의 6.6절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때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당대회장을 격동시킨 조선소년단축하단의 축하문은 소년단원들을 나라의 꽃봉오리로 사랑하고 애지중지 키워주는 위대한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충정의 분출이였고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백두의 혈통만을 끝까지 따를 신념의 맹세였다.

장장 70년간 주체형의 소년조직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긴 조선소년단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힘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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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주체105(2016)년 6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앞에는 오늘 생산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는것과 함께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할 긴박한 과제가 나서고있다.

기상관측자료에 의하면 올해 7~8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고 늦장마가 질것이 예견되고있다.앞으로 어느 순간에 어디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겠는가 하는것은 예측하기 어렵다.현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모든 지역에서 한시바삐 큰물과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놓을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강바닥파기와 제방쌓기를 하여 부침땅이 매몰되거나 류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이상기후현상은 우리 나라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예측하기 어려운 불리한 기상조건으로 하여 최근년간 농업부문과 국토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는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최근년간 장마철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볼 때 올해에 지난 시기보다 더한 큰물과 비바람,태풍,해일 등이 들이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수 없다.그러므로 지금부터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현시기 이 사업에서 래일이나 적당히란 있을수 없다.지난해 라선시가 입은 큰물피해는 애국의 피와 땀으로 창조하고 마련해놓은 귀중한 사회주의재부들과 부강번영의 밑천들,행복의 보금자리를 굳건히 지키자면 있을수 있는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전인민적,전군중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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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두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자

주체105(2016)년 6월 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당중앙의 부름따라 일제히 200일전투의 출발진지를 차지한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과 새로운 위훈창조에 대한 드높은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200일전투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의 분출이며 자강의 억센 힘,만리마의 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사변으로 성대히 빛내이고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200일전투를 벌리는것은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모두가 200일전투의 영예로운 참전자,돌격투사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나선 더없이 신성한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은 사회주의건설의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전진,전진,투쟁 또 전진해나가는 련속공격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은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섰다.자주의 핵강국,위성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자강력을 최대로 증대시키고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장엄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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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농기계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주체105(2016)년 5월 2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보신 소식은 지금 온 나라에 자강력제일주의의 혁명적기상을 총폭발시키고있다.

영광의 당대회장을 내리신 길로 전시장을 찾으시여 새형의 뜨락또르에도 몸소 오르시고 여러가지 농기계들도 쓸어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는 농기계부문의 전체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빛나게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로 더욱 높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기계공장들에서 설비와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사회주의협동벌마다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농기계생산에 주되는 힘을 넣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사회주의협동벌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현대적인 각종 농기계들의 동음을 높이 울려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농촌경리발전의 물질기술적토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농촌에서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완전승리를 앞당길수 있다.

가까운 몇해안에 알곡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기 위해서도 농기계생산은 초미의 과제로 나선다.오늘 각지의 농촌들에서는 농사일을 눈짐작,손짐작으로가 아니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해나가고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자체로 농사를 지어 정보당 10t의 소출을 내기 위한 과학농사열풍,집단적경쟁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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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선군정치는 위대한 장군님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

주체105(2016)년 5월 2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조직동원하였다고 하시면서 선군정치는 우리 당과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승리의 보검이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정치는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김정일동지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입니다.》

정치방식을 옳게 선택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정치방식이란 정치리념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체계를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어떤 정치를 펼치는가에 따라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나라와 민족의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철령과 오성산,초도와 같은 최전연초소들과 군수공업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뚜렷이 새겨져있다.지난 세기 90년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을 때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총대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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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70일전투에서 승리한 기세드높이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

주체105(2016)년 5월 25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이 제시한 전투적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전당적,전사회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당대회보고를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고 이 땅 그 어디나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분위기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승리한 그 기세로 투쟁과 전진의 박차를 가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진행된 충정의 70일전투는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한 수령결사옹위전,당정책옹위전이였으며 모든 전선,모든 초소에서 자력자강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친 거창한 투쟁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할 불타는 각오와 자신만만한 배짱을 안고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왔다.박달나무도 얼어터질 혹한속에서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 몇달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신념의 언제를 쌓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하여 70일전투의 전렬에서 질풍같이 내달리며 만리마시대의 기수로 영예떨친 전형단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는 우리 당 전투기록집에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새겨넣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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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5(2016)년 5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로정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로인 주체의 한길따라 끝까지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조선혁명의 전력사적행정에서 거대한 변혁적역할을 하여온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당대회보고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와 겹쌓인 난관속에서 우리 혁명을 주체의 한길로 향도해온 백승의 기치였으며 선군정치는 우리 당과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승리의 보검이였습니다.》

지도사상은 혁명의 라침판이고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며 혁명하는 인민들의 더없이 고귀한 정신적량식이다.빈터에서 시작된 혁명이라 해도 옳바른 지도사상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혁명의 승리이자 사상의 승리이며 지도사상의 위대성에 혁명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은 주체사상이다.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켜오신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으로서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이며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옳바른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혁명학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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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5월의 이 기세로 총공격 앞으로!

주체105(2016)년 5월 24일 로동신문

 

5월의 조국강산이 불덩이같이 달았다.

위대한 승리자들의 기세는 이 땅에 또다시 새로운 총공격전의 기상을 낳았다.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이 구호 새겨안은 온 나라의 초소와 일터들은 그대로 새로운 총공격전의 포성없는 전구이다.

인민의 기세가 지금처럼 앙양되여본적은 없었다.출발선에서부터 마음은 벌써 승리의 대안에 닿아있고 안아올 눈부신 미래에 대한 환희로 천만의 심장이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인다.

승리의 5월,영광의 5월과 더불어 인민의 리상과 포부가 더욱 원대해지고 내짚는 진군의 보폭과 숨결도 드높아진 이 땅,

당 제7차대회 보고를 새로운 총진군의 강령으로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천만군민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돌격의 함성이 시대의 진군가로 메아리치고 수도의 려명거리건설장으로부터 대야금기지의 구내길과 수천척 지하막장,깊은 산골의 분조포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앙양과 격동의 용암으로 세차게 끓는 5월의 장엄한 이 화폭,

얼마나 가슴벅찬 광경인가.

달려온 진군길우에,안아올린 승리의 령봉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또다시 억세게 이어놓는 새로운 총공격전의 폭풍주로,이것이야말로 승리에서 승리에로 나아가는 조선의 보폭이고 숨결이다.바로 이것이 몸이 찢겨 가루가 될지언정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순간도 투쟁을 멈추지 않는 백절불굴의 공격투사들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불후의 명작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혁명정신에 고동치는 계속혁명,계속진군의 굴함없는 넋이고 기개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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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

주체105(2016)년 5월 2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이 제시한 위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포성을 힘있게 울려가고있다.백두의 천출위인의 당대회 보고를 자자구구 깊이 연구체득하는 전당적,전사회적인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는 속에 온 나라가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한 불멸의 대강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천만군민의 투쟁의 표대이며 빛나는 실천이다.영광의 당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보고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충정심과 혁명적열정은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정확한 투쟁로선과 강령을 제시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관건적문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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