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전설적영웅

주체102(2013)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경축하는 전승의 축포가 하늘높이 터져오른 력사의 그날로부터 6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승리자의 기쁨을 안고 전승의 광장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를 우러러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이어갈 맹세를 안고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남녘겨레들도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삼켜보려고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 오만한 미제국주의침략세력을 단호히 쳐물리치시여 영웅조선의 존엄과 불굴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신 전설적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세계는 또 한번 깜짝 놀랐다.선망의 눈길들어 동방조선의 기적같은 승리를 보았고 전승의 열병광장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숭고한 경의와 우뢰와 같은 만세의 함성을 들었다.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와 7.27의 위대한 주인공 김 일 성장군에 대한 전민족적인 흠모심을!》(전문 보기)

[Korea Info]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6차 북남당국실무회담 진행

주체102(2013)년 7월 26일 로동신문

【개성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6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25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우리측은 지난 5차례의 회담을 통하여 북남쌍방이 합의서를 교환하여 충분한 협의들을 나누고 의견들을 많이 접근시킨 조건에서 일부 남아있는 차이점들을 줄이고 원만한 합의를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우리측은 개성공업지구가 어떠한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을 받음이 없이 정상운영되도록 그에 저해되는 일을 일체 하지 않도록 할데 대한 문제,개성공업지구에 출입하는 인원들의 신변안전 및 기업들의 투자자산을 보호하며 통신,통행,통관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문제,국제적수준의 기업활동을 보장하고 국제적경쟁력이 있는 경제지구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북남경제협력협의사무소를 재개하고 공동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문제,재가동과 정상화를 위한 제반 조치들을 동시에 일괄추진하는 문제 등 남측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합의서재수정안을 또다시 제기하고 그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여는 위력한 무기

주체102(2013)년 7월 25일 로동신문

온 겨레를 조국통일위업수행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부르는 위대한 지침이 우리의 앞길을 밝히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자주통일을 이룩할 불타는 의지에 넘쳐있는 우리 겨레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말씀에는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념과 온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자주통일,평화번영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의지가 어리여있다.

온 민족의 단합은 조국통일운동의 본성적요구이다.조국통일문제는 어느 한 계급,계층의 리익을 위한것이 아니라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문제이다.북과 남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것은 통일문제해결의 본질적내용의 하나이다.북과 남의 우리 겨레가 불신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고 서로 화해하고 하나로 단합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의 주요과제인 동시에 그 최종목적이기도 하다.따라서 조국통일운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북남공동선언에 충실하여야 한다

주체102(2013)년 7월 24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는 의연히 복잡하고 첨예하다.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이 계속되고있지만 관계개선의 길에는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이고있다.

6.15공동선언발표이후 활기있게 전진하던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5년이상이라는 세월이 흘렀다.이 비극적이며 비정상적인 사태를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다.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선결조건이며 그것을 떠나 자주통일,평화번영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켜야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해나갈수 있다.》

북남관계문제는 북과 남사이에 쌓인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 문제이다.그것은 민족의 운명과 미래와 관련된 사활적인것으로서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기도 하다.

대결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에 백해무익하다.남조선당국은 응당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위해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은 자주적으로 이룩해야 한다

주체102(2013)년 7월 22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앞에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운동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아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과업을 수행하자면 온 겨레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현시기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한 가장 명확한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 민족의 념원인 조국통일을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우리 민족의 힘과 지혜를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하시려는 그이의 열화와 같은 애국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은 어떤 경우에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해야 한다.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은 민족을 비굴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사상적독소이다.지난날 자기 힘을 믿지 않고 큰 나라를 숭배하며 섬기는 사대주의때문에 우리 민족이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치욕과 망국의 력사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4차 북남당국실무회담 진행

주체102(2013)년 7월 18일 로동신문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4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17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우리측은 개성공업지구정상운영에 저해를 주는 정치적,군사적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 등 중단사태재발방지문제,공업지구의 안정적운영과 기업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기구 및 제도적장치를 마련할데 대한 문제,신변안전 및 투자재산보호문제,통행,통신,통관문제,공업지구를 국제적경쟁력이 있는 경제협력지구로 발전시켜나가는 문제를 비롯하여 공업지구를 하루빨리 정상화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성의있는 실천적인 제안들을 내놓았다.

그러나 남측은 공업지구사태에 대한 책임과 일방적인 재발방지담보만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문제해결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는 심히 불손하고 무성의한 태도를 취하였다.

남측은 말로는 개성공업지구를 정상화하자는 립장이라고 하면서도 협의의 기초로 되는 합의서초안조차 준비해오지 않음으로써 회담을 공전시키면서 회수나 채워 회담을 한다는 형식만 차리려고 하였다.

우리측의 성의있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남측의 부당한 주장과 불성실한 태도로 하여 회담은 결실없이 끝났다.

제5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은 7월 22일 개성공업지구에서 가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탁월한 령장을 모시여 더욱 빛나는 승리의 력사

주체102(2013)년 7월 17일 로동신문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의 메아리가 승리의 7.27을 앞둔 선군조선의 하늘가에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1돐을 맞는 지금 온 겨레는 조선민족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서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투쟁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아로새겨졌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지난 한해동안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승리의 력사를 빛내이시며 반미대결전을 최후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신속히 보도하면서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천출명장으로서의 자질과 풍모에 대해 전하는 글들을 경쟁적으로 싣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탁월한 선군령도로 마련된 자주통일의 확고한 토대

주체102(2013)년 7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기 위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은 의연히 악랄하다.그럴수록 반통일분자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평화번영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겨레의 열망과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통일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애국애족의 선군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강철의 담력과 불굴의 의지를 지니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총대중시의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주시고 조국통일운동의 활로를 열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대결상태해소는 조국통일을 위한 중요한 문제

주체102(2013)년 7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를 막고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남조선 각계에서도 대결정책으로 긴장격화를 초래하는 당국의 반민족적인 책동을 규탄하면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적극 실현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 높이 울려나오고있다.진정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시대와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은 절박한 현실적문제이다.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다.우리 공화국은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을 조국통일운동의 중요한 과제로 제시하시고 온 겨레를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방도는

주체102(2013)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개성공업지구문제와 관련하여 《북의 확고한 재발방지 약속과 조건이 마련되여야 재가동할수 있다.》, 《재발방지가 선결과제이고 절대적조건》이라고 하면서 공업지구의 《국제화 우선추진》이 《재발방지책》이고 《발전적정상화를 위한 조건》이라는 소리를 하고있다.

사실 개성공업지구의 파행으로 인하여 입은 정신물질적피해는 적지 않다.

공업지구를 정상화하자면 이번 사태의 근원이 무엇인가 하는것부터 바로 찾고 가장 적중한 대책을 세우는것이 필요하다. 하다면 그 근원은 무엇이였는가.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인식과 부당한 태도에 있었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6. 15의 산아인 개성공업지구사업을 6. 15와 10. 4선언에 대한 악의적인 거부감으로 대하였다.

그들은 개성공업지구의 확대발전을 음으로양으로 가로막으면서 그 누구의 《돈줄》, 《딸라박스》 등으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인질구출》이니 뭐니 하면서 북침전쟁도발의 불씨로까지 써먹으려고 하였다. 개성공업지구를 악용한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대결모략책동이 극한점을 넘어선 결과 이곳이 북과 남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마련된 신성한 민족공동의 경제개발지구로서의 본래의 사명을 도저히 수행할수 없게 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거듭되는 경고끝에 부득불 공업지구가동을 잠정중단하는 중대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었다. 만약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와 못된 소리들이 없었다면 6. 15와 더불어 온 겨레의 축복속에 지난 10년동안 잘 나가던 공업지구가 중단되는 사태는 애당초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에서 남조선 통일부에 통지문을 보내였다

주체102(2013)년 7월 14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지난 10일 남조선 통일부가 오는 8월부터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북남실무회담과 추석을 계기로 진행할 흩어진 가족,친척상봉문제토의를 위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을 가질데 대한 우리의 제의에 호응해나올 대신 부당한 구실을 내대면서 금강산관광재개실무회담을 거부해나선것과 관련하여 11일 우리측의 립장을 담은 통지문을 남측에 보내였다.

통지문전문은 다음과 같다.

어제 우리는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북남실무회담과 흩어진 가족,친척상봉문제토의를 위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을 귀측에 제기하였습니다.

우리의 제의는 개성공업지구문제정상화를 위한 북남당국실무회담과 함께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가장 절박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려는 일념에서 출발한것이였습니다.우리의 주동적인 회담제의는 내외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남조선 각계에서도 환영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귀측당국은 북남적십자실무접촉에는 동의하면서도 금강산관광재개와 관련한 실무회담에 대해서는 개성공업지구문제가 핵심사안이고 그의 우선적협의해결에 노력을 집중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면서 답변을 회피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친 위대한 승리

주체102(2013)년 7월 13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승리의 7월 27일!

뜻깊은 전승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오늘도 전승의 그날처럼 승리자의 기쁨과 감격으로 설레이고있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린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그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여 영웅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신 영원불멸할 업적이였다.

남녘겨레들도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그이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과 감사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군사전문가는 자기 글에 이렇게 썼다.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용맹과 기질로 무훈을 떨친 장군들도 많고 비범한 군사전략과 전법으로 전쟁승리에 기여한 군사가들도 많았다.그러나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반제자주위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하고 탁월한 천출명장은 오직 김 일 성주석님뿐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2차 북남당국실무회담 진행

주체102(2013)년 7월 11일 로동신문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제2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이 10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진행되였다.

우리측은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맞게 이번 회담에서 호상리해와 신뢰에 기초하여 응당한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하여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재개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이며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고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

그러나 남측은 공업지구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현실적인 제안도 없이 나와 공업지구중단사태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려는 부당한 주장만 고집하며 회담진전에 의도적으로 난관을 조성하였다.

우리측이 합의서초안까지 제시하며 적극적인 립장을 보였지만 끝끝내 남측은 구태의연한 주장만 되풀이하며 문제토의를 고의적으로 회피해나섰으며 지어 내부사정을 구실로 회담일정까지 늦잡는 온당치 못한 태도로 나왔다.

남측의 이러한 무성의한 립장과 태도로 하여 결국 회담은 아무런 성과도 없이 끝나게 되였다.

쌍방은 7월 15일 개성공업지구에서 제3차 북남당국실무회담을 가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통일애국을 범죄시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행위

주체102(2013)년 7월 10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반통일세력의 탄압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얼마전 파쑈당국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범민련 북,남,해외본부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을 걸고들면서 정보원과 경찰을 내몰아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대행을 비롯한 핵심성원들의 사무실과 집들에 대한 강제압수수색놀음을 벌리였다.이와 함께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차장과 대외협력국장을 그 무슨 《북의 대남투쟁로선을 수용》하고 《리적활동》을 하였다는 터무니없는 죄를 씌워 악명높은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체포하는 파쑈폭거를 감행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가 탄압을 받아야 할 그 어떤 리유도 없다.이 단체는 결성이후 지금껏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따라 정의로운 통일애국활동을 벌리여왔다.지금도 범민련 남측본부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면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고수리행으로 평화와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갈 의지밑에 적극 투쟁하고있다.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의 투쟁은 온 민족의 찬양을 받고있다.그들을 탄압하는것은 북남공동선언의 리행과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싸우는 통일애국세력을 완전히 거세말살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불평등한 예속관계는 청산되여야 한다

주체102(2013)년 7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과 굴욕적인 《행정협정》을 체결한지 47년이 되였다.1966년 7월 9일에 체결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미군의 전횡과 범죄를 묵인하는 현대판노예문서로서 지금껏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다.이 굴욕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을 코에 걸고 지난 47년간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매일과 같이 폭행과 강탈,살인과 강간 등 온갖 흉악한 범죄를 일삼으면서 실질적인 지배자로,치외법권적존재로 군림하여왔다.세상을 경악시킨 윤금이살해사건,미군장갑차녀중학생살인사건을 비롯하여 이루 다 헤아릴수 없는 미제침략군의 치떨리는 만행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기억에 생생하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라는것을 립증하는 전대미문의 굴욕문서이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모체는 지난 조선전쟁초기인 1950년 7월 12일 특등친미주구 리승만역도가 상전과 체결한 협정이다.당시 미국은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빗대고 괴뢰들이 미군범죄에 대해 일체 형사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하였다.한편 친미사대와 북침전쟁에 환장한 리승만괴뢰역도는 상전의 날강도적인 요구에 무조건 순응하였다.미제침략군은 이 협정을 등대고 전쟁기간은 물론 전후에도 남조선에서 치떨리는 야수적만행들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항일의 전설적영웅,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칭송 –

주체102(2013)년 7월 9일 로동신문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에 대한 칭송이 남녘겨레의 가슴속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을 《선군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민족의 영웅》,《군대를 앞세워 위대한 선군길,총대력사를 개척하신분》으로 격찬하며 민족사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업적을 전해가고있다.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 일 성주석님은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무장투쟁로선을 내놓으시고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으며 령활한 군사작전으로 일제의 100만대군을 수세에 몰아넣으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현대사연구원의 한 성원은 론문에서 《김 일 성주석님께서 민족해방투쟁의 승리는 오직 무장된 인민의 힘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는 원리를 처음으로 밝히심으로써 반일민족해방운동이 무장투쟁으로 발전하게 되였다.》고 론증하였다.

잡지 《말》은 김 일 성주석님에 대한 남녘민중의 절대적인 숭배심의 뿌리는 일제를 반대하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고 승리에로 이끄신 불세출의 명장 《항일투사 김 일 성장군》이라는데 있다고 썼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불멸의 친필과 더불어 빛나는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

주체102(2013)년 7월 7일 로동신문

7월을 맞이한 이 땅에 다함없는 그리움의 날과 날들이 흐르고있다.

어제도 오늘도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며 자주통일위업에로 힘있게 떠밀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미소!

찬란한 태양이 내 조국강산에 더욱 밝게 빛나는 지금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민족의 어버이의 애국의지가 비껴있는 불멸의 친필을 우러른다.

20130707b51

김 일 성

1994. 7. 7.》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각에 남기신 이 친필은 불과 아홉글자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글발에 조국과 민족을 그토록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 전설적위인의 불멸의 한생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전문 보기)

[Korea Info]

 

개성공업지구 북남당국실무회담 진행

주체102(2013)년 7월 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공업지구 정상화를 위한 북남당국실무회담이 6일부터 7일까지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남측기업들의 장마철피해를 줄이고 개성공업지구를 정상화하기 위한 문제들을 협의하고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합의서는 다음과 같다.

 

개성공업지구 북남당국실무회담 합의서

 

북과 남은 2013년 7월 6일부터 7일까지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성공업지구문제와 관련한 북남당국실무회담을 진행하였다.

북과 남은 개성공업지구기업들이 겪고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업지구사업을 발전적으로 정상화해나가는데 인식을 함께 하면서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북과 남은 개성공업지구 장마철피해를 줄이기 위해 남측기업관계자들을 비롯한 해당 인원들이 7월 10일부터 공업지구를 방문하여 설비점검 및 정비를 진행하기로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남,해외공동위원장회의 공동보도문

주체102(2013)년 7월 6일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1주년을 맞아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위원장 회의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의 기본원칙이며 온 겨레가 조국통일의 그날까지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민족공동의 리정표라는데 대해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회의에서는 오늘날 북남공동선언리행으로 이룩한 소중한 성과들이 사라지고 북과 남사이에 대결상태가 지속되고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특히 얼마전 남측에서 일어난 북남수뇌상봉담화록에 대한 무분별한 공개사태는 북남공동선언을 훼손시키고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였다는것을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북남사이에 합의된 공동선언들을 리행해나가는것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유일한 길이라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 하면서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15민족공동위원회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원칙에 기초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조국통일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 나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변함없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조국통일의 기치

주체102(2013)년 7월 4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로 온 삼천리강산이 통일의 열풍과 환희로 끓어번지던 때로부터 어느덧 41년이 되였다.

돌이켜보면 북과 남이 조국통일원칙에 합의하고 선포한 이 력사적사변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투철한 애국의지와 고매한 덕망,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세기 70년대초 겨레의 절절한 통일념원과 격변하는 내외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북남고위급정치회담을 마련하시여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제시하시고 북남공동성명을 통해 선포하도록 하시였다.

이때로부터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에 들어서게 되였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은 통일문제를 겨레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갈수 있는 방도를 환히 밝혀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실천투쟁에서 그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이 뚜렷이 립증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정세의 변화에 따라 구체적인 방법은 달라질수 있어도 조국통일의 근본원칙과 립장에서는 변화가 있을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립장을 명확히 제시해주고있다.

자주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이다. 조선민족의 운명의 주인은 우리 민족자신이며 조국통일의 담당자도 다름아닌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이다. 모든것을 자기 민족의 요구와 리익의 견지에서 보고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는것이 민족자주의 립장이다.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통일문제를 다른 누구에게 맡길수 없다. 통일문제에 외세가 끼여들면 복잡성만 더욱 조성될뿐이다. 저들의 침략적리익으로부터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외세가 조선의 통일을 달가와할리 만무하다. 온 겨레가 자주의 립장을 고수하고 민족의 리익을 옹호해나설 때 분렬리간책동에 매달려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외세도 어쩔수 없다.

평화통일은 외세와 그 주구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온갖 재난과 고통을 겪어온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북과 남사이에 오래동안 존재하여오는 사상과 제도의 차이도 무력행사의 조건으로 될수 없다. 북과 남이 서로 싸우면 참화를 입을것은 우리 민족이고 리익을 볼것은 제국주의침략세력뿐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행위를 끝장내고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근원들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민족대단결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그 누구도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대신할수 없다. 우리 민족은 공통된 민족적감정과 일치한 통일념원을 가지고있으며 그것을 통하여 얼마든지 단합을 실현할수 있다.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뒤로 미루고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에 내세우며 그에 기초하여 단합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이자 조국통일이다. 온 민족이 단결해야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이 튼튼해지고 통일의 주체가 강해야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다.

참으로 조국통일3대원칙의 선포는 우리 민족이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하고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서 근본초석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에 철저히 의거하여 통일애국투쟁을 벌려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새 세기를 앞두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통하여 우리민족끼리리념을 근본핵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이 제시되고 그에 뒤이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 4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빛나는 성과이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7. 4공동성명의 계승발전이다. 선언들에 담겨진 우리민족끼리리념은 조국통일3대원칙의 철저한 구현이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 그 기본정신인 우리민족끼리리념은 새 세기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실로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선언들의 성과적인 리행으로 북남관계는 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한 관계로 전환되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외세의 간섭이 배격당하고 민족공조가 실현됨으로써 지난 시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사변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온 겨레는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리행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얼마든지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하는 반통일적인 리명박《정권》이 등장하면서 북남관계는 파국에 빠져들게 되였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도 외세와 야합하여 선행《정권》의 전철을 밟으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려 나라의 평화와 통일위업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교훈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무시하며 그와 배치되게 행동하면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게 되는것은 물론 종당에는 핵전쟁이 터지게 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