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가장 우월한 이북의 청년중시정책》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앞으로만 달려가는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이 땅을 뒤흔든다.제국주의침략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도발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에 세상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도 민족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앞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청년들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믿음직한 전위들로 키우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백두회 회원 정상일은 《오늘 세계적으로 청년문제가 가장 해결하기 힘든 사회적문제의 하나로 되고있다.하지만 이북에서만은 그것이 빛나게 해결되였다.이북과 같이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다.》라고 토로하였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이북의 청년들은 부강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전문 보기)
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 관철은 시대의 요구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자주통일을 이룩할 불타는 의지에 넘쳐있는 온 겨레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신년사에는 올해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환히 밝혀져있다.지금 우리 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고 새해의 조국통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할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며 우리 세대가 기어이 이룩해야 할 민족사적과제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민족분렬의 첫 시기부터 우리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통일을 위해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수놓으시였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인민들이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 산악처럼 떨쳐나선 벅찬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주체102(2013)년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높이 받들고 새 전성기를 개척하는 투쟁에서 큰걸음을 내짚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모임을 가지였습니다.
조국력사에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기게 될 희망찬 새해 첫아침에 만리이역땅에서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뵈옵고 만세의 환호성을 터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을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의지와 웅대한 구상에 무한한 감격을 금치 못하였으며 필승의 신심으로 끓어넘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태양의 빛발따라 전진하는 총련의 앞날은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 모시며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개척되고 승리를 떨쳐온 총련을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조직으로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은정어린 새해축전을 받아안은 총련과 재일동포사회가 무한한 환희와 격정으로 해솟는 바다마냥 설레이고있다.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였으며 총련조직을 애국의 대가 굳건한 공화국의 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고 과분한 평가를 주신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
사랑의 축전의 구절구절에 담겨진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최상의 믿음을 심장에 새기면 새길수록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애국애족의 길을 걷는 민족적긍지와 영예감으로 가슴부풀어오름을 금치 못하고있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위업의 새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력사적국면에 들어섰다.뜻깊은 이 시각 지나온 날과 달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 달려갈 앞길을 신심높이 바라보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애국의 열정으로 세차게 불타오르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문제는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을 환히 밝혀주는 불멸의 지침이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온 겨레는 통일애국의 열정으로 가슴끓이며 올해에 반드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을 굳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해야 한다.
조국통일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전민족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다.외세에 의하여 빼앗긴 민족의 자주권을 도로 찾는 조국통일문제를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우리 민족을 분렬시킨 외세는 북과 남이 단합하여 통일로 나아가는것을 바라지 않는다.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통일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 기본원인은 침략적인 외세의 반통일책동에 있다.조국통일은 반통일적인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을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과 지혜를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해야 한다.(전문 보기)
민족우선,민족중시,민족단합의 립장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민족우선,민족중시,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전민족적위업인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것을 복종시키고 지향시켜나가야 합니다.》
민족우선,민족중시,민족단합의 립장은 자주통일의 근본립장이다.자기 민족을 우선시하고 중시하며 민족끼리 단합해야 한다는것은 우리 민족이 6.15통일시대의 현실을 통해 페부로 절감한 진리인 동시에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빚어진 북남관계파국을 놓고 새겨안게 되는 교훈이기도 하다.
자기 민족을 우선시하고 중시하며 민족끼리 단합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민족우선,민족중시,민족단합의 립장을 가진다는것은 말그대로 민족문제해결에서 외세가 아니라 자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우선시하고 중시하면서 그것을 자기 민족끼리 힘을 합쳐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자기 민족을 중시하며 제일로 여기는 사람의 머리에는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이 발붙일 틈이 없다.사대의식에 물젖으면 외세를 우상화하고 외세에 의존하면서 민족을 반역하는데로 나가게 되지만 민족중시의 관점이 확고하면 외세의 의사와 리익이 아니라 민족적요구와 리익을 앞세우면서 그 실현을 위해 굴함없이 투쟁하게 된다.(전문 보기)
대결상태해소는 조국통일을 위한 선결과제
현시기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에서 나서는 절박한 과제는 북남사이의 첨예한 대결상태를 하루빨리 끝장내는것이다.대결상태의 해소는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
지금 북남관계는 최악의 대결상태에 놓여있다.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며 긴장을 조장하는 남조선당국의 정치군사적대결책동은 극도에 이르고 동족을 해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보수패당의 도발소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남조선에서 감행되는 악랄한 체제대결책동과 화약내풍기는 북침불장난소동들은 이 땅우에 시시각각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고있다.
지금과 같이 북남관계가 극도의 대결과 전쟁접경상태에 처하여있는 한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가도 평화가 유지될수 없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는 남녘의 애국민중에게 새로운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온 겨레는 희망과 신심에 넘쳐 충천한 기세로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소동과 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려놓아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미친개무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새해를 맞으며 남북관계가 개선될것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평양의 하늘가에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르고 통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때 남녘땅에는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의 대포소리,화약내가 뒤덮이고있다.
남녘의 애국민중은 새해 정초부터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호전광들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동족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지금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경사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환희속에서 새해를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은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 충천한 기세로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소동과 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려놓아 내외의 경악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림종에 처한 산송장무리들인 리명박역도와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통일부 장관 류우익을 비롯한 대결광신자들은 《북방한계선》사수니,《북의 성동격서식도발》이니,《북의 나쁜 선택》이니 뭐니 하는 악의에 찬 도발적망발을 줴쳐대면서 광기를 부리는가 하면 전선서부와 동부에서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떠들며 땅크와 장갑차를 끌어내 포실탄사격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그런가하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또다시 삐라살포소동을 벌리였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르고 행복과 영광,통일의 노래소리가 온 누리에 울려퍼지는 평양과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의 대포소리,화약내가 뒤덮인 남조선,이 얼마나 대조되는 현실인가.(전문 보기)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김 일 성민족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반만년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이적인 대성공으로 빛나게 장식한 주체101(2012)년이 저물고 보다 휘황찬란한 년륜이 새겨질 희망찬 새해 주체102(2013)년이 밝아왔습니다.
민족의 태양을 따르는 온 겨레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들이 삼천리강산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새해의 이 아침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진정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삼가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주체101(2012)년은 절세의 위인이시며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최상최대의 행운과 영광으로 삼천리가 끓고 겨레가 환호한 격정의 해였습니다.
지난해 4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온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민족이 대대로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길을 열어놓은 일대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전문 보기)
천출명장을 모시여 밝아오는 통일조국의 미래
선군조선의 하늘가에 우렁찬 환호성이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 만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을 맞이한 온 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김 정 은원수님께로 끝없이 달리고있다.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품으시고 새해 정초부터 불철주야로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현대군사가,현대정치가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다함없는 감사와 뜨거운 경모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하며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나라의 대외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지금도 조용히 눈을 감으면 행성우에 피타는 곡성이 울려퍼지던 지난해 12월의 나날이 선히 어려온다.민족의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은 너무나 크고 무거웠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최악의 역경이였다.(전문 보기)
해 설 : 대결광신자들을 두고서는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다
간고하고도 준엄한 조국통일투쟁의 한해가 흘렀다.이해에 리명박역적패당의 동족대결광기는 극도에 달하였고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조성되게 되였다.
우리는 올해공동사설에서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것을 여기에 복종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이것은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하루빨리 해소하고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의 행실은 이와는 정반대였다.리명박역도는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데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하면서 주제넘게도 우리에게 《기회의 창을 열어놓았다.》느니,《진정성있는 태도》니 하는따위의 망발을 줴치며 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또한 통일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대북정책》의 《원칙고수》와 《일관된 정책유지는 북의 변화가 필요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통일부패거리들을 체제대결에로 부추기였다.역도의 대결망동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남북관계를 회복불능의 상태로 만들고도 정신을 못 차린 처사》,《파탄된 대북강경책을 고수하려는 기도》로 개탄해마지 않았다.
이처럼 동족대결의 악담을 쏟아내며 《새해업무》를 시작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온 한해동안 체제대결책동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역적패당이 《2012국방백서》라는데서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2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9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괴뢰국방부는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2012국방백서》라는것을 발간하였다.괴뢰군부패당은 《국방백서》라는데서 《북의 정권과 군대는 우리의 적》이라고 하였는가 하면 조선서해의 《북방한계선》에 대하여 《1953년 8월 30일 설정된이래 지켜져온 남북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하면서 《북방한계선》 이남수역은 저들의 《관할수역》이라고 우겨대는 망동을 부리였다.
괴뢰역적패당은 이번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북주적론》을 또다시 들고나옴으로써 동족적대감이 골수에 박힌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엄중한것은 괴뢰패당이 《북방한계선》을 《남북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공공연히 내든것이다.
괴뢰들이 1967년부터 《국방백서》라는것을 발간해왔지만 《북방한계선》을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공식적으로 쪼아박은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리명박역도의 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녀성들을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이끌어주시여
조국통일은 김정숙어머님의 최대의 념원이였다.어머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조국통일사상을 받드시고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한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김정숙어머님께서 해방후 녀성들에게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북돋아주시며 그들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내세워주신 이야기는 오늘도 우리모두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어머님은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는 한치의 드팀도 없으시였습니다.》
해방된 이듬해 어느 봄날이였다.
남편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선 한 녀성의 집을 찾으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그의 일손을 도와주시면서 우리는 아직 나라를 통일하지 못했다고,우리 인민과 한날한시에 8.15해방을 맞이한 남조선인민들이 미제침략군의 구두발밑에 짓밟혀 모진 고생을 하고있는것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북남조선인민이 김 일 성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과감히 투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때로부터 한달이 지나 또다시 그 녀성을 만나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남조선인민들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 알려주시며 미제를 몰아내고 통일독립된 국가를 세워야 한다고,그래야 남조선인민들도 우리와 같이 김 일 성장군님의 품에 안겨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겨레의 자주통일의지는 꺾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적단합을 이룩하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기어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올해의 조국통일운동은 참으로 복잡다단하였다.조국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외세와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은 온 한해동안 특대형도발과 군사적대결소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남조선 각계의 통일애국운동을 악랄하게 탄압하였다.
그러나 반통일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애국의 열정을 안고 조국통일의 길에 떨쳐나선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하였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장군님을 잃은 크나큰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고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애국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였다.
우리 민족은 반통일세력의 발광적인 도전속에서도 꺾을수 없는 자주통일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는 온 한해동안 보수패당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였다.
올해공동사설은 우리 민족에게 《온 겨레가 새로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공동사설에 접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강토에 통일열기가 차넘치게 하기 위한 다양한 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조국통일3대원칙발표 40돐,6.15공동선언발표 12돐,10.4선언발표 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빛나는 해로 장식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끝장내고 6.15의 흐름을 다시금 이어나가자는 애국애족의 호소에 남조선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적극 호응해나섰다.그들은 사상과 리념,제도와 당파,소속에 관계없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남측본부,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진보련대,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민주로총,《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은 집회와 토론회,기자회견 등 여러가지 형태의 모임들을 열고 련일 성명,담화,결의문을 발표하여 북남선언들을 지지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다짐하였다.
이것은 북남선언들의 정당성을 확신하며 그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할 우리 민족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것이였다.
북남선언들을 고수,리행하려는 의지는 6.15공동선언발표 12돐과 10.4선언발표 5돐을 계기로 더욱 세차게 분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였던 로수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의장과 해외동포들의 참가하에 평양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 기념대회가 열리였으며 남조선에서는 광범한 인민들의 참가밑에 6.15기념행사들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40여개의 정당,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6월 15일과 10월 4일을 맞으며 행사위원회를 조직하고 서울과 부산,광주 등 주요도시들에서 통일행사들을 전례없이 크게 개최하였다.행사장들마다에서는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핵전쟁위험을 몰아온 리명박일당에 대한 원한과 분노,자주통일,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갈 의지를 담은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남녘땅에 세차게 굽이친 위인경모의 대하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가득찬 이해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그대로 계시는 평양,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진두지휘하시는 우리 공화국에로 끝없이 흐르고 또 흘렀다.
온 남녘땅에 굽이친 그리움의 대하는 민족의 걸출한 영웅,희세의 대성인,전설적위인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흠모심의 최고정화였다.
올해 남조선언론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상과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문헌들과 기사들을 경쟁적으로 실었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글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왔다.
《김 정 일국방위원장은 최강국 미국을 무릎꿇게 했다.》,《선군정치를 선택한 김 정 일국방위원장의 결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것이다.》(전문 보기)
영원토록 높이 모실 위대한 선군태양
백두의 천출명장 김 정 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을 맞이한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영광이였으며 민족의 대경사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의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리 인민앞에는 얼마나 엄중한 도전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나섰던가.
하지만 우리 민족과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 정 일장군님께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도전을 어떻게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는가를.
백전백승의 기치인 최고사령관기와 더불어 이 땅우에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수호의 위대한 새 력사가 수놓아지고 조국통일운동의 전성기가 펼쳐진 지난 년대들의 가슴벅찬 나날들을 뜨겁게 추억하며 남녘겨레들은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격동시키는 위대한 인민사랑의 정치
례사롭지 않은 이해 12월을 보내며 과연 우리 겨레는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보는가.
가슴을 파고드는것은 상실의 아픔만이 아니였다.이 땅 방방곡곡,겨레의 가슴가슴에 비쳐드는 따스한 해빛을 보았다.비길데 없는 아픔과 시련을 딛고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게 한 사랑의 힘에 대하여 생각한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인민에 대한 그 무한한 사랑,열렬한 민족애에 떠받들려 우리 인민은 모진 슬픔을 딛고 힘차게 일떠섰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기운차게 열어나가고있다.
그 따스한 사랑의 빛을 주신분,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바치시며 울려가신 인민행렬차의 고동소리를 변함없이 울리시며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인민들속으로 오신 그이는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이시다.
그이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령도에 대해 격정을 금치 못하는 남녘의 마음을 읽어보자.
남조선의 《경향신문》,《통일뉴스》,《련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강철궤도우에 다시 울릴 새벽의 동음》,《친숙하게 다가가는 정치》,《인민지향적인 현지지도》 등의 제목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과 현지지도소식들을 대서특필로 보도하면서 최대의 관심을 나타냈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강철궤도우에 다시 울릴 새벽의 동음》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전문 보기)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믿을래야 믿을수 없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백두가 뢰성치고 한나가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민족의 어버이를 그리는 추모의 물결이 경향각지에 굽이치는 이날을 맞으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 영생기원의 인사를 삼가 올립니다.
아울러 하늘도 머리숙일 선대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비범한 령도실력으로 비분에 잠겼던 삼천리강산을 김 정 일태양상의 광망으로 꽉 채워주시고 쓰러졌던 겨레를 한품에 안아 밝은 미래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보낸 지난 1년간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걸출한 희세의 위인을 모시고 살아왔으며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한 나날이였습니다.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의 장구한 로정우에 우리 장군님 새기신 승리와 영광의 자욱자욱우에,애국의 력정우에 민족만대의 미래가 빛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김 정 일대원수님은 우리 재일동포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십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일본땅 방방곡곡 총련조직마다,동포사는 곳마다 피눈물의 바다에 잠겼던 그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람세찬 이역땅에서 애오라지 어버이장군님 한분만을 하늘처럼 믿고 살던 우리들이 일년 삼백예순다섯날을 변함없이 애국애족의 한길로 달음쳐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언제나 우리들과 함께 계시였기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은 총련의 힘이였고 억년 드놀지 않을 우리 재일동포들의 마음의 기둥이였습니다.
태양같이 환하신 자애로운 그 영상 다시금 우러러뵈오니 더더욱 솟구쳐오르는 그리움에 눈굽이 젖어들고 서거때에도 그렇고 한돐이 되는 때에마저도 찾아뵙지 못하는 불충불효한 죄책감에 가슴은 터질듯 저려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한돐이 다가오는 이 시각 저는 태양의 모습으로 오늘도 래일도 우리와 함께 계시며 총련을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김 정 일대원수님께 삼가 영생기원의 인사를 드리며 영원무궁할 태양의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아뢰고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붓을 들었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