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2(2013)년 2월 1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이북에서의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으로 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우주강국으로,정의의 핵보유국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는 공화국의 위상을 우러르고 또 우러를수록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시던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만지고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남해의 푸른 물결처럼 사품쳐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와 더불어 자주와 존엄,륭성과 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노래하며 천만년 무궁토록 빛날 태양민족의 밝은 앞날을 확고히 기약해준 대경사의 날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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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의 핵위협에 대처한 정의로운 대응조치

주체102(2013)년 2월 14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국방과학부문에서는 2월 12일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이번 핵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취해진 단호한 자위적조치이다.

얼마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는 망동을 부리였다.특히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반공화국《제재》소동의 앞장에서 미친듯이 날뛰였다.괴뢰들은 미일상전들과 주변나라들을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국제적공조에 의한 《제재》와 압력을 극구 청탁하였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가 나온 이후에는 환영한다고 수선을 떨면서 그 실행에 열을 올리였다.

최근에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하고도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무슨 《추가도발》이니,《경고》니 하면서 미국과 함께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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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땅에 활짝 피여나는 불멸의 꽃

주체102(2013)년 2월 13일 로동신문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 온 나라 그 어디에서나 불멸의 꽃 김 정 일화가 꽃망울을 터치며 앞을 다투어 피여나고있다.

열정의 생기를 뿜는 붉은색의 매혹적인 꽃잎,청신하고 억센 느낌을 주는 푸른 잎사귀…

바라볼수록 절세의 위인의 거룩하신 영상이 어려오고 끝없는 경모의 정을 자아낸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심의 결정체로 태여난 이 불멸의 꽃은 남녘겨레들에게 행복과 광명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하기에 김 정 일화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자양분으로 하여 남조선도처에서도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여기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해인가 서울의 한 기자는 김 정 일화재배에 온갖 정성을 다 바쳐가는 전주의 한 주민을 찾았다.차를 몰아 퍼그나 많은 거리를 달려 기자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있는 그의 집에 도착하였다.

이날 기자는 집주인으로부터 김 정 일화를 피우게 된 남다른 사연을 알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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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2월 11일 로동신문

지난 8일 괴뢰역적패당은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간 로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징역 4년,자격정지 4년을 선고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또한 암진단을 받고 병석에 있는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까지 구금하고 로수희부의장의 《밀입국》을 도와주었다는 죄명을 씌워 징역 3년,자격정지 3년을 선고하였다.

다 아는바와 같이 로수희부의장은 남녘겨레의 한결같은 추모의 마음을 안고 사선을 헤치고 평양을 방문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 북녘의 동포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의지를 다진 통일애국인사이다.

로수희부의장의 평양방문은 우리 겨레에게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마련해주시고 새 세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주신 민족의 어버이를 천만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을 안고 민족의 일원으로서 량심과 신념,도덕의리로부터 조의를 표시하기 위한 의로운 소행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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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패당은 민족의 피맺힌 저주와 규탄속에 가장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하고야말것이다 -리명박패당의 극악한 반민족,반통일 10대 죄행록-

주체102(2013)년 2월 10일 로동신문

 

희세의 매국역적,동족대결악당 리명박패당의 종말이 마침내 다가왔다.

리명박역도로 말하면 고약한 심보와 못된 속통으로 보나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애당초 이 세상에 까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인간아닌 《인간》이였다.

역도가 가장 해롭고 혐오스러운 동물인 쥐새끼에 비유된것은 그것을 말해준다.

집권 5년간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에게 끼친 재앙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악몽의 5년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앞으로 그 누구든 그러한 죄악을 저지른다면 절대로 용서없다는 온 겨레의 의지를 알리기 위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반통일 10대 죄행록을 발표한다.

 

1.최고존엄중상모독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천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들의 절대적인 권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훼손하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 5년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를 감행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격분을 최절정에 이르게 하였다.

역적패당은 반공화국모략대결소동으로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악랄하게 헐뜯고 우리 당과 인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민족이 대국상을 당하였을 때에는 비통함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들의 피눈물을 심히 우롱하고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의 추모행사와 조의방문을 각방으로 가로막아나섰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표적으로 삼아 총탄을 쏘아대고 무엄한 구호들과 선전물들을 내거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민족들사이에도 례의가 있는 법이고 서로의 존엄과 상징에 대한 존중은 국제적으로 하나의 법도,관례로 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은 그러한 례의는 고사하고 천륜을 어긴것으로서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퇴임후에도 반드시 계산하여 특대형반민족적범죄로 특별심판하고야말것이다.

 

2.북남공동선언유린죄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민족공동의 새 세기 조국통일대강이고 리정표이다.

온 민족과 전세계는 북남선언들을 한결같이 지지환영하였으며 그에 따라 조선반도에서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의 새 국면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하였다.

리명박패당은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요구에 역행하여 북남선언들을 《용공리적문서》로 매도하여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뿐만아니라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면서 6.15의 성과물들을 모조리 파괴말살하였으며 선언지지자들을 탄압하고 지어 선언들에 수표한 두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 몰아넣었다.

나중에는 그 무슨 2007년 《정상회담대화록》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수뇌상봉내용을 악랄하게 외곡날조하여 력사적사변의 의의를 깎아내리고 그것을 영영 지워버리려고 획책하였다.

이것은 조국통일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북남수뇌분들의 합의를 전면백지화하는것으로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심판을 받아야 할 또 하나의 엄중한 반민족적,반통일적죄행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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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제재》책동이 가져올것은 전쟁뿐

주체102(2013)년 2월 9일 로동신문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또다시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그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포악무도한 《제재결의》를 꾸며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전례없는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기인된다.

동족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에 사로잡힌 리명박일당은 그 무슨 《고강도제재》니,《추가제재》니 하고 줴쳐대면서 《제재결의》리행에 본격적으로 나설 기미를 보이고있다.한편 리명박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제재》도 불사할것이라고 떠벌이며 남조선과 그 주변에 최신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전쟁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초긴장상태에 몰아넣고있다.

현 사태는 침략자들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무자비한 총대로 결판을 내야 하며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은 오직 제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말살하고 해치기 위한 날강도적인 적대행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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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102(2013)년 2월 8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경모와 그리움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드는 2월이다.2월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는 선군의 붉은기를 보며 해내외 온 겨레는 무적의 군력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 영원무궁한 영광과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로 자신의 온몸을 불태우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분렬의 비극으로 하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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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위대한 당

주체102(2013)년 2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면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하기에 남녘겨레들은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조선로동당과 같은 위대한 당을 가지고있는것은 민족공동의 영광이라고 긍지높이 웨치고있다.

서울의 한 언론인은 《조선로동당은 이북민중뿐아니라 온 겨레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민족의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당인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이남민중의 심장속에도 꺼질줄 모르는 불빛으로 깊이 간직되여있다.삼천리강토를 가로질러간 분렬의 장벽도 암흑의 천지를 밝히는 그 위대한 불빛을 가로막을수 없다.우리 민중은 백승의 기상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모습에서 이 땅에 밝아올 통일의 새 아침을 확신하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안동시의 어느 한 토론회장에서는 이런 격정의 목소리도 울려나왔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주체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빛을 뿌리고있다.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이북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 하고있지만 북이 동요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같은 세련되고 조직사상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일심단결된 불패의 당이 있기때문이다.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어떤 시련이 가로막든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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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업지구에 대한 《제재》놀음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대변인 담화 –

주체102(2013)년 2월 7일 조선중앙통신

지난 4일 괴뢰통일부는 《국회》업무보고라는데서 유엔의 《대북제재결의》를 《실효적으로 리행》하고 《상응한 대가를 부과》할것이라고 하면서 개성공업지구에 들어가는 물품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에 대해 괴뢰통일부 대변인은 개성공업지구 통로를 통해 유엔이 규제하는 물품들이 북에 들어갈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저들의 조치가 유엔《제재결의》에 충실하겠다는 의미라고 로골적으로 줴쳤다.

괴뢰패당이 유엔《결의》를 코에 걸고 개성공업지구에 반입되는 물자들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려는것은 또 하나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이며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 몰아넣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개성공업지구는 력사적인 6.15통일시대의 산물로서 우리가 군사적으로 극도의 첨예한 최전연지역을 통채로 남측에 내주어 건설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협력의 상징이다.

하기에 개성공업지구는 선포된 첫날부터 온 겨레와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으며 내외에서 호의적반향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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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적인 대결정책실현을 위한 범죄적수단

주체102(2013)년 2월 5일 로동신문

우리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전이다.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극도의 적대감에 물젖어있는 리명박일당은 우리에 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고강도제재》를 부르짖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조작에 극성을 부림으로써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의 조작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다.

미국의 주도하에 꾸며진 이번 《제재결의》는 철두철미 우리의 자주권을 말살하고 우리를 해치기 위한 반공화국모략문서이다.위성발사는 모든 나라들의 자주적권리이며 합법적인 주권행사이다.위성을 쏴올리자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더우기 우리는 지난해 4월부터 투명성에 있어서나 발사시기에 있어서 위성발사의 평화적성격을 립증해보이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였다.이에 대해서는 국제사회가 인정하고있는바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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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자주권침해행위

주체102(2013)년 2월 4일 로동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해냄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였다.남조선괴뢰들은 때를 기다렸다는듯이 반공화국《제재》소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승을 부리고있다.조성된 사태는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우리의 자주권을 말살하기 위한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자주성을 빼앗기면 생존과 발전에 필요한 모든것을 잃게 되고 나라와 민족 그자체를 보존할수 없다.나라가 망하면 사람은 설사 살아있어도 상가집 개만도 못한 운명에 처하게 된다.결국 민족의 자주권,국권을 잃은 인민의 처지는 나그네의 발길에 채이는 조약돌과 같다.

오늘 지구상에는 침략과 전쟁을 본성으로 하면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제멋대로 유린말살하는 제국주의세력이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다.제국주의침략세력은 저들의 파렴치하고 횡포무도한 강권과 지배를 응당한것으로 여기면서 다른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을 용납하려 하지 않는다.얼마전 미국의 장단에 놀아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그 생동한 실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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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형태의 《제재》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린다면 무서운 보복의 불벼락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2(2013)년 2월 4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유엔을 도용한 극악한 적대적조치에 대응한 우리의 단호한 성명들에 질겁한 괴뢰패당이 지금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미국과 결탁하여 《제재》소동에 더욱 발광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19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월 31일 리명박역도는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라는데서 《북핵시험 등 추가도발위협》을 떠들면서 《보다 강력한 제재》니,《대응태세》니 하는 도발적망발을 줴쳤으며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정보원 원장 원세훈 등도 그에 맞장구를 치며 악담질을 하였다.

한편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와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 등 대결광신자들은 《북은 생존과 핵무기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하라.》느니,《감당하기 힘든 고강도제재를 가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미친개처럼 짖어대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속에서 군사적《제재》도 불사해야 한다는 폭언까지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는 가운데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는 미국의 최신전쟁장비들이 대대적으로 집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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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위협의 근원제거는 조선반도평화와 안전보장의 근본담보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선포한 때로부터 55년이 되였다.

지금 남조선은 언제 터질지 모를 미국의 핵전쟁화약고로,위험천만한 북침전초기지로 완전히 전락되였다.그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지난 55년동안 어느 하루도 핵전쟁의 위협을 받지 않은 날이 없었다.평화로와야 할 조선반도의 남쪽에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리는 미제침략군이 도사리고있고 수많은 핵무기가 배비되여있으며 전쟁불장난소동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엄중한 핵위협에 직면해있다는 실증으로 된다.

우리 민족은 근 70년에 달하는 분렬의 고통속에 핵전쟁의 위협까지 항시적으로 받으며 살아야 하는 비극의 력사를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다.더우기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까지 걸고들며 그것을 긴장격화와 핵전쟁도발의 구실로 삼고있는 엄중한 현실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자면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협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책동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본요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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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대결전

주체102(2013)년 1월 28일 로동신문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전면대결전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추상같은 성명이 지구상에 울려퍼졌다.그것을 지상의 명령으로 받아안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격노한 함성과 멸적의 서슬푸른 기상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가 《장거리미싸일발사》로 터무니없이 오도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가 채택된데 대한 천만군민의 강렬한 보복의지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이번에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 공모결탁하여 유엔에서 날강도적인 《제재결의》가 조작되게 한것은 우리의 신성한 자주권을 침해하는 용납 못할 적대행위이며 공화국의 권위가 높아지고 국력이 강화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비렬한 망동이다.

우주는 그 누구의 독점물이 아니며 평화적위성발사권리는 세계 어느 나라나 다 가질수 있는 보편적인 권리이다.우리 공화국이 완전히 자체의 힘과 기술로 《광명성-3》호 2호기를 쏴올린것은 자기의 합법적권리를 행사한것이다.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하는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민족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온 세계는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해 환영하고있다.우리에게는 이미 마련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에 기초하여 앞으로도 더 많은 실용위성들을 제작,발사할수 있는 막강한 잠재력이 있다.우리는 경제강국건설과 우주정복,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위성들을 계속 발사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감히 맞서는자들은 무서운 보복과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주체102(2013)년 1월 26일 로동신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또다시 《제재결의》를 조작하는 경악할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결의》조작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국력이 강화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결책동의 최극단이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이번 《결의》조작놀음의 앞장에서 날뛴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지난해 12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우주로 힘차게 솟구쳐오르자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니,《정면도전》이니 하며 악랄하게 걸고들었을뿐아니라 《강력한 대응》과 《고강도제재》를 떠들어대며 유엔의 반공화국《제재》를 실현시켜보려고 악을 쓰며 동분서주하였다.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괴뢰당국것들은 미일상전과 주변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유엔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모의하였으며 《대북제재》에 적극적으로 나서줄것을 간청하는 놀음을 벌리는것도 모자라 주제넘게 《대북제재방안》이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에 제출하는 망동까지 서슴지 않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입니다》 – 남조선사회와 결별하고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김광호부부,고경희 기자들과 회견 –

주체102(2013)년 1월 25일 로동신문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의 모략과 회유책동으로 남쪽땅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김광호부부,고경희와의 국내외기자회견이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외신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먼저 김광호부부와 고경희녀성이 남쪽으로 끌려가게 된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함경북도 연사군 연수리태생인 김광호(37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고난의 행군시기 돈에 눈이 어두워 여러번 비법월경을 한것으로 하여 법적제재도 받았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2009년 8월 당시 약혼녀였던 집사람까지 데리고 또다시 중국으로 몰래 넘어갔다.

어느 한 산막에 숨어있으면서 돈벌이감을 마련해보려고 하였으나 허사였다.

그러던중 리요셉이라는 목사를 비롯하여 남조선괴뢰들과 결탁된자들의 마수에 걸려들었다.

그때까지만 하여도 나는 남조선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었다.(전문 보기)

201301250501

[Korea Info]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하는 장본인

주체102(2013)년 1월 2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현시기 인류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되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한 위험에 빠뜨리는 장본인은 바로 제국주의세력이라고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군사적침략책동으로 하여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있으며 특히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은 항시적인 긴장이 떠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선 후 인류는 자주와 평화,친선을 더욱 열렬히 지향해왔다.그 실현을 위한 긍정적인 여러 발기들이 제기되고 쌍무적,다무적협상들이 진행되였으며 지역적,대륙적기구들도 다양하게 조직운영되고있다.그러나 인류의 보편적지향과 줄기찬 노력은 예상치 않았던 난관과 도전에 부닥치군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동족대결을 끝장내는것은 현시기 절박한 과제

주체102(2013)년 1월 23일 로동신문

 

북남관계는 새로운 분기점에 있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지난 5년처럼 계속 대결하느냐 아니면 화해하고 단합하여 6.15의 흐름을 다시 이어나가느냐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남조선에서 동족대결정책을 철페하는것은 북남관계의 가장 첨예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

북남관계는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간 반역책동으로 하여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해있다.이것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앞에 가로놓인 커다란 난관이다.

나라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남사이의 현 대결상태를 시급히 해소하는것이다.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자면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정책을 버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길로 나와야 한다.

동족대결책동은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에 역행하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전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도모하여 조국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방도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발전시키는데 있다.

우리 민족은 외세에 의해 반세기이상 서로 갈라져 살고있다.하지만 북과 남은 민족적공통성에 기초하여 단합을 이룩하고 대화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면서 통일에로 나아가야 한다.이것은 시대와 민족의 요구이며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다.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면서 동족대결을 추구하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에 배치되게 동족대결에 매달리면서 6.15이후 좋게 발전해온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하였다.그들은 핵문제해결과 《개방》이 없이는 북남관계를 전진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비핵,개방,3 000》을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와 이미 진행되여오던 대화와 협력을 모조리 파탄시키였다.리명박패당이 6.15통일시대의 흐름에 배치되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온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고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려는데 그 추악한 목적이 있었다.

북남관계를 철저히 파괴할 흉계를 꾸며온 반역패당은 지난 2010년 《천안》호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차단시키였다.이어 연평도사건을 일으켜 북남사이에 불과 불이 오가는 험악한 사태를 조성하였다.리명박패당의 반통일망동으로 《6.15의 옥동자》로 불리우던 금강산관광길도 끊어졌으며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협력,교류도 사사건건 가로막히였다.

지난 5년간 리명박패당의 동족대결정책에 의해 6.15통일시대의 성과들이 풍지박산나고 조국통일위업의 앞길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된것은 실로 격분할 일이 아닐수 없다.

지난 5년간 우리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대결상태가 나날이 심화된것은 전적으로 대화와 협력의 문을 닫아매고 외세와 함께 제재와 압력을 들이대면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고 어리석게 타산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의 필연적산물이다.극단적인 동족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사상 류례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죄악을 력사는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온 민족의 단합은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결정적담보

주체102(2013)년 1월 2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을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위업을 실현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와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고 그들을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에로 총궐기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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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정신을 북돋아주는 애국의 리념

주체102(2013)년 1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온 겨레의 가슴속에 조국통일에 대한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새겨주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무한히 고무된 온 겨레는 민족자주와 단합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외세를 배격하고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는것은 6.15통일시대의 근본요구이다.우리 민족에게는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할수 있게 하는 숭고한 애국의 리념이 있다.그것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에 담겨진 우리민족끼리리념이다.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하여 자주와 단합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야 한다.

조국통일은 민족자주위업이며 대단결위업이다.조국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는 문제이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다.민족자주가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겨레가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이라면 민족의 대단결은 조국통일의 근본조건이며 결정적요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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