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도발에는 정의의 성전으로 대답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9월 3일 로동신문

지금 북침전쟁열에 들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신성한 우리 령토와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산악같이 떨쳐나섰으며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생명보다 귀중한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신성한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한목숨바쳐 결사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대사변을 앞당기기 위해 총궐기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더없이 정당하다.

지금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해 미쳐날뛰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적들이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만 놓고보아도 규모에서 사상 최대일뿐아니라 그 내용과 목적이 매우 불순하고 도발적이다.이번 연습의 첫 단계가 침략무력의 전쟁동원태세를 점검하기 위한것이라면 다음단계는 전쟁의 서막을 열기 위한것이다.그 누구에 대한 《점령》과 《민사작전》을 위한 훈련에 이르기까지 이번 연습은 철두철미 북침을 노린 시험전쟁연습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종국적파멸뿐

주체101(2012)년 9월 2일 로동신문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천명하신 이 확고부동한 의지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할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조국통일대전은 민족분렬의 화근이며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암적존재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주구들인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쳐물리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애국성전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다.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외세를 몰아낸 통일되고 평화로운 조국땅에서 행복하게 살 그날을 일일천추로 갈망하여왔다.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과 지혜를 합쳐 자주통일,평화번영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6.15통일시대는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날은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미국의 지지와 뒤받침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꿈은 무참히 짓밟혔다.리명박일당은 극단적인 대결정책을 실시하면서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1(2012)년 8월 31일 로동신문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남조선의 대학교수들과 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속에서 백두산천출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이 날로 높아가는것을 막아보려고 탄압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울산지방검찰청의 파쑈악당들은 울산대학교 리노형교수가 학생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감상문을 쓰도록 하였다고 하여 그를 《보안법》에 걸어 대학에서 내쫓고 재판에 기소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리노형교수는 지난 2005년-2010년사이에 《국문학사》 등의 강의시간에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칭송하면서 학생들에게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인터네트싸이트를 통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과 《주체사상총서》를 비롯한 200여건의 로작들과 관련도서들을 탐독하면서 같은 대학의 교수들에게도 보급하였다고 한다.

괴뢰검찰은 이에 대해 범죄시하면서 이미 2010년에 리노형교수를 취조하였지만 《학문의 자유》라고 항변하는 그의 당당한 주장앞에 어쩔수 없어 물러섰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공 동 성 명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일제가 날강도적인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공포한지 102년이 흘렀다.

지난 세기 초엽 《을사5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식민지지배권을 확립한 일제는 1910년 8월 22일 서울한복판에 수천명의 기병들을 내몰고 군함으로 위협공갈하면서 《한일합병조약》을 강압적으로 날조한데 이어 29일 그것을 공포하여 우리 민족을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노예로 만들어버렸다.

5천년의 찬란한 력사와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이 하루아침에 섬나라오랑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얼마나 커다란 불행과 희생을 강요당하였던가.

특히 일제식민지통치기간 우리 청년학생들이 겪은 피해와 고통은 실로 헤아릴수 없다.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강제로 이역땅에 끌려가 모진 학대와 천대,멸시를 받으며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고 왜놈의 총알받이로 내몰려 처참하게 목숨을 빼앗겼다.

꽃망울도 채 펴보지 못한 10대의 애어린 소녀들을 비롯한 우리 녀성들이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가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였으며 그들중에 치욕을 참을길 없어 목숨을 끊은이들이 수없이 많다.

이처럼 일본은 40여년간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민족성원모두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전문 보기)

[Korea Info]

외세와의 공조는 긴장격화의 근원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원칙이고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하지만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와의 대결과 전쟁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전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이번 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사상 류례없는 군사적도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파괴유린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의 공조로 불신과 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민족의 긍지

주체101(2012)년 8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

력사의 이날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지켜올수 있었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령도자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완벽하게 갖춘 탁월한 위인을 높이 모셔야 굳건히 수호되고 온 세상에 찬연히 빛나게 된다.력사의 이 진리를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의 나날을 돌이켜보며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는 수령님의 뜻대로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선군정치를 하여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지켜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군로를 열어놓았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8월 2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단행하신 최전방섬방어대시찰에 질겁한 괴뢰패당이 최근 감히 허튼 악담들을 함부로 줴쳐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으로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준엄한 시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격적으로 단행하신 서남전선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의 섬방어대들에 대한 시찰은 지금 남조선과 전세계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척의 적진을 굽어보시며 적들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한다면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말고 섬멸적반타격을 가하여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해 내리신 명령은 천출령장의 기상과 담력,용맹을 과시한 무적필승의 선언이며 철천지원쑤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일대 뢰성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섬방어대시찰은 뜻과 정으로 한피줄을 이은 우리 병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사랑,후대사랑의 최고결정체이며 원수님과 천만군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과 혼연일체의 위대한 과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온 나라 청년들이 영웅방어대에 함께 있다

주체101(2012)년 8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가 될것이며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을 다할것입니다.》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던 이름없던 섬,지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자그마한 섬인 무도가 오늘은 영웅의 섬이 되여 시대앞에 우뚝 섰다.

아침식사도 건늬시고 수수한 작은 목선을 타시고 섬초소를 찾으시여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믿음을 주시고 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

바로 이 작은 섬에서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내리신 조국통일명령은 온 나라를 들었다놓았고 지구를 진동시켰다.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

얼마나 단호한 명령이신가!(전문 보기)


             201208230501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결사옹위해갈 신념의 맹세 하늘땅에 차넘친다.
                                                -조선인민군 문명철소속부대에서-

                                                                                                                               김철우 찍음

[Korea Info]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북침전쟁책동

주체101(2012)년 8월 22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의 노도치는 멸적의 기상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제와 리명박패당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천백배 복수의 일념으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이 쓸어든 가운데 감행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 빠뜨리는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소동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악랄하게 추구해온 북침전쟁정책의 필연적후과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대북정책》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침략적인 전쟁정책이다.

리명박패당이 들고나온 《비핵,개방,3 000》자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복사판으로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남조선미국《관계회복》을 선차적과제로 내세우며 그 무슨 《전략적동맹》강화에 대하여 떠들었다.그것은 친미사대동맹,침략전쟁동맹의 강화를 의미하는것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경거망동하지 말라

주체101(2012)년 8월 21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를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8월 20일부터 10여일동안 남조선전지역에서 감행되는 이 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목적에 있어서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다.

이번 전쟁연습에는 해외주둔병력을 포함한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과 5만 6 000여명의 남조선괴뢰군,44만여명의 민간인들까지 동원되게 된다.이것은 전면전쟁을 치를수 있는 엄청난 무력이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해외침략전쟁에서 악명떨친 지뢰방호특수차를 비롯하여 최신공격수단들을 이번 연습에 대대적으로 투입하고있다.이와 함께 지난 조선전쟁때와 같이 《유엔군》의 모자를 씌운 다국적무력을 동원하여 일본의 기지들로부터 조선반도에로의 침략로정을 밟는 연습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한편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연습기간 그 무슨 《북안정화 및 민정이양작전》연습도 실시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민족적성전으로 전쟁미치광이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단체 합동성명 –

주체101(2012)년 8월 20일 로동신문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으로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집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20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는 미제침략군 3만여명과 괴뢰군 대병력 그리고 오스트랄리아와 영국,카나다,뉴질랜드,단마르크,노르웨이,프랑스 등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이 참가하는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진다.

방대한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되고 많은 추종세력까지 끌어들여 벌려놓는 이번 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가장 위험천만하고 극악한 침략행위이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니 뭐니 하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이번 훈련이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하고 우리의 핵 및 미싸일기지를 비롯한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리고있으며 북을 점령하고 민사작전까지 계획하고있는 종합적이며 최종적인 시험전쟁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제거해야 한다

주체101(2012)년 8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구름이 밀려들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8월 20일부터 북침을 노린 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이 침략전쟁연습에는 해외주둔 병력을 포함한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과 5만 6 000여명에 달하는 괴뢰군의 각 군단,함대사령부,비행단급이상의 방대한 무력이 참가한다.호전광들은 이 불장난소동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간판밑에 우리 나라에 기여들었던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까지 끌어들이고있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조종하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극악무도한 국가정치테로음모를 꾸민것으로 하여 극도로 첨예하다.그 어떤 우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터질수 있는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였다.이런 속에서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우리를 겨냥한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내외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은 새로운 조선전쟁의 기폭제로 될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8월 18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리명박역도가 이른바 《8.15경축사》라는데서 반통일대결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임기기간의 마지막으로 되는 《8.15경축사》라는데서 또다시 반공화국대결넉두리를 늘어놓아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역도는 동족대결과 특대형도발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만고대죄에 대해 반성은커녕 제놈의 반민족적,반인민적,반통일적죄행을 역겹게 자화자찬하면서 《일관하고 원칙있는 대북정책》이 마치도 효과를 나타낸듯이 떠들며 그 누구에 대해 《변화》니 뭐니 하고 줴쳤다.

그런가하면 다 깨진 《선 핵포기론》을 또다시 들고나와 《비핵화》의무가 지켜지면 국제사회와 함께 적극 《협력》할 준비가 되여있다는 역겨운 나발도 불어댔다.

더우기 《통일한국이야말로 〈더 큰 대한민국〉의 도약대》라느니,《통일준비》니 하면서 《흡수통일》망상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리명박역도의 그 무슨 《축사》라는것은 몽유병자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

주체101(2012)년 8월 17일 로동신문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 리명박이 8월 15일을 맞으며 낯뜨거운줄도 모르고 그 무슨 《광복 67주년 축사》라는것을 늘어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줴친 그 무슨 《광복 67주년 축사》라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력사적인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날의 의미를 함부로 훼손시키고 먹칠한 반역자의 넉두리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역도의 집권 4년반기간은 좋게 흐르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기류를 분렬과 대결의 기류로 역행시킨 반민족적,반통일적,반평화적인 죄악을 덧쌓은 치욕으로 일관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는 후안무치하게도 제놈의 《대북정책》이 북남관계를 《지속적으로 그리고 건강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이였으며 북과 남을 《정상적인 관계의 토대우에 세우기 위한 정책》인듯이 뇌까렸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누리당》은 리명박패당이 저지른 모든 죄행에 대한 공범자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고발장 –

주체101(2012)년 8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새누리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지난 5년간 리명박역도와 결탁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 남조선을 인권과 민생의 불모지로 전락시킨 주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다가오는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리명박역도와의 《차별화》와 《쇄신》,《변화》를 떠들며 《정권심판론》에서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새누리당》의 뻔뻔스러운 행위는 남조선 각계층을 비롯한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만고역적 리명박역도와 한짝이 되여 동족대결과 사대매국,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새누리당》의 죄행을 명백히 알리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반통일적동족대결공범자

 

6.15이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오늘 최악의 파국에 처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리명박역도와 그에 적극 공모해나선 《새누리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때문이다.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2000년 6월 력사적인 북남수뇌분들의 평양상봉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 날을 《국치일》로 모독하고 공동선언을 페기해야 한다는 독설을 공공연히 줴쳐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자주위업완성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주시여

주체101(2012)년 8월 16일 로동신문

8월 15일은 강도 일제에게 짓밟혀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민족이 위대한 태양을 모시여 재생되고 조선이 새롭게 탄생한 날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아오신 조국해방은 도탄에 빠졌던 조선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었고 민족의 무궁한 미래를 펼쳐주었다.조국의 해방은 포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노예살이를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조국해방의 날을 맞을 때마다 우리 겨레는 수십성상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포악한 일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짓밟혔던 조선인민에게 해방의 기쁨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이 영원토록 높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해방의 은인이시다.뜻깊은 조국해방의 날을 맞은 우리 겨레는 민족자주위업실현의 길에 바쳐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일 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 일 성장군님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

주체101(2012)년 8월 15일 로동신문

남녘인민들속에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님을 절세의 애국자,항일의 전설적영웅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동료들앞에서 《김 일 성장군님께서는 백두산에서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전법들로 일제침략군을 무찌르시였다.그분께서 주체의 전략과 신묘한 전법을 자유자재로 쓰신 여기에 보천보전투의 승리,항일혁명투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비결이 있었다.주석님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다.》고 격찬하였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김 일 성주석님과 8.15해방》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망국노의 수난에 피눈물짓던 암담한 시기 그 누구보다도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 애국애족의 일념을 안으시고 준엄한 항일혁명의 길에 용약 나서시였다.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항일대전의 총성을 높이 울리신 그분께서는 강도 일제를 파멸의 나락에 몰아넣으시고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리명박역적패당과 일본반동들의 범죄적인 군사적결탁책동을 만천하에 고발한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백서 –

주체101(2012)년 8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역적패당과 일본반동들의 군사적결탁책동이 더욱 로골화되여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침략적결탁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남조선과 일본의 군사적결탁책동의 현 실태와 위험성,괴뢰패당의 친일사대매국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1.남조선일본군사동맹관계의 구축

 

친미친일이 골수에까지 꽉 찬 리명박역도는 미국의 조종하에 집권하자마자 《과거를 묻지 않는 새로운 한일협력시대》구축을 떠들면서 력대 괴뢰집권자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본반동들과의 군사관계를 《동맹》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책동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무엇보다 일본반동들과의 군사교류와 협력범위를 대폭 확대강화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해내외 온 겨레의 힘을 모아 일본의 재침책동을 배격하고 나라의 평화와 조국통일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자 – 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공동호소문 –

주체101(2012)년 8월 13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을 물리치고 자주독립의 새날을 맞이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20세기초에 시작된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전쟁과 식민지통치의 마수는 세기가 바뀐 오늘에도 계속되고있고 분렬과 대립으로 얼룩진 비극의 력사는 세기를 넘어 지속되고있다.

일본은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과 식민지통치시기 감행한 모든 범죄에 대하여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

일본은 우리 나라를 불법적으로 강점하고 감행한 모든 범죄적행위들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기는커녕 오히려 침략력사와 온갖 범죄를 외곡하거나 덮어버리려 하고있다.

지난해에는 우리 나라에 대한 식민지통치를 정당화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간또대지진당시의 조선인대학살만행을 삭제한 교과서들을 검정통과시킴으로써 일본의 침략전쟁과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은페하려 하였다.

일본은 과거의 침략전쟁과 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없이는 그 누구와도 평화,협력의 관계를 맺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극악한 체제대결야망의 발로

주체101(2012)년 8월 12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국가정치테로음모가 만천하에 폭로된 때로부터 리명박패당은 불맞은 짐승마냥 길길이 날뛰면서 몹시 바빠하고있다.

괴뢰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추상같은 보복의지에 기겁한 나머지 《사실무근》설을 내돌리는가 하면 그 무슨 《일방적인 대남선전》이니,《내부결속용》이니 뭐니 하며 어떻게 하나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갖은 모지름을 쓰고있다.나중에는 처단자명단에 오른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이미 확증된 범죄의 진상을 뒤집어보려고 발악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공연한 헛수고이다.도적이 제발 저린 격의 그런 궁색한 놀음은 역적패당의 범죄적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으며 격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와 멸적의 투지를 더해주고있다.

이번에 폭로된 특대형테로범죄는 결코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계획적인 체제대결음모의 뚜렷한 발로이다.

괴뢰들은 더러운 세치 혀바닥으로 사태를 모면해보려고 잔꾀를 부리기 전에 저들이 류례없는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온 민족앞에 얼마나 큰 죄악을 저질렀는가에 대해 돌이켜보아야 한다.

범죄에는 원인과 동기가 존재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