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반역의 대가는 력사의 준엄한 징벌

주체101(2012)년 9월 21일 로동신문

오는 12월 남조선에서는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게 된다.《선거》를 앞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온 보수패당에게 참패를 안길 인민들의 의지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리명박패당의 집권기간은 겨레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반통일대결의 5년이였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온 호전적망동의 5년이였다.6.15공동선언의 발표와 더불어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이 완전히 풍지박산나리라는것을 과연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나라와 민족앞에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 단호히 징벌할 굳은 의지를 표명하고있다.동족대결을 생리로 하면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한 반역패당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6.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대결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한 희세의 반통일집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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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1(2012)년 9월 21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패당이 제주도에 대규모의 침략적인 해군기지를 건설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비난과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더우기 괴뢰역적패당이 제주해군기지를 미국상전의 요구에 따라 핵항공모함이 드나들수 있게 건설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의 격분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강대국들의 패권경쟁에 휘말려드는것》,《시한폭탄을 안는것》이라고 규탄하면서 해군기지건설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으며 환경보호단체들은 얼마전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자연보호총회에 제주해군기지건설중단을 요구하는 결의안까지 제출하였다.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선박의 대형화추세에 따른것이라느니,생태환경에 무리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안보》문제에 걸어 해군기지건설을 계속 강행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해군기지건설책동은 제주도를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과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수행의 교두보,핵전초기지로 내맡기는 매우 위험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제주도에 미핵항공모함이 드나드는 대규모의 침략적인 해군기지가 건설되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군사적긴장을 더욱 엄중히 조성하고 핵전쟁위험이 보다 높아지게 되리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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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평화번영의 장애는 제거되여야 한다

주체101(2012)년 9월 19일 로동신문

자주통일,평화번영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요구이다.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민족의 투쟁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었다.

하지만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민족의 성스러운 위업에는 지금 커다란 난관이 가로놓이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특대형도발과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기승을 부리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발발의 위험을 짙게 몰아오고있다.리명박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시지 않는다면 우리 민족이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당할수 있다는것을 현실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없다.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민족번영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서도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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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반역하는자들은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주체101(2012)년 9월 18일 로동신문

지금 리명박일당은 임기 5개월을 남겨놓고 야당들과 각계층 인민들로부터는 물론 보수세력에게서까지 저주와 규탄을 받으며 식물《정권》,산송장취급을 당하고있다.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리명박《정권》에 대한 지지률은 20%계선에 있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역도를 력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평가하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지금껏 집권자의 지지률이 30%이하로 떨어지면 사실상 통치력과 정책추진력을 행사할수 없는 식물《대통령》이 되고 그 《정권》은 붕괴상태에 이른것으로 평가되여왔다.이렇게 볼 때 역도의 처지는 그야말로 최악이다.남조선에서는 《리명박의 이름은 이미 〈불명예의 상징〉으로 되였다.》,《〈절름발이오리〉가 아니라 〈죽은 오리〉가 되였다.》는 야유가 터져나오고있다.리명박역도의 가련한 몰골은 민족을 반역하는 역적,민심을 외면하는 정상배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말로뿐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처한 심각한 통치위기는 반민족적인 사대매국정책,외세의존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

역적패당은 집권후 《외세우선》론을 제창하면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 일이라면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해치고 인민들의 생존권을 팔아먹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놀음과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위험천만한 미국산 소고기수입의 강행 등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민족적존엄과 권리가 여지없이 짓밟히고 남조선의 식민지적예속성은 더한층 심화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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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장애물

주체101(2012)년 9월 17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세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대결의 과거를 되살린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게 하고있다.

6.15통일시대와 더불어 화해와 단합,교류와 협력으로 자주통일기운을 고조시켜온 우리 민족이였건만 남조선보수패당의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지금은 서로 오가지도 못하고 극도의 전쟁위험속에 살게 되였다.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외면하고 대결을 추구하면 북남관계는 파국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현정세는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조국통일의 전제이며 담보이다.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이 이룩되여야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지만 그것은 결코 적대와 불화의 원인이 될수 없다.북과 남이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6.15통일시대의 격동적인 현실은 북과 남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화해와 단합을 지향해나갈 때 얼마든지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북과 남이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에서 이룩한 귀중한 성과들을 파괴한 극악한 반통일분자들이 바로 리명박역적패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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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시대연장을 위한 재집권책동은 용납할수 없다

주체101(2012)년 9월 15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리명박일당이 저들의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보수《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밀담을 벌려놓은것은 반역통치에 대한 민심의 심판을 모면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불순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다.《대통령선거》가 박두할수록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는 보수패당의 재집권책동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보수패당의 재집권책동은 북남관계파국과 전쟁위험의 지속을 의미하는것으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은 대화와 협력,교류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오해와 불신을 가시고 리해와 신뢰를 두터이하였으며 민족분렬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조국통일운동의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였다.북남관계발전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를 마련하고 온 겨레의 가슴속에 자주통일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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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1(2012)년 9월 15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괴뢰군부대 장교들과 사병들을 대상으로 《종북시험》놀음을 벌리며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1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군부대 장교들과 사병들을 대상으로 《종북시험》놀음을 벌리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괴뢰군부패당은 《종북시험》에 120여개의 《종북세력실체인식평가문제》를 제시하고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들이 의무적으로 응시하도록 하면서 남조선의 통일민주세력들에 대해 주체사상을 신봉하고 사회주의리념에 추종하는 《종북좌파》라는 답을 써야 합격을 주고있다.

그리고 합격된자들에 한하여서만 진급과 휴가 등을 적용하고있으며 합격되지 못한자들은 될 때까지 계속 시험을 치게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대선에서 수구세력을 당선시키기 위한 정치개입》,《유신군대의 부활》 등으로 비난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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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추종의 시대적잔재를 청산해야 한다

주체101(2012)년 9월 14일 로동신문

북남관계의 현 파국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인 외세추종정책과 그에 따른 동족대결책동이 낳은 필연적후과이다.남조선집권세력의 외세추종행위가 지금처럼 극도에 달한적은 일찌기 없었다.리명박패당의 외세추종책동으로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에는 커다란 장애가 가로놓이고있다.현실은 남조선에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북남대결과 북침전쟁을 조장하는 외세추종의 치욕스러운 력사를 단호히 끝장낼것을 절박한 시대적과제로 제기하고있다.

외세추종은 민족의 자주권을 해치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

력대로 남조선에 《정권》이라는것이 존재해왔으나 그것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의 한갖 도구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 우두머리들은 상전의 침략정책실현의 앞잡이들이였다.미국이 시장을 개방하라고 하면 시장을 개방하고 대포밥을 내라면 대포밥을 섬겨바쳐야 하며 돈을 내라고 하면 그것도 내야 하는것이 지난 수십년간 자주권을 상실한탓에 남조선이 당해야 하는 수치였다.

이 세상에 남에게 예속되여 살기를 원하는 민족은 없다.더우기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진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자주성을 견지하는것은 민족의 생사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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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부활책동에 맞서

주체101(2012)년 9월 14일 로동신문

지난 8월 22일 남조선에서는 《박정희시대는 력사의 비극,반력사적으로 이룬 근대화!》라는 구호밑에 《유신》잔재청산과 력사정의를 위한 민주행동(민주행동)이라는 단체가 결성되였다.

여기에는 4월혁명회,민청학련운동계승사업회,부마항쟁기념사업회,진보련대,민주로총,민족문제연구소,6월항쟁계승사업회,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유신》독재부활저지민주네트워크 등 수십개 단체들이 망라되였다.이날 발표한 선언문에서 민주행동은 리명박《정권》하에서 민주화과정이 말살되고 《유신》잔당들이 군사반란을 미화하며 력사를 외곡하고있다고 개탄하면서 새 세대들에게 력사의 진실을 알리고 기성세대들에게는 당시의 암담했던 상황을 돌이켜보게 하여 독재반대투쟁에 나서게 할것을 다짐하였다.

민주행동은 《유신헌법》공포일인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를 집중행동기간으로 정하고 피해자추모제,학술토론회,자료집발간과 력사기행 등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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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9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괴뢰패당이 수해지원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우롱한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일 남조선적십자사는 우리의 큰물피해와 관련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성의껏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북남적십자접촉을 가질것을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내여왔다.

우리는 괴뢰패당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으로 정세가 극도로 첨예한 상태이지만 남조선적십자사가 인도주의정신에 기초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착과 피해복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물자들을 지원한다면 고려해볼수 있다는 립장을 밝히면서 품목과 수량을 알려줄것을 통지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이 지난 시기처럼 수해지원문제를 가지고 우리를 우롱하려 한다면 그런 지원은 안하는것보다 못하다는것을 명백히 강조하였다.

그런데 남조선적십자사는 11일에 보내온 통지문에서 보잘것없는 얼마간의 물자를 내들고 우리를 또다시 심히 모독하였다.

괴뢰패당은 처음부터 우리의 큰물피해에 대해 진심으로 지원하려는 마음이 꼬물만치도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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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결산만이 남았다

주체101(2012)년 9월 12일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이 새 전쟁도발의 불집을 터치지 못해 지랄발광하고있다.괴뢰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화약내가 가시여지기도 전에 또다시 우리와 직접 마주하고있는 경기도와 조선서해의 연평도,대청도주변수역에서 륙군의 지상훈련과 해군함선집단들의 함포사격,공군비행대들의 타격훈련을 동시에 벌려놓고있다.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여있는 최대의 열점지역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전쟁불장난소동이 무엇을 노린것인가 하는것은 누가 보아도 명백하다.그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하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멸적의 결전상태에 진입하였으며 최후돌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이 나타나는 경우 어김없이 서해를 도발자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것이라고 선포한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의 공개보도는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그대로 대변한것이다.

리명박패당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오직 최후의 결산만이 선택으로 된다는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명백해지고있다.

우리의 최후결전은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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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고조되는 반미투쟁기운

주체101(2012)년 9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 미제침략군에 대한 치솟는 원한과 증오심이 더욱 세차게 분출하고있다.실생활체험을 통해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한 남조선인민들은 반미자주화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성명을 통해 미군이 이 땅에 틀고앉아 주인행세를 한 때로부터 온갖 범죄와 북침전쟁연습이 그칠새 없고 우리 민중의 피땀어린 재부들이 략탈당하였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미군의 철수는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의 요구,민족의 과제라고 하면서 단체는 각계층 인민들이 대중적인 반미투쟁으로 미국과의 치욕스러운 예속《동맹》을 끝장내고 자주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용서받지 못할 범죄국가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에 점령당한 피눈물의 땅에서 온 강산이 병들고 죽어가고있지만 《새누리당》을 비롯한 집권세력은 이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신문은 최근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들은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속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고 하면서 미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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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정권》타도는 시대의 요구

주체101(2012)년 9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패당의 악랄한 북남대결정책을 반대하고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집회와 시위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그들은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고 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였다고 일치하게 주장하면서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집권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고 평화와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리명박일당의 악랄한 북남관계파괴책동,북침전쟁도발책동은 절대로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이다.대결광신자들에 의해 겨레의 통일념원이 짓밟히고 핵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으로 커가고있는 오늘의 엄중한 현실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리명박역적패당을 징벌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은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희세의 반통일대결집단이다.

남조선의 한 잡지는 《리명박〈정권〉은 〈진정성〉을 부르짖으며 거짓,날조,불법,사기,악랄성으로 남북관계를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고 극단한 단절상태에 이르게 했다.》고 폭로하였다.이것은 보수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략과 도발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북남관계를 여지없이 파괴한데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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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어가는 전쟁의 도화선

주체101(2012)년 9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는 더한층 고조되였다.조선반도에서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를 보장하자면 남조선에서 외세와 야합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

이것은 우리 겨레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이다.그러나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에 더욱 발광하는것으로 그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괴뢰들은 지금 연평도일대에 60기에 달하는 미싸일과 발사대를 배비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다.

호전광들은 이와 관련하여 《GPS체계를 통한 정밀타격》이니,《다양한 각도에서의 공격》이니 하면서 누구를 위협해보려 하고있다.전술비행선을 포함한 탐지장비들도 머지않아 이 일대에 배비될것이라고 한다.

조선서해 5개 섬일대는 쌍방의 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고 정세가 가장 긴장한 열점지역이다.

이미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이 일대를 중심으로 선제공격작전을 수행할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과 군사장비가 집중배치되여있다.이런 위험한 수역에 타격미싸일들과 탐지장비들이 새로 증강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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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반역하는 외세의 전쟁하수인

주체101(2012)년 9월 10일 로동신문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한것은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침략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남조선에서 리명박패당의 집권으로 북남관계가 여지없이 파괴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워졌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원래 《을지 포커스 렌즈》의 간판을 단 합동군사연습의 명칭도 리명박패당이 집권한 2008년부터 더욱 호전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바뀌였다.괴뢰들은 올해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점을 저들의 독자적인 북침공격작전능력을 강화하는데 두었다.이것은 현 괴뢰정권하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날로 도발적이며 위험한 전쟁불장난으로 강화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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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통일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주체101(2012)년 9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힘찬 발걸음따라 온 겨레가 통일강성대국건설에 매진하고있는 벅찬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이 경사스러운 날에 즈음하여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주체37(1948)년 9월 9일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민중중심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며 이로써 우리 겨레는 민족의 운명개척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위력한 전투적무기를 가지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해올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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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유신의 악몽을 재현할수 없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1(2012)년 9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제에게 충성을 맹약한 박정희역도의 혈서자료가 일본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되였다.

박정희역도의 혈서자료가 일본의 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된것은 《특등일본인》으로 일제의 조선민족말살책동에 동참한 역도의 추악한 진면모를 립증하는 움직일수 없는 증빙자료로 된다.

이미 2009년 11월 남조선의 민족문제연구소가 밝힌 자료에 의하면 《만주신문》 1939년 3월 31일부는 《경북에서 일본군에 지원한 박정희라는 청년이 년령초과로 1차탈락했다가 1939년 재차 응모하면서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함께 제출했다.》고 전한바있다. 이번에 발견된 자료는 당시의 《만주신문》사본과 꼭같은 자료로서 그의 사실유무가 확증되였다.

조선의 애국자들이 일제의 식민지통치기반으로부터의 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피어린 투쟁을 벌리고있을 때 박정희는 왜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까지 써바치고 일제의 더러운 개로 되였다.

《오까모도》라는 왜놈의 이름까지 달고 일본 륙군사관학교에 다니고있을 때 이 학교 교장인 일본군 중장은 《오까모도처럼 천황을 섬기며 충성심이 두터운 사람은 일본사람들가운데도 드물다.》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침략군의 철수는 절박한 민족사적과제

주체101(2012)년 9월 8일 로동신문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67년이 되였다.돌이켜보면 미제의 남조선강점사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유린하고 조국통일을 가로막아온 치떨리는 죄악의 력사이다.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로 하여 우리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북과 남이 서로 대결하게 되였다.그로 인한 우리 민족의 불행과 고통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우리 민족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자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을 하루빨리 철수시키고 괴뢰통치배들의 친미사대매국정책을 끝장내야 한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다.

남조선을 식민지군사기지로 만들고 그곳을 거점으로 하여 전조선을 침략하며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흉악한 기도이다.미국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반도에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것도,1945년 9월 8일 구일본군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에 기여든것도 전략적요충지인 조선반도를 틀어쥐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장악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손때묻은 주구들을 내세워 정치,경제,군사,문화의 모든 분야를 저들의 침략적목적에 철저히 종속시키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이 온 겨레를 부른다

주체101(2012)년 9월 5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 누구나 고대하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이 해내외 온 겨레를 부르고있다.

만일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그이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천명하신 단호한 선언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기나긴 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철석의 의지밑에 최대의 격동상태에 들어갔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앞에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갈팡질팡하며 단말마적인 비명을 지르고있다.

우리의 조국통일대전은 이 땅에서 분렬이라는 말을 영영 없애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후결전은 력사와 민족의 부름

주체101(2012)년 9월 4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위한 결전진입태세에 들어갔다.더는 참을수 없다,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미제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천하역적무리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자,이런 멸적의 의지안고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침을 노린 최악의 군사적도발을 걸어온이상 우리가 그에 강력히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온 겨레가 떨쳐나선 조국통일대전은 역적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와 원한의 폭발이다.

지금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은 하늘에 닿았다.

역적패당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잃어버린 10년》이니 뭐니 하고 모독하면서 자주통일시대를 뒤집어엎고 동족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기 위해 북침전쟁소동과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열을 올려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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