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국제기구 및 단체,개별인사들에게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중대국가정치테로행위를 폭로하는 문건 발송 – 외무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단체들에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단체들에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중대국가정치테로를 기도한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에 침투하였다가 체포된 전영철의 기자회견문을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보내였다.
기자회견문은 8월 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유엔안전보장리사회 반테로위원회를 비롯한 유엔기구들과 유엔사무총장,유엔총회 의장,유엔사무국 해당 인사들에게 발송되였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를 비롯한 단체들도 8월 2일 세계평화리사회,국제반제조정위원회,국제인민투쟁련맹,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등 34개 나라의 93개 국제기구 및 단체,개별인사들에게 기자회견문을 보내였다.
문건에서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범죄행위를 폭로하고 해당 국제기구와 단체들에서 이를 저지시키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군사대외사업국 대변인대답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국제무대에서는 해당 나라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해소하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쌍무적 및 다무적인 군사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그러나 희세의 대결미치광이인 쥐명박역적패당은 선의의 군사적교류공간마저 동족을 모해중상하고 새로운 도발을 일삼는 대결마당으로 악용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군사대외사업국 대변인은 8월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쥐명박역적과 한족속인 괴뢰군부깡패들이 주변나라에 찾아가 그 무슨 《국방전략대화》라는것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여기에서 괴뢰군부깡패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항시적인 긴장이 다름아닌 우리의 《군사모험주의》와 그에 따른 《도발》때문이라는 허튼 망발을 줴쳐댔다.
끊임없이 강화되고있는 미국과 쥐명박주구패당의 분별없는 북침전쟁소동,모험적인 온갖 특대형도발책동에 과감히 맞서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대응조치를 《군사모험주의》로,《도발》로 매도해나선것이다.(전문 보기)
《유신》독재의 부활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 비망록 –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패거리들속에서 5.16쿠데타는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니,《오늘을 있게 한 근본초석》이니 하며 박정희《유신》독재를 정당화하는 망발들이 공공연히 튀여나와 만사람을 경악케 하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몸서리치는 《유신》독재의 악몽을 어떻게 잊을수 있으며 그 죄악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는 5.16쿠데타의 진상과 18년간의 박정희파쑈독재가 과연 어떤것이였는가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5.16쿠데타의 진상
1961년 5월 16일 0시,당시 괴뢰야전군사령부소속 6군단 포병대대와 1공수단,해병려단 등에 서울을 점령하라는 출동명령이 하달되였다.괴뢰군 2군 부사령관이였던 박정희역도와 그의 일당이 일으킨 5.16쿠데타의 서막이였다.
쿠데타반란군이 서울 한강다리 남쪽입구에 다달은것은 새벽 3시였다.(전문 보기)
특대형테로범죄는 대결정책의 산물
지금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특대형범죄에 대한 반성은커녕 사태의 진상을 은페해보려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더욱더 폭발시키고있다.
비발치는 규탄여론에 오금이 저려난 괴뢰들이 특대형테로범죄를 두고 《사실무근》설을 내돌리며 그 무슨 《북의 일방적인 비방선전》이라고 떠드는것은 철면피한 불망종들의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력사의 죄인들은 그 어떤 권모술수와 궤변으로도 특대형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테로행위가담자의 범죄진상폭로와 이후의 사실,사건자료들은 테로원흉으로서의 미국과 괴뢰패당의 정체를 확증하는 객관적물증이다.
범죄가담자의 진술내용으로 사태의 전말과 그 주도세력이 누구인가는 이미 명백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은 그것을 《북의 대남비방》으로 묘사하며 책임회피에 급급하고있다.그러나 그것은 범죄자들에게 고유한 죄의식과 공포심의 표현이다.(전문 보기)
철저히 결산해야 할 북남관계파괴죄악
7.4공동성명에서 천명된 조국통일3대원칙은 우리 민족이 통일운동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구현해야 할 투쟁강령이라는것이 력사와 현실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우리 나라의 통일은 민족공동의 자주통일강령인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실현되여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확고한 의지로 되고있다.
조국통일3대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져왔다면 북남관계는 획기적으로 전진하였을것이다.조선반도평화는 한층 공고화되고 조국통일운동도 그만큼 활성화되였을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너무도 참혹하다.자주통일시대의 성과물들은 여지없이 짓밟히고 북남관계는 대결과 파국의 최극단으로 치달아올라 이제 더이상 수습하기 어렵게 되였다.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며 특대형테로행위도 서슴지 않는 역적패당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는 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들을 파괴하려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까지도 서슴지 않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는 하늘에 닿고있다.
오늘 북과 남,해외를 막론하고 누구나 조국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바라고있다.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정치테로행위는 민족의 념원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반역행위이며 악랄한 도전이다.
이번에 감행된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특대형파괴암해행위는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흔들어 체제전복을 기도한 용납 못할 중대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절세위인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자기 령도자와 뜻도 숨결도 같이하는 자주적인민으로 자라났다.백두산절세위인들을 떠나 우리 민족의 재생과 영광,밝은 래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지키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로 자리잡고있다.(전문 보기)
김 정 일장군님은 절세의 애국자 – 남조선인민들 열렬히 흠모 –
남조선인민들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뜨거운 심장속에 품어안으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절세의 애국자로 높이 칭송하면서 그 길에 수놓아진 백두령장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을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기고있다.
정치평론가 문무정은 선군의 보검으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이렇게 토로하였다.
태양을 떠나 세상만물의 생존을 생각할수 없듯이 김 정 일장군님을 떠나 오늘의 자주통일시대와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총대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신 천출명장 김 정 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아니였다면 태양민족의 긍지,영예감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정녕 장군님은 동서고금의 그 어느 위인과도 비길수 없는 출중한 인품과 자질,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혀준 불멸의 총서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주통일위업실현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민족은 지난 세기 90년대 하늘이 무너지는것과 같은 대국상을 당한 때에도 조국통일위업의 전도에 대하여 락관하며 용기를 가다듬고 일어날수 있었다.피눈물의 바다에서 온 민족을 안아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 관철에로 불러일으키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며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하시여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분도 다름아닌 어버이장군님이시다.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운동이 조국통일위업의 개척자이신 어버이수령님의 뜻대로 전진하고 이 길에서 통일번영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와 민족을 위해 기울이신 불멸의 로고와 헌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위업을 받들어 오직 수령님식대로 조국통일을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철의 의지가 그대로 담겨져있는 불멸의 총서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우리는 빈말을 모른다
최근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을 통하여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인민을 감히 해치려드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이것은 하늘끝에 닿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보복의지를 대변한것으로서 공화국법의 견지에서 보나,인권 및 반테로에 관한 국제법의 견지에서 보나 지극히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도전이고 공화국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과 랍치,특대형정치테로음모는 철두철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 의해 조직되고 계획적으로 감행된 범죄행위이다.얼마전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박정숙녀성과 이번 특대형테로행위가담자의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과 괴뢰패당의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특대형정치테로행위의 진상은 백일하에 낱낱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강령적지침
우리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발표 2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제시하시고 한평생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민족관과 숭고한 애국애족의 의지,수령님께서 민족대단결위업실현의 길에서 쌓으신 풍부한 경험이 집대성된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민족의 커다란 행운이였다.
로작이 발표된 시기로 말하면 제2차 범민족대회를 앞둔 때였다.이미 조국해방 45돐을 계기로 범민족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뒤이어 상설적이며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조직으로서 범민련이 결성되였었다.범민족대회의 성과적개최와 범민련의 결성으로 우리 겨레의 통일열망은 더욱 높아지고 민족적단합이 강화되고있었지만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의연히 난관과 장애가 조성되고있었다.
당시 국제무대에서는 오만한 미국의 전횡과 간섭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었다.더우기 미국은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고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었다.이에 편승하여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부르짖고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파쑈탄압을 강화하면서 민족의 자주통일지향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었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제도,인민을 감히 해치려드는자들은 천백배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패당에게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박정숙녀성과 미국과 괴뢰당국의 조종밑에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동상과 기념비를 파괴하려고 기여들었다가 체포된 월남도주자 전영철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기자회견들을 통하여 미국과 괴뢰패당의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특대형정치테로행위의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온 민족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온 세계가 우려와 경악을 표시하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도전이고 공화국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위반이다.
이것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모략과 파괴,전복음모가 매우 위험한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사건들을 통하여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떠들어대고있는 《탈북자》니,《북인권》이니 하는것들이 순전히 위선이며 진짜목적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우리 제도를 전복해보려는데 있다는것이 다시금 명백히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선군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
승리의 7.27을 맞이한 선군조선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백승의 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뜻깊은 이 시각 우리 겨레는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끝없이 강성번영할 민족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으며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 전진해나갈 불타는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선군의 위력으로 반제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쳐온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60여성상에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선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혁명방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전문 보기)
외세와 야합한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 감행하려다가 적발폭로된 남조선괴뢰들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음모는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압살을 노린 외세와 그 앞잡이들의 공모결탁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에서 말기증세를 보이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전례없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면서 긴장격화의 어지러운 회오리바람을 일구고있다.그러면서도 저들의 군사적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고리타분한 《북의 도발》과 《위협》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고있다.미군부와 일본반동들도 우리를 걸고들며 북이 《긴장을 격화시킨다.》느니,괴뢰들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는것이 《당연하다.》느니 하며 북침열에 들뜬 괴뢰들을 동족대결에로 극구 부추기고있다.불집은 저들이 일구고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것은 도발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이번 국가정치테로행위는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함께 벌리는 무분별한 무력증강놀음과 전쟁연습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리명박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는 그들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선에서 감행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가소로운 망동
리명박역적패당이 해외에 나가서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최근 괴뢰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환역도는 아세안지역안보연단기간 미국,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극구 구걸하였다.이자는 회의시작전부터 가는 곳마다에서 그 누구의 《태도에서 변한것이 없다.》느니,《도발과 위협》이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면서 우리를 해치기 위한 《협력》을 구걸해나서는 쓸개빠진짓을 하였다.나중에 미일상전들과의 그 무슨 《공동보도성명》이라는것이 나왔는데 그것은 김성환일당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역적패당이 줄곧 떠들어온 북의 《핵포기》,《미싸일발사》와 《도발》의 《중지》 등이 쪼아박히고 지어 북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는 경우 다른 길이 열릴것이라는 얼토당토않은 궤변까지 들어있는 성명내용이 그대로 보여준다.
까마귀들이 모여들어 까욱소리밖에 낼것이 없다고 우리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과 그에 명줄을 건 괴뢰패당의 입에서 좋은 소리가 나올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한것이다.(전문 보기)
미제와 역적패당은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도 서슴지 않는 불법무도한 불한당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무고한 인민들과 인사들에게 정치테로를 가하고 근로자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마저 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배후조종밑에 우리의 가장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고 기여들었던 적대분자가 적발체포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책동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알게 된 이 땅의 천만군민의 심장은 지금 극악한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불타고있다.
사회과학원 법률가들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국제법까지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침해하는 엄중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도 서슴지 않는 불법무도한 불한당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치테로행위의 배후조종자
천하의 비렬한 수법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 한 특대형범죄자들의 악행은 천만군민의 증오와 복수심을 활화산마냥 분출시키고있다.
오늘 인류는 대대로 수령복을 받아안고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주와 선군으로 존엄과 위용을 세계에 높이 떨치고있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에 주도한 특대형테로사건은 그야말로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이다.
국가들의 의사가 반영되고 합의의 방법으로 제정된 국제법은 모든 나라들이 호상관계에서 자주권존중,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따라 행동할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미국은 말로는 국제법의 준수를 운운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각종 방법으로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있다.
이번에 적발체포된자의 증언이 확증해주는것처럼 미국의 조종하에 리명박패당이 꾀한 파괴암해책동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21일 리명박패당과 그와 한족속인 《새누리당》패거리의 부정부패행위를 규탄하여 보도 제1 005호를 발표하였다.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친형인 전 《국회》의원 리상득이 부정부패로 구속된데 이어 역도의 최측근중의 하나인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희중이 부패범죄사건에 걸려 사퇴하는 일이 또 벌어져 민심을 경악시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상득은 리명박《정권》에서 《상왕》,《영일대군》,《만사형통》,《권력우의 권력》으로 불리우며 역도를 좌우지하는 최고권력을 행사해왔고 김희중은 지난 15년간 리명박역도의 집사노릇을 해온자로서 역도가 《비리없는 깨끗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개인심부름을 하는 청와대 제1부속실장자리에까지 앉히였었다.
그런데 이번에 리상득과 김희중이 남조선 저축은행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아먹은것이 들통이 나 리상득은 구속되고 김희중은 실각되여 검찰수사를 받게 되였다.(전문 보기)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범죄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시효가 없으며 끝까지 추적결산할것이다 –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에 찬 복수의 선언 –
월남도주하여 미국과 남조선괴뢰정보기관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에 가담하였던 전영철이 국내외기자회견에서 폭로한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의 범죄적인 책동의 진상은 온 나라를 극도의 분노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야합하여 감행하려고 한 절세의 위인들의 동상 파괴책동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무도한 모독일뿐아니라 특대형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이것은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엄중한 중대국가정치테로행위로서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다.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삼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는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단숨에 요정낼 의지에 넘쳐 모략과 음모의 소굴들을 짓뭉개버릴 전민복수전의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전국각지에서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든 원쑤들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하는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 제도를 전복해보려고 온갖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다하며 미쳐날뛰다 못해 특대형국가정치테로음모까지 조작한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독한 불한당들이며 비렬하고 교활하기 짝이 없는 인간세상의 쓰레기들이다.(전문 보기)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 파괴암해책동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 특대형테로행위가담자 국내외기자회견에서 범죄진상 폭로 –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임무를 받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려다가 적발체포된 전영철과의 기자회견이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 그리고 중국,로씨야,미국,일본의 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함경북도 청진시 송평구역 송림2동에서 살다가 월남도주하여 미국과 남조선괴뢰정보기관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파괴암해책동에 가담하였던 전영철이 발언하였다.
그는 조국을 배반하고 범죄의 길에 들어섰던 죄인으로서 용서받을수 없는 몸이지만 괴뢰패당의 극악한 특대형테로음모를 고발하지 않고서는 죽을수도 없어 기자회견을 요청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일시적인 난관을 이겨내지 못하고 장사와 거간 등을 일삼다가 나중에는 돈을 받고 한 녀성을 비법월경시키는 행위까지 저질렀다.
그 녀성이 공화국으로 다시 돌아옴으로써 범죄사실이 드러나게 되자 나는 법적처벌이 두려워 2010년 4월 24일 중국으로 도망쳤다.(전문 보기)

높이 들고나가야 할 통일의 기치
현시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우리 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방도는 6.15의 정신을 살려나가는것이다.우리 민족은 이 시대적요구를 7.4공동성명발표 40돐을 계기로 다시금 절감하였다.
7.4공동성명발표 40돐을 기념하여 북과 남,해외에서 진행된 다양한 행사장들마다에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자주통일,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드팀없는 의지의 함성이 높이 울려나왔다.특히 남조선의 진보적인 단체들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전면부정하고 동족대결,외세추종을 일삼는 반6.15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고 자주통일열풍을 일으켜나갈 자신들의 굳은 결심을 표명하였다.
이것은 현시기 조국통일운동에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해나가는것이 더욱 절실한 민족공동의 요구로 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고귀한 유산이 있어 오늘 조국통일운동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엄중한 정세속에서도 자주통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