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단호한 심판
지난 2일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진행되였다.
민주세력 대 파쑈세력, 통일세력 대 분렬세력, 애국세력 대 매국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반역적인 《실용》정치를 갈아엎으려는 결연한 의지로 리명박역도와 《한나라당》의 지방권력장악기도를 좌절시키고 역적패당에게 쓰디쓴 패배를 안겼다.
괴뢰지방자치제선거에서 《한나라당》보수패당이 크게 참패하고 민주세력이 승리한것은 지금 내외에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한나라당의 무덤》, 《리명박의 전멸》로 평하고있는가 하면 지어 집권층내부에서까지 《시대착오적정책에 대한 심판》, 《밑바닥민심을 파악하지 못한 결과》라는 비명이 터져나오고있다. 외신들도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과 괴뢰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북풍》을 날조하여 《선거》지지를 구하려던 《실용정권》의 계획이 완전 파탄되였다고 보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