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단호한 심판

2010년 6월 4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지난 2일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진행되였다.
  민주세력 대 파쑈세력, 통일세력 대 분렬세력, 애국세력 대 매국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반역적인 《실용》정치를 갈아엎으려는 결연한 의지로 리명박역도와 《한나라당》의 지방권력장악기도를 좌절시키고 역적패당에게 쓰디쓴 패배를 안겼다.
  괴뢰지방자치제선거에서 《한나라당》보수패당이 크게 참패하고 민주세력이 승리한것은 지금 내외에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한나라당의 무덤》, 《리명박의 전멸》로 평하고있는가 하면 지어 집권층내부에서까지 《시대착오적정책에 대한 심판》, 《밑바닥민심을 파악하지 못한 결과》라는 비명이 터져나오고있다. 외신들도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과 괴뢰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북풍》을 날조하여 ­《선거》지지를 구하려던 《실용정권》의 계획이 완전 파탄되였다고 보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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