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도구로 도용당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2010년 6월 4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천안》호사건을 우리와 결부시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끌고가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천안》호침몰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조사결과》라는것은 날조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이미 제기한 국방위원회검열단을 받아들여 저들의 《조사결과》를 객관적으로 확인시키지 못할 리유가 없다.

이 사건해결에서 관건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조사결과》를 피해당사자인 우리가 검열확인하는데 있다.

미국의 조종하에 남조선당국이 조작해낸 《조사단》이라는것부터가 국제적기준에 전혀 부합되지 않는 불투명한 실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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