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흑백을 전도하는 강도적궤변
6月 23rd, 2010 | Author: arirang
다사하고 수다스러운 녀자의 입에서는 쓸말이 별로 나오지 않는 법이다. 이런 부류의 녀자들은 검은것도 흰것이라고 곧잘 우겨대군 한다. 미국무장관 힐러리가 바로 그런 부류에 속하는 녀자라고 말할수 있다.
얼마전 그는 중남아메리카나라들을 행각하는 과정에 우리 나라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면서 이런 사실을 세계에 《리해시켜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는 제 집안에 앉아 우리를 헐뜯다 못해 이제는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시비중상하고 험담을 늘어놓고있다.
속심은 뻔하다. 다른 나라들로부터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려는것이다.
지금 미국은 남조선의 《천안》호침몰사건으로 하여 수세에 몰리고있다. 국제적으로 이 함선침몰사건에 대한 의문은 더욱 커가고있으며 미국의 조작극, 날조극이라는 규탄의 목소리도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미지배층이 남조선괴뢰도당을 부추겨 이 문제를 유엔안보리사회에 회부하고 그 무엇을 이끌어내려 하지만 저들의 뜻대로 잘되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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