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형원유류출사태를 둘러싼 미영의 대립

주체99(2010)년 6월 22일 로동신문

미국남부의 메히꼬만에서 일어난 원유류출사고문제를 둘러싸고 미영사이에 호상 비난전이 격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 메히꼬만에서 영국의 원유기업체인 브리티쉬 페트롤리엄(BP)회사가 시추작업을 하다가 시추시설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로 하여 메히꼬만해역의 깊이 1 500m해저에서는 매일 수백만L에 달하는 원유가 계속 류출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6월초까지만 하여도 1억 5 000만L이상에 달하는 원유가 류출되였으며 메히꼬만일대를 오염시켰다. 이것은 1991년에 페르샤만전쟁으로 파괴된 쿠웨이트유전에서의 원유류출량과 1989년에 미국의 알라스카앞바다에서 발생한 미국력사상최대의 원유류출사고(약 4 200만L)를 훨씬 릉가한것으로 된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에서는 그 책임을 영국회사에 떠넘기기 위한 일대 깜빠니야가 벌어지고있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메히꼬만원유류출사고는 《9. 11사건》과 같다고 개탄하면서 그것을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또한 미사법장관을 메히꼬만에 보내여 원유류출사고에 의한 피해현장을 돌아보게 하였다. 미사법장관은 《사법성은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최대한 법적책임을 물을것》이라고 을러댔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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