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침략집단, 희세의 략탈집단, 패륜패덕의 범죄집단
1945년 9월 8일 미제가 인천항을 통해 남조선에 첫발을 들여놓은 그날로부터 침략자, 강점군으로서의 미제의 살인범죄는 시작되였다.
지난 60여년간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서 감행한 야수적살인만행과 범죄행위는 이루 헤아릴수없다.
그중 《미군장갑차녀중학생살해사건》이후의 양키침략군의 대표적인 살인 및 강간, 강도, 폭행사건들만을 추려본다.
ㅡ 2002년 8월 3일 무면허음주교통사고
ㅡ 2002년 9월 16일 박승주살해
ㅡ 2003년 1월 21일 미군 자동차로 박태헌살해
ㅡ 2003년 12월 7일 부산에서 미군의 흉기강도사건
ㅡ 2004년 5월 15일 신촌에서 미군의 흉기란동사건
ㅡ 2005년 3월 미군헌병장교 금품수수, 성상납사건
ㅡ 2005년 4월 11일 동두천 미군 군용차로 오토바이를 깔아뭉갠 사고
ㅡ 2005년 7월 2일 의정부에서 미군 맥주병으로 민간인폭행
ㅡ 2005년 7월 20일 파주에서 미군직승기피해사건(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