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설 :: 6. 25의 교훈은 매국역적들의 청산을 요구한다
7月 3rd, 2010 | Author: arirang
지난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희생과 재난을 가져다주었다. 미제는 전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민족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어 무참히 학살하였으며 우리 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들었다. 정녕 6월 25일은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피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 그것은 오늘도 침략자 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우리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폭발시키며 온 겨레를 복수의 성전에로 부르고있다.
60년전 그날에 피로 새긴 우리 민족의 교훈은 무엇인가. 그것은 민족내부에 침략자의 앞잡이, 외세의 전쟁사환군들이 살판치는 한 민족이 참혹한 재난을 피할수 없다는것이다.
해방후 남조선에서 미제의 《단선, 단정》조작책동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리승만괴뢰도당은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공명정대한 우리의 거듭되는 제의를 거부하고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다. 리승만역도는 미제의 《북벌》소동에 발맞추어 《남북의 분렬은 전쟁에 의하여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고아대면서 괴뢰호전광들을 북침전쟁준비에로 몰아댔다. 지어는 전쟁전야에 워싱톤주재 남조선대사란자를 시켜 미국대통령 트루맨에게 멸망직전에 이른 자기의 처지를 하소연하면서 빨리 《북침전쟁》을 일으켜달라고 애걸하는 내용의 편지까지 전달하게 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