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감출수 없는 반공화국모략극의 내막
7月 4th, 2010 | Author: arirang
서해해상에서 있은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조사결과》라는것이 우리를 모해압살하기 위해 남조선당국이 꾸민 순전한 모략극이라는것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명백해지고있다. 《정치적의도를 가진 유치하고 뻔뻔한 사기극》, 《반공화국모략광대극》, 《선거용<북풍>자작극》, 《동족압살책동의 국제화를 노린 날조품》, 《환상소설》…
내외여론들은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에 대해 이런 총평을 내리고있다.
진실은 거짓으로 가리울수 없고 자루속의 송곳은 삐여져나오기마련이다.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의 진상을 가리워보려고 별의별 간교한짓을 다하고있지만 소용이 없다.
괴뢰들이 《천안》호침몰사건을 꾸며냈다는것을 립증하는 사실들은 많다. 그들이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함선침몰사건이 날조품이라는것은 증명되고도 남는다.
남조선당국이 사건발생시간과 함선침몰지점, 사건발생정황을 여러번 뒤바꾸어 발표한데 우선 문제가 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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