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운명에 처한 《세종시수정안》
7月 6th, 2010 | Author: arirang
《한나라당》이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제출한 4개의 《세종시수정관련법안》이 지난 6월 22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서 부결된데 이어 29일 《국회본회의》에서마저 부결되고말았다. 보수패당이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립증된 남조선민심에도 불구하고 《세종시수정안》의 《국회》표결처리를 시도하며 무리하게 벌린 놀음이 끝내 파탄된것이다. 이로써 지난해 9월 괴뢰국무총리 정운찬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세종시원안》의 수정을 떠들며 10개월동안 강행해온 《세종시수정안》에 강한 제동이 걸리고 리명박《정권》의 주요대내정책의 2대기둥의 하나가 무너지게 되였다. 이것은 응당한 결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집권세력은 《지방자치제선거》이후 《반성》이니 뭐니 하고 떠들었지만 반역적본성은 결코 버리지 않았다. 그들은 오만하게도 《정책추진에는 변화가 없다.》고 고아대면서 《세종시수정안》과 《4대강정비사업》을 비롯한 반역정책들을 계속 추진할 기도를 드러냈다. 6월 14일 리명박역도는 그 무슨 《TV및 라지오연설》이라는데서 《세종시문제는 백년대계》라느니 뭐니 하고 《세종시수정안》을 극구 정당화하면서 그와 관련한 《법안》들을 《국회》에서 빨리 처리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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