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불에 비낀 판이한 두 현실 (1) – 불에 타고 물에 우는 남조선 –
7月 12th, 2010 | Author: arirang
물과 불은 공기와 함께 인간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3대요소이다.
물과 불이 없이 인류의 진화와 문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자연과 사회의 발전을 상상할수 없다.
과학기술이 발전되지 못한 인류문명초창기에 인간은 커다란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주는 물과 불을 《악》으로, 《신》의 조화로 여기면서 그에 순종하여왔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 인간은 물과 불의 정복자가 되여 자기 생존과 사회발전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그런데 물과 불이 남조선에서는 아직도 인민들에게 온갖 재난과 고통만을 안겨주는 불행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다.
특히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기 전부터 남조선에서는 물과 불에 의한 재앙이 련속 들이닥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른다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