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용납할수 없는 무분별한 망동
7月 14th, 2010 | Author: arirang
일본의 반공화국소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최고재판소는 《정리회수기구가 요구한 소송》에 대한 재판에서 총련중앙본부건물과 토지가 총련의 자산으로 확인되면 압수할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것은 총련을 재정적으로뿐아니라 거점적으로도 완전히 없애버리려는 일본의 계획적인 시도이다.
여러해전부터 일본반동들의 총련압살시도가 강화되고있다. 이미 총련의 여러 지방본부, 지부, 상공회, 문화회관 등에 대한 강제수색, 압수소동이 무모하게 벌어졌다. 총련일군들과 상공인들에 대한 체포행위들도 감행되였다. 오늘에 와서 일본의 총련압살책동은 총련중앙본부건물을 강탈하려고 하는 매우 엄중한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다.
원래 재일조선인문제의 발생근원으로 보나 인권과 인도주의적견지에서 보나 그들은 마땅히 일본의 법적, 사회적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일본사회에서 재일조선인들은 그 어느 외국인들보다 더 차별시되고있다.
총련은 재일조선인들의 참다운 민족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결성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교포조직이다. 결성후 지금까지 총련은 일본의 주권과 리익을 침해한적이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일관계/朝日関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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