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산사태에 빠져든 대결모략소동
7月 18th, 2010 | Author: arirang
동족을 모해하는 모략극을 조작하고 그것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는것은 남조선의 력대 독재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하지만 그 결말은 언제나 비참하였으며 사건의 진상은 낱낱이 드러나 음모군들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
최근 《천안》호사건을 계기로 리명박역적패당이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대결소동도 결코 례외가 아니다.
괴뢰들이 함선침몰사건을 걸고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키고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모략책동이다.
리명박일당이 집권하자마자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에 기초하여 동족을 《주적》으로 대하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모독하고 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뛴 사실은 이미 폭로되였다.
그 무슨 《급변사태》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도발적폭언까지 줴치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최대로 격화시키고 핵전쟁발발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 괴뢰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광기는 이번 함선침몰사건조작을 계기로 최절정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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