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특등친미주구의 횡설수설
7月 19th, 2010 | Author: arirang
지난 12일 리명박역도는 《라지오, 인터네트연설》이라는데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가 그 무슨 《실질적이고 자주적인 선택》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나중에는 《유럽에서도 미군사령관이 지휘하는 나토가 지역안보의 기본틀》이라느니, 《전시작전통제권문제도 동아시아지역과 세계안보의 관점에서 리해해야 한다.》느니 하는 얼빠진 소리까지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을 생리로 하는자만이 늘어놓을수 있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이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는 미국에 명줄을 걸고사는 가련한 친미주구들이 저지른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 미국과의 《동맹》을 해친다고 고아대면서 그의 연기를 상전에게 끈덕지게 애걸해왔다는것은 이미 폭로되였다.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다고 생각하는 보수패당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연기를 꾀하며 《천안》호침몰사건이라는 특대형모략극까지 꾸며냈다. 이어 《안보위기》를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상전에게 구걸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15년으로 연기하는 망동을 부렸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소동을 통해 남조선이 자주권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라는것이 다시금 립증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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