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구린내나는 입을 닫아매고 망해가는 제 집안꼴이나 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7일 조선중앙통신

 

박근혜가 6일 제60회 《현충일》추념사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구린내나는 입을 나풀거리며 우리의 핵과 장거리로케트개발,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 《위협》이니,《핵무장포기》니 뭐니 하는 악담질을 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3대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첨단핵장비들은 물론 세균무기까지 끌어들이고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불장난에 미쳐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이다.

며칠전 박근혜년이 새로 개발했다는 탄도탄시험발사놀음에 낯짝을 들이밀고 《북 전지역타격》이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다가 개코망신을 당하고도 계속 주둥이질을 하는것을 보면 입을 닫을줄 모르는 난치병에 걸린것이 분명하다.

침략자,도발자들의 로골적인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핵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부정하는것은 곧 우리의 체제와 제도에 대한 부정이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모독이다.

박근혜는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음으로써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며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을 다시금 백일하에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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