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일 불타는 일념을 안고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서 혁명의 노래가 울리고있다.
◇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는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온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의 70년력사의 총화와도 같은 명곡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훌륭한 문학예술작품은 그 인식교양적의의와 감화력으로 하여 사람들을 참된 삶과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나타냅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 이후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갈 신념의 맹세를 심장에 새기고 1980년대의 진군길에 떨쳐나섰던 력사적인 시기인 주체70(1981)년에 창작된 이 노래는 전당에 당의 유일적지도체제를 확립하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도록 힘있게 추동하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는 당의 기초를 축성하는데서 커다란 기여를 한 좋은 노래라고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 노래를 100% 지지찬성한다고,우리의 당가와 같은 노래라고 높이 평가하여주시였다.
이 노래가 처음으로 울렸던 그날로부터 3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당과 혁명앞에 다진 신념의 선서와도 같은 이 노래와 더불어 천만군민의 충정의 세계는 더욱 붉게만 피여나고있으며 그 위력으로 우리 인민은 뜻깊은 올해의 10월에 세계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일편단심의 대축전장을 보란듯이 펼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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