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여,백두청춘을 부러워하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을 굳게 믿고 청년들이 강성국가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온 천지가 폭설로 뒤덮인 백두전역에 감격과 기쁨의 파도가 세차게 설레이고있다.청년강국의 주인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이 또다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에게 와닿은것이다.
지난 11월 14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은 평양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였다.
지금 백두전역의 산봉우리들은 머리우에 백설을 떠이고서 곧 들이닥칠 강추위를 예고하고있다.그러나 청년돌격대원들의 마음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한듯 마냥 즐겁기만 하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올해에만도 3차례나 백두전역을 찾으시여 그 누구도 줄수 없는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거듭거듭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께서 오늘은 또다시 돌격대원들의 겨울나이준비를 념려하시여 사랑의 선물을 아름이 모자라게 안겨주시였으니 그들은 이 세상 모든 행복과 기쁨은 다 자기들에게 차례진것만 같아 가슴을 들먹이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대장 김상민동무는 대를 이어 계속되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위대한 뜻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