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왜 청와대의 충견이 되였는가
남조선에서 이미 거덜이 난 《색갈론》을 력사의 쓰레기통에서 끄집어내여 교과서《국정화》소동에 앞장서며 사회적갈등과 대립을 정신없이 부채질하는 사이비정객이 있다.《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이다.
그 무슨 《좌편향된 력사교육의 정상화》니,력사교과서《국정화》는 그 《첫걸음》이니 하며 청와대의 구미를 맞추는 수작만 늘어놓던 이자는 최근 더 열성스럽게 《국정화》소동을 정당화하고있다.며칠전 극우보수의 어중이떠중이들앞에서 《특강》을 한답시고 나타난 김무성은 현행교과서제는 《좌파〈정권〉의 거대한 음모의 산물》이라고 비린청을 돋구면서 《국정화》와 관련한 《싸움에서 지면 망한다.》고 아부재기를 쳤다.지어 동족까지 걸고들며 《북붕괴》망발을 줴치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이미전부터 김무성은 사회의 절대다수가 반대규탄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한사코 합리화하기 위해 갖은 요술을 부리다가 그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색갈론》을 들고나오고 《국정화》반대세력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댄 장본인이다.현행교과서들이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사회주의강성대국론을 다루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까지 걸고든 대결미치광이가 바로 김무성이다.그 무슨 《발대식》이라는데서 남조선력사학자의 《90%가 좌파》라느니,그들이 쓴 력사교과서는 《패배한 력사》를 가르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절대 물러설수 없는 력사전쟁이 시작》되였다고 비린청을 돋군 대가로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하였다.나중에는 《정권》이 바뀌면 《〈국정화〉는 불가능하다.》고 악을 쓰면서 력사교과서《국정화》는 《꼭 이겨야 할 전쟁》이라고 기염을 토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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