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
오늘 농업부문앞에는 비상히 높은 전투목표가 나서고있다.
비록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겹쌓이지만 당에서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는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해야 할 지상의 과업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오늘날 농사는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결사전이라는것을 뼈에 새기고 당면한 영농전투를 비롯한 알곡생산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그처럼 불리한 조건속에서도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농업생산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고립압살책동,례년에 보기 드문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그 어느 부문보다 커다란 난관을 겪었지만 농업부문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가치있는 경험들과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고 다수확을 거둔것은 매우 귀중한 성과로 된다.그러나 현실은 농사에 최대의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쌀이다.쌀만 많으면 앞으로 그 어떤 최악의 역경이 닥쳐온대도 두렵지 않으며 자강력으로 얼마든지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를 지키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활성화할수 있다.인민생활을 보다 안정향상시키고 사회주의대가정에 웃음꽃이 만발하게 하기 위해서도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어야 한다.높은 알곡고지를 점령하는것은 절대로 미룰수도 드틸수도 없는 사활적인 투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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