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깊은 백두산밀영에 활짝 핀 김정일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끝없이 달려가고있다.
대오앞에 붉은기를 휘날리며 백두산으로,백두산으로 물결쳐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들의 답사행군대오며 백두산기슭에 이채로운 황홀경을 펼치며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는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장…
어찌 이뿐이랴.
백두산밀영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에 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활짝 피여나 찾아오는 사람들의 가슴가슴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으로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온 나라 그 어디나 그러하듯이 백두산밀영의 일군들과 온실재배공들의 가슴은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뜨겁게 불타오른다.
날과 달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충정의 그 마음들이 붉고붉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그대로 어려있다.
올해 백두산밀영지구의 날씨는 지난해와 달리 년초부터 류달리 추웠다.
대소한추위가 계속되던 지난 1월에는 보통 아침기온이 령하 35~37℃를 기록하였고 눈이 그칠새없이 쏟아져내렸다.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는지 하루적설량이 50㎝를 훨씬 넘어설 때가 있었고 온실지붕우에는 눈이 두텁게 쌓여 한낮에도 온실안이 컴컴한 지경이였다.참으로 꽃키우기에는 매우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