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유엔안보리사회의 새로운〈제재결의〉를 전면배격》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주체106(2017)년 6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조선은 단체와 개인들에 대한 유엔의 새로운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이번 제재책동은 조선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국과 중국이 뒤골방에서 제멋대로 꾸며낸 《제재결의안》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강압적으로 통과시켰다고 하면서 이를 조작해낸 나라들이 조선의 핵무력의 눈부신 발전을 조금이라도 지체시키거나 막아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 어떤 제재압박을 가해오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신문 《아시아 카바르 데일리》, 지 뉴스TV방송,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 알제리신문 《알 하바르》,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유엔안보리사회의 새로운 〈제재결의〉를 전면배격》, 《핵계획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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