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모략에 비낀 흉악한 속심
최근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와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속에 그 무슨 《북싸이버공격》설까지 내돌리며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세력은 밑도 끝도 없이 우리가 유엔《제재결의》채택에 대한 보복으로 대대적인 싸이버공격을 벌릴수 있다고 떠들어대며 저들과 《미국 등 서방이 표적》이라느니, 《수천명의 북해커들이 훈련중》에 있다느니 하는 실로 황당하기 그지없는 궤변으로 여론을 어지럽혔다.
더우기 문제는 남조선당국을 내세워 《북싸이버공격》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모략설을 내돌리던 미국이 저들이 직접 나서서 지난 시기에 일어난 싸이버테로를 우리와 련결시키며 《북은 아주 위험한 싸이버공격국가》라느니, 《악성싸이버공격을 전개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있다느니 하면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겨끔내기로 《북싸이버공격》설을 내돌리고있는것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군사적위협과 함께 또 하나의 국제적인 압력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악랄한 술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억지로 꾸며낸 《북싸이버공격》설을 적극 여론화하면서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고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려는것이 바로 괴뢰들의 흉악한 속심이다.
괴뢰들에게 있어서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모략소동은 동족을 해치기 위한 기본수법으로 되고있다.
력사적으로 괴뢰들은 남조선에서 해킹사건들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이 아니면 누구이겠는가?》고 고아대며 《북소행》설을 적극 내돌리는것으로 동족대결에 광분해왔다.괴뢰들이 모략소동의 진면모가 말짱 드러나 개코망신만 당한 농협전산망마비사건, GPS전파교란사건, 원전해킹사건, 3.20해킹공격사건, 전자우편해킹사건도 그것을 말해준다.
지난 5월 세계적범위에서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이렇게 되자 괴뢰들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무턱대고 《북소행》설을 들고나왔다.그리고 보수언론들까지 총동원하여 《〈랜썸웨어〉해킹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느니, 이번 사태를 일으킨 악성코드는 《북과 련계된것으로 의심받는 해커집단이 리용하고있는것과 류사하다.》느니 하는 실로 황당한 모략나발을 불어대게 하였다.그런가하면 미국가정보국이 《북의 싸이버공격을 주요위협으로 집중조명》하고있다고 상전까지 거들면서 저들의 불순한 모략선전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꾀하였다.여기에 괴뢰군부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싸이버정보작전방호태세》를 한단계 높인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댔다.현실은 《북싸이버공격》이니 뭐니 하고 동족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괴뢰들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