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중앙경축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만리마대진군에 비약의 박차를 가해나가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10월 8일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십성상 우리 당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의 정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는 변함없는 충정과 맹세의 날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은 우리에게 천백배의 힘을 주는 원천이 되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유훈은 시련의 천만고비를 넘어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기치로 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만년재부로 되고있습니다.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차넘치는 이 자리에서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하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반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당의 진두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계시며 반세기에 걸치는 오랜 기간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의 험난한 초행길을 개척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우리 당 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습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뜻대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할 웅대한 구상을 지니시고 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안아오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성스러운 중책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보검을 높이 추켜드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천만고생을 다 겪으시며 반제반미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습니다.
우리의 존엄과 승리의 영원한 표대인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에는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건설과 부강조국건설의 모든 중하를 걸머지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면불휴의 강행군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력력히 어리여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이끄시는 나날에 자주시대의 혁명적당건설과 혁명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고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한없이 풍부한 경험과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사회주의정치사는 혁명의 지도사상의 정립으로부터 사회주의건설과 반제대결전, 혁명위업계승에 이르기까지 어렵고 복잡한 시대적과제들을 사소한 미결건도 없이 당대에 해결하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으신 걸출한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에 축전을 보내시였다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기념 중앙대회 앞
나는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에서 근본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맞이하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체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이 걸어온 70년은 주체적해외교포녀성운동의 개척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사랑으로 수놓아진 긍지높은 력사이며 재일동포녀성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헌신으로 아로새겨진 자랑찬 승리의 로정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녀성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여 동포사회의 힘있는 애국력량으로 키워주시였으며 세계해외교포녀성운동의 본보기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은 지난 기간 격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이역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불굴의 정신력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총련의 강화발전과 애국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습니다.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은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광풍이 란무하고 민족적차별과 박해가 우심한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언제나 사회주의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조국의 부강발전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애국지성을 다 바치였습니다.
나는 사회주의조국을 참다운 어머니품으로 굳게 믿고 천만고생을 달게 여기며 남편들을 애국의 길로 떠밀어주고 자녀들을 민족의 넋을 지닌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키워가는 재일조선녀성들의 장한 모습을 볼 때마다 그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열렬한 조국애와 강직한 성품에 머리가 숙어지며 그들모두를 영광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고싶은 마음입니다.
동포사회에 값높은 삶의 뿌리가 되여주고 인생의 자양분이 되여준 녀성동맹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이 있기에 총련이 그처럼 강하고 애국일가들이 늘어나며 민족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것입니다.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거치른 이국땅에서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뜨거운 애국심을 지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과 애국적동포녀성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재부이며 자랑입니다.(전문 보기)
혁명적당건설의 진로를 열어주신 희세의 정치원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10월 8일,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의 붉은 당기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변색을 모르고 오직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상징하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더욱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20년전 력사의 그날 행성에 굽이쳤던 환희와 격정이 다시금 되새겨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세계의 수많은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 저명한 인사들 그리고 정당, 단체들이 축전과 축하편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한다는것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더불어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가슴깊이 새긴 귀중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이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투쟁방침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는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한치의 탈선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세계 혁명적당들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모습에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신하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1980년대말~1990년대초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집권당들이 련이어 해체된 비극적사태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해 떠들면서 지구상에서 사회주의의 존재자체를 없애버리려고 기승을 부리였다.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새로운 앙양의 길로 전진시킬것을 념원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주체81(1992)년 10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에서 이전 사회주의나라들에서의 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심오히 분석하시고 시대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요구하는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관한 강령적지침을 명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공고히 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 문제를 비롯하여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 문제,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 문제, 사상을 기본으로 당을 꾸리는 문제,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는 문제, 령도의 계승성을 보장하는 문제 등 혁명적당건설의 기본원칙들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하수인들의 가소로운 광대놀음
남조선괴뢰들이 미치광이상전의 전쟁폭언에 덩달아 춤을 추면서 망신스러운짓만 하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 도발광대극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현무》미싸일을 공개하고 《국방개혁》과 《북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떠들어대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렸다.이것은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한 괴뢰군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는 한편 군사적허세로 죽지가 늘어진 사병들의 사기를 돋구고 내부의 안보위기, 전쟁공포증을 눅잦혀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남조선당국이 《국군의 날 기념식》을 벌려놓고 그에 대해 법석 떠들었지만 오히려 그런 광대놀음으로 하여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서의 괴뢰군의 취약성과 긴장격화의 장본인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몰골만 드러냈다.남조선언론들이 당국이 벌려놓은 《국군의 날 기념식》을 두고 미국과의 《동맹체제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처지》, 《북이 상대로 여기지도 않는 나약한 군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고 야유조소한것은 당연하다.
괴뢰들이 이번에 《현무》따위로 누구를 놀래워보려 한것은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노릇이다.
상전이 쓰다 버린 파철같은 무기들을 마구 끌어들이는것도 모자라 그것을 모방하여 만들었다는것도 변변치 못해 빈번히 사고만 치고 그통에 개코망신을 당하는것이 바로 괴뢰군의 가련한 처지이다.괴뢰군부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응》한다고 고아대면서 발사한 《현무》미싸일이 추락하여 바다속에 수장된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그런 병쟁기를 가지고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까지 보유한 북에 맞서보겠다는것은 웃음거리밖에 될것이 없다고 비난을 퍼부었겠는가.긁어 부스럼이라고 자기 허물만 드러내는 그런 어리석은짓은 차라리 하지 않은것만 못하다.
괴뢰들이 떠들어댄 《국방개혁》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국방개혁》이 그 무슨 괴뢰군의 《독자성》과 《군사적우세》를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빛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미제침략군에 군사지휘권을 통채로 내맡기고 미국상전에게 안보를 구걸하고있는자들이 《국방개혁》에 대해 운운하는것부터가 격에 어울리지 않는다.
괴뢰들이 《국방개혁》의 간판을 내걸고 무엇을 할듯이 분주탕을 피우지만 그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괴뢰호전광들이 아무리 《국방개혁》을 웨쳐대도 미국의 북침전쟁대포밥으로, 총알받이로 내몰려야 하는 그 가련한 운명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괴뢰들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도발》이라는것을 또다시 입에 올리며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 나중에는 《응징》나발까지 불어댄것은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반공화국광대극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 괴뢰호전광들이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극구 애걸하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고있는 때에 벌어진것이다.괴뢰들이 주인 믿고 날뛰는 삽살개처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에 기대를 걸면서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는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에서 연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가 6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1위원회(군축 및 국제안전)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평화롭고 안정된 세계에서 전쟁이나 핵위협을 모르고 살아가는것은 인류의 숙원이지만 핵군축을 실현할데 대한 국제적인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와 어긋나게 흘러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핵무기의 량적축감은 소극적으로 진행되는 반면에 현저한 질적개선이 이룩되고있으며 핵보유국들이 각기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랭전시기를 방불케 하는 핵군비경쟁이 부활되고있다.핵군축노력이 결실을 보자면 핵무기를 제일 많이 보유한 나라들부터 그 철페에 앞장서야 하며 《선제공격론》과 같은 침략적인 핵교리를 철회하고 자기 령토밖에 배비한 핵무기를 전부 철수시켜야 한다.
지난 7월 비핵국가들의 발기와 주도하에 유엔에서 핵무기금지조약이 채택되였지만 미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과 군사동맹국들의 거부적인 립장은 조약의 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의 전면금지를 목적으로 하는 조약의 목적과 취지에 공감하지만 우리를 핵위협공갈하는 미국이 조약을 거부하는 조건에서 가입할수 없다.
핵무기를 정치군사적지배와 간섭, 압박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특정한 핵보유국은 핵을 탑재한 전략자산들을 여러 지역들에 전개하고 전세계를 돌아치면서 주권국가들을 위압하고 로골적인 핵위협을 가하고있다.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이다.
미국은 1957년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여 실전배비한 후 1970년대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년례화하면서 여기에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핵공격을 위한 작전계획이 부단히 갱신되고있으며 계절별로 핵전쟁연습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되고있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30여만명의 병력과 핵항공모함타격단,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핵선제공격을 노린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수차례 벌려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장장 수십년동안 지속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핵보유를 선택하였으며 핵무력건설과 경제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오늘날 우리가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게 된것은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며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여러건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냄으로써 이 문제를 조선 대 유엔사이의 문제처럼 둔갑시키고있다.
유엔성원국들은 우리의 핵 및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가 미국이 떠드는것처럼 《세계적인 위협》인가 아니면 미국에 한한 위협인가를 정확히 가려보아야 한다.
미국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살륙한 나라이다.(전문 보기)
론평 : 푼수없는 망동이 화를 불러올수 있다
일본반동들이 부산스러운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얼마전 일본항공《자위대》가 오끼나와현 나하시에서 《PAC-3》요격미싸일기동전개훈련을 벌리고 그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이보다 앞서 일본방위상 오노데라는 혹가이도에 주둔한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부대를 돌아치며 만전의 전투태세를 유지하라고 고아댔다.그런가 하면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사자나미》호가 오끼나와주변에서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요격미싸일들의 목표가 우리의 탄도로케트라는것을 내놓고 공개하고 또 우리를 실질적인 적으로 정해놓고 해상에서 미핵항공모함과 협동하여 전쟁연습을 감행한것이다.
그런데도 일본은 뻔뻔스럽게 저들의 군사적망동을 우리의 《위협》을 막고 자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여기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우리의 탄도로케트나 그 부분품이 일본에 떨어질수 있다는것을 애써 강조하면서 여론화하고있다.
역시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차리는 고약한 악습을 가지고있는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일본은 세계를 기만하고 우롱하고있다.일본이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어대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우리가 여러 기회에 명백히 천명하였지만 우리의 탄도로케트는 공화국을 적대시하면서 감히 해치려드는 침략자, 도발자들을 목표로 한것이다.
우리 국가를 건드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자위적이며 정상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단언하건대 일본의 군사당국자가 요격미싸일부대를 돌아치며 만전을 기하라고 훈시하고 해상《자위대》가 미핵항공모함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은 우리의 《위협》을 계속 부각시켜 그것을 구실로 군국주의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부나비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이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는것으로 아시아재침의 첫시작을 떼려 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전례없이 격화되고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다.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나니,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망발을 줴쳐대고 미호전광들속에서는 《군사적선택》이라는 폭언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실지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불장난소동을 벌려놓고있다.
최근에도 《B-1B》핵전략폭격기편대가 조선동해 공해상공을 돌아치고 미본토에서 야전포병려단이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포를 쏘아대며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미호전광들은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까지 조선동해상에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우리의 면전에서 불장난소동을 벌리다가 기회를 보아 불의에 실전으로 넘어가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자는것이다.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전쟁의 검은구름이 떠돌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일본은 미국과 전쟁연습을 벌리고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목표로 요격미싸일부대를 배치하는 등 전투태세를 갖추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정세가 최대로 악화되여 나중에는 전쟁으로 번져지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일본방위상이 만전태세를 유지하라고 한것은 그것을 전제로 한것이나 같다.일본《자위대》가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은 미국과 함께 새로운 조선전쟁에 뛰여들기 위한 사전준비이다.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재침의 길에 나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한계점을 넘어섰다.
일본반동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스스로 나라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미련하고도 머저리같은짓을 하고있다.(전문 보기)
핵화약고로 쓸어드는 전쟁부나비들은 참혹한 괴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우리의 자위적핵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괴뢰패당이 그 무슨 《순환배치확대》를 떠들어대며 미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고 발광하고있다.
지난 9월 21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한 미국과 괴뢰들은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며 미전략무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모의하였다.
얼마전에는 그 무슨 만찬회라는데서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이란자가 미국으로부터 핵전략자산을 순환배치하는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르면 올해말부터 시작될것》이라는데 대해 공개하였으며 9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관련하여서도 미국과 괴뢰들은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를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내놓고 떠들어댔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들인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에 3개월주기로 순환배치하는 방안,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심전략무기출동을 정례화하면서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같은것이 론의되고있다고 하면서 10월 중순경에 예견되여있는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와 년례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이 내려질것이라고 광고해대고있다.
내외가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는바와 같이 지금 늙다리전쟁광신자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미전략자산들의 빈번한 출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강행되는 미국과 괴뢰들의 미핵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놀음이 정세를 더욱더 예측불가능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된다는데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이미 2003년에 최첨단신속기동무력의 순환배치를 기본으로 하는 무력증강계획을 내놓은 미국은 군사적힘에 의한 반공화국압살과 동북아시아제패전략실현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순환배치》라는 미명하에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였다.
조선반도에서 정세격화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핵전쟁발발위험이 고조되고있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기승을 부리면서 미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다 못해 규모를 확대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계속 못박아두려고 획책하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이 침략과 전쟁의 대명사로 악명높은 핵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를 확대하려는것은 트럼프가 줴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폭언이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로 이어지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전쟁광대놀음이 선전포고를 넘어 직접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다고 강력히 단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떠들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미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를 구걸하면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살망동짓을 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내맡기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매국행위이다.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까지 섬겨바치며 핵재앙단지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제공하는 쓸개빠진 놀음에 미쳐돌아가는 괴뢰들이야말로 살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가장 위험한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고도 모자라 핵전략자산들을 더 많이 집중배치하려고 꿍꿍이를 벌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이 땅에 핵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공포에 떨고있는 미국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감히 절멸을 떠들어대며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하였지만 공포에 휩싸인것은 우리가 아니다.
얼마전에 남조선강점 미군과 그 가족들속에서 큰 혼란이 일어났다.손전화기와 보도수단들을 통해 남조선에서 철수할데 대한 통지를 받은것이다.그들은 당장 전쟁이 터지는것 같아 달아날 준비를 하느라고 복닥소동을 피워댔다.
남조선강점 미군부상층이 그것은 거짓이며 누군가의 장난이거나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기도라고 하면서 그들을 안심시키려고 하였다.하지만 불안은 가셔지지 않고있다.골목깡패처럼 놀아대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망언으로 하여 언제 자기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질지 모르기때문이다.
트럼프는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고 미친 폭언을 줴쳐댔다.남조선에 있는 숱한 미국인들의 생명을 전쟁의 제물로 바쳐도 별로 아깝지 않다는것이다.이어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광언을 늘어놓았다.
우리와의 대결이 어떤 후과를 초래하게 되겠는지 똑똑히 파악도 못한 주제에 망발을 마구 늘어놓고있다.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사기지들은 물론 미본토까지도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권안에 놓여있다는것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다.미국이 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그 모든 군사기지들과 본토가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은 명백하며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겠는가도 불보듯 뻔한 일이다.남조선에는 미군을 제외하고도 15만여명의 미국인들이 있다.그들이 선참으로 절멸될수 있다.그래서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들의 심리적부담은 더욱 증대되고있다.
전쟁공포증에 시달리는것은 비단 이들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내에서는 극도의 절망감에 사로잡힌 미국인들이 식량과 필수품들을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사들이고있다고 한다.랭동식품, 방독면, 비상용품구매률이 급격히 뛰여오르고있다.방독면같은것은 진렬대에 놓이자마자 판매되는 형편이다.
미국인들의 불안한 심리는 여론조사결과에서도 읽을수 있다.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 ABC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근 70%가 미국의 선제공격을 반대하였으며 82%는 미국이 군사적으로 공격할 경우 대규모전쟁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다.미국잡지 《뉴스위크》도 여론조사결과는 미국인들의 3분의 2가 조선과의 전쟁을 반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전하였다.
미국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자국에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을 막아낼수 있는 수단과 능력이 없다는것이 알려지게 되면서 더한층 커지고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제임스 마틴핵무기전파방지연구쎈터의 한 무기통제전문가는 《화성-14》형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본토까지 쉽게 타격할수 있으며 미국의 현존 미싸일방위체계로는 조선의 공격을 막아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미국의 한 군사관련웨브싸이트도 미국과 일본이 이지스요격체계와 《싸드》로 조선의 중장거리탄도로케트를 요격할수 없다는 분석자료를 발표하였다.군사전문가들속에서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많은 의문점만 남긴 미완성의 불량품인 동시에 비과학적인 제품이다, 이러한 불량제품을 놓고 미국이 조선의 탄도로케트를 요격할 능력이 있다고 설득하면 과연 누가 그것을 믿겠는가고 야유하는 목소리까지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주체106(2017)년 10월 7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또한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도(시), 군 책임일군들, 주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이 상정되였다.
1.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2.조직문제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오늘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기되는 중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석평가하시고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우리 당의 당면활동과 경제발전방향, 그 실현을 위한 전략적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핵무기가 장기간에 걸친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조국의 운명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피어린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위력한 억제력으로,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올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속에서도 나라의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그 위력으로 인민경제가 장성한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적들이 그 어떤 제재를 가해온다 해도 나라의 경제구조가 자립적으로 완비되여있고 그 튼튼한 토대가 있는 한 우리의 앞길을 능히 개척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쌓은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참가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참가자들이 10월 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강대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에 영생축원의 꽃바구니를 삼가 올리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로 가슴 불태웠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공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보선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은 다음과 같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박광호동지
박태성동지
태종수동지
안정수동지
리용호동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김여정동지
정경택동지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주체의 붉은 당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10월의 조국강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열화같은 칭송의 환호성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위용떨치며 백두에서 시작된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안아오며 인민의 천만가지 소원을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의 결정체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뜨거운 감사의 정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그 전투력과 위력이 천백배로 강화되게 되였으며 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장장 수십성상 우리 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이시다.우리 당이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독창적인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에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온 자랑찬 로정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실록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당의 령도적기능과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높아진 년대기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전당이 사상적순결체, 불패의 통일체, 최정예의 전위대오로 강화되게 되였으며 모든 당사업이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는 우리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실천투쟁속에서 백배해진 우리 당의 정치군사적지반도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력사이자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활동력사이며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기적은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초석으로 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우리 당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불멸의 지침으로,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주체적당건설의 억센 토대는 우리 당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의 근본담보로, 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는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의 귀감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인민은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
우리는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10월 8일을 맞는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오늘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언제부터였던가.
10월 8일이 우리 조국력사와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그리도 뜻깊고 경사스러운 날로 깊이 새겨진것은.
그날은 주체86(1997)년 10월 8일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이 얼마나 고대하던 감격적인 소식인가.
《만세!》의 환호성이 온 강산을 진감하였다.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천만군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모신 기쁨으로 하여 춤바다를 펼쳐놓았다.
우리 인민들은 물론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20세기의 정치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강산에 차넘치던 력사의 그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이 시각 우리 천만군민은 수십성상 탁월한 사상과 령도, 강철의 담력과 무한한 애국헌신으로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오늘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우에서 붉은 당기가 세차게 나붓기고있다.
찬바람, 눈비속에서도 퇴색도 변색도 없이 언제나 붉게 타는 노을마냥 온 누리에 빛을 뿌리는 조선로동당기발,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그 세찬 퍼덕임을 한번도 멈추지 않은 우리의 붉은 당기발.
우리의 당기를 바라보느라니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한생을 불길처럼 사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뜨겁게 안겨온다.
어버이수령님으로부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할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받으신 력사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을 잘 받들어모시며 수령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떠메고나갈 굳은 결심을 다지시였다.
이때부터 우리 장군님께서는 어느 하루, 한순간도 그 맹세를 잊으신적이 없으시였다.력사의 광풍이 휘몰아칠수록 당기발을 더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당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날의 당중앙위원회 구내길과 잇닿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주체의 당기를 펄펄 휘날리시며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성스러운 령도로 일관된 고귀한 한평생이였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세차게 나붓기는 주체의 붉은 당기를 영원한 백승의 기치로 빛내여주시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면서 우리 장군님께서는 명절날, 생신날, 휴식일이 따로 없이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궂은 길, 험한 길을 끝없이 걷고걸으시며 헌신분투하시였다.그이께서 계신 곳은 언제나 인민들속이였고 그이께서 높이 추켜드신 우리 당기발은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고 그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진군의 기치가 되였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중요한 원칙으로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그 빛나는 로정우에서 이민위천의 리념이 구현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우리 당의 구호가 높이 울렸고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꽃펴났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는 웅대한 표대가 솟아올랐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용솟음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 -전국각지의 1, 170여개 단위 년간인민경제계획 기한전에 완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창조와 건설의 우렁찬 동음을 울리며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자력갱생대진군의 발구름소리가 뜻깊은 10월의 조국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위용을 떨치며 온 행성을 뒤흔든 《3.18혁명》, 《7.4혁명》, 7.28의 기적적인 승전포성과 초강력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에 무한히 고무된 우리 인민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분수령을 마련하기 위한 대비약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켰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스러운 최후발악에 철퇴를 안기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돌격전이 과감히 벌어져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 170여개의 단위들이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우리의 당원들과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부강조국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이룩하고있는 혁혁한 증산성과는 당의 위업을 충정으로 받들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이 땅우에 천하제일의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인민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영웅적기개의 일대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무진막강한 핵무장력을 가지고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솟구쳐오른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에 질겁한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올해에 들어와 극도에 이르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성공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무장력강화조치들을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냈다.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격분과 멸적의 보복의지를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적들의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의 힘찬 전진을 한사코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 인민의 자강력은 더욱 세차게 분출되여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였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가 년간광물생산계획을 완수하는 혁혁한 전과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에서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불꽃튀는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과 불가항력적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고경찬영웅소대원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하늘같은 그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한 고경찬영웅소대의 전투원들은 견인불발의 의지로 더욱 분발하여 불과 69일만에 한해분의 인민경제계획을 또다시 수행함으로써 지난 시기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2년분 계획을 완수하던 소대의 기록을 6개월로 갱신하는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였다.
이것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혁명적동지애로 뭉치고 과학기술과 경쟁열풍의 힘으로 폭풍노도치며 당앞에 다진 맹세를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고 해도 결사관철하는 우리 로동계급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자력갱생정신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만리마시대 첫 선구자작업반의 영예를 떨친 금골의 15명 용사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경쟁열풍이 도처에서 세차게 일어번졌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기관차수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단천청년기관차대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정론 : 위대한 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성스러운 추억이 가슴을 파고드는 10월이다.
10월 8일, 장장 수십성상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며 천만이 터치던 그날의 환호성 어제런듯 생생한데 어느덧 20년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 10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쳐온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
우리 장군님 한평생 높이 휘날려오신 주체의 붉은 당기,
안아키워준 어머니의 모습인듯 정깊고 눈부신 그 자태 삼가 우러르는 천만의 심장에 넘쳐나는것은 무엇인가.
우리 당을 백승의 당,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다.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주체의 붉은 당기 계속 힘차게 날리시며 이 조선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신 긍지와 영광, 위대한 우리 당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천만의 신념과 의지 용암처럼 타번지는 우리의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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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 하늘이다.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 강용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떨치며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자랑찬 승리의 비행운을 새긴 하늘, 원쑤들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아름다운 꿈을 안은 인민의 웃음소리 랑랑히 울려가는 하늘…
끝없이 맑고 푸른 행복의 그 하늘이 과연 어떻게 펼쳐지고 인민의 머리우에 변함없이 비껴있는가를 가슴치게 새겨주며 10월의 하늘가에 우리의 붉은 당기가 힘차게 나붓긴다.
강국의 하늘가에 날리는 주체의 붉은 당기, 얼마나 가슴젖는 화폭인가.진정 얼마나 이름 못할 격정으로 우리 가슴 설레이게 하는 10월의 붉은 당기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당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그 대답을 보람찬 투쟁과 가슴벅찬 승리속에서 알았다.
당, 언제나 정의의 사상과 신념으로 우리 심장의 피 더 세차게 끓게 하고 래일을 믿어 억세게 일떠서게 하던 위대한 힘이였다.걸음마다 앞을 막아서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필승의 신심과 용맹을 안고 전진 또 전진하게 하던 억세인 손길이였다.위훈의 꿈을 안은 심장에는 창조의 나래를 주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행복의 고운 웃음을 주는 고마운 품…
진정 행복이라는 말, 승리와 번영이라는 말, 밝고 창창한 미래라는 말과 같은 우리 당이다.이 세상 어느 인민도 지닐수 없는 그처럼 크고 소중한 당복을 우리에게 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어언 반세기가 넘었다.
당중앙위원회청사 창공높이 휘날리는 당기발은 불바다를 헤치며 간고한 시련의 언덕을 넘어온 승리와 영광의 기발이며 혁명의 기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저 붉은 기발을 높이 휘날려나가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여년전 6월의 그 아침, 한밤을 집무로 밝히신 우리 장군님께서 수수한 혼방직옷차림으로 새벽이슬에 젖은 당중앙구내에 서시여 펄펄 휘날리는 당기발을 바라보시며 하신 이 교시는 오늘도 우리 가슴 후덥게 적신다.그렇게 품에 안으신 우리의 붉은 당기였다.
당이란 태여나면서부터 높은 권위와 위력을 지니는것이 아니다.당은 창건도 어렵지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도 어렵고 중대한 위업임을 로동계급의 당의 력사는 얼마나 피절게 새겨주었던가.
한때 승리의 포성높이 력사의 지평선우에 닻을 올리였던 당들이 어찌하여 시련의 광풍속에 돌연 사라져버리였는가.인민의 기대와 희망을 품어안고 세차게 나붓기던 붉은기들이 어찌하여 반사회주의역풍속에 맥없이 내리워졌는가.(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정세론해설] : 초불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온갖 죄악으로 가득찬 박근혜《정권》을 기어이 끝장낼 의지밑에 남조선인민들이 항거의 초불을 추켜든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오고있다.
《박근혜퇴진》의 함성이 남녘땅도처에서 터져나오는 속에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130여일동안 줄기차게 벌린 초불항쟁은 드디여 희세의 악녀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보수패당을 멸망의 나락에 몰아넣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역적패당에 의해 더럽혀진 정치풍토를 갈아엎고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였다.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항쟁은 응당한 결과에로 이어지지 못하였다.각계층 인민들이 추켜든 초불의 힘에 의해 박근혜《정권》은 무너졌으나 외세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 통일된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은 오늘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처참히 짓밟히고있다.
남조선에서 초불투쟁성과들이 파괴되는 속에 보수《정권》의 반역정책들이 그대로 되풀이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이것은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하면서 등장한 현 남조선집권세력의 배신적망동의 필연적결과이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있어서 이전 보수《정권》들을 찜쪄먹는 매국역적들이다.한때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서도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호기를 부리며 지지표를 긁어모았던 현 남조선집권자는 정작 청와대를 차지하게 되자 언제 그런 말을 했던가싶게 동족을 외면하고 대양건너 미국부터 찾아가 상전들을 《은인》으로 괴여올리며 《동맹》강화와 긴밀한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하는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였다.
남조선인민들이 한사코 반대한 《싸드》배치문제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집권자가 《싸드》배치에 대해 반대립장을 취했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집권후에도 한동안은 그 무슨 《절차적정당성》과 《환경영향평가》 등을 운운하며 《싸드》배치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하지만 미국과 보수패거리들의 압력이 강화되자 《싸드》배치와 관련한 《기존합의를 되돌리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며 초불민심을 완전히 배신하였다.그리고 동족의 정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인민들의 항거를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무차별적으로 진압하며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끝내 강행하였다.이것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을 짓밟는 용납 못할 친미역적행위이다.친미사대와 외세의존의 악습을 드러내며 미국의 전쟁괴물인 《싸드》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주변대국들의 핵대결장으로 만들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킨 현 남조선당국을 인민들은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박근혜《정권》의 반역적죄악을 그대로 재현하고있다.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였다.괴뢰들은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당한 조치들에 대해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며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기승을 부리였다.괴뢰들이 그 무슨 《초강력제재》에 대해 고아대며 유엔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제재결의》조작에 미쳐날뛴것은 동족압살에 환장한 매국역적들의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광들의 파렴치한 《도발》타령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북이 추가도발할수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는 괴뢰들의 꼴이 그 격이다.
얼마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는 최전연일대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면서 《북의 추가도발가능성》에 따른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한편 괴뢰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도 서해 5개 섬일대에 코를 들이밀고 《어떠한 도발도 격퇴》할수 있는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댔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그 무슨 《집중적인 정밀감시》와 《대응태세유지》에 대해 피대를 돋구고있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에게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하지만 도발에 미친 괴뢰호전광들이 도리여 제편에서 우리를 걸고들며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군사적도발은 북침전쟁열에 들뜬 괴뢰호전광들의 상투적수법이다.
현재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10월 중순부터 조선동해상에서 《고강도련합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핵잠수함 등 핵공격수단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되는 이 전쟁연습에서는 그 누구에 대한 《탐지와 추적, 요격》 등을 노린 훈련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강도높이 벌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호전광들은 미핵항공모함이 해상군사분계선을 넘어 공해상까지 진출하여 《북을 압박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도발이라면 바로 이런것이 진짜도발이다.
괴뢰들이 《북의 추가도발》설을 내돌리며 우리에게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런 유치한 술책은 통할수 없다.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적극 여론화하여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더한층 강화하려는것이 괴뢰패당의 흉심이다.현실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상전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매우 첨예하다.
얼마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공공연히 불어댄 트럼프는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전쟁망언을 계속 줴쳐대고있다.리성과 분별력을 상실한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고아대며 군사적대결에 열을 올림으로써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이것은 북침전쟁도발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다.(전문 보기)
온 민족의 거족적투쟁으로 날강도적이며 치욕스러운 전쟁동맹을 박살내고 침략자와 매국노들을 쓸어버리자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에서 침략적이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조작 64년을 계기로 미국의 지배와 간섭,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고 양키침략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 청년의렬단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전쟁을 위한 한미동맹은 거짓이다.》, 《미국의 리익만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 무슨 동맹이냐.》, 《더이상 전쟁을 위한 한미동맹에 끌려다닐것이 아니라 한반도평화를 위한 민족공조에 나서라.》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침략적이며 예속적인 동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 이 땅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침략세력을 단호히 내쫓고 빼앗긴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으려는 결연한 의지의 분출이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제 소굴로 물러갈 대신 정전협정의 잉크도 채 마르기도 전인 1953년 10월 1일 《남침위협》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리승만괴뢰역도와 함께 《호상방위조약》을 꾸며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미제침략군무력을 무기한 배치하고 미군이 괴뢰군을 철저히 장악통제하면서 조선반도유사시 련합군사작전으로 대응한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침략적이며 매국배족적인 전쟁문서로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의 상징이며 식민지적지배의 멍에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나라들사이에 맺은 수많은 협정과 조약들이 존재하지만 침략군이 남의 나라에 제 집처럼 틀고앉아 군통수권을 완전히 거머쥐고 주구들을 침략전쟁의 돌격대로, 대포밥으로 써먹도록 만든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과 같은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이 날강도적인 《조약》을 코에 걸고 남조선에서 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면서 남녘땅을 핵전쟁화약고, 핵전초기지로 전락시켰으며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왔다.
남조선의 위정자들이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살인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는 흉악무도한 미군깡패무리의 범죄행위에 대해 항변 한마디 못하고 살아있는 세균까지 뻐젓이 끌어들여 온 민족을 멸살시킬 세균전실험을 벌리는 등 치떨리는 전횡을 일삼는 상전을 극구 비호두둔해야만 하는것은 바로 《호상방위조약》이라는 노예적굴종의 사슬을 쓰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책동은 오늘 《북완전파괴》나발을 꺼리낌없이 불어대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호전적인 광기와 더불어 더욱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과 군사장비들, 세계도처에서 무차별적인 살륙과 테로로 악명을 떨친 살인악당들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북핵위협에 대처한 동맹강화》를 떠들며 미국의 이러한 북침전쟁광기를 더욱 부추기고있는것이 남조선의 친미매국노, 동족대결광들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도전하여 미국과 함께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날로 기승을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에서 연설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 제57차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191개 성원국대표단들과 대표들, 관련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3일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이 과학기술로 세계적인 도전들을 해결해나가는데 실지 이바지하도록 기구의 모든 활동을 지향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기술강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오늘 우리가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라고 규정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지난 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많은 발명 및 새 기술성과들이 이룩됨으로써 첨단설비를 비롯한 기술수단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보장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
그는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자면 평화적인 환경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적인 지향을 힘으로 막아보려는 일부 특정국가의 강권정책으로 하여 국가자주권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과 과학기술을 비롯한 경제발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늘 적대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생활부문까지 질식시켜보려고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제재를 실시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조치를 취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부당하게도 경제발전전반에 대한 가장 강도높은 제재를 받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적대세력들의 제재가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와 정신력은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끝으로 그는 나라의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 성원국들과의 협조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우리 나라 대표가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에서 안건 《국제테로제거조치》토의에 참가하여 테로와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오늘날 테로문제는 특정한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6월 유엔총회에서 유엔에 새로운 반테로사무소를 창설할데 대한 결의가 만장일치로 채택되고 이어 반테로사무소가 창설됨으로써 세계반테로전략을 리행하고 나라들사이의 협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정할수 있는 국제적인 틀거리가 원만히 꾸려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반테로문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테로의 근원을 명백히 해명하고 그에 기초하여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직까지 국제적인 테로행위가 근절되지 못하고있는것은 특정한 나라가 반테로문제를 리기적인 정치적목적에 도용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고있는것과 결정적으로 관련된다.
미국은 《반테로》의 미명하에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 살륙만행을 끊임없이 감행하여왔으며 지금도 뻐젓이 감행하고있다.
미국은 필요에 따라 《반테로》와 《전파방지》의 간판을 카멜레온처럼 엇바꾸어들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의 합법적인 정부들을 하나하나 무력으로 공격하고 전복하였다.
그러한 미국이 《반테로》의 간판을 계속 내들고 오늘은 수리아의 내전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치면서 합법적인 수리아정부를 무너뜨려보려고 책동하고있다.
2011년부터 2016년 9월말까지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 감행한 무차별적인 공습과 파괴로 하여 수리아에서는 인구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주민들이 피난민으로 전락되였다.
미국이 감행한 《반테로전》으로 하여 전세계적인 피난민수는 오늘 6 500만명계선을 넘어섰으며 테로와 피난민문제해결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다.
미국의 《반테로전》은 본질에 있어서 미국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한 국가테로행위이며 인류에게 재난과 불행만을 들씌우는 새로운 변종의 침략전쟁책동이다.
지난 5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폭로된것 역시 테로원흉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여실히 보여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