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우리는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낼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의 발표-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4발의 동시발사로 진행하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있다.
어제 전략군이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재와 군사적위협수위를 최대로 고조시키고있는 미국에 알아들을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에 처박혀있던 미군통수권자는 정세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녕의사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화성포병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있다.
우리의 성명을 아직도 제대로 번역하지 못했는가.
리성적인 사고를 못하는 망녕이 든 자와는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수 없으며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전략군 장병들의 판단이다.
우리가 이번에 취하고자 하는 군사적행동조치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미국의 광태를 제지시키는데서 효과적인 처방으로 될것이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한 이번 포위사격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무장력으로, 세계최강의 타격군종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가공할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계에 남김없이 시위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전략군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하여 실제적행동조치를 취하게 되는 력사적인 이번 괌도포위사격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
이러한 특례적조치는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북돋아주고 미제의 가긍한 처지를 똑바로 인식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가 발사하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은 일본의 시마네현, 히로시마현, 고찌현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 356.7㎞를 1, 065s간 비행한 후 괌도주변 30~40㎞ 해상수역에 탄착되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최종완성하여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원쑤격멸의 의지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이번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천만군민의 의지를 반영한 중대결단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그러나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세상에 이런 날강도적인 행위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적대세력들의 이따위 제재앞에 흔들릴 우리 공화국이 아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누가 뭐라고 해도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자기가 선택한 정의의 길을 따라 추호의 동요도 없이 끝까지 갈것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우리를 오판하고 어리석은 개꿈을 꾸는 망상에서 당장 깨여나야 한다.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제재를 가할수록 우리의 자강력은 더욱 커지고 핵위협설을 떠들수록 우리의 핵위력은 보다 강해질것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발광하고있지만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우리에게는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조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 주체조선의 위용 과학기술로 떨치리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국가과학원안의 전체 과학자들과 일군들은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할수 없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을 다 쥔 우리 공화국은 그따위 가소로운 위협에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친 불패의 사상강국,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금성철벽의 나라인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그 어떤 제재책동으로 막아보겠다고 개꿈을 꾸는 미제와 온갖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과 일군들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만방에 빛내인 국방과학전사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가겠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책동이 가증될수록 우리의 자강력은 비상히 높아져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왔으며 이 과정에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첨단과학기술은 결코 대국이라고 으시대는 나라들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터무니없는 망상에 사로잡혀 허세를 부리는 온갖 원쑤들이 보란듯이 주체조선의 과학기술력을 과시하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해나가겠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만리마속도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언제나 밝고 창창하다.지금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과학자된 긍지와 자부심은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전문 보기)
백년숙적 날강도 미제와 끝까지 결산할 불타는 적개심으로
가슴가슴을 세차게 끓이고있다.
-216사단 혜산-삼지연철길건설려단 함경북도련대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정세론해설] :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할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사상 최악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날조해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고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갈 확고한 의지를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에 언급되여있는바와 같이 파렴치한 날강도 미제는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으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이번 《제재결의》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위상에 질겁한 미국과 덩지큰 체모에 어울리지 않게 《세계유일초대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린 나라들의 추악하고 비굴한 결탁의 산물이다.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트럼프패거리들은 그 무슨 경제적충격이니, 대가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며 결의채택에 동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 어쩐다 하며 광대처럼 놀아댔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너무도 모른다.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 《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자력자강의 힘으로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주체조선이다.
이발빠진 승냥이에 불과한 미국이 꾸며낸 그따위 《제재결의》앞에서 우리 공화국이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이다.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우리 국가의 단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이 그렇듯 겁을 먹고 겨끔내기로 짖어대는 몰골은 참으로 꼴불견이다.그것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병진의 길뿐이라는 필승의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우리 국가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 공화국과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사상 최악의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낸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증오와 보복의지는 하늘에 닿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결산할것이 너무도 많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살륙하고 우리 조국을 페허로 만든 침략범죄의 대가를 아직 받아내지 못하였다.미국이 반세기이상에 걸쳐 일삼아온 야만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로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끼친 막대한 정신적, 물질적피해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우리 국가와 인민을 상대로 저지르는 미국의 그러한 범죄력사, 침략력사를 끝장내기 위하여 우리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였다.두차례에 걸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속적인 대성공은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 국가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런데 미국은 거듭되는 경고를 명심하고 열백번 심사숙고할 대신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며 정의의 위업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완전히 말살하고 우리 공화국의 발전권을 찬탈하려고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다.
쩍하면 《인권》이니, 《인도주의》니 뭐니 하고 나발질하며 다른 나라들에 주제넘게 삿대질해대던 미국이 그 고삭은 《인권재판관》가면마저 완전히 벗어던졌다.(전문 보기)
론평 : 종지부를 찍어야 할 침략공조의 력사
비상히 높아진 선군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에 덴겁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최근 《동맹강화》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히 광고하고있다.밤낮을 가리지 않고 《북에 최대한의 압력을 강화하는 방침을 거듭 확정》하는 짝자꿍이를 하는가 하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훈련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를 또다시 저들의 리익과 세력권쟁탈의 희생물로 삼으려 하고있다, 미국은 일본과 《가쯔라-타프트협정》을 체결할 때부터 《우리의 동맹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최근 미국과 일본반동들속에서 《미일동맹중시》론,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불사》론이 대두하면서 날로 로골화되는 군사적결탁놀음이 남조선인민들에게 지난 세기초 《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되던 때의 피의 교훈을 련상시켜주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돌이켜보면 조선반도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노린 미일사이의 공모결탁관계는 결코 어제오늘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며 그 뿌리는 대단히 깊다.지금으로부터 112년전인 1905년 7월 29일 미륙군장관 타프트와 일본수상 가쯔라사이의 극비회담에서 비밀각서교환의 형식으로 《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된것은 바로 그러한 대조선침략공조의 시초라고 할수 있다.
민족분렬의 비극과 전쟁참화 등 근대사에 우리 겨레가 겪은 온갖 불행과 고통도 결코 조선반도에 대한 지배권과 침략적리익을 위한 미국과 일본의 범죄적인 공모결탁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미국은 세계제패를 위해 일본의 재침책동과 군국화를 밀어주고 일본은 미국에 추종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여왔다.
몇해전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재개정한 《미일방위협력지침》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유사시 일본《자위대》무력이 미군에 대한 군수지원을 명목으로 제 마음대로 남조선에 드나들수 있게 한 침략문서, 제2의 《가쯔라-타프트협정》이라는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받았다.
미국과 일본의 대조선지배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다.달라진것이 있다면 지난 세기초에는 조선이라는 땅덩어리를 놓고 식민지지배를 위한 공모결탁을 하였다면 오늘은 불패의 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추악한 야합이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이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것은 오직 조선반도와 우리 민족을 저들의 리익과 세력권쟁탈의 희생물로 삼으려는것뿐이다.
과거 우리 민족에게 참을수 없는 식민지치욕을 강요한 장본인들이 저들의 몸서리치는 죄악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조선반도에 또다시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공모결탁하는것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부질없는 발버둥질을 하지 말라
일본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그에 대처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지난 7월 27일에 일본은 조선이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요란스레 떠들면서 《PAC-3》요격미싸일과 이지스구축함들을 전개하여 요격태세를 갖추어놓았다.그리고 우리의 탄도로케트가 언제, 어디에서 발사되겠는가 하여 눈에 쌍심지를 켜고 살펴보았다.
하지만 일본은 아무런 대처도 할수 없었다.그야말로 불의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호기가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올라 해당한 거리를 비행하여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던것이다.일본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다.
메사해진 일본은 우리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한 다음날 이바라기현에서 우리의 탄도로케트탄착을 가상한 주민대피훈련을 벌려놓았다.
오전 10시경에 고동이 울리고 대피지시가 떨어지자 주민들은 지정된 공공시설로 뛰여들어가 머리를 감싸쥐고 몸통을 구부리는 훈련을 하였다고 한다.일본반동들은 이와 같은 주민대피훈련을 때없이 벌려놓고있다.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위상앞에 당황망조한자들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다.
리해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왜 이런 놀음을 벌려놓는가 하는것이다.
우리가 련속 보낸 《화성-14》형시험발사 대성공이라는 큼직한 《선물보따리》들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핵방망이를 함부로 휘두르려고 날뛰는 미국에 선사하는것이다.일본이 받아안기에는 그 《선물보따리》들이 너무나 크고 무겁다.
때문에 일본은 그에 공포를 느끼고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다른 나라들처럼 팔짱을 끼고앉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선물보따리》를 받아안고 불쾌해하며 전전긍긍하는 해괴한 꼴을 구경만 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일본은 우리 국가의 《선물보따리》가 마치 일본에 직접적인 《위협》이나 되는것처럼 야단법석하고있다.그런 추태는 일본이야말로 상전을 지켜주겠다고 짖어대며 못난 이발을 드러내는 번견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일뿐이다.
오늘의 힘의 구도는 과거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많은 나라들이 변화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대조선정책과 전략의 판을 새로 짜기 위해 모색하고있다.이러한 시대적추세에 발을 맞추는것이 일본에 있어서 현명한 처사로 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버림받은자들의 가련한 추태
요즘 남조선에서 《보수의 대표정당》자리를 놓고 아웅다웅 다투고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저저마다 대구, 경상북도지역을 저들의 터밭이라고 우기면서 그곳의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보수야당것들이 저마끔 《보수적통》이라고 자처하면서 이 지역의 민심을 놓고 개와 고양이처럼 서로 싸움질을 벌리고있는것은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보수야당것들이 아무리 애를 박박 써보아도 이 떨거지들에 대한 대구, 경상북도지역 주민들의 랭대와 박대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는것이다.오히려 이 지역은 보수의 《전통적터밭》으로부터 보수야당들의 해체를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전변되고있다.하기야 남조선인민들이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이나 다 같고같은 《박근혜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하고있는 판에 이제 어디 가서 동정을 구할수 있겠는가.
하다면 어떻게 되여 보수패거리들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이라고 하던 대구, 경상북도지역 인민들의 감정이 이처럼 급격히 전환되게 되였는가 하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민심을 기만하며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역적가문에 대한 환멸과 분노의 분출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경상북도에 고향을 둔 《유신》독재자 박정희는 인재등용과 지역개발 등에서 철저한 《지역차별화정책》, 《지역편중정책》을 실시하여왔다.특히 《유신》독재자는 《전라도출신이 집권하면 경상도가 망한다.》느니 뭐니 하는 지역리간술책에 매달리면서 경상북도민심을 자기에게 끌어당기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여왔다.《유신》독재자의 교활한 리간술책과 사탕발림식의 《정책》들은 이 지역 인민들에게 보수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민주개혁정당들에 대한 거부감을 불러왔으며 지난 기간 보수패거리들에게 무작정 지지표를 던져주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최근년간 박근혜패당에 대한 극도의 환멸을 느낀 이 지역 주민들은 보수패당에게 침을 뱉고 완전히 등을 돌려대고있다.그럴수밖에 없다.
원래 박근혜역도가 이 지역 인민들로부터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을수 있은것은 역도가 《유신》독재자의 딸이라는 리유에서였다.
지난 2012년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될 때 박근혜역도는 경상북도지역을 《산업화의 심장》이니 뭐니 하고 잔뜩 추어올리며 주요핵심《공약》의 50%이상을 이 지역경제활성화에 배당하였었다.이런 얼림수에 속아넘어간 이 지역 주민들은 역도에게 무더기지지표를 던져주었던것이다.
그러나 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자기 본색을 말짱 드러냈다.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며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민심을 외면하기 시작한 박근혜역도는 이 지역 인민들과 약속한 모든 공약들을 뒤집어엎었다.역도에게 속히운것이 얼마나 억이 막혔으면 이 지역 주민들속에서 《모내기는 경상도에 시키고 가을걷이는 다른 지역에 맡긴다.》, 《박정희를 릉가하는 독선적인 통치에 참지 못하겠다.》는 울분의 목소리가 터져나왔겠는가.(전문 보기)
남조선녀성단체들 전쟁미치광이의 망발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남측위원회 녀성본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녀성단체들이 미국집권자의 망발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여 4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미국본토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수천명이 죽는다고 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당장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우리 국민들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트럼프의 망언은 리성을 잃어버린 전쟁미치광이의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미국이 지난 수십년간 남조선에 막대한 무기와 병력을 끌어들여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고 적대시정책에 매달려왔다고 그들은 까밝혔다.그들은 조선반도가 미국의 전쟁터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전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쟁불안을 없애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녀성들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치와 파멸을 몰아오는 어리석은 대결망동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전략적핵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최상의 경지에 오른 백두산대국의 전략적지위를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한 특대사변이다.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룬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이 여지없이 립증되였다.
미본토가 생사존망의 칼도마우에 오르고 미국의 핵우산에 구멍이 뻥 뚫린것이 더없이 명백해진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랭철한 사고와 판단으로 눈앞의 현실을 똑바로 보고 리성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이다.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대기로에 선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심사숙고할 대신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선반도의 전략적구도를 애써 부정하면서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몸부림치고있다.문제는 그럴수록 수치와 고립, 파멸의 수렁속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앞뒤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를 결정한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눈뜬 청맹과니라고 당국자의 이런 처사야말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볼줄 모르고 무엇이 재앙거리인지도 판별할줄 모르며 민심의 지향도 따를줄 모르는 실로 미련한짓이 아닐수 없다.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말썽많은 《싸드》를 남조선에 기어코 끌어들이려고 발광하는 집권세력의 망동은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은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의 극치이다.
외세의 힘을 빌어 범죄적인 《체제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는것은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의 궁극적목적이다.현 집권세력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적정체는 그들이 들고나온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대북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극악무도한 대결각본이다.남조선집권세력이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을 《대북전략》의 총적목표로 정하고 그 시간표까지 짜놓은것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을 공공연히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
현실적으로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반역의 길, 북침전쟁의 길로 질주하고있다.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북핵포기》라는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힌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에 극성을 부리는 한편 군사적대결소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은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유엔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까지 부려대고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 트럼프가 《고속으로 전진하는 북의 장거리핵미싸일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죽지는 않을것이다.》는 미친 폭언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유엔무대에서는 미국대사 헤일리가 《미국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그것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권을 행사할것》이라고 세계면전에서 공공연히 뇌까리고있다.
지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북이 미국을 위협할수 있는 핵무기들을 보유한다면 대통령의 시각에서는 참을수 없는 일이다.그러므로 북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안을 준비하고있다.》고 줴쳐대고있다.
여기에 미국방장관 마티스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단포드, 미합동특수전사령관 토마스를 비롯한 펜타곤의 군부호전광들도 겨끔내기로 나서서 맞장구를 치며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슴없이 력설해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유일한 공중투하사단인 82항공륙전사단은 조선전선투입을 예견하여 대규모적인 실전공중강습 및 기동전개훈련에 진입하였으며 25경보병사단과 10산악사단이 조선반도의 지형에 익숙하기 위한 산지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다.
세계도처에서 악명을 떨친 《네이비 씰》 등 테로전담특수부대들이 남조선에 긴급투입되고 《B-52》, 《B-1B》, 《B-2A》를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전략자산들과 《F-22》스텔스전투기편대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미국본토 캘리포니아주 에드워드공군기지에서는 《B-52H》전략폭격기편대들이 《PDU-5/B》심리전용전단폭탄투하훈련을 벌려놓으며 아군종심에서 내부혼란을 조성하기 위한 《비밀작전》준비에 여념이 없다.해상에서는 2개의 미제침략군 핵동력항공모함타격단과 핵동력잠수함을 비롯한 숱한 해적집단을 조선반도수역에 기동전개시킬 계획이다.
지상, 해상, 공중에서 벌어지고있는 이 모든 군사적준동은 트럼프를 비롯한 미당국자들의 북침핵전쟁광란이 위험계선을 넘어 극히 무모하고 분별없는 실전행동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미제의 전쟁광들이 준비하고있는 모든 형태의 군사적도발을 지금까지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다.(전문 보기)
미국은 현 상황에서 극히 신중해야 하며 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어떠한 군사적행동도 특별히 삼가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과녁으로 삼고 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올해 4번째로 되는 《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감행하고 태평양상의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서 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내몰아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겨냥한 실전핵타격훈련을 뻐젓이 강행하였으며 각종 핵전략장비들을 우리 코앞에 끌어들이면서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특별히 주목하고있다.
미국의 이와 같은 나름의 군사적행동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극도로 첨예한 긴장상황에서 위험한 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불씨로 된다.
특히 괌도에서 출격한 핵전략폭격기들이 빈번히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을 타격하기 위한 실전연습과 위력시위놀음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엄중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침략의 전초기지, 발진기지인 괌도를 예의주시하게 하며 제압견제를 위한 의미있는 실제적행동을 반드시 취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8월 8일 오전에도 괌도의 공중비적들은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광기어린 실전연습을 벌려놓았다.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적행동성격을 평가하시면서 미국놈들이 우리 나라 주변수역과 태평양이 조용할 날없이 갈개며 예민한 지역에서 부적절한 군사적망동을 일삼고있는데 미제의 침략장비들을 제압견제하기 위한 강력하고도 효과적인 행동방안을 검토하라고 언급하신바 있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때없이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공갈하고있는 미제의 핵전략폭격기들이 틀고앉아있는 앤더슨공군기지를 포함한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으로 괌도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단행하기 위한 작전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있다.
이 괌도포위사격방안은 충분히 검토작성되여 곧 최고사령부에 보고하게 되며 우리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결단을 내리시면 임의의 시각에 동시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실행될것이다.이 사격계획이 단행될 경우 미국놈들이 우리 전략무기들의 위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제일먼저 체험하는 계기가 될것이다.(전문 보기)
단말마적인 허세를 부리는 미제의 무모한 핵전쟁광기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미제는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또다시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날 미제호전광들은 괌도에 새로 증강배치한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출격시켜 괴뢰공군 전투폭격기들의 엄호밑에 상동사격장에서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하는 훈련을 감행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사태의 엄중성은 트럼프 미행정부의 고위우두머리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타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떠들어대다못해 그 무슨 《예방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위험천만한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핵전략폭격기들이 도적고양이처럼 은밀하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기여들었다는데 있다.
이것은 미제호전광들이 임의의 시기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불의에 타격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미제침략군의 군사적움직임이 위험천만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가운데 핵전략폭격기들이 조선반도지역 상공에 때없이 날아들고있는것은 미제야말로 우리를 기어코 핵으로 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핵전쟁미치광이들이라는것을 더욱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는 불의성에 기대를 걸고 핵전략폭격기들을 은밀하게 조선반도지역 상공에 파견하여 불의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하려 하고있지만 우리 인민군 반항공무력은 핵전략폭격기들이 괌도에서 리륙하는 순간부터 일거일동을 손금보듯 장악하고있으며 조준경안에 집어넣고 임의의 시기에 격추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미제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망동은 비약적으로 강화발전된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힘에 질겁한 나머지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자들의 단말마적인 허세에 불과하다.
미제가 저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 이후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것으로 우리를 놀래워보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미제와 반드시 결판을 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만 백배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2. 모진 풍파 다 이긴 그 예지는 기적의 시대 열고
천만소원 꽃펴준 그 인덕은 영웅인민을 키우네
열정넘친 그 자욱을 따라서 행복의 꿈은 만발하여라
아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끝없이 그 품에 안기며 한마음 뭉쳐 받드네
3. 우리 모든 승리가 시작되고 끝없이 빛나는 품
아름답고 눈부신 앞날만을 찬란히 펼치여주네
백전백승 그 령도가 위대해 강국의 위상 빛발치여라
아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불패의 그 기상 안고서 우리는 미래로 가네(전문 보기)
병진의 길, 자력자강의 한길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가 조작된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지금 치솟는 적개심으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그런데 세계적으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는 나라들이 뻔뻔스럽게도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두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을 떠들며 뒤골방쑥덕공론을 벌려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니 격분을 금할수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지금껏 우리는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되군 한 날강도적인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는 속에서도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쥐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조선로동당의 강력한 전략무기체계를 완성하여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한 민족사적대사변은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 때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가장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하였다.이런 군대와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너절한 《제재》나발에 마음이 흔들릴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병진의 보검으로 적대세력들의 초강도제재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후려치며 자기가 선택한 정의의 길을 따라 추호의 동요도 없이 곧바로 보무당당히 나아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력사입니다.》
이번에 또다시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라는것을 놓고 우리가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되는것이 있다.우리가 살 길,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뿐이라는것이다.누구도 우리가 잘살고 강대해지기를 원하지 않으며 우리의 존엄, 우리의 행복은 오직 우리의 힘으로 지키고 창조해야 한다는것이 오늘의 현실이 우리에게 뼈속깊이 새겨주는 철리이다.(전문 보기)
경제건설의 승전포성을 더 높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미국은 오늘의 시대와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처럼 투철한 반제혁명정신을 지니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떨쳐온 인민은 이 세상에 없으며 이런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이 있는 한 선군조선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할것입니다.》
정부 성명에 천명된바와 같이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이야말로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미국은 오산하고있다.미국이 제재를 하면 할수록 더욱 강해지는것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국방력이다.오늘 우리의 국방력은 청소한 무력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던 지난 세기의 50년대나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던 그때와는 비할바없이 강해졌다.
수소탄시험에서 성공,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 이것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며 그 무슨 제재요, 압력이요 하는것도 물거품으로 되고만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미국이 아무리 제재요, 핵위협이요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워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짱과 영웅적기상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과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부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 길,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뿐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혀주고있다.하기에 우리의 귀전에는 오늘의 반미대결전에서 더 힘차게 울려퍼질 승리의 만세소리가 들려오고 식량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내세운 목표들이 실현되여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풍년로적가리가 높이높이 쌓아지는 날도 눈앞에 보인다.(전문 보기)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결의에 넘쳐있는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기념하여 새 우표들을 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기념하여 새 우표들(소형전지2종, 묶음전지1종, 개별우표1종)을 발행하였다.
우표들의 웃부분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 성공》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7월 3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신 우표가 중심에 있는 소형전지에는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와 친필문건, 용암같은 불기둥을 내뿜으며 기운차게 발사되는 대륙간탄도로케트가 형상되여있다.
공화국기와 우주만리로 솟구쳐오르는 대륙간탄도로케트, 지구의를 배경으로 한 소형전지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과정을 현지에서 몸소 관찰하시고 그 빛나는 성공을 세계만방에 장엄히 선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을 모신 우표가 있다.
시험발사과정,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만리대공으로 치솟는 모습이 반영된 묶음전지의 우표들과 개별우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대성공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한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새 우표들은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여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치솟는 적개심과 멸적의 보복의지가 하늘에 닿고있다.
누구보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기에 천신만고를 다하여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의 폭제의 핵을 짓뭉개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에 감히 도전해나선 원쑤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증오와 분노가 활화산처럼 무섭게 분출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주대도 없으며 초보적인 신의와 대국의 체면마저 저버린 덩지큰 우리 주변국들까지 겁에 질려 미국의 횡포무도한 장단에 합세하여나섰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이야말로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오늘의 사태는 별로 새삼스러운것도 아니며 거기에 조금도 놀라거나 기가 눌리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오히려 우리 천만군민에게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과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만 더해주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원쑤격멸의 기개를 백배해줄뿐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시련의 천만고비를 헤치며 마련한 대륙간탄도로케트도 위력하지만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천만대적이 덤벼든다 해도 끄떡하지 않고 맞받아 련속공격해나가는 자주적근위병, 자주적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없이 위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위대한 당을 따라 장구한 반제반미투쟁사에 오직 련전련승만을 빛나게 아로새겨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내리는 무자비한 철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며 백년숙적인 미제를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완전히 처넣고 쌓이고쌓인 원한의 피값을 기어이 받아내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조선민족을 멸살시키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의 야망, 백수십년전부터 감행하여온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장기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당하면서도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반공화국책동에 계속 미쳐날뛰고있는것이 바로 미제이다.미제가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고도 남을 핵살인장비들을 휘두르며 수십년간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엄중히 위협해온 사실은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다.
[정세론해설] : 대결광들은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우리가 얼마전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것은 또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민족의 주적과 재앙거리를 제대로 가려보지 못하는 남조선위정자들에게 준 개심의 기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충고를 새겨들을 대신 무슨 큰 변이라도 난듯이 대결적본색을 드러내면서 정세를 극한점에로 몰아가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또다시 성공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자마자 남조선집권자는 황급히 《안전보장회의》전체회의를 긴급소집하고 그 무슨 《강력대응》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실시와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 미국과의 《미싸일지침》개정협상추진, 독자적인 《대북제재》방안검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대북경계태세강화》를 지시하는 등으로 분주탕을 피웠다.한편 괴뢰들은 《성명》이라는것을 통해 《중대한 위협》이니, 《얻을것은 외교적고립과 경제적압박뿐》이니 하는 고약한 망발을 줴쳐댔는가 하면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반공화국공조를 비럭질하는 추태마저 서슴지 않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합동참모본부의장 등과 그 무슨 《대북군사적대응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한데 이어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공중련합타격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았으며 지어 《북지휘부》와 《핵심시설》에 대한 독자적인 정밀타격기도까지 서슴없이 드러내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일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가 조작되자 괴뢰들은 《북에 상당한 타격이 될것》이라느니, 《환영》한다느니 하면서 상전의 범죄적인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대미추종,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들어 나라의 평화도,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이 날치는 친미매국노들의 추악한 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자아내고있다.
우리의 자위력강화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괴뢰당국의 범죄적망동은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는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고 만난을 헤치며 막강한 자위적억제력을 갖춘것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이다.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제패를 추구하는 포악한 날강도,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분별없이 날치는 침략자 미제와는 오직 강위력한 총대로만 맞설수 있기에 우리는 제국주의의 횡포한 도전과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이겨내며 끝끝내 정의의 핵마치,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였다.이제는 침략의 아성, 악의 소굴이 강력한 주체무기들의 사정권안에 확고히 들어있으며 우리는 원쑤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무자비하게 답새길 만단의 준비를 튼튼히 갖추었다.최근 련속적인 성공의 뢰성을 터치는 주체무기들의 장쾌한 위용을 두고 외신들이 지난 조선전쟁이후 60여년간 미국과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해온 조선의 립장에서 볼 때 그것은 말그대로 숙원을 이룬것이라고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족쇄를 찬 산송장의 유치한 오그랑수
지금 남조선에서는 구치소에 처박힌 박근혜년이 더러운 잔명을 건져보려고 눈뜨고 보지 못할 비루한 몰골로 추접스러운짓을 계속 연출하여 사람들의 혐오감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지난 6월 박근혜역도가 재판도중에 책상우에 코를 박고 꼬꾸라지는 추태를 부려 재판을 중단시킨 사실, 그후에도 재판정에 나와 끄덕끄덕 조는척 하면서 분위기를 흐려놓는가 하면 힘들다는 구실로 재판회수를 줄여달라고 앙탈을 부리고 발가락이 상했다고 엄살피우며 재판에 참가할수 없다고 나자빠지는 등 재판을 흐지부지 만들기 위해 가살을 떤 사실들은 이미 폭로되였다.
박근혜년이 창피스러운줄도 모르고 제년의 초췌한 몰골을 사람들앞에 드러내면서 시간을 지연시키는것은 두말할것 없이 《동정여론》을 불러일으켜 재판에서 극형을 면해보려는 간교한 술책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이년은 지난 7월에만도 발가락이 상해서 움직이기 불편하다는 구실로 3차례나 재판에 참가하지 않고 버티였다.그통에 들볶이우는것은 구치소측이다.박근혜가 이렇게 아프다고 노죽을 피울 때마다 구치소측은 의사를 부른다, 병원으로 실어간다 하고 여간만 비지땀을 뽑지 않는다고 한다.지난 7월말에도 박근혜는 발등에까지 염증이 퍼졌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기신기신 병원에 찾아가는 연극을 놀았다.그것도 거의 죽게 된것처럼 보이기 위해 기자들앞에서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동했다.역도가 얼마나 재판정에 나서는것이 두려웠으면 이런 루추한 방법까지 생각해냈겠는가.
얼마전 괴뢰법원은 박근혜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구치소측의 확인에 따라 그에게 재판정에 출두할것을 요구했다.하는수없이 재판에 끌려나오게 된 역도년은 마치 큰 부상이나 당한듯이 구두대신 싼달을 신고 일부러 다리를 절룩거리는 등 그야말로 흉물스럽게 놀아댔다.
한때 《대통령》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백성들이 당하는 고통은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던 악마년이 발가락에 난 보잘것없는 상처따위를 부여잡고 놀아대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괘씸하기 그지없다.역도년은 재판도중에 규정을 어기고 고용변호인의 손전화기를 훔쳐보다가 적발되여 《체신머리없는 추물》이라는 비난을 받기까지 하였다.
체면도 가죽속에 있다고 스스로 사약을 먹고 썩어 없어져도 시원치 않을 천하악귀가 수치도 모르고 살아보겠다고 서푼짜리 요술을 피워대는 꼴이 너무 역겨워 세상사람들은 침을 뱉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추태는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청와대에 틀고앉아있을 때에는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독기를 내뿜으며 악정을 일삼던 암독사가 감방에 처박히게 되자 더러운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어리석은 잔꾀를 부리며 동정을 구걸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인간추물 박근혜역도를 절대로 용서치 말고 무자비하게 처형해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