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론평 : 일본반동들은 무자비한 핵주먹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8월 9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군사적경거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우리의 탄도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능력보유》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8월 4일 새로 방위상자리에 올라앉은 오노데라는 기자회견에서 일본방위성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북의 미싸일기지를 선제공격하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를 검토하고있다는 립장을 공식 발표하였다.

신임방위상놈의 발언으로 하여 여론이 분분한 속에 일본언론들은 《방위성이 북의 탄도미싸일공격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북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여부를 검토하고 래년에 확정되는 방위대강에 반영하려고 계획하고있다.》고 폭로하는 보도들을 련속 쏟아내고있다.

결국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계에서까지 《북의 위협을 구실로 한 군국주의에로의 회귀》, 《북선제공격합리화를 위한 명분쌓기》, 《위기반전을 노린 정치적술수》라고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현 일본지배층에 대한 비난여론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왜나라특유의 정치적무지와 교활성, 경박과 허세가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라고밖에 달리볼수 없다.

지금까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일본반동들이 푼수없이 쫄딱 나서서 미국의 앵무새처럼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복새통을 피워댄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구실로 정부기관청사구내에까지 요격미싸일을 상시배치해놓는 소동을 벌린것도,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의 기동전개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생업에 바쁜 일반주민들까지 동원시켜 그 무슨 대피훈련이요 뭐요 하며 분주탕을 피워댄것도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다.

도를 넘는 일본반동들의 이 작태에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괴뢰들까지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있으며 지어 상전인 미국까지도 일본의 잘망스러움으로 하여 저들에게 돌아올 후폭풍을 우려하면서 쓴입만 다시고있는판이다.

그러면 일본반동들이 왜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그토록 악을 쓰며 푼수없이 놀아대는가 하는것이다.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 일본《자위대》무력을 주동적으로 들이밀기 위한 명분을 얻고 나아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을 마련하자는것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재침을 정당화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현 일본지배층은 상전인 미국의 비호밑에 2016년 3월 《안전보장관련법》을 발효시켜 《자위대》에 《집단적자위권》행사권리를 부여하였으며 《자위대》의 해외활동범위를 대폭 확대하였다.한편으로 특정비밀보호법, 조직범죄처벌법을 비롯한 악법들을 련이어 꾸며내면서 국내의 파쑈화를 급속도로 다그쳤으며 최근에는 해외침략야망실현의 최종단계라고 할수 있는 현행헌법의 개악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용납할수 없는 깡패국가의 도전행위

주체106(2017)년 8월 9일 로동신문

 

이 세상에 둘도 없는 깡패국가 미국의 반공화국광증이 도를 넘어섰다.바로 며칠전에 똑바른 주견도 주대도 없는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저들의 부당한 요구를 강권으로 내리먹여 우리 나라를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날조해냈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이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를 막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을 내놓고 공개한것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조선에 매우 큰 경제적충격을 줄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댔는가 하면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수하졸개들은 조선이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대며 돌아쳤다.

미국은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는 방법으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허물어보려 하고있다.미국것들과 그 하수인들속에서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를 전면차단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가 조선의 외화수입을 감소시키고 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의미가 있다는 망발들이 튀여나오고있는것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재와 봉쇄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가로막고 나중에는 힘으로 합법적인 정권을 뒤집어엎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현세기에 들어와서도 이러한 수법으로 여러 나라 정권들을 제거하였다.우리 나라에서도 그러한 사태를 재현해보려 하고있다.미국은 이번 대조선《제재결의》조작으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말짱 드러내놓았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며 정면도전이다.

물론 미국이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제재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처음이 아니다.하지만 이번처럼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으려고 그렇게 발악적으로 광기를 부린적은 없었다.그만큼 트럼프패거리들은 앞뒤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분별을 잃었다.

정세는 더는 간과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다.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겠다고 나선 미국에는 절대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오직 무자비한 보복조치로 징벌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낸 이상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는것을 선언하였다.

날강도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도발을 계속 걸어오고있는데 대처하여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며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핵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우리 나라 외무상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연설-

주체106(2017)년 8월 9일 로동신문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리용호외무상이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진행된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7일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견해를 바로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때문에 생겨난 문제이고 미국때문에 오늘의 지경에로 번져진 문제이며 그 책임도 전적으로 미국에 있는 문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명백하고 현실적인 핵위협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여러건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냄으로써 이 문제를 조선 대 유엔사이의 문제처럼 둔갑시키고있다.

미국의 강권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극단에로 치닫고있으며 충돌위험이 끊임없이 증대되고있다.

연단성원국들이 우리의 핵 및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가 미국이 떠드는것처럼 《세계적인 위협》인가 아니면 미국에 한한 위협인가를 정확히 가려보아야 한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창건 첫날부터 장장 70년간 실시하여온 적대시정책이 없었더라면, 그 적대시정책이 로골적인 핵공갈과 위협으로 심화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핵문제라는것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았을것이다.

미국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량살륙한 나라이다.

그런 미국이 일본에서 핵무기를 사용한지 5년후인 조선전쟁시기에는 우리 나라에도 원자탄을 떨구겠다고 공언하였다.

핵공갈로 하여 수백만명의 피난민사태가 발생하였고 그 후과가 오늘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문제로 남아있다.

1957년에는 남조선에 핵무기들을 끌어들여 실전배비함으로써 조선반도핵화의 시초를 열어놓았다.

1970년대부터는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여기에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이 세상에 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그토록 장기간에 걸쳐, 그토록 직접적으로, 그토록 극심하게 당해온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미국의 선전수단들로 하여 세계는 이러한 진실을 잘 알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우리가 그 무슨 《도발》을 일삼는듯 한 그릇된 인식이 류포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English] [日本語]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더욱더 발악적으로 날뛰면서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훈련에 광분하고 수많은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한편으로는 우리 국가를 겨냥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을 고려하고있다는 주제넘은 망언을 내뱉으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그에 못지 않게 덩지큰 우리 주변국들이 우리 국가의 단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이렇듯 겁을 먹고 서로 짖어대는 몰골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 길,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이 길뿐이라는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새로운 이따위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에게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그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English] [日本語]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과 그의 강권에 눌리워 불의에 맹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8월 6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내는 국제적범죄를 저질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번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매우 큰 경제적충격이 있을것이라느니, 결의채택에 협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느니 뭐니 하며 큰일이나 친것처럼 놀아대고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아래것들은 저저마다 《북정권은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희떠운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 또한 재빠르게 나서서 이번 《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느니, 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미국의 제재위협에 겁을 먹고 손을 들어준 체통값 못하는 나라들은 뒤가 켕겨났는지 제재가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협상에 의한 문제해결이라며 구차하게 변명하고있다.

같지 않은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혀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며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미국의 공포와 불안의 산물이고 《국제사회》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이 무서워 불의라는것을 알면서도 손을 든 주대없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나약성과 비굴성에 의해 유엔의 이마에 큼직하게 찍혀진 치욕의 락인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치솟는 보복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날강도 미제가 주도하고 그에 맹종한 비렬한들이 작당하여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를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극악무도한 특대형테로범죄로 락인하고 전면적으로 단호히 배격한다.

유엔헌장과 국제법전의 그 어느 페지에도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한 나라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할수 있다고 규제한 조항은 그림자도 없다.

더우기 이번 《제재결의》 역시 지금까지 유엔이 꾸며낸 모든 대조선《결의》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날강도 미국이 주도하여 조작해낸 범죄적문건으로서, 특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기구로서의 본연의 사명과 임무를 저버린채 극단적인 편견과 불의에 물젖은 악마의 도구,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꼭두각시로 도용되여 통과시킨 불법무법의 문건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휴지장만큼도 치부하지 않으며 이를 리행하라고 불어대는 객적은 나발을 달밤에 개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KAPPC Spokesman Rejects Anti-DPRK “Sanctions Resolution”

Juche106 (2017)/8/8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조선어][日本語]

 

Pyongyang, August 8 (KCNA) — A spokesman for the Korea Asia-Pacific Peace Committee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Tuesday:

The U.S., the most shameful gangster-like state in the world, and the riffraff submitting to it blindly deterred by its high-handed practices committed an international crime of cooking up the “sanctions resolution” 2371 by abusing the name of the UN Security Council on Sunday.

As soon as the adoption of “sanctions resolution” at the UNSC, U.S. President Trump acted as if he achieved a great thing, saying that it would give very big economic shock to the DPRK and he extended thanks to China and Russia for cooperation in adopting the “resolution”. The U.S. ambassador to the UN and other underlings are talking such nonsense that the “north’s regime would have to pay dearly for persistently developing its nuclear weapons and missiles.

Japanese Prime Minister Abe is talking rhetoric that he highly appreciated the “resolution” as one clearly reflecting the will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demanding a higher level of pressure on the DPRK.

Big countries that showed their hands in favor of adopting the “resolution”, scared by the U.S. sanctions threats to them, are letting loose clumsy excuses, saying that it is necessary to take sanctions against the DPRK but the final target is the settlement of the issue through negotiations.

Even the poor south Korean puppet regime is impudently uttering, urging the DPRK to seriously accept the united warning from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immediately stop the reckless provocation threatening world peace and security.

However, the recent “sanctions resolution” cooked up by the U.S. and its followers is an outcome of the horror and uneasiness of the U.S. taken aback by the might and mettle of the DPRK, which towered high as the nuclear power of Juche and a world military power, and the last-ditch efforts of the hostile forces under the pretext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t is also the label of the weakness and servility of the riffraff who showed their hands in favor of adopting the “resolution” as they are scared by the U.S., old wolf, though understanding that it is immoral.

The Korea Asia-Pacific Peace Committee clarifies the following stand, in reflection of the fixed faith and strong retaliatory will of our army and people who want peace and security in the region and the rest of the world;

1. We totally and resolutely reject the recent “sanctions resolution”, cooked up by the gangster-like U.S. imperialists in collusion with its blind followers, as hideous terrorism against the dignified DPRK.

In any page of UN Charter and international code there can be found no article stipulating that a country’s step for military strength to defend its dignity and sovereignty may be called into question.

Like all the past anti-DPRK “resolutions” cooked up at the UN, the recent “sanctions resolution” is a criminal and illegal document, invented by the gangster-like U.S., the sworn enemy of the Korean people, and passed by the UNSC which has turned into a tool of evil infected with extreme prejudice and injustice, bereft of its inborn mission and duty as a body responsible for global peace and security, and into a puppet acting on the hands of the U.S. and other big powers. We do not regard the “resolution” as much as wastepaper and the absurd call for its implementation as much as bark of a dog at the moonlit night.(more)

 

[Korea Info]

朝鮮ア太委代弁人、正義の力で不法非法の「制裁決議」を断固と粉砕する

チュチェ106 (2017)/8/8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8月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アジア太平洋平和委員会(ア太委)のスポークスマンは8日、次のような声明を発表した。

世界で最も図々しいごろつき国家である米国とその強権に押さえられて不正義に盲従する有象無象が8月6日、国連安保理の名を盗用してまたもや対朝鮮「制裁決議」第2371号をつくり上げる国際的犯罪を働いた。

国連安保理で今回の「制裁決議」がつくり上げられるやいなや、米大統領のトランプはとても大きな経済的衝撃があるだろう、決議の採択に協力した中国とロシアに感謝を表明するなどと言って大したことでも成し遂げたかのように振る舞い、国連駐在米大使をはじめとする手下らはわれ先に「北の政権は持続的な 核・ミサイル開発の代価を払うことになるだろう」とせん越な言葉を並べ立てている。

日本首相の安倍も、素早く出て今回の「制裁決議」を高く評価するだの、対朝鮮圧力をいちだんと上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国際社会の意思を明確に表したものだの、何のと言いふらしている。

米国の制裁脅威に怖じ気づいて手を上げたいわゆる大国という国々は後ろめたかったか、制裁が必要だが、究極の目的は協商による問題解決だとお粗末に弁解している。

つまらないかいらいまで軽率に出て口を開けてわれわれに国際社会が送る団結した警告を深刻に受け止めて国際平和と安全を脅かす無謀な挑発を即刻中断しろとせん越に振る舞っている。

しかし、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つくり上げた今回の「制裁決議」は、チュチェの核強国、世界的な軍事強国の戦略的地位に上がったわが共和国の威信に恐れおののいた米国の恐怖と不安の所産であり、「国際社会」という名で包装された敵対勢力の断末魔のあがきであり、歯の抜けた老いぼれ狼である米国が恐ろしくて不正義だということを知りながらも手を上げてやった筋金のない有象無象の軟弱さと卑屈さによって国連の額に大きく押された恥辱の烙印(らくいん)である。

朝鮮アジア太平洋平和委員会は、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全を願うわが軍隊と人民の確固たる信念とこみ上げる報復の意志を込めて次のような立場を明らかにする。

.白昼強盗さながらの米帝が主導し、それに盲従した卑劣漢らが結託してつくり上げた今回の「制裁決議」を尊厳あるわが共和国に反対する極悪非道な特大型のテロ犯罪と烙印を押し、全面的に断固排撃する。

国連憲章と国際法典のどのページにも自国の尊厳と自主権を守るための一国の自衛的な軍事力強化措置を問題視することができると規制した条項は全くない。

しかも、今回の「制裁決議」もやはり、今まで国連がつくり上げたすべての対朝鮮「決議」と同様、わが人民の不倶戴天の敵である白昼強盗の米国が主導してつくり上げた犯罪的文書として、特に国連安保理がすでに世界の平和と安全を保障する機構としての本然の使命と任務を投げ捨てたまま極端な偏見と不正義に染まった悪魔の道具、米国をはじめとする諸大国の拍子に踊らされる操り人形に盗用されて通過させた不法非法の文書として、われわれはそれを反故(ほご)ぐらいも見なさず、これを履行しろと吹くたわいないほらを月夜に吠える犬の声ぐらいも見なさないであろう。

罪悪の塊にすぎないこのような「制裁決議」が誰それに大きな「衝撃」を与え、なにか結果をもたらすと期待するなら、それより愚かな妄想は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Korea Info]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6일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이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를 조작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초강력대응이 두려워 긴장해하고있는 때에 한갖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며 북데기속의 쥐새끼소리를 내지르고있는것이다.

유엔《결의》가 채택되자 괴뢰청와대것들은 누구에게 선손을 떼울세라 쫄딱 나서서 《만장일치로 신속히 결의안이 채택된것이 중요하다.》느니, 《중국과 로씨야가 제재에 합의한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이번 《제재결의》채택으로 북의 외화수입이 감소될것이라느니, 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의미가 있다느니, 북에 상당한 타격이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으며 필리핀을 행각하고있는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년은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한다.》,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고 입부리를 마구 놀려댔다.

그것도 모자라 괴뢰외교부는 대변인론평이라는것을 통해 유엔《결의》 제2371호채택을 환영한다느니, 북의 핵, 미싸일개발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다시한번 천명한것이라느니 하면서 북은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대화의 길로 조속히 나와야 한다,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유엔《결의》들을 충실히 리행하고 북의 근원적인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것이라고 미친 수작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그야말로 동족을 외세의 아가리에 밀어넣어서라도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자행할수 있는 친미사대매국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과 공갈에 따른 정정당당한 선택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였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리고 남조선당국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우매한짓을 계속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것을 상기시키면서 개심할 기회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우리의 인내와 아량을 악용하여 그 무슨 《독자제재》를 운운하다못해 미국상전의 범죄적인 대조선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각하사이의 회  담    진  행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테헤란 8월 6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각하사이의 회담이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싼 루하니대통령각하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김영남동지가 정중히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김영남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이 내세운 병진로선이 철저히 관철되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쁠럭불가담운동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하싼 루하니대통령은 지난 시기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가 매우 높은 단계에서 확대발전되여왔다고 하면서 미국을 반대하여 공동으로 투쟁하여온 두 나라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폭넓은 분야에서 보다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최희철 외무성 부상, 강삼현 이란이슬람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마흐무드 바에지 이란대통령실 실장, 에브라힘 라힘푸르 외무성 부상,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김영남동지는 이에 앞서 알리 라리자니 이란이슬람공화국 국회 의장과 에스하크 자한기리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을 각각 만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경제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1(1962)년 8월 8일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이자》는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들에서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여 자체의 힘으로 살림살이를 꾸려나가기 위한 작전을 주도세밀하게 하고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모든 군이 제힘으로 자체의 실정에 맞게 군살림살이를 잘하여 인민들이 모두 잘살게 하자는것이 창성련석회의의 기본정신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창성련석회의를 계기로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전구인 군의 위치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졌으며 시, 군들에 지방산업공장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그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농촌경리와 지방공업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여 나라의 모든 지역이 고르롭게 발전하고 우리 인민들의 전반적생활수준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을 비롯한 여러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지방경제발전을 위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더욱 풍부히 하시였으며 창성군을 비롯한 수많은 군들을 찾으시여 군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산업공장들의 주체화, 현대화가 적극 다그쳐지고 온 나라에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져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현실은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흘러도 무한대한 생명력을 가지며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인민생활향상의 중요한 비결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모든 군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지방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모든 군이 자체의 힘으로 일떠서고 제발로 걸어나가야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갈수 있다.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하게 사는 사회주의락원은 저절로 오는것이 아니며 누가 가져다주는것도 아니다.군의 주인은 군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다.자기 군의 살림살이는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높은 자각, 자기의 고향과 마을을 제손으로 남부럽지 않게 더 잘 꾸려나가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투쟁해나갈 때 농촌경리와 지방공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서해열점수역에서 또다시 도발적인 포실탄사격훈련 감행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군사적위력에 잔뜩 겁을 집어먹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

7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내외의 한결같은 비난과 반대를 무릅쓰고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를 겨냥한 포실탄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이날 오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되여있는 괴뢰6해병려단과 연평부대의 155mm자행곡사포 《k-9》, 해안포들은 물론 지상대지상유도무기 《스파이크》, 륙군무장직승기들까지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을 쏘아대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군사적망동은 미제의 핵전략자산들이 때없이 조선반도에 기여들어 핵선제공격훈련에 광분하고 미제침략군 25보병사단과 82항공륙전사단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공중강습훈련을 맹렬히 벌리고있으며 10보병사단의 무장악당들이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우리 전략대상물에 대한 타격절차를 숙련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지금 미국대통령 트럼프를 비롯한 미행정부 우두머리들이 《북조선의 핵미싸일개발을 내버려두느니 전쟁을 하겠다.》고 공공연히 씨벌여대면서 대조선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상전의 로골화되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략에 편승하여 우리와 한사코 대결하려는 호전적정체를 드러내놓으면서 미국의 전쟁정책실행에 앞장서 날뛰고있는것이 바로 괴뢰군부호전광들이다.

우리의 련속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대성공소식이 일파만파로 전해질 때마다 악에 받쳐 무력증강과 군사적도발로 객기를 부려대던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의 코앞에서 제 죽을지 모르고 함부로 들까불어대고있는것이다.태평양건너의 미본토전역을 타격권에 둔 우리 군대는 코흘리개들의 불장난질같은 괴뢰들의 포사격훈련따위에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우리와 감히 맞서보려는자들을 무자비한 선군총대로 생존불가능하게 모조리 박멸하여 다시는 솟아날수 없는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넣으려는것이 우리 군대의 단호한 결단이고 의지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다가는 백령도나 연평도는 물론 서울까지도 불바다로 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라도 도발자들에게 선군조선의 강위력한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여줄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8월위기설》에 깔린 불순한 기도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8월위기설》이 급격히 나돌고 사회적불안과 우려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내돌리고있는 《8월위기설》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우선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이 미국이 그어놓은 《금지선》 을 넘어선것이므로 트럼프미행정부의 《군사적선택》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특히 8월 하순에 벌어질 예정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북이 또 다른 초강도군사적조치》로 대응해나올수 있다는것 등이다.이것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말짱 뒤집어씌우고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을 합리화하려는 교활한 술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거짓과 날조에 이골이 나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남조선당국자들이 마치도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때문에 정세가 격화된듯이 사태를 외곡하고있는것이야말로 완전한 생억지이다.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한번 평화와 안정이 깃들어볼새가 없는 조선반도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국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도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국의 악랄한 핵공갈위협과 극단적인 제재압박책동에 기인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파렴치하게 우리를 걸고들며 모략적인 《위기설》을 극구 내돌리고있는것은 그들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의 《북핵위협》나발을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북이 또 다른 초강도군사적조치》로 대응할수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력사적으로 놓고볼 때 남조선에서 년례행사처럼 벌어지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근본요인으로 되여왔다.머지않아 벌어지게 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도 다를바 없다.

미국의 악명높은 핵타격수단들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이 북침불장난소동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당국이 꼬물만큼이라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단부터 선언했어야 옳다.그런데도 남조선당국것들은 그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오직 그 누구의 《군사적대응조치》만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당국이 《8월위기설》을 내돌리고있는 목적이 저들의 대결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며 상전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적극 발벗고나서려는데 있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위기를 몰아오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미국과 그에 아부추종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경고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판별능력이 마비된 산송장들의 추태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으로 온 우주가 진동하고있다.

미국본토전역을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로 기습할수 있다는것을 쨋쨋이 립증한 이번 시험발사로 흉물스러운 악의 제국 미국땅에서는 아우성과 비명소리가 그치지 않고있다.세상사람들은 오늘의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한 영웅조선의 장거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민족의 대경사에 함께 기뻐할 대신 상전이 맞을 불소나기를 제가 뒤집어쓰기라도 한듯이 기겁하여 길길이 날뛰는자들이 있다.미국이라면 하내비처럼 여기면서 동족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괴뢰보수패당이다.

문제는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숨통을 가까스로 부지해가는 괴뢰보수야당것들이 가소롭게도 우리의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혀바닥에 올리며 반공화국대결망발을 줴쳐대고있는것이다.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볼꼴없는 대가리를 저저마다 쳐들고 《도발》이요, 《규탄》이요 뭐요 하고 푼수없이 입부리를 나불거리다 못해 미국과의 《동맹을 튼튼히》하고 《군사적대응과 제재수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느니,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싸드》추가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느니 하고 소란을 피우고있다.지어 이자들은 그 누구의 《지휘부와 핵시험갱도》에 대한 《초토화》설까지 내돌리면서 극히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을 선동하는 망언들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능력도 없는자들이 제 죽을줄 모르고 감히 《군사적대응》에 대해 너덜대는 꼴은 실로 어이없기 그지없다.괴뢰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추태는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의 비약적인 발전에 완전히 넋을 잃은 얼간나부랭이들의 정신착란증세로밖에 달리 진단할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되지 못하게 《핵무장》설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는것만 보아도 그렇다.이 패거리들속에서 핵광신자로 알려진 한 놈팽이는 《핵을 보유할 때》가 왔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댔는가 하면 다른자들도 《미국의 전술핵도입의 고려》니 뭐니 하고 악청을 돋구었다.

그런가 하면 《바른정당》패거리들도 《미국의 핵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체제》니 뭐니 하고 주절댔다.

이자들의 무모한 말장난에 경악한 남조선 각계에서는 《북핵을 핵무장으로 대응한다는것은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공포와 불안을 야기하는 망동》이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계속되는 시정배들의 개싸움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을 온갖 부정부패의 서식장으로 만든 괴뢰보수패당이 괴멸을 눈앞에 둔 시각에조차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에 열을 올리고있어 각계의 비난과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남조선의 여야당대표들이 모이는 장소에 의식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자기의 방종한 처사에 다른 당대표들이 반발하자 홍준표는 모임에 참가했댔자 얼굴을 붉힐수밖에 없기때문이라느니, 당대표가 아닌 《여야원내대표회동이 필요》하다느니 하고 빈정거렸다.

이에 《보수의 대표정당》자리를 놓고 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아니꼽게 보던《바른정당》것들이 발끈하여 《좀팽이》, 《놀부심보》라고 손가락질하기 시작했다.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옹졸하고 거만한 태도》, 《애들정치를 하는 후진야당》이라고 여야당대표들의 모임에 참가하지 않은 홍준표를 놀려대면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본격적인 공세에 나섰다.

그러니 입이 질기로 소문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가 가만히 얻어맞고만 있겠다고 하겠는가.아닐세라 이자는 처음에는 《뱁새가 아무리 재잘거려도 황새는 제갈길을 간다.》고 하면서 《바른정당》것들을 업수이 여기는 태도를 취하였다.하지만 독이 오르면 입이 마려운것을 참지 못하는 홍준표는 그에만 그치지 않고 박근혜역도의 탄핵에 찬성하였던 《바른정당》패거리들을 가리켜 《난파선에서 저들만 살겠다고 선장의 등에 칼을 꽂고 도망친 사악한 무리들》, 《살인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배신자는 끝까지 용서 안한다.》고 사납게 걸고들었는가 하면 《아무리 본처라고 우겨대도 첩은 첩일뿐》이라고 하면서 로골적인 멸시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되자 모욕감을 느낀 《바른정당》패거리들도 가만있지 않았다.《바른정당》패거리들은 《국회》에 《막말정치인추방결의안》을 제출하는가 하면 홍준표를 《조직폭력배》, 《빨갱이장사군》이라고 조소하면서 복수적으로 나오고있다.《바른정당》패거리들은 한발 더 나아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침몰하는 배에서 빨리 뛰쳐나와 〈바른정당〉이라는 구축함에 올라타라.》고 떠들어대면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와해공작까지 벌리고있는 판이다.

같은 보수이지만 서로 등을 돌려대고 싸움질하는것은 그래도 약과이다.보수야당들의 집안을 들여다보면 그 내부에서 벌어지는 싸움질은 더욱 볼만 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당대표선출문제를 놓고 개싸움질을 벌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홍준표가 그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그 무슨 《당혁신》놀음을 벌려놓았다.《혁신위원회》라는 간판까지 걸고 민심을 끌어당겨보자는것인데 가관은 그것때문에 《혁신》이 아니라 망신거리만 더 생기고있는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저마끔 《혁신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개 고양이보듯 하며 서로 잡아먹을듯이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매일 터져나오고있다.그 싸움질이 얼마나 치렬한가 하는것은 얼마전 그 무슨 《혁신선언문》을 발표하기로 하였던 《혁신위원회》것들이 박근혜의 출당과 《당쇄신》문제 등을 놓고 밤새껏 씨름질을 하고도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해 《선언문》의 발표를 취소한 사실을 놓고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규탄배격당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나라들에 함부로 제재를 가하군 하는 미국의 전횡이 국제사회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상하량원에서 대로씨야제재를 강화할데 대한 새로운 법안이 채택되였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미국의 처사를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반로씨야적인 히스테리적행위로 락인하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문건에 수표하였다.그에 따라 로씨야주재 미국대사관소유의 일부 건물들의 사용이 금지되였으며 로씨야의 모스크바와 다른 도시들에 상주하고있는 미국의 외교대표부 성원 755명이 이 나라를 떠나야 한다.

로씨야외무성 부상은 만일 미국이 자기의 반로씨야적광기로 하여 로씨야에 해되는 그 어떤짓을 또다시 저지른다면 반사적인 대응조치가 뒤따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럽동맹도 미국의 대로씨야제재조치가 성원국들의 리익을 침해하는데 대해 우려와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유럽동맹위원회는 미국의 새로운 대로씨야제재가 동맹의 에네르기안전에 손해를 준다고 하면서 대응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경고하였다.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동맹 나라들은 《미국제일주의》를 위해 유럽의 리익이 희생되는것을 허용할수 없다는 강경한 립장을 취하고있다.

미국의 비렬한 제재책동의 비법성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횡포한 주권침해행위에서도 드러나고있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전국적인 선거를 통해 헌법개정을 위한 제헌민족회의가 성과적으로 수립되였다.대통령 마두로는 제헌민족회의가 모든 장애들을 극복하고 국민의 손에 의해, 량심에 의해 수립되였다고 하면서 그것이 분극화된 나라에 평온을 가져오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것을 《독재통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비난하면서 이 나라에 또다시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댔다.미국은 제헌민족회의가 수립되기 전에 베네수엘라의 고위관리 13명에게 제재를 실시하였었다.이번에는 마두로대통령에게 제재를 가하였다.미재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사법권의 대상으로 된 마두로의 모든 자산들이 동결되며 미국인들이 그와 거래하는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또한 제헌민족회의에 참여하는 사람은 누구든 앞으로 미국의 제재에 직면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베네수엘라대통령은 자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비법적이고 오만하며 전례없이 횡포한 조치라고 규탄하면서 《제재로는 나를 위협할수 없다.그러한 제재는 워싱톤이 느끼고있는 무기력과 절망감, 증오심을 부각시키는데 도움을 줄뿐이다.》라고 조소하였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이나 인물들에 한하여 부당한 리유와 구실을 내대면서 제재를 가하는것은 미국의 고약한 악습이다.그 목적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저들에게 고분고분하게 만들어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Statement of DPRK Government

Juche106 (2017)/8/7 Korean Central News Agency(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August 7 (KCNA) — The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n Monday issued a statement over the fact that the U.S. and other hostile forces, terrified at the growth of the DPRK’s state nuclear force in quality and quantity, are steeped in the most intensive sanctions, pressure and provocations against it.

The statement says:

On August 6, the U.S. framed up “sanctions resolution” 2371 at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which is geared to completely block the DPRK’s economic development and improvement of the people’s livelihood, branding its test-launch of ICBM as “a threat to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This UN “sanctions resolution”, to all intents and purposes, is an outcome of diabolical attempts of the U.S. to isolate and stifle the DPRK, which constitutes a flagrant infringement upon its sovereignty and an open challenge to it.

The DPRK’s access to the strongest nuclear force is a fair and legitimate measure for self-defense to protect the country’s sovereignty and the nation’s right to existence from the high-handed and arbitrary acts of the U.S. which has made it its business to pursue the policy of extreme hostility and pose nuclear threat to the DPRK well over half a century.

The successive test-launch of ICBM by the DPRK was a stern warning to the U.S. which, being entrenched far across the Pacific, wages reckless and perilous military provocation and despicable campaign of sanctions on the DPRK.

However, the U.S. goes more frenzied and desperate instead of accepting the DPRK’s existence and learning to coexist with the latter. It is trying to drive the situ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o the brink of nuclear war, running amuck to conduct missile drill against the DPRK and deploying massive strategic equipment to the peninsula.

It was against this backdrop that the U.S. manipulated UNSC to rig up the “sanctions resolution” more heinous than ever, placing a total ban even on normal trade activities and economic exchange, thereby disclosing before the whole world its evil intention to obliterate the ideology and system of the DPRK and exterminate its people.

On the other hand, the U.S. causes such a racket with no time to wipe their mouth, making impudent remarks that it is considering the so-called military option targeting the DPRK.

There are countries to which the ridiculous threats of the U.S. are working and there are countries which lie prostrate at the bluff of the U.S.

The U.S. claiming to be the “only superpower of the world” and the DPRK’s neighbors hardly any smaller in size than the U.S. are all so frightened at merely two ICMB test-launches by the DPRK that they are making much a scene baying at each other. Watching them go frantic only redoubles the DPRK’s pride in the country’s great might and reaffirms its faith that the path it had chosen is the only way to survive and prosper.(more)

 

[Korea Info]

朝鮮政府、史上最悪の制裁・圧迫と挑発策動に執着している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を糾弾

チュチェ106 (2017)/8/7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8月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政府は、わが国家核戦力の質量的強化に怖じ気づいた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が史上最悪の制裁・圧迫と挑発策動に執着していることに関連して7日、次のような声明を発表した。

6日、米国はわれわれの大陸間弾道ロケットの試射に「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威嚇」と言い掛かりをつけながら、それを口実にしてわが共和国の経済発展と人民の生活向上を完全に阻むことを狙った国連安保理の「制裁決議」第2371号なるものをつくり上げた。

今回の国連「制裁決議」は徹頭徹尾、米国の極悪非道な孤立・圧殺策動の所産として、われわれの自主権に対する乱暴な侵害であり、わが共和国に対する正面切っての挑戦である。

われわれが最強の核戦力を保有したのは、半世紀以上にわたって極端な対朝鮮敵視政策と核脅威・恐喝をこととしてきた米国の強権と専横から国の自主権と民族の生存権を守るために選択した正々堂々たる自衛的措置である。

われわれの相次ぐ大陸間弾道ロケットの試射は、太平洋向こうに居座ってわれわれに対する無謀な軍事的冒険と卑劣な制裁策動を弄している米国に送る厳重な警告であった。

しかし、米国はわれわれの実体を認めてわれわれと共存する道に進む代わりに、よりいっそうヒステリックにのさばりながらわれわれを狙ったミサイル訓練に狂奔し、数多くの戦略装備を引き込んで朝鮮半島情勢をまたもや核戦争の瀬戸際へ追い込もうとしている。

このような中で、米国は国連安保理を盗用して通常の貿易活動と経済交流まで全面遮断する前代未聞の悪らつな「制裁決議」をつくり上げることによって、われわれの思想と体制、わが人民を抹殺しようとする凶悪な下心を全世界にさらけ出した。

一方では、わが国家を狙ったいわゆる軍事的選択を考慮しているというせん越な妄言を吐きながら、口角泡を飛ばして奔走している。

米国の笑止千万な威嚇が通じる国が別にあり、米国の虚勢に完全に屈する国が別にある。

「世界唯一超大国」と自称する米国とそれに劣らず大きいわれわれの周辺諸国が、わが国家のたった二度の大陸間弾道ロケット試射にこのように怖気づいて互いに吠え立てるざまはむしろ、わが共和国が持っている強大な力に対する自負だけを増してやり、われわれが生きる道、われわれが行く道はただこの道だけだという信念を固くしている。

米国の主導下に過去の数十年間、数十回にわたってつくり上げられた国連「制裁決議」によって世界で最も過酷な制裁を受けている中でも、厳しい闘争を繰り広げて得るべきものを全て得、手に握るべきものを全て握ったわが共和国が、敵対勢力の新たなそのような制裁で揺れ、態度を変えると考えるのは途方もない妄想にすぎない。

米国がわれわれに政治、経済、軍事の各分野で全面的な挑発を仕掛けてきた以上、それに断固たる報復で対処するのはわが軍隊と人民の揺るぎない意志であり、確固たる決心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政府は、米国と敵対勢力のヒステリックな策動によって醸成された重大な事態に対処して、次のように厳かに闡明(せんめい)する。(記事全文)

 

[Korea Info]

축  하  문   청년강국의 기상을 떨치며 사회주의대지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전국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에게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온 나라 청년전위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하여 백두산청년대강국의 기상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농촌청년분조운동발단 마흔돐을 맞는 전국의 청년작업반원들과 청년분조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세계청년운동사에 유일무이한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탁월한 령도밑에 조직진행되여온 우리 나라 농촌청년들의 사회주의적대중운동이며 농촌테제관철과 3대혁명수행에서 앞장서나가는 청년전위들의 위력한 집단적혁신운동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6(1977)년 8월 7일 사회주의농촌에 집단진출한 새 세대 청년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며 농촌청년분조운동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충정의 편지를 삼가 올린 각지 청년분조원들에게 회답서한도 보내주시면서 청년분조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정연한 사업체계, 지도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기특하고 대견한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을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 사회주의농촌건설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의 40년 력사에는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농촌에 용약 진출하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 열혈청춘들의 빛나는 위훈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전국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순결한 충정과 뜨거운 지성을 다하였으며 온갖 애로와 난관을 용감하게 이겨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치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다지는데 이바지하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으로 달려나간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은 당의 뜻을 꽃피우는 길에서 청춘을 빛내여갈 불타는 열망을 안고 조건이 불리하고 척박한 땅들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묻으며 포전마다 흐뭇한 작황을 안아오고 해마다 많은 애국미를 바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심장으로 접수한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은 샘솟는 청춘의 열정으로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지식을 적극 배우고 영농실천에 널리 받아들여 농업생산을 늘이고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였다.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은 일터와 생활거점을 집단주의적생산 및 생활단위의 특성에 맞게 알뜰하게 꾸리고 문화혁명수행에 박차를 가하여 농촌을 도시부럽지 않은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며 건전하고 생기발랄한 청년문화를 꽃피우는데 기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 만리마대진군의 열풍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만리마대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총진군, 총돌격전을 벌리는 천만군민의 드센 혁명열, 투쟁열이 이 땅우에 폭풍친다.엄혹한 역경속에서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 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또다시 온 세상을 진감시킨 선군조선의 기상은 백두의 기상그대로이다.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만리마가 나래치며 눈부신 승리가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로 끓어번지는 만리마시대에 련일 벅찬 소식이 전해지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에서 2년분 인민경제계획 완수, 최고생산기록 2.5배로 돌파!

금골에서 또다시 울린 승리의 개가는 만리마속도창조대전으로 끓어번지는 온 나라의 전역을 뒤흔들며 천만군민의 전진을 끝없이 고무추동하고있다.

혁혁한 전진과 창조대전으로 만리마시대에 특기할 영웅신화, 만리마신화를 련이어 창조하며 질풍쳐 나아가는 금골의 영웅소대원들의 장한 모습을 그려볼수록 그들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빛발쳐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원들에게 보내주신 축하전문이 천만의 심금을 울리며 오늘도 메아리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분수령을 마련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금골의 광부들,

지하 800m 깊이의 막장에 당앞에 결의한 전투목표를 게시해놓고 천하제일강국의 광명한 래일을 내다보며 불꽃튀는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 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기적적성과를 이룩한 금골의 영웅소대원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은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에서 난관을 박차고 용감하게 돌진하고있는 고경찬영웅소대의 혁혁한 전과보고에서 커다란 힘과 고무를 받았다고 분에 넘치는 치하를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전문 보기)

 

[Korea Info]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 : 혁명의 요구라면 못해낼 일이 없다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송승필

 

동만의 각 현에 창설된 유격근거지가 날로 확대강화됨에 따라 이에 당황망조한 일제는 1933년 봄부터 동만유격근거지에 대한 《토벌》을 대대적으로 감행하기 시작하였다.

놈들은 수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내가 있던 연길현 유격근거지에도 달려들었다.유격대앞에는 간고한 시련이 닥쳐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략전술적방침에 기초하여 부대지휘부에서는 달려드는 적들을 격파하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강구하였다.

11월 어느날, 우리 병기창성원들은 지휘부로부터 100개의 작탄을 3일동안에 만들라는 긴급한 지시를 받았다.

작탄은 적들의 《토벌》을 분쇄하기 위한 작전에 긴급히 필요하였다.그런데 이것은 당시 우리 병기창의 형편으로 볼 때 참으로 어려운 과업이였다.

적들의 《토벌》로 인하여 약간의 재료와 불비한 도구마저 연화동 수림속에 파묻은채 사방대로 옮겨온 직후였으므로 우리가 있는 이곳에는 무기를 수리할수 있는 약간한 도구외에 한개의 쇠쪼각, 한오리의 철사, 한그람의 화약도 없었으며 일할만 한 장소도 미처 마련하지 못하고있었다.

《무엇으로 어떻게 100개의 작탄을 3일동안에 만들어낼것인가?》

모든것이 구비된 조건에서 만든다 해도 제 기일을 보장하기가 어려운 형편인데 항차 적들의 눈을 피해가며 도구를 가져와야 했고 재료들을 마련해야 하였으니 그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란 없다.혁명의 요구라면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얻어내여서 필요한 모든것은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

손발이 움직이고 심장이 고동치는 한 맡겨진 과업을 실천하자.)

우리 병기창성원들은 저마다 이런 결의를 다졌다.

혁명임무를 집행하기 위한 대책을 토론하던 끝에 우리는 재료와 도구들을 해결하기 위한 두가지 방도를 강구해냈다.

우선 적들의 경계를 뚫고 연화동 수림속에 가서 우리가 파묻어놓고온 재료와 도구들을 가져오는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부족되는 재료를 보충하기 위해서 적통치구역에 내려가 쇠쪼각들과 염산성분이 들어있는 흙을 파오는 일이였다.우리는 각기 임무를 분담해가지고 즉시 길을 떠났다.

그때 나는 몇명의 동지들과 함께 연화동 수림속에 파묻어놓은 재료와 도구들을 가지러 가게 되였다.

날이 저물 때에 길을 떠난 우리는 바위도 얼어터질듯 한 추위를 무릅쓰고 어두운 수림속의 생눈길을 헤치며 밤새껏 걸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