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주체107(2018)년 4월 11일 로동신문

 

4월 11일,

6년전 이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천지를 진감시킨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에 대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온 나라를 끓어번지게 한 감격과 환희…

하늘에 닿은 인민의 간절한 소원이 성취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의 확고부동성을 내외에 엄숙히 시위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력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사변이였다.

못 잊을 력사의 그날로부터 6년세월이 흘렀다.

장구한 인류력사에서 순간에 불과한 6년이지만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계에 떨친 경이적인 행로인것으로 하여 조국청사에 특기할 빛나는 나날이였다.

세계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확신성있게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세련된 정치가, 만민이 신뢰하고 우러러따르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 걸출한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로동당,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는 당을 창건하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으로 찬란히 빛나고있다.

우리 당을 위대한 창건자, 령도자의 존함과 더불어 존엄높고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당의 품속에서 세대와 세대를 이어 끝없는 영광과 행복만을 누리며 혁명해온 인민의 간절한 념원이였고 억척의 의지였다.

주체101(2012)년 4월의 뜻깊은 날이 뜨겁게 어려온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내외에 선포하실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 존엄의 상징인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이 어려와 일군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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