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지지환영하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담화 발표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5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지지환영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를 안으시고 마련해주신 력사적인 사변에 접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쓰라린 분렬의 아픔을 가시고 조국의 통일을 기어이 안아올 새로운 신심과 결의로 끓어번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신 력사적순간 재일동포들은 우리 민족앞에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졌음을 환희와 격동속에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명하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은 우리 겨레가 일일천추로 갈망해온 민족의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을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애족애국의 결단과 헌신적인 로고로 마련하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히 지지환영한다.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점을 마련하게 된것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온 겨레를 통일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다.
지금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신심과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고있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판문점선언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외세와 사대매국역적들의 온갖 도전과 발악적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의 평화,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 특색있게 이바지할것이다.
우리는 민족공동행사를 비롯하여 북과 남, 해외 각계각층과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래왕과 접촉을 활성화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결정적으로 고조시키며 재일동포사회의 민족적단합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책임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갈것이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과 남, 해외의 단합된 힘으로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는데서 애국적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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